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엔조 아모레 강점기까지만 해도 사실 RAW와 205 라이브가 빈스 맥맨 관리 하에 운영되다가, 2018년부터 트리플 H가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세드릭 알렉산더 / 버디 머피 / 무스타파 알리의 3대장 + 히데오 이타미, 루차 하우스 파티, 잭 갤러허, 아키라 토자와, 드류 굴락 등이 제각기 캐릭터를 어필하며 뽐내던 이름하여 '2018년 205 전성기' 시절을 보내게 되는데요. 아마 저뿐 아니라 당시 205 라이브를 보며 매우 즐거워했던 분들이 많았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9년이 되고 레슬매니아가 끝나고 보니 18년을 캐리했던 3대장 세드릭-알리-머피는 어느 새 다른 브랜드로 이적됐고(더불어 TJP는 해고당하고, 히데오 이타미는 진작에 WWE를 떠나게 됨) CWC 시절부터 활동해온 토니 니스, 드류 굴락 등에게 기회가 가게 됩니다. 하지만 분명 예전만 못하다는 평이 많았고, 결국 그 해 10월에 대대적인 드래프트를 통해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은 NXT로 속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리오 러쉬, 엔젤 가르자, 조던 데블린, 산토스 에스코바르 등이 NXT 위클리쇼나 또는 월드 콜라이드와 같은 특집 쇼를 통해 챔피언이 되었죠.


하지만 코로나의 영향 때문에 조던 데블린이 제대로 활약을 못했고, 또한 엔젤 가르자의 섣부른 이적과 리오 러쉬의 해고 등등..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은 사실 순탄하게 흘러가지는 못했다고 봅니다. 반년 넘게 챔피언을 지키고 있는 산토스 에스코바르와 그를 따르는 레가도 델 판타스마(라울 멘도자 & 호아킨 와일드) 정도가 그나마 계속 강력함을 어필하는 중이고,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쉽 토너먼트를 치뤘던 이들 중 주축이었던 쿠시다와 드레이크 매버릭은 각각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쉽이나 태그팀으로서의 활동을 하는 중이죠.


사실 산토스의 재임 기간 동안 제이크 아틀라스, 아이제이아 '스워브' 스캇 등이 도전을 했었고 심지어 RAW에서 루차 하우스 파티가 등장해서 경량급 디비젼에 뭔가 힘을 실어주려고는 했으나 그것도 잘 안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다 보니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에서 환호를 이끌만한 선역도 딱히 안 보이고, 산토스만 주구장창 재임기간을 늘려가는 중이에요. 그렇다고 앞으로 NXT에서 새로운 경량급 대형 스타를 키워낼만할 것 같아보이지도 않습니다. 리온 러프, 어거스트 그레이, 커트 스탤리온, 타일러 러스트,  아샨티 아도니스 등이 새롭게 활동하고 있는 경량급 레슬러들이긴 한데 솔직히 산토스를 꺾고 새로운 챔피언이 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긴 해요. 정말 쿠시다나 언디스퓨티드 에라, 토마소 치암파 정도가 나서지 않는 이상 말이죠.


현재 RAW를 영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리포트로만 보는 입장이지만, 오히려 RAW 쪽에 쟁쟁한 크루져웨이트 선수들이 더 많아보입니다. 간략하게 명단을 정리해보자면


리코셰 - 모두가 인정하는 세계 탑 하이플라이어이자 전 NXT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 및 전 US 챔피언

세드릭 알렉산더 - 현 RAW 태그팀 챔피언이자 전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이며 동시에 허트 비지니스 소속

무스타파 알리 - 레트리뷰션 리더

아키라 토자와 - 전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이자 닌자들의 리더(요즘은 같이 안 다님)

엔젤 가르자 - 전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이자 여자들에게 추파를 던짐

드류 굴락 - 전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이자 얼마 전까지 대니얼 브라이언과 꿀케미 생성

움베르토 카리요 - 엔젤 가르자의 사촌이자 US 챔피언쉽 다수 도전

루차 하우스 파티 - 태그팀과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을 오갈 수 있는 좋은 존재감

재비어 우즈(프로필상 205 파운드) - 뉴 데이 멤버이자 태그팀 챔피언 다수 보유



사실 RAW의 중간급 챔피언인 US 챔피언 바비 래쉴리가 난공불락 이미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로스터들이 좀 붕 떠보이는게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까지 진행됐던 레트리뷰션 멤버들이 괜히 리코셰 몇번 건드려보고 지금은 재비어 우즈를 건드리는 것도 이해할 수 없는 각본 중 하나구요. 엔젤 가르자는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으며, 드류 굴락은 기껏 이미지 변신해놓고는 패배 수만 적립중이며, 아키라 토자와는 기껏 닌자 이미지로 변신했지만 선악역 가리지 않고 쳐맞으며 패하고 있는 중이고 움베르토 카리요는 이제 더 이상 각본을 받을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일단 리코셰가 붕 떠버린게 어떻게 보면 가장 크죠.


그런데 여기에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이 나온다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알리가 챔피언인 중이라면 나름 레트리뷰션 리더로서의 무게감도 살짝 보일 수 있고(아주 살짝입니다.), 그런 알리에게 도전하기 위해 리코셰나 재비어 우즈 등이 레트리뷰션 멤버들에게 맞선다는 식으로 각본 전개가 가능하거든요. 또한 할 일 없이 메인이벤트에나 나오고 있는 아키라 토자와나 움베르토 카리요, 엔젤 가르자, 드류 굴락 같은 인물들은 언제든 챔피언쉽 도전 각본만 받는다면 이미지가 올라갈 수도 있을거구요.


또한 스맥다운에서 애매한 포지션에 있는 채드 게이블이나 칼리스토 등도 브랜드 이적만 한다면 언제든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쉽에 도전해볼법한 인물들이니 로스터 활용 면에서도 좋을 것 같고, NXT에서 성장한 후 메인로스터로 콜업된 후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쉽에 도전하며 이미지 소진을 가급적 늦추며 선수 커리어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16~17년에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이 RAW에서 살아남지 못했던건 '그들만의 리그'로 놀았기 때문이 크다고 봅니다. 가끔은 경량급이 다른 챔피언에도 도전해보며 떡상을 노려보던가 메인이벤터와도 대립하는 식의 신선한 그림이 있어야 했는데(참고로 02~04년 스맥다운은 이런거 진짜 잘했습니다. 제이미 노블이 빌리 건과 대립하기도 했고, 타지리나 차보 게레로가 에디 게레로와 팀을 이뤄 태그팀 챔피언을 지내기도 했던 것처럼 말이죠. 2003년에는 경량급 레슬러인 허리케인이 더 락을 꺾는 이변을 보이기도 했구요.) 정말 딱 경량급은 경량급끼리만 붙다보니 관심이 더더욱 안생기는거죠.


물론 빈스가 또 경량급 망치는게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지금 현실에서는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이 NXT에 있으면서도 이렇다할 특출난 도전자도 만들어내지 못하는데다가 오히려 RAW에는 다수의 능력도 있고 이름값도 제법 되는 경량급이 더 많으면서도 방치되고 있다보니 차라리 지금 시점에서는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이 RAW로 옮겨가는게 낫지 않겠나 싶어요. 


(여담) 사실 현재 NXT의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이 그렇게 부각받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미 경량급에 속할만한 체급의 레슬러들이 다 주요 포지션을 받아서 더 이상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언디스퓨티드 에라 전원은 다 205 파운드 아래고, NXT 챔피언인 핀 밸러는 제쳐두고서라도 NXT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인 쟈니 가르가노, 만들어진 이미지가 있어서 늘 각본을 부여받는 토마소 치암파, 태그팀 챔피언인 오니 로컨 & 대니 버치,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에 도전하려고 하는 쿠시다, 이번에 메인 악역으로 제대로 올라서려는 피트 던 등등.. 그러다 보니 NXT의 다른 디비젼이나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이나 큰 차이가 없어보이기 때문에 더 주목받기 힘들어진거죠.

BEST 추천 댓글

profile
채군BEST 등록일: 2021-01-21 23:27
빈스도 때로는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에 꽂히면 언제든지 밀어줄때는 밀어주기는 합니다.(17년 9월 엔조 아모레가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에 합류하고 난 이후에는 무려 쇼의 메인을 두번 차지하기도 했었으니까요.) 더군다나 PPV와 같은 이벤트에서는 어떻게든 챔피언쉽이라도 열게 하는게 빈스이기도 해요.

무조건적으로 빈스가 틀리고 트리플 H가 옳다는 건 (아무리 NXT 팬인 제가 봐도) 너무 과한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빈스 운영이 단점이 많다지만 한편으로는 장점도 있고, 트리플 H 운영이 장점이 많다지만 한편으로는 단점도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profile
조사장BEST 등록일: 2021-01-21 20:35
일단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중요한 것은 205 live 폐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되고 나야 말씀하신 방법이나 혹은 다른 방법이라도 크루저급 타이틀에 대한 새로운 푸쉬가 가능할 것 같아요.
profile
BuffaloBillsBEST 등록일: 2021-01-21 19:33
좋은 의견 감사드리며, 그냥 머릿속에서 나온 잡생각 두 개만 짧게 써보자면 :
① WWE 205 라이브란 프로그램은 완전히 폐지하던가, 아니면 WWE 메인 이벤트처럼 - 물론 이름도 바꿔서 - 개편해 운영하던가 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② 크루저웨이트 타이틀을 RAW로 옮길 경우... 개인적으론 24/7 타이틀은 스맥다운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P.S. 퍼뜩 떠올랐는데... 지금 NXT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은 두 명이거든요? 이 문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profile
BuffaloBills 등록일: 2021-01-21 19:33
좋은 의견 감사드리며, 그냥 머릿속에서 나온 잡생각 두 개만 짧게 써보자면 :
① WWE 205 라이브란 프로그램은 완전히 폐지하던가, 아니면 WWE 메인 이벤트처럼 - 물론 이름도 바꿔서 - 개편해 운영하던가 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② 크루저웨이트 타이틀을 RAW로 옮길 경우... 개인적으론 24/7 타이틀은 스맥다운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P.S. 퍼뜩 떠올랐는데... 지금 NXT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은 두 명이거든요? 이 문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profile
채군 등록일: 2021-01-21 20:06
- 개인적으로 205 라이브가 스맥다운 직후에 열리는 것도 별로였는데, RAW의 메인이벤트처럼 스맥다운에 잘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기가 담긴 쇼가 나오면 어떨까 싶어요. 과거의 벨로시티처럼 말이죠. 사실 요즘의 205 라이브는 라이브도 아닌데다 스토리라인도 없는 경량급 레슬러들만 출전하는 NXT의 마이너 쇼 느낌이네요...

- 24/7 챔피언은 USA 네트워크에서 의견을 내놓은 타이틀이라 RAW에 놔둬도 될것 같은데,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쉽 하나 더 생긴다고 해서 24/7 챔피언이 마냥 쉬기만 하는게 아닐테니 전 그대로 놔둬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 일단 미국-영국 간의 원활한 이동이 가능해야 할텐데 그 점이 좀 여의치 않은것 같아보이네요. 전 조던 데블린이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을 획득하고 나서는 아예 미국으로 넘어와서 NXT로 이적할줄 알았는데, 영국에서 더 활동하고 싶은가봅니다.
profile
조사장 등록일: 2021-01-21 20:35
일단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중요한 것은 205 live 폐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되고 나야 말씀하신 방법이나 혹은 다른 방법이라도 크루저급 타이틀에 대한 새로운 푸쉬가 가능할 것 같아요.
profile
채군 등록일: 2021-01-21 21:06
저 역시도 사실 그게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205 라이브는 진짜 프로그램 자체의 메리트가 전혀 없는데 이걸 굳이 꾸역꾸역 밀고 나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profile
조사장 등록일: 2021-01-21 21:50
폭스 측과 협상을 해서 스맥다운 2시간 메인 쇼 외에 스맥다운 한시간 내외로 스토리보다 서브 선수들 경기 위주로 진행할 쇼 만들면 되는데 말이죠. Raw의 메인이벤트 30분처럼. 스맥다운 선수들 보면 불쌍해요...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21-01-21 22:32
크루저 디비전이 지금 NXT로 트리플H이니까 저정도이지...만약에 빈스손에 들어가면 다 망가질거 같은데요...
profile
채군 등록일: 2021-01-21 23:27
빈스도 때로는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에 꽂히면 언제든지 밀어줄때는 밀어주기는 합니다.(17년 9월 엔조 아모레가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에 합류하고 난 이후에는 무려 쇼의 메인을 두번 차지하기도 했었으니까요.) 더군다나 PPV와 같은 이벤트에서는 어떻게든 챔피언쉽이라도 열게 하는게 빈스이기도 해요.

무조건적으로 빈스가 틀리고 트리플 H가 옳다는 건 (아무리 NXT 팬인 제가 봐도) 너무 과한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빈스 운영이 단점이 많다지만 한편으로는 장점도 있고, 트리플 H 운영이 장점이 많다지만 한편으로는 단점도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5096
27142 [스포] 로럼 절반은 맞았더라구요?! 그 외 [1] 늑트가어... 21-02-02 298
27141 [스포] 가방 최장수 보유 기록이 어떻게 되죠?? [5] 황신 21-02-02 315
27140 [스포] 그러고보니 드류 [6] ClaymoreC... 21-02-02 618
27139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제이 화이트 부활!!!!!!!!!!' [4] 공국진 21-02-02 191
27138 이름값만 따지면 이 스테이블이 최고였죠... [7] 아스와르드 21-02-02 595
27137 [스포] 감정의 골이 깊어진 대결은 결국 레매로 갈듯합니다 [10] I.B 21-02-02 675
27136 [번역] 2ch 게시판 토론 '타나하시는 이제 됐어... → 타나하시 한계잖아...' [2] 공국진 21-02-02 66
27135 아스카 관련... [5] Y2Jericho 21-02-02 306
27134 [스포] 저는 재미 없었네요..ㅜ [5] file ㅣ김권ㅣ 21-02-02 509
27133 [스포] 로럼 우승자들의 선택은 어느 챔피언일까요? [6] 황신 21-02-02 277
27132 [스포] 과연 '이 사람'은 레슬매니아 37에서 누구와 싸우게 될런지~. [6] BuffaloBills 21-02-02 435
27131 [스포] 로얄럼블 2021 감상평 (스압) [2] 황신 21-02-02 295
27130 [스포] 로얄럼블 저는 재미있게 봤어요 [1] 조사장 21-02-01 234
27129 [스포] 2021 로얄럼블 후기 및 기록 [1] 썽원이 21-02-01 408
27128 [스포] 골드버그.. [15] ChoB 21-02-01 792
27127 [링크] 언더테이커가 대뜸 현역 선수들을 디스했었군요 [12] DJSoda 21-02-01 607
27126 돌아온 로얄럼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⑶-2021 관전포인트 外 [2] 썽원이 21-01-31 193
27125 [스포] 여성부 경기는 '빈 자리'가 너무 많아 보이는데 말이죠~. -_-; [8] BuffaloBills 21-01-31 328
27124 [스포] 2021 로얄럼블 번호 공개 (안 보고싶으면 클릭 안 해도 됩니다.) [3] 또하나의가족 21-01-31 534
27123 오늘 오전 11시부터 프로레슬링 NOAH 대회가 무료 생중계됩니다 공국진 21-01-31 64
27122 돌아온 로얄럼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⑵-숫자로 보는 로얄럼블 下 [4] 썽원이 21-01-30 161
27121 [스포] '이 팀'에게 No. 1 컨텐더쉽이 주어졌는데… 개인적으로 기대가 커요 [1] BuffaloBills 21-01-30 243
27120 [스포] 2월 NXT 테이크오버 예상 대진표 황신 21-01-29 174
27119 [스포] 이번 로얄럼블 참가로 기록을 세우게 된 돌프 지글러 [8] 채군 21-01-29 358
27118 돌아온 로얄럼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⑴-숫자로 보는 로얄럼블 上 [9] 썽원이 21-01-29 217
27117 [번역] 2ch 토론 '일본에서 프로레슬링이 지금 메이저가 되지 못하는 이유' [2] 공국진 21-01-28 121
27116 이번달에 있을 로럼에서 [5] I.B 21-01-28 292
27115 [스포] 더스티 로즈 태그 팀 클래식 토너먼트 8강 대진표가 확정됐는데요 [3] BuffaloBills 21-01-27 259
27114 미국 내 WWE네트워크가 10억 달러에 팔렸다고 합니다... [2] 황신 21-01-26 459
27113 뒷북이지만-, 하드 투 킬 2021을 꼭 보시라고 말씀드려야겠네요~. BuffaloBills 21-01-26 251
27112 [스포(장문)] 21/01/20 NXT 리뷰 [4] file 채군 21-01-26 154
27111 [스포] 남녀 로얄럼블 우승자 누구들로 예상하시나요?? [10] 황신 21-01-25 440
27110 [스포] 레매37에 '두 사람'의 출전이 유력하다는 루머가 돌던데 말입니다 [13] BuffaloBills 21-01-24 757
27109 [번역] 2ch 토론글 '열기를 띄지 않는 IWGP 2관 타이틀 분위기...' [2] file 공국진 21-01-23 118
27108 '그 고귀하신 분의 생신(生辰)'을 맞이해, 짤막한 뻘글을 써보렵니다~. ^^; BuffaloBills 21-01-22 378
27107 [캡쳐] 토레스가 로얄럼블 출전한다는 썰이 있네요???? [6] file 머신건 21-01-21 461
» [스포]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을 RAW로 옮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 채군 21-01-21 327
27105 [스포] '임레와 AEW의 콜래보레이션'이... 조금 더 진행될 듯 싶거든요~. [3] BuffaloBills 21-01-20 489
27104 리호 aew 컴백 루머가 있더군요 [3] 음음음음 21-01-20 403
27103 [스포] '두 월드 챔피언들의 1:1 맞대결'은 과연 언제 치러질지 궁금한데요 BuffaloBills 21-01-19 349
27102 [스포(장문)] 21/01/13 NXT 리뷰 [1] file 채군 21-01-18 226
27101 [설문] WWE에서의 성공의 정의란? [12] 공국진 21-01-17 427
27100 [스포] 보셔야 합니다. [5] file ㅣ김권ㅣ 21-01-16 557
27099 [스포] 제 예상이 맞는 듯 싶다가-, 별안간(?) 틀렸는데 말이죠~. ^^; [9] BuffaloBills 21-01-16 497
27098 [스포] 늑트 얘기. [19] file ㅣ김권ㅣ 21-01-16 598
27097 [번역] 2ch 토론글 '초대 타이거 마스크는 어째서 지금의 곡예같은 기술을…' 공국진 21-01-15 116
27096 전 그냥 하나의 현상으로 보렵니다. [6] ㅣ김권ㅣ 21-01-14 533
27095 지금은 WWE 네트워크에서 삭제된 다큐멘터리 영상 (살짝 혐오) [6] gansu 21-01-14 573
27094 크리스 제리코... 콘서트를 강행할 때부터 어째 불안했는데 말입니다~. -_-; [5] BuffaloBills 21-01-14 610
27093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FMW의 추억을 이야기 해보자' 공국진 21-01-14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