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최근에 대바리가 중간급 기술로 락 바텀을 자꾸 쓰는데... 이제 더 락의 경기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뜻일까요? 하여간 볼 때마다 개운치 못한 기분


그리고 205에서 다음주부터 더스티 로즈 태그팀 클래식 1차 경기를 한다고 나오던데

그렇지 않아도 205 선수들의 입지가 좁은데 꼭 이래야 하는건지... 

profile
BuffaloBills 등록일: 2021-01-10 22:53
205 라이브 소속 선수들(예 : 발리우드 보이즈, 오거스트 그레이 & 커트 스탤리온)도 더스티 로즈 태그 팀 클래식 토너먼트에 참가하니,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선 나쁘지 않은 계획 같습니다만...
profile
황신 등록일: 2021-01-10 23:38
저도 이미 205 라이브의 의의는 크루저 챔피언십이 nxt로 넘어간 순간에 사라졌다고 봐서요... 또 정황상 205 라이브에 고정 출연했던 그레이&스텔리온이나 발리우드 보이즈, 레가도 델 판타즈마의 경기일거 같은데 205 로스터에게 불리하거나 그런건 없다고 봅니다. 바로 그 선수들이 더스티 클래식 경기를 치룬다는 말 같아서..

디바리 같은 경우는 안 봐서 모르겠는데 락바텀 자체가 변형 우라나게여서 다른 선수가 별 의식 없이 우라나게를 사용한게 락바텀처럼 보일수도 있을거 같은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5005
27133 [번역] 2ch 토론 '일본에서 프로레슬링이 지금 메이저가 되지 못하는 이유' new 공국진 21-01-28 48
27132 이번달에 있을 로럼에서 [4] new I.B 21-01-28 192
27131 [번역] 암 투병 중인 후지타 "Jr" 하야토에게 듣다. "올해 안에 복귀하고 싶습니다. 못한다면 프로레슬링을 그만두겠습니다" (2021년 1월 27일. BBM Sports) new 공국진 21-01-28 37
27130 [스포] 더스티 로즈 태그 팀 클래식 토너먼트 8강 대진표가 확정됐는데요 [3] new BuffaloBills 21-01-27 219
27129 미국 내 WWE네트워크가 10억 달러에 팔렸다는군요... [2] update 황신 21-01-26 421
27128 뒷북이지만-, 하드 투 킬 2021을 꼭 보시라고 말씀드려야겠네요~. BuffaloBills 21-01-26 228
27127 [스포(장문)] 21/01/20 NXT 리뷰 [4] file 채군 21-01-26 139
27126 [스포] 남녀 로얄럼블 우승자 누구들로 예상하시나요?? [10] 황신 21-01-25 412
27125 [스포] 레매37에 '두 사람'의 출전이 유력하다는 루머가 돌던데 말입니다 [13] update BuffaloBills 21-01-24 723
27124 [번역] 2ch 토론글 '열기를 띄지 않는 IWGP 2관 타이틀 분위기...' [2] file 공국진 21-01-23 111
27123 '그 고귀하신 분의 생신(生辰)'을 맞이해, 짤막한 뻘글을 써보렵니다~. ^^; BuffaloBills 21-01-22 364
27122 [캡쳐] 토레스가 로얄럼블 출전한다는 썰이 있네요???? [6] file 머신건 21-01-21 448
27121 [스포]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을 RAW로 옮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 채군 21-01-21 321
27120 [스포] '임레와 AEW의 콜래보레이션'이... 조금 더 진행될 듯 싶거든요~. [3] BuffaloBills 21-01-20 478
27119 리호 aew 컴백 루머가 있더군요 [3] 음음음음 21-01-20 386
27118 [스포] '두 월드 챔피언들의 1:1 맞대결'은 과연 언제 치러질지 궁금한데요 BuffaloBills 21-01-19 340
27117 [스포(장문)] 21/01/13 NXT 리뷰 [1] file 채군 21-01-18 221
27116 [설문] WWE에서의 성공의 정의란? [12] 공국진 21-01-17 422
27115 [스포] 보셔야 합니다. [5] file ㅣ김권ㅣ 21-01-16 543
27114 [스포] 제 예상이 맞는 듯 싶다가-, 별안간(?) 틀렸는데 말이죠~. ^^; [9] BuffaloBills 21-01-16 492
27113 [스포] 늑트 얘기. [19] file ㅣ김권ㅣ 21-01-16 592
27112 [번역] 2ch 토론글 '초대 타이거 마스크는 어째서 지금의 곡예같은 기술을…' 공국진 21-01-15 111
27111 전 그냥 하나의 현상으로 보렵니다. [6] ㅣ김권ㅣ 21-01-14 526
27110 지금은 WWE 네트워크에서 삭제된 다큐멘터리 영상 (살짝 혐오) [6] gansu 21-01-14 558
27109 크리스 제리코... 콘서트를 강행할 때부터 어째 불안했는데 말입니다~. -_-; [5] BuffaloBills 21-01-14 597
27108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FMW의 추억을 이야기 해보자' 공국진 21-01-14 84
27107 [스포] 임팩트 하드 투 킬 '21의 대진 순서와 결과를 간략히 예상하자면... BuffaloBills 21-01-13 190
27106 [번역] 2ch 토론 '어째서 롤랜 복의 독일 시절 영상은 나오지 않는 것인가?' 공국진 21-01-13 48
27105 드류 외에도 확진 판정이 나온 WWE 선수들이 여럿 있다고 하더군요 [8] gansu 21-01-12 581
27104 [스포] 이번 주 RAW 보고 생각이 드는 건 이거네요 [3] I.B 21-01-12 438
27103 [링크] WWE 챔피언 드류 맥킨타이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 [11] 썽원이 21-01-12 592
27102 [스포(장문)] 21/01/06 뉴 이어스 이블 에디션 NXT 리뷰 [5] 채군 21-01-11 217
27101 [번역] 2ch 토론 '극악 악역 이시모리 타이지 씨, 올해도 신예 레슬러...' [3] file 공국진 21-01-11 134
» [스포] 아리야 대바리 그리고 205 더스티 로즈 태그팀 경기 [2] 자넬리굿 21-01-10 206
27099 [스포] 더블 챔피언이 진짜 처리하기 애매하긴 한가 봐요 [7] 황신 21-01-10 497
27098 [스포] 유니버설 타이틀의 대립 구도는... 대충 그림이 나오는 것 같더군요 [4] BuffaloBills 21-01-09 240
27097 [스포] 제이 화이트가 당장 WWE에 올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13] 황신 21-01-09 468
27096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NEW YEAR DASH!!' 흥행 실시간 반응 [2] 공국진 21-01-08 131
27095 [스포] 다이너마이트 TV쇼 부킹은 진짜 어쩔 수 없으려나요..;; [6] file ㅣ김권ㅣ 21-01-07 545
27094 2월 NXT 테이크오버의 이름은-, '옛날 PPV'의 제목을 재활용할 것 같습니다 [3] BuffaloBills 21-01-07 259
27093 호건 & 플레어가 10대에 먹히는 게 신기하네요 [5] gansu 21-01-07 377
27092 [스포] 드류 2년 연속 로럼 우승 시나리오. [12] file ㅣ김권ㅣ 21-01-07 381
27091 [스포] 레볼루션 2021을 앞둬서인지, 오늘은 좀 심심(?)하다는 느낌... file BuffaloBills 21-01-07 206
27090 현재 가장 위험한 범프를 자주하는 레슬러로 누가 있을까여 [5] 아스와르드 21-01-07 276
27089 [스포] 3일 동안 무슨 일이.. [2] file ㅣ김권ㅣ 21-01-07 350
27088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레슬킹덤 15 in 도쿄돔' 2일째 흥행 반응 공국진 21-01-07 92
27087 [스포] 혹시 '이 사람'의 재계약이 성사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BuffaloBills 21-01-06 350
27086 [스포] 1월 5일 레킹 메인은 4년 전 경기랑 오버랩되는군요 [1] 황신 21-01-06 156
27085 [스포] 내일 열릴 뉴 이어스 이블 특집 NXT 예상 어떻게 하시나요? [8] 채군 21-01-06 233
27084 [스포] ㅁㅊ... [11] file inspiration 21-01-05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