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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늑트 얘기.

작성자: 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12:01:27 조회수: 598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animal_power

매우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satomura.jpg


1. 이 아즈마이의 정체?!


저는 사토무라 메이코 같습니다.

케이지매치에서도 확인해보니까 작년 10월 이후로 경기가 없어요.

사토무라가 쟈이아 리와 보아의 리더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일본>중국인 것인가.....?!;;)


 

2. 왜 푸쉬주는지 잘 모르겠는 2인.


(1) 캐리온 크로스

키스 리랑도 개똥망 경기 끝에 기어코 늑챔까지 먹더니

이번에 프리스트마저도 얘 못 살리는 거 보고

그냥 이놈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 정도 푸쉬받을 녀석은 아닌 것 같습니다.

덩치가 엄청 큰 것도 아니고 말이죠.


(2) 산토스 에스코바

솔직히 얘도 왜이리 떠먹여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데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지켜봤지만

그렇게 경기력이 뛰어나지도 않아요.

루차 리브레 중에서도 능력치가 굉장히 작은 육각형 같습니다.

외모는 그나마 포스가 느껴지는데

그게 다일 뿐..;; 챔피언으로써 너무 부족합니다.

얼른 조던 데블린이 와서 산토스 이겨줬음 좋겠습니다.



3. 더스티 로즈 태그팀 클래식


응원하는 팀 (남성부) :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

응원하는 팀 (여성부) : 케이든 카터 & 케이시 카탄자로


MSK 경기 봤는데, 아직까지는 그냥 미적지근하네요.

기술들은 화려한데 그렇다고 운영이 재밌지는 않아서리..;;

일단은 기대 이하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모든 경기는 안 챙겨볼

더스티 로즈 태그팀 토너먼트 같습니다.



4. 결론.


늑트 요즘 노잼 ㅠㅠㅜ


뭔가 미적지근합니다.

에라도 주축을 오라일리로 옮겼고,

가르가노도 새 스테이블,

치암파도 대처랑 잘 놀고는 있지만

확실히 예전만큼의 흥미는 없네요 이제..


코로나로 인해 관중들의 찐함성을 못 듣는 것도 크지만

로스터 자체의 빈약함도 있다고 봅니다.

2주 동안 가장 만족한 매치는

리플리 vs 라켈의 라스트 우먼 스탠딩 매치였습니다.



5. 질문


벨베틴 드림: 어디 갔어요? 부상이에요?

바비 피쉬: 얘도 부상인가요? 오라일리 경기 끝나고

잠깐 나온 거 말고는 이번 주에는 안 나왔네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DJSodaBEST 등록일: 2021-01-16 16:37
크로스를 밀어주는 이유야 알겠지만 개인 역량 미달+부상으로 실패한 것 같고, 대 코로나 시대에 삼치 프로듀싱의 TV쇼 1년차가 위기를 맞은 느낌입니다. NXT의 장점은 다른 것보다도 간결함이라고 보는데 이러한 간결함이 TV쇼화 되면서 깨져버렸다고 할까요? DIY나 언에라 보고있으면 물린다는 생각이 더 자주들게 되던 것도 비슷한 이유 때문인 것 같고, 그렇다면 다른데서 메인이벤터의 대안을 찾아야 하는데 관중도 없으니 벨베틴 드림처럼 파격적인 행보로 팬들의 인기를 얻어낸 급성장을 기대하기도 쉽지 않고, 그냥 악순환에 빠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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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11:16
크로스는 아직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 치는데

산토스는 진짜로 데뷔 초창기 때보다
더 성장한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산토스말고도 다 고만고만하다는 거지만..

쿠시다를 크루져로 안 놀게 하면서
굉장히 빈약해진 느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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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s 등록일: 2021-01-16 11:38
일본 기사에 따르면 사토무라는 10월부터 NXT UK쪽으로 가는게 유력하다라고 했었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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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13:43
저도 그래서 U.K 에서 대기(!?)타고 있었는데
뭔가 U.K 는 연막이었고 사실 NXT 본진으로 왔다!!!!?
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과감히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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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석폭동 등록일: 2021-01-16 13:10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지지부진한 느낌이네요. 매치업은 새로운데 어째 흥미를 끌만한 스토리가 없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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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13:44
그리고 사실 어찌보면 지금의 NXT를 공고히 한
치암파, 가르가노, 언디에라가 너무 고인물(!)인 것도 있는 듯요..
제 아무리 그들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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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CS 등록일: 2021-01-16 13:35
피쉬는 저번 워게임때 다친거로 알고있고 드림은 아마 대립상대가 없어서 붕 뜬 상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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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13:44
그렇군요..!! 피쉬는 유리몸이네요 완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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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21-01-16 14:49
메인에서 놀고 있는 리코셰, 안드라데 같은 선수들만 NXT로 와준다면 훨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메인은 너무 많아서 문제 NXT는 너무 고인물들이 많아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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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1-01-16 15:50
일단은 DIY가 메인 콜업을 거부한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에라는 콜업을 거부한건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먼저 정점을 찍은 DIY와 에라가 적절한 콜업 타이밍을 놓치면서 그들보다 늦게 늑트에 도착해서 좀 더 이야기를 풀 수 있있던 리들이나 키스 리, 도미닉 같은 선수들이 먼저 콜업된건 굉장히 아쉽죠.

일단은 diy도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들을 보여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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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21-01-18 10:08
NXT에서 아이콘으로 활약했던 네빌, 사모아조, 핀베일러, 새미재인, 케빈오웬스 등등 선수들이 다 메인에서 자버로 떨어진게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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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405 등록일: 2021-01-16 16:10
벨베틴 드림 성추행? 성폭행 사건인가 그거는 해결이 됐나요? 계속 논란이 점화되니까 기용안하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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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20:04
그런 것도 있고
일단 드림같은 경우는
관중 반응 먹고사는 캐릭터라
무관중에서는 잘 쓰일 데가 없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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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 등록일: 2021-01-16 16:17
크로스는 루언이나 임팩트에서도 뭔가 청부업자기믹의 악역으로 프로모는 잘 펼쳤는데 경기력은 좀 더 성장해야하겠다는 걸 보면서 느꼈죠.... 임팩트 시절에도 큰기술이 들어와도 벌떡 벌떡 일어나며 괴물포스를 보여주길래 임팩트버전 브록 레스너인가? 했더니 또 경기후반부에는 맥없이 지는것 보고...황당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산토스는 루차언더그라운드에서 킹 쿠에르노시절때의 2선급 악역으로 멋진 모습 잘보여준게 기억이 남는데 NXT와서는 좀 아쉽네요 (루언시절에도 1선 악역으로 있던 마탄사[제프콥], 브라이언 케이지, 존 모리슨, 펜타곤Jr에게는 임팩트가 밀리기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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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20:05
오 산토스 루언에서 활동했었군요-!!!
profile
DJSoda 등록일: 2021-01-16 16:37
크로스를 밀어주는 이유야 알겠지만 개인 역량 미달+부상으로 실패한 것 같고, 대 코로나 시대에 삼치 프로듀싱의 TV쇼 1년차가 위기를 맞은 느낌입니다. NXT의 장점은 다른 것보다도 간결함이라고 보는데 이러한 간결함이 TV쇼화 되면서 깨져버렸다고 할까요? DIY나 언에라 보고있으면 물린다는 생각이 더 자주들게 되던 것도 비슷한 이유 때문인 것 같고, 그렇다면 다른데서 메인이벤터의 대안을 찾아야 하는데 관중도 없으니 벨베틴 드림처럼 파격적인 행보로 팬들의 인기를 얻어낸 급성장을 기대하기도 쉽지 않고, 그냥 악순환에 빠진 것 같네요.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20:20
2시간이 되니까 쇼가 확실히 간결함이 떨어지고
루즈해진 것 같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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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21-01-16 19:34
크로스 경기 중 이번이 제일 낫긴 했는데 여전히 갈길은 멀어 보입니다.
아이재야 스캇 기믹을 다시 주려는 것 같은데 이거 좀 기대하고 있고요.
자이아 리 혼자 가지고는 뭘 해도 사실 겟오버하기 쉽지 않다고 보는데, 말씀처럼 메이코 정도면 어느 정도 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저는 고인물보다도, 핀 밸러 챔피언이 약간 식상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음에 피트 던과 대결할텐데 여기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애덤 콜과 스트롱은 그래도 로나 스맥 맛은 보는 게 나아 보이는데 어떻게 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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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1-01-16 20:21
덩치 작은 레슬러들은
로랑 스맥은 맛도 보면 안 됩니다.
리코셰 굴리는 거 보면.. ㅠㅠㅠㅜㅜㅜㅜㅜㅠ

크로스 경기 중에서는 제일 낫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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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C 등록일: 2021-01-21 23:25
개인적으로 이볼브도 삼치가 프로듀싱해서 브랜드화해줬음 합니다. 우선, 늑트의 노잼화가 된게 로스터가 너무 포화됬습니다. 대부분 메인가면 크게 성공못하고 고급자버화되니 거기에대해 당연히 메리트가 안생길테고,, 챔피언타이틀은 한정적인데다가 계속해서 삼사장은 선수영입을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신인들 챙겨주랴, 또 챔피언들챙겨주랴.. 뭔가 보여주면 대박일거같은데 이게 포화되었다고 해야하나? 이런 기분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브랜드 한개더 삼사장이 맡아서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물론 NXT를 세계화해서 NXT UK, 그리고 NXT멕시코도 준비중이라지만, 지금 현 늑트선수들을 골고루 배분이 저는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좀더 지켜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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