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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W 다크에서 패배하던 역할만 맡던 태그 팀 어클레임드와 계약하고서 연승을 안겨주더니, 비슷한 신세의 매트 사이달과도 계약을 맺었더군요~. 지난 주에 데뷔한 제이드 카길도 프로레슬러이므로, 언젠가는 여성 디비전에서 경기를 치르겠고... (사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하는 WWE가 더 심할 수도 있겠으나) AEW가 기존 로스터도 낭비(?)하는 것 같아서 아쉬운데, 여성 디비전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는 굳이 로스터 보강을 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당장 태그 팀 디비전만 봐도 '사실상 AEW 다크에서만 노는(?)' 팀들이 여럿 되거든요? AEW 다이너마이트에 이은 '두 번째 메인 TV 프로그램' 신설 루머도 요즘은 잠잠하던데... 이미 데려온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앞으론 기존 로스터가 지금보다는 더 고루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AEW에 대해선 아주 조금밖에 몰라서, 표면적인 부분만 눈에 보이느라 잘못 생각했을 수도 있거든요? 다른 회원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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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BEST 등록일: 2020-11-19 01:31
여성진은 눈에 불을 킨게 잘 보일 정도죠 ㅋㅋ
다크에 매주 새 선수들이 나오는중이라 ㅋㅋㅋㅋ
근데 딱히 시선을 끄는 경우가 상당히 드무네요
이렇게 보면 진짜 wwe가 모조리 쓸어갔다는게
다시금 확 와닿습니다 ㅋㅋㅋㅋㅋ

일단 aew는 코로나 상태가
어떻게든 진정 되는걸 기다리는게 최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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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11-18 22:36
기회가 없는 로스터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이겠지만, wwe든 aew든 사실 모든 스포츠 종목에서 뎁스가 생명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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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등록일: 2020-11-19 01:31
여성진은 눈에 불을 킨게 잘 보일 정도죠 ㅋㅋ
다크에 매주 새 선수들이 나오는중이라 ㅋㅋㅋㅋ
근데 딱히 시선을 끄는 경우가 상당히 드무네요
이렇게 보면 진짜 wwe가 모조리 쓸어갔다는게
다시금 확 와닿습니다 ㅋㅋㅋㅋㅋ

일단 aew는 코로나 상태가
어떻게든 진정 되는걸 기다리는게 최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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