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일단 리들이 새로운 유에스챔 먹은거는 타이틀 순환을 위해선 꼭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여성태그팀도 더블 타이틀이 잘 활용이 안되기 때문에 타이틀유지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위민스 챔피언쉽이 취소되서 좀 아쉬웠고 유니챔 활용방식에서 일챔을 굳이 써야만 했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지나간 일이니 바꿀수는 없을듯 싶습니다.


일단 예상되는 레메 대진은 에지vs로만/ 미즈vs??? 인데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에지와 로만... 에지와 로만의 경기력이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에지의 나이와 몸상태가 걱정이고 로만의 경기력이 올라오면 다행이지만 강점기의 로만 경기력 그대로라면 좀 기대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악역의 로만이 얼마나 주도적으로 하나에 따라서 경기양상도 달라질거 같네요. 경기시간도 두사람을 생각하면 짧게 나올 가능성도 많습니다. 스피어vs스피어라서 돌격하는 모습이 많이 나올걸로 보여지는데 10분 이상으로 나오면 다행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미즈인데... 캐슁인 인정합니다. 기회를 그냥두면 안되니까 쓰는거 좋습니다. 바비 레쉴리도 메인챔의 기회를 받아야 하니까 난입해서 공격하고 미즈의 기회활용 뻔하지만 잘 사용한거 같습니다. 문제는 이 다음인데 경기가 잘 나올지 의문입니다. 저는 10년전? 미즈vs시나 레메 경기보고 미즈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접었습니다. 타이틀은 지켰지만 미즈가 돋보이는게 아니라 오히려 도전자인 시나가 돋보이는 경기가 나와버렸기 때문에 챔피언의 존재감이 너무 없었다는 실망이 너무 컸습니다. 그래서 미즈에 대한 평가도 부정적 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인데 미즈에 대한 선례가 있기 때문에 저는 기대가 안되는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스토리 전개는 미즈가 좋게 만들기 때문에 걱정은 안들지만 문제는 경기가 좋아야 스토리는 완성이 되거든요. 미즈의 경기력이 올라오면 이 걱정은 사라지겠지만 메인이벤트의 미즈는 경기력이 올라온걸 본적이 없기 때문에 경기력이 나와줄까 라는 의문이 들고, 또 한가지는 대진표를 짠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드류는 쉐이머스랑 하고있고 랜디는 핀드랑 하고 있는 중인데 만약에 페스트레인에서 안끝나면 레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럼 자동적으로 두명 제외하면 미즈는 누구랑 붙을것인가 인데... 스트로우먼? 레쉴리? 스타일스? 코피? 제프? 일챔에 나왔던 그리고 경력들을 생각했을때 나올만한 로스터들인데 빈스가 악역vs악역을 안만든다면 레쉴리, 스타일스 탈락. 그럼 남은건 스트로우먼, 코피, 제프하디 인데 코피, 제프는 현실적으로 힘들거 같고 스트로우먼이 적절한데 접점이 없으니 새롭게 스토리를 짜야하는 상황일거 같아요. 모리슨도 생각해봤는데 빈스가 절대 허용 안해줄거 같고요. 시나, 레스너같은 파트타이머는 알바잔치가 되버리기 때문에 반감이 나올거고요. 지금 미즈상대로 딱히 안떠오르는것도 문제겠네요. 2달 시간이 있다고 해도 밑그림도 안나오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이게 문제인건지 모르겠어요. 맘편히 보고싶어도 어딘가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ClaymoreCountryBEST 등록일: 2021-02-22 13:18
미즈 레쉴리는 선역 한명 붙여서 트리플 쓰렛으로 갈거 같구요

이번 레매에서 배드버니 프리스트 vs 미즈 앤 모리슨으로 간다고 루머가 나온 상황입니다.

이미 레매에 쓰려고 오늘까지도 마찰 시킨거라 무조건 레매까지 가죠

더군다나 배드 버니 파급력도 엄청나서 레슬매니아에 무조건 출연시킬겁니다

그럴려고 현재 퍼포먼스 센터에서 훈련 중이라는 얘기도 나왔구요
profile
RandallBEST 등록일: 2021-02-22 13:32
미즈의 챔피언등극은 그동안의 노고에 치하하는 보상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타이밍놓쳐서 애둘러 준 느낌도 있거든요. 그동안 베드버니와 지속적인 대립을 했기때문에 레매에선 이쪽으로 빠질 공산이 크고 밸트는 머지않아 내려놓을거라고 봅니다. 문젠 다음 챔피언인데 다자간 대결이면 악역쪽에 있는 바비레쉴리에 가도 문제가 없거든요. 다음 대립을 지켜봐야할 꺼 같은데요. 레슬매니아결말은 다시 드류에게 돌아갈껄로 봅니다.

전 로만의 경기력이 2019년 여름부터 많이 올랐다고 생각은 들거든요. 그 전엔 패싱하고 스킵하는 경기들도 많았는데 저때이후론 패싱은 안했습니다.

에지는 지난 로럼에서 한시간가까이 링위에서 경기를 치뤘고 작년 오턴과 경기들도 보면 굉장히 긴 시간이었거든요. 딱히 스테미너걱정은 없습니다. 두 사람은 15분이상의 타임은 충분히 만들어낼순 있을거 같습니다.
profile
asdddBEST 등록일: 2021-02-22 15:31
할 수 있습니다! 데이빗 아퀘트도 먹었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썽원이 등록일: 2021-02-22 13:00
패스트레인이 남아있으니 아직 미즈가 레매로 간다는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profile
어린기린 등록일: 2021-02-22 13:18
저는 페레에서 미즈가 뺏기지 않을걸로 보여져요. 1달하고 버린다? 그럴거면 그냥 안주는것만도 못해요. 버니의 방해로 뺏긴다? 아니면 프리스트의 방해로 뺏긴다? 그럼 덥챔은 필요없죠. 챔피언 말고도 다른 경기로 스토리로 충분히 만들어서 대립도 가능합니다. 굳이 여기에 덥챔이 필요하냐고 보면 절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프리스트랑 페레경기로 대립 끊고 레메에서 타이틀전으로 예상됩니다.
profile
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2-22 13:19
그래서 미즈를 준거죠ㅋㅋ 그렇게 쓰기 딱 좋은 선수가 미즈구요

장담하는데 절대 레슬매니아까지 안가요
profile
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2-22 13:02
걱정안하셔도 돼요 미즈는 어차피 레매에서 배드 버니와 엮일 테고

페레에서 타이틀을 뺏길 겁니다. 유력한건 레쉴리

드류는 페레에서 쉐이머스와 넘버 원 컨텐더 매치로 붙어서 승리한 뒤

레매에서 레쉴리랑 경기하지 않을까 싶어요
profile
어린기린 등록일: 2021-02-22 13:10
빈스가 악역vs악역을 붙일까요? 미즈랑 레쉴리 둘다 악역인데? 배드버니도 프리스트 때문에 나온거지 페레에서 프리스트 미즈하면 끝나는 대립입니다. 질질 끌면 그거대로 문제이기도 하구요.
profile
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2-22 13:18
미즈 레쉴리는 선역 한명 붙여서 트리플 쓰렛으로 갈거 같구요

이번 레매에서 배드버니 프리스트 vs 미즈 앤 모리슨으로 간다고 루머가 나온 상황입니다.

이미 레매에 쓰려고 오늘까지도 마찰 시킨거라 무조건 레매까지 가죠

더군다나 배드 버니 파급력도 엄청나서 레슬매니아에 무조건 출연시킬겁니다

그럴려고 현재 퍼포먼스 센터에서 훈련 중이라는 얘기도 나왔구요
profile
어린기린 등록일: 2021-02-22 14:22
페레에서 드류가 껴서 트리플로 가고 레메는 미즈는 버니로 빠진다면 다행이죠.
profile
asddd 등록일: 2021-02-22 13:25
사실 이 모든건 배드 버니를 WWE 챔피언으로 등극시키기 위한 시작 작업입니다(?)
profile
어린기린 등록일: 2021-02-22 14:30
비레슬러가 덥챔먹으면 난리납니다ㅋㅋㅋㅋ
profile
asddd 등록일: 2021-02-22 15:31
할 수 있습니다! 데이빗 아퀘트도 먹었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스턴건 등록일: 2021-02-22 16:42
그건 WCW였죠. WWE에서는 역사상 비레슬러가 챔피언이 된 건 거의 빈스 맥마흔 정도고(심지어 셰인 맥마흔도 월드 챔프는 못 먹어본 걸로 기억합니다.) 그 이외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profile
Randall 등록일: 2021-02-22 13:32
미즈의 챔피언등극은 그동안의 노고에 치하하는 보상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타이밍놓쳐서 애둘러 준 느낌도 있거든요. 그동안 베드버니와 지속적인 대립을 했기때문에 레매에선 이쪽으로 빠질 공산이 크고 밸트는 머지않아 내려놓을거라고 봅니다. 문젠 다음 챔피언인데 다자간 대결이면 악역쪽에 있는 바비레쉴리에 가도 문제가 없거든요. 다음 대립을 지켜봐야할 꺼 같은데요. 레슬매니아결말은 다시 드류에게 돌아갈껄로 봅니다.

전 로만의 경기력이 2019년 여름부터 많이 올랐다고 생각은 들거든요. 그 전엔 패싱하고 스킵하는 경기들도 많았는데 저때이후론 패싱은 안했습니다.

에지는 지난 로럼에서 한시간가까이 링위에서 경기를 치뤘고 작년 오턴과 경기들도 보면 굉장히 긴 시간이었거든요. 딱히 스테미너걱정은 없습니다. 두 사람은 15분이상의 타임은 충분히 만들어낼순 있을거 같습니다.
profile
Y2Jericho 등록일: 2021-02-22 13:3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미즈한테 줄거였으면 진작 줬으면 될것을
계속 미루다가 결국 지금 주네요.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21-02-22 14:06
빈스가 미즈에게 레슬매니아 까지 챔피언쉽을 쥐어준다?? 이게 말이 안되는거죠. 빈스맥맨도 알겁니다. 레슬매니아27에서 미즈 시나가 경기를 얼마나 망쳤는지, 그때 차라리 시나 펑크 였으면 달랐겠죠.

어차피 드류가 챔피언쉽을 오래 들고 있었고 한번 고인물을 빼고 새로운 물을 채울 시기였습니다. 헬인어셀에서 랜디에게 잠깐 챔피언쉽이 갔던 거랑 같은 맹락이죠.

어차피 미즈는 오래 못갑니다. 패스트 레인에서 바비 래쉴리나 드류한테 빼았기겠죠. 레메에서 드류 vs 래쉴리를 가기 위한 징검 다리 정도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래쉴리 US챔피언쉽도 내려놓은 것이 겠죠. 예전에 브록이 세스에게 캐슁인 했다가 다음 PPV에서 바로 세스가 되 찾은거 기억하실겁니다. 같은 맹락이에요. 게다가 1년만에 유관중 레슬매니아인데 제대로 드류 대관식을 할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 결정적으로 몇년간 캐슁인 계속 실패했잖아요. 그래서 일부러 성공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지금이 딱 적절한 시기이기도 해요.
profile
어린기린 등록일: 2021-02-22 14:24
근데 이러면 쉐이머스는 나가리 아닌가요? 드류랑 대립이 아직 안끝난걸로 기억하는데...
profile
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2-22 14:51
그래서 페레에서 드류랑 넘버 원 컨텐더 걸고 경기해야죠
profile
LA405 등록일: 2021-02-22 16:34
당장은 그저 패스트레인 전까지의 벨트보관함으로 미즈를 선택했을거라고 봅니다. 이전에 셰이머스도 머인뱅으로 한달짜리 벨트보관함을 했던적이 있으니 그때의 셰이머스보다도 위상이 낮아져 있는 미즈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구요. 하지만 내일부터 챔피언 미즈의 반응이 어떻게 나오느냐, 그리고 미즈가 패스트레인 전까지의 프로모를 얼마나 잘 살리느냐에 따라 레매 대진에 변수가 생길 수도 있겠죠.

개인적으론 이번 각본은 아주 좋은 선택이었다고 보여집니다. 드류 vs 셰이머스 레매 카드는 너무 무게감이 없었거든요. 오늘 일챔만 봐도 둘이 싸우는 동안 정말 지루했습니다. 둘의 상성이 별로 좋지가 못해요. 이걸 레매 카드로 쓰기엔 너무 좋지 못하고, 차라리 레매 이후 어딘가에서 한번 붙고 호흡과 퓨드가 충분히 쌓인 다음에 내년 레매 정도때나 다시 한번 꺼내는게 나아보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드류와 붙느냐, 현재로선 바비 래쉴리가 가장 적합해보이네요. 위상도 우사챔으로 어느정도 유지를 했겠다, 오늘 미즈 챔피언 만드는데 지대한 영향력과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줬겠다, 봉팔이형의 서포팅도 최고조겠다, 현재 매니저 역할은 폴헤이먼보다 MVP가 훨씬 잘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미즈와의 모종의 계약이 있었든지 통수를 칠지 앞으로 봐야알겠지만 패스트레인에서 래쉴리가 미즈에게서 챔피언을 뺏어오고, 드류가 도전자로 다시한번 레매에서 매치업을 가지는게 현재로선 가장 최선의 선택 같습니다.
profile
스턴건 등록일: 2021-02-22 16:47
사실 생각해보면 현재 WWE 챔피언십에 도전할 만하고 위상이 비교적 잘 남아있는 선수는 바비 래슐리밖에 없네요. 이제 또 드류 외에 새로운 선수를 끌어올려야 하겠지만요. 그리고 스맥다운은 왠만하면 에지보다는 새로운 선수를 메인 이벤터로 올렸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역시나 그렇게는 안됐네요. 아마도 당분간은 로만이 계속 챔피언 벨트를 쥐고 안 놓을 것 같네요.
profile
황신 등록일: 2021-02-22 18:09
미즈가 레슬매니아에 갈거 같진 않네요. 패스트레인에서 내려놓을 확률이 높다고 보는데, 미친척하고 미즈vs프리스트로 wwe 챔피언십을 해서 프리스트가 wwe 챔피언이 되는 미친 각본이 되면 갠적으로 그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그럴 확률이야 정말 적다고 생각하지만요_

일단 결과가 나오고 나서 까도 안 늦을거 같아요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21-02-22 23:03
제 예상은 이번 머인뱅은 어차피 실패라는 평가가 많았기에 이번 캐싱인을 미즈보다는 레쉴리를 위해 사용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레쉴리가 다자간 경기를 통해 큰 위상하락 없이 US타이틀을 내려놓은 이유도 메인챔피언때문인듯 싶고 굳이 대립도 없던 드류를 공격해 미즈를 도운 이유는 차기 도전권을 미즈와 사전협의하고 시행한것이 아닐까 예상되네요. 드류는 어차피 세이머스를 한번 거쳐야 하니 페레에서 컨텐더쉽을 하고 레쉴리는 페레에서 미즈를 초살하고 타이틀 휙득하여 레매에선 레쉴리vs드류로 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5096
27187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올해의 레슬러가 선공개되었습니다 JonMOX 21-02-22 332
» [스포] 일챔 결과보고 좀 걱정이 많이 생깁니다 (글이 좀 깁니다) [20] 어린기린 21-02-22 566
27185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겼던… NXT 테이크오버 : 벤젠스 데이의 평점 ^^ [1] BuffaloBills 21-02-21 247
27184 [스포] 이럴 거였다면, 헤비 머시너리를 왜 해체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5] BuffaloBills 21-02-20 350
27183 [스포] 얼마 전부터 "행맨" 애덤 페이지의 행보가 흥미롭게 여겨지던데요~. [2] BuffaloBills 21-02-19 321
27182 [스포] 꼭 이런 극한의 경기까지 가야하는게 맞나... 란 생각을 해봅니다 ㅠㅠ [11] 헌터헌스... 21-02-19 506
27181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데스매치의 형광등의 질이 변했다는 이야기' 공국진 21-02-18 86
27180 AEW와 신일본의 제휴의 중심에는 존 목슬리가 있었다 [1] JonMOX 21-02-18 252
27179 [스포] '이 스테이블'의 미래는… '완전 해체'일까요, '멤버 1명 교체'일까요? [2] BuffaloBills 21-02-18 331
27178 현재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전개에 대한 트위터 유저의 짤막한 감상글 번역 공국진 21-02-18 162
27177 [스포] 충격과 공포의 레볼루션 메인 이벤트 확정 [11] JonMOX 21-02-18 691
27176 [스포] 엊그제 '이 사람'이 불참했던데... 설마 별다른 일은 없는 거겠죠? [1] BuffaloBills 21-02-17 342
27175 [스포] 이번 여성 더스티 로즈 태그팀 클래식 토너먼트를 보고 느낀 점 [4] 채군 21-02-16 298
27174 프로레슬링으로 소설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2] RTK 21-02-16 178
27173 [스포] 오늘 '이 사람'이 등장한 것은, 패스트레인 '21을 준비하는 걸지도... [7] BuffaloBills 21-02-16 512
27172 [스포] NXT 테이크오버 : 벤전스 데이 리뷰 [5] 황신 21-02-15 316
27171 [스포] 최근 며칠간 프로레슬링 업계의 판도가 재밌어요 [5] TheDarkKn... 21-02-14 541
27170 [스포] 뻘글인데, 내일 누가 승리하든 상관없이 '다음 도전자'는 무조건... [4] BuffaloBills 21-02-14 404
27169 [번역] 2ch의 2월 12일 NOAH 'DESTINATION 2021'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21-02-13 83
27168 (뒷북) 아무리 짬이 있다지만.. [5] file ㅣ김권ㅣ 21-02-13 660
27167 추억의 WWF : 1996년 국민거품... 21-02-13 142
27166 아무리 봐도, 올해엔 WWE HOF 헌액자들을 추가로 뽑지 않을 것 같은데요? [2] BuffaloBills 21-02-12 320
27165 내일 프로레슬링 NOAH의 일본 무도관 흥행을 무료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공국진 21-02-11 86
27164 [스포] NXT 테이크오버 : 벤젠스 데이의 대진 순서 및 결과를 예상하자면... [1] BuffaloBills 21-02-11 176
27163 [링크] 이게 사실인가요? [9] MightyJay 21-02-10 604
27162 [스포] 방금 전 임팩트에서 토니 칸이 떡밥을 투척하고 갔군요 [3] file mtrs 21-02-10 475
27161 [번역] 2ch 토론글 '프로레슬링에서 투 플라톤이란 게 뭐야? 어디 말이야?' 공국진 21-02-10 73
27160 [스포] 2월 14일 벤젼스 데이때 [4] I.B 21-02-10 375
27159 [스포] 이번 RAW 일챔 멤버 구성을 보니 스맥 쪽 일챔도 대충 그려지네요 [8] 채군 21-02-09 312
27158 [스포] 에지의 레슬매니아 상대... [3] KAKA베이베이 21-02-09 349
27157 [스포] 아무래도 '이 스테이블'은 오래 가지 못하고 곧 깨질 것 같더군요~. BuffaloBills 21-02-09 272
27156 [스포] 이번 남성 로얄럼블 우승자로 인해 세워진 기록 2가지 [6] 채군 21-02-08 344
27155 레슬매니아 관중 [4] 코와이네 21-02-08 318
27154 [스포] 과연 '이 선수'는 케이 리 레이를 왕좌에서 몰아낼 수 있을까요? [4] BuffaloBills 21-02-07 397
27153 Butch Reed 별세 MightyJay 21-02-06 208
27152 [스포] 흠, 어째 '그 사람들'이 출연하질 않더니... 좀 아쉽게 되었습니다~. [2] BuffaloBills 21-02-06 571
27151 [링크/번역] 토니 칸과 EC3가 말하는 존 목슬리 JonMOX 21-02-05 283
27150 스티브 오스틴 랜디 오턴 [4] 독사12 21-02-05 293
27149 혹시 벨트 수집하시는 분들은 안계신가요? [8] file MightyJay 21-02-05 302
27148 [스포] 레매37에서 '이 사람'이 누구한테 도전할 것인지도 궁금한데 말이죠 [7] BuffaloBills 21-02-04 353
27147 [스포] 설마 이것이 현실화되나요? [7] DJSoda 21-02-04 521
27146 [링크] 라스 설리반 결국 방출인가요... [5] MightyJay 21-02-03 627
27145 [스포] '이 사람의 배신'은-, 급조된 각본이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5] BuffaloBills 21-02-03 523
27144 브레이가 생각보다 오래 쉬는 게... [11] Aces&... 21-02-02 633
27143 [번역] 2ch 토론글 '타나하시 vs 타카기 시합의 해설을 맡은 엘 판타스모...' 공국진 21-02-02 91
27142 [스포] 로럼 절반은 맞았더라구요?! 그 외 [1] 늑트가어... 21-02-02 298
27141 [스포] 가방 최장수 보유 기록이 어떻게 되죠?? [5] 황신 21-02-02 315
27140 [스포] 그러고보니 드류 [6] ClaymoreC... 21-02-02 618
27139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제이 화이트 부활!!!!!!!!!!' [4] 공국진 21-02-02 191
27138 이름값만 따지면 이 스테이블이 최고였죠... [7] 아스와르드 21-02-02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