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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테이크오버 31 대진표 괜찮군요

작성자: 황신 등록일: 2020.09.27 19:41:25 조회수: 274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ssw5442

1. 핀 벨러vs카일 오라일리

2. 데미안 프리스트vs쟈니 가르가노

3. 이오 시라이vs캔디스 르래

4. 쿠시다vs벨벳틴 드림



여기에 크루처 챔피언심+태그팀 챔피언십이 들어갈수도 있고, 요즘 밀어주는 브론슨 리드vs캐머런 그라임즈 or 티모시 대처로 해서 6경기 정도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은데,


좀 급하게 대진 만들어낸것 치고는 라인업 괜찮은거 같아요. 섬슬 전에 열렸던 테이크오버30이 키스 리-애덤 콜-이오 시라이는 에이스급 카드에 크로스-맥커피-다코다를 붙이면서 사실 명경기라고는 애매한 경기들을 보여주면서 아쉬움이 좀 있었는데, 이번엔 꽤 기대됩니다.


특히나 오라일리나 쿠시다는 싱글로는 거의 최초로 기회를 받는건데, 많이 기대가 되네요. 슬슬 언디스퓨티드 DIY에서 벗어나 다시 새로운 선수들 만드는게 보기 좋네요. 여기에 전 nxt 챔피언도 한 명은 확실히 올테고(보 댈러스만 아니면 되는데;;),


러나 스맥에서 몇몇 선수들만 데려오면 지금보단 더 나아질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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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0-09-27 21:13
캔디스 이번에 챔 먹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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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매니아 등록일: 2020-09-27 21:40
벌써부터 IBSPORTS에서 해주는 테이크오버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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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 등록일: 2020-09-28 18:19
지난주 NXT가 참으로 대박인게, 테이크오버 31이 개최될거라고 확정된지 얼마 안된 상태인데다 어찌 보면 참 긴박하게 돌아가야 하는 상황인데도 두 개의 넘버원 컨텐더 매치를 통한 경기 성사와 입전개로 성사됐음에도 백스테이지 인터뷰와 경기 이후의 상황, 혼성 태그 경기 확정 등을 통해 대립 프로모를 나름 많이 만들어낸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쉽, 그리고 테이크오버 XXX 이전부터 알게 모르게 준비해왔던 쿠시다/벨베틴까지 성사하는데 있어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는거에요. 게다가 말씀하신대로 태그팀 챔피언쉽이나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쉽이 열릴 수도 있다는 여지도 넣어줬구요. 한개의 위클리쇼만으로 4개(+2개)의 테이크오버 경기들을 설득시키고 홍보해줬다는게 참으로 대단합니다.

이번 테이크오버 31이 잘만 하면 3 브랜드간의 드래프트 직전에 열리는 쇼일지도 모르는데, 자칫하다가는 가르가노 & 캔디스 부부에게 타이틀을 뺏기게 될 것 같은 이오와 프리스트가 챔피언을 뺏긴 후 바로 메인로스터로 강등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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