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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어린이팬들 위주의 마케팅? 캐쥬얼팬?

작성자: 가면라이더는불멸 등록일: 2021.09.12 14:31:03 조회수: 454

덥덥이가 생각하는 게 아이들이 보게 되고 부모들도 보게 될 것이고 결국에는 가족 모두가 시청한다는 개념의 마케팅이지 않습니까? 근데 현실은 그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스포츠계는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들 먼저 보고 나서 그거에 매력에 빠질 확률은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야구의 한화팬을 예로 들자면 그 아버지가 한화팬이기에 한화 경기 때마다 애들을 데리고 경기를 보러 갔기 때문에 주변의 반응 때문에 매료되어서 그 애들이 어린 한화팬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이죠. WWE는 어린이만 잡으면 장땡이라는데 일단 아버지가 AEW 같이 다른 단체를 보게 될 경우 아이들은 아버지 따라서 AEW를 볼 수밖에 없어요. 그럼 그렇게 자란 애들은 WWE를 레슬링 단체로써 처음 접하게 될까요? 아니게 될까요? 결국 기존 팬들이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어린이들의 반응도 그거에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레슬링 단체 쪽에 흥미가 떨어졌다는 애기가 흘러나오지만 본질은 WWE 자체가 새로운 선수들을 발굴하지 못했고 매번 같은 경기를 보여준 것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로만은 아이콘은 아니지만 그래도 빈스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라긴 했지요. 하지만 주변 선수들은? 로만이 더락을 레매에서 잡으면요? 그 다음에 로만은 뭐가 있습니까? 로만을 제외하고 현재 로스터에 레스너와 대립할 수 있는 선수 10명 이름을 대보시길... 존재하는지? 매번 같은 선수들이 매주마다 붙는데 어른들도 어른이지만 어린이들도 질리지 않겠습니까? 할 것도 많은데 구지 덥덥이를 시청하겠느냐는 거죠.


NBA가 계속해서 인기있는 이유? 계속해서 새로운 선수가 나오기 때문이죠. 한때는 마이클 조던이 있었고 샤킬 오닐 코비 그리고 르브론 제임스에 커리 케빈 듀란트 뒤이어서 새로운 넘버원 스타로써 쿰보가... 그러니까 NBA의 인기는 줄어들지 않죠.

계속해서 흥미를 생기게 해주는 선수들이 있기에... 지금은 AEW라는 단체가 나와서 WWE가 아직은 아니지만 조만간에 긴장타게끔 하는 존재가 나타났기에 양쪽 회사가 잘 되길 팬으로써 기원하고 있습니다만 WCW가 문 닫은 이후 시나 때부터 레슬링 단체는 WWE 밖에 내세울 만한 단체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캐주얼팬까지 불러들일 수 있는 단체는 덥덥이 하나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몇십 년 동안 말이죠. 하지만 현재 덥덥이는 어린이팬을 위주로 하는 쇼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보이진 않아요. 단순히 회장 자리에 앉아있는 그 한 사람을 위한 쇼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진 핑계라고 보고 싶구요.


어린이들을 위주로 스토리라인을 만들고있다는 덥덥이.. 근데 왜 불륜 각본 같은게 나오는 걸까요? 그리고 키 크고 덩치 큰 근육 위주의 로스터들만 뽑고 애덤 콜 같은 선수들은 매니져? 그게 싫으면 계약 안해도 되는 상황? 이게 애들 교육상 좋을까요? "나중에 커서 키도 안 크고 근력을 안 키우면 넌 사회에서 루져가 되는 거야." <-- 이런 방식인 거 아닙니까? 카더라 루머까지 합쳐서 말하자면 크리스챤을 마음에 안 들어한 이유가 빈스가 어렸을 때 마음에 안 들어했던 인물과 비슷하게 생겨서라는데 외모 가지고 그러는 게 어린이 교육을 위한 걸까요? 어린이들 레슬링에 빠져들면 들수록 이런 소문과 뉴스들도 늦든 빠르든 그들 귀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요소들이 많지 않습니까? 왕따하지 말라는 단체가 빈스 자체가 마치 일진이 약자를 괴롭히듯이 행동하고 있으니... 정말로 어린이들을 위한 각본이네요. 쩝,,,,쩝,,,,!



80년대 헐크 호건 같은 덩치큰 근육의 레슬러들이 인기있었던 이유는 그 때 당시 서양 어린이들이 만화를 접해도 대부분 히맨, DC, 마블을 주로 접하는 상황이었기에 그랬을 겁니다. 대부분 근육이 큰 캐릭터들을 많이 접했기에 실제로 그런 레슬러들을 보면 열광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근데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이제 서양권 애들도 일본 애니를 접하는 시대입니다. 파판7을 예로 들겠습니다. 파판7 쥔공도 최종 보스인 세피로스 둘 다 근육은 있긴 있지만 덩치가 큰가요? 아니죠? 그렇다 해도 클라우드와 세피로스라는 캐릭터 자체에 열광하게 되는 거죠. 레슬링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지 상대가 레스너나 안드레 자이언트 또는 브론 스트로맨일 필요는 없죠. 배트맨을 로만이라고 비유해 봅시다. 빈스는 계속해서 베인 같은 상대 즉 레스너 같은 레슬러만 찾으려고하는데 정작 배트맨 최고의 라이벌은 조커입니다. 다비 알렌은 몸이 작긴 합니다만 페인팅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기믹을 첨가한 결과 전혀 작은 몸으로 보이지 않고 정말로 제2의 스팅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옆에 스팅이 있어서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만... 쩝...!

어쨌든 조커를 언급했는데 배트맨은 빈스가 원하는 로만 같은 몸과 비쥬얼이라고 칩시다. 근데 조커는 몸 자체는 빈스의 워너비는 아니죠. 오히려 몸도 왜소하죠. 하지만 캐릭터 자체로 배트맨과 함께 사랑받는 빌런 중 하나가 되지 않았습니까? 배트맨의 빌런 주변을 보세요. 펭귄-근육쟁이가 아니라 살찐 통통한 빌런 그리고 스케어 크로우즈 리들러 투 페이스도 근육쟁이가 아니더라도 배트맨에서 중요한 빌런 중 하나이자 라이벌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배트맨이 있으려면 주변에 이런 라이벌이라는 조연들이 많아야 합니다. 근데 로만한테는 그게 없다는 거죠. 주변에 그런 라이벌들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은 있었으나 베인 같은 존재가 아니니까 모두 내팽겨쳐진 거죠. 근데 팬들은 한 종류의 빌런 또는 영웅보다는 여러 종류를 보고 싶다는 거에 있습니다. 배트맨도 보고 싶지만 몸이 왜소하지만 인생 자체가 언더독 같지만 스파이더맨 같은 존재도 보고 싶은 거죠. 그걸 덥덥이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게 문제라는 거죠. 


존 시나 때는 그나마 괜찮았던 이유는 기존에 존 시나의 라이벌인 츄플 에이치, 랜디 오턴, 에지, 씨엠 펑크, 크리스 제리코, 언더테이커 등 풀타임으로 뛰는 안정적인 라이벌들이 있었죠. 거기에 알바생들도 지금처럼 나이를 먹지 않았고 더락만 해도 충분히 레슬링과 카리스마가 남아있던 시기.... 물론 그 때도 신인 선수들 모멘텀을 전부 존 시나가 흡수했고 결국에는 존 시나가 아이콘까지 되는 상황까지 되었습니다만... 로만 때하고는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로만도 존 시나가 그렇게 성공했기에 같은 길로 밀어주기로 했지만 아이콘까지 가지 못했고 더락을 이긴다 해도 그게 불가능한 이유 그것은 지금 그 라이벌들도 나이를 너무 먹어있다는 겁니다.

50살 넘은 골벅을 이긴다고 해서 뭐가 남는다는 건지.... 나이 들어서 툼스톤이 안되는 언더를 이긴 것도... 세계관이 어떻다느니 스토리라인이 어떻다느니를 떠나서 제3자가 보기에는 늙은 사람 괴롭히는 걸로만 보이는 상황... 그나마 로만한테 맞는 상대는 레스너 하나입니다. 로만이나 레스너나 둘 다 희생시킨 로스터 수가 다르니까요. 근데 언제까지 로만 대 레스너를 울거먹을 것인지... 레스너를 잡았다고 해서 아이콘이 되는 것도 아니고 대립도 한두 번이면 모르겠는데 PPV마다 로만 대 레스너? 도중에 데몬 벨러같은 중요한 로스터의 모멘텀 다 잡아먹고 나선 큰 PPV 때마다 조만간에 지팡이를 들 것 같은 알바 선수들 불러다가 경기시키고.... 태그 팀은 오모스 에제 대 R-bro를 상대로 매주 보고 앉아있고..

뭔가 한 대립이 있으면 반년 이상은 같은 걸 보는 느낌? 여성 디비젼도 마찬가지에요. 뭔가 로테이션이라는 개념은 없고 같은 선수들 이번 주에도 붙었는데 다음 주에도 붙고 그 다음 주에도 붙고.. 경기력도 그전이랑 별 차이도 없고.... 매번 5성급 경기력을 보여주더라도 매번 같은 걸 보여주면 관객들은 질릴 수밖에 없어요.

개콘이랑 마찬가지인거죠. 같은 공트를 매주 보여주면 그거 관객들이 또는 시청자들이 찾아서 볼까요? 레슬링 단체가 캐주얼팬도 하드코어팬도 제대로 찾아볼 수 있는 단체가 덥덥이였는데 존 시나 때부터 항상 그래왔으니 매번 반복되는 걸 팬들이 보고 싶었을까요? 이걸 레슬링 단체 전체가 위기다 하기에는 그런 것 같아요. 그냥 심플하게 덥덥이가 재미없었고 사람들은 다른 쪽에 흥미를 가졌다는 게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AEW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EW는 로스터들 로테이션이 덥덥이보다도 상대적으로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로스터  많은 걸 문제삼는 이들도 서양쪽 팬들한테도 국내에서도 가끔 보는데 그건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레슬러들 불만이 쉬는 시간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또는 타단체에서 뛰고 싶어도 그런 시간도 없고... 하지만 충분한 로스터들이 있기에 이제는 행맨 페이지처럼 2-3개월 일반 직장인들처럼(국내 말고..) 여행도 가거나 타단체에서 활동하다가 올 수도 있고 특히 AEW는 임팩트, AAA, 신일본이랑 협약을 맺었습니다. 거기가서 활동하다가 올 수도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AEW들 로스터 해결은 어느 정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토니 칸이 그 많은 로스터들과 계약을 맺을 리가 없죠. 앞으로 더 많은 레슬러들과 계약을 맞을테고 말이죠.


그렇다고는 해도 제가 빈스였어도 현재 그 로만한테 유니챔을 빼앗는 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몇몇 분의 얘기를 들어보면 로만이 너무 롱런하는 거 아니냐 하지만 이건 빈스의 잘못인데 로만 말고는 전부 모멘텀이 갈려서 줄 사람이 없어요. 보관함으로 줄 수도 없는 상황이구요. 이번에 데몬 벨러 같이 박살낼 걸 생각하면... 다른 사람한테 주고 싶어도 못주는 상황이 되어버린 거죠. 그렇다고해서 레스너한테 준다? 알바보단 풀타임이 낫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전 예전 존 시나 같은 로만은 마음에 안 들었지만 현재 로만은 마음에 들고 지금 덥덥이에서는 로만 하나만 볼 만하기 때문에... 단지 문제가 심한 건 로만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로만 이외에는 다 재미없어요. 그 여파가 러까지 가니까 USA 측 사람들이 화낼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닐까 합니다. 어쩄든 조만간에 래쉴리도 레스너를 먹긴 먹어야 합니다. 그렇다 해도 서바이벌 시리즈 메인 이벤트전은 안 봐도 뻔한 게 래쉴리가 로만을 이길 리가 없잖아요. 이런 뻔한 게 그 캐쥬얼 팬을 멀어지게 하는 원인중 하나라고 봅니다.



캐쥬얼팬이든 어린이팬이든 기존 팬들이 소개를 안해주면 그들이 접근하려고 안합니다. 그렇게 접근하는 거 자체가 드물고요. 기존 팬들이 별로라고 비판하고 다니면 결국 캐쥬얼팬이든 어린이팬이든 멀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가끔 NBA나 NFL을 안할 때는 가끔 채널을 돌려서 보고 사람마다 틀려서 마음에 들 수 도있어서 잠시 볼 순 있어도 결국에는 매주 하는 게 똑같은 쇼라고 아는 순간 다시금 덥덥이를 볼 이유가 없다는 거..

뭐 빈스는 어차피 돈만 많이 벌면 그만이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도 재미없으면 안 보면 그만이란 거 알아야 합니다. 거기에 이거 없어도 이제는 AEW가 있어서 AEW를 보면 되는 것이구요. 물론 반대도 가능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반대는 거의 안 생길 듯.. 빈스가 바뀌지 않는 이상.. 근데 빈스가 바뀔 리가 없죠. 몇십 년 동안 바뀐 적이 없는데...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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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georangeBEST 등록일: 2021-09-12 23:38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멋진글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빈스맥마흔 회장은 현재도 크리스 벤와의 악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크리스 벤와 선수 뿐만이 아닙니다 에디게레로, 다이너마이트 키드, 숀마이클스(등 부상 회복후 다시 복귀했지만)와 같은 선수들이 단명 혹은 더이상 링위에 오르지 못할 부상을 갖게 되고 이게 회사 이미지에 크게 마이너스가 된것에 대하여 크게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브라이언 대니얼스 선수같이 뛰어난 테크니션의 부상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경기력이 좋은 워커들에 대하여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리얼리티 시대입니다 세자로 선수는 충분히 신일본의 이시히 토모히로 선수 같은 워커가 될수 있고 그외 훌륭한 워커들을 저버리고 존시나와 같은 아이콘을 기다리는건 팬 입장으로써는 답답합니다

맥마흔 회장이 한때 그렇게 사랑했던 프로레슬링이 그저 비지니스가 되었기 때문에 현재 AEW가 사랑 받는것 같습니다 그를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현재의 트랜드를 이해하고 다시 한번 그의 아버지 시니어 맥맨 회장처럼 이 업계를 사랑하고 함께 이끌어줄 선배가 되었으면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팬으로써 크게 공감되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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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BEST 등록일: 2021-09-13 05:2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만 레쉴리는 어느정도 지낸 다음에 재계약 안하고 나갈 확률이 있습니다. 그럼 레쉴리가 가지고 있는 타이틀을 누구에게 주냐인데요.
그건 아마 곧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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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georange 등록일: 2021-09-12 23:38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멋진글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빈스맥마흔 회장은 현재도 크리스 벤와의 악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크리스 벤와 선수 뿐만이 아닙니다 에디게레로, 다이너마이트 키드, 숀마이클스(등 부상 회복후 다시 복귀했지만)와 같은 선수들이 단명 혹은 더이상 링위에 오르지 못할 부상을 갖게 되고 이게 회사 이미지에 크게 마이너스가 된것에 대하여 크게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브라이언 대니얼스 선수같이 뛰어난 테크니션의 부상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경기력이 좋은 워커들에 대하여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리얼리티 시대입니다 세자로 선수는 충분히 신일본의 이시히 토모히로 선수 같은 워커가 될수 있고 그외 훌륭한 워커들을 저버리고 존시나와 같은 아이콘을 기다리는건 팬 입장으로써는 답답합니다

맥마흔 회장이 한때 그렇게 사랑했던 프로레슬링이 그저 비지니스가 되었기 때문에 현재 AEW가 사랑 받는것 같습니다 그를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현재의 트랜드를 이해하고 다시 한번 그의 아버지 시니어 맥맨 회장처럼 이 업계를 사랑하고 함께 이끌어줄 선배가 되었으면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팬으로써 크게 공감되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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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등록일: 2021-09-13 05:2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만 레쉴리는 어느정도 지낸 다음에 재계약 안하고 나갈 확률이 있습니다. 그럼 레쉴리가 가지고 있는 타이틀을 누구에게 주냐인데요.
그건 아마 곧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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