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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AEW [스포] 매트 하디가 오늘 AEW에 나와서

작성자: DJSoda 등록일: 2020.08.06 16:02:38 조회수: 693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deejaysoda/

앞으로 브로큰 없고 매튜 하디로써 활동하겠다고 하는데


이럴거면 굳이 WWE를 나올 이유가 있었을까요. 


물론 거기 있어본들 계속 찬밥대우긴 하겠지만


결국 AEW를 온 것도 제대로 쓰이지 못했다고 여겼던 브로큰 매트 하디의 부활을 위한 초석이었다고 보는데


뭔가 기믹의 면에서는 잘 이해가 안 가는 행보네요.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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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BEST 등록일: 2020-08-06 17:13
방송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은퇴번복도 허다한 업계에서
기믹 은퇴(?)선언도 무조건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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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BEST 등록일: 2020-08-06 15:20
지난 번에 제가 번역한 루머대로 되었군요. 개인적으론 1990년대 말에 골더스트가 기존 캐릭터를 버리고 본명인 더스틴 로즈로 활약하겠다고 선언했다가 폭망(?)한 안타까운 전례가 생각나는데... 'DJSoda'님 말씀처럼, 저도 매트 하디의 향후 행보에 대해 별 기대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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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KurtBEST 등록일: 2020-08-06 15:34
예전 Man who never dies 쪽으로 캐릭터가 많이 치중될텐데 2005년 에지와의 대립 때만큼의 메리트도 없고 그렇다고 태그팀으로 활용할만한 제프가 있는 것도 아니라 2008년 때 ECW 챔피언으로 재임하며 간간히 커리어를 이어가던 때처럼 활동할 것 같아 기대도 안되고 진짜 걱정만 앞서네요

매트도 그만큼 브로큰 캐릭터에만 얽매이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비춰질 수 있으나 TNA 탈단 이후로는 브로큰 캐릭터가 빛을 본 기간이 짧아 좀 더 봤으면 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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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20-08-06 15:20
지난 번에 제가 번역한 루머대로 되었군요. 개인적으론 1990년대 말에 골더스트가 기존 캐릭터를 버리고 본명인 더스틴 로즈로 활약하겠다고 선언했다가 폭망(?)한 안타까운 전례가 생각나는데... 'DJSoda'님 말씀처럼, 저도 매트 하디의 향후 행보에 대해 별 기대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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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Kurt 등록일: 2020-08-06 15:34
예전 Man who never dies 쪽으로 캐릭터가 많이 치중될텐데 2005년 에지와의 대립 때만큼의 메리트도 없고 그렇다고 태그팀으로 활용할만한 제프가 있는 것도 아니라 2008년 때 ECW 챔피언으로 재임하며 간간히 커리어를 이어가던 때처럼 활동할 것 같아 기대도 안되고 진짜 걱정만 앞서네요

매트도 그만큼 브로큰 캐릭터에만 얽매이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비춰질 수 있으나 TNA 탈단 이후로는 브로큰 캐릭터가 빛을 본 기간이 짧아 좀 더 봤으면 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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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JEFF 등록일: 2020-08-06 15:46
브로큰을 완전 없애지 말고 차라리 그냥 멀티버스로 활동 했으면 좋겠네요 그간 솔직히 죽만쓰다가 뒤늦게 빛을본 기믹이 브로큰이라 이대로 없어지기엔 너무 아쉽....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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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20-08-06 17:13
방송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은퇴번복도 허다한 업계에서
기믹 은퇴(?)선언도 무조건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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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20-08-06 21:01
뭐 꼭 브로큰에 얽매여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브로큰은 일종의 컬트 기믹인데 매트 하디는 현재 선역이라 별로 어울리지도 않고 다크 오더가 이미 비슷한 기믹을 선점하고 있어서 만약 악대악 대결을 펼칠게 아니라면 관두는게 낫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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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운 등록일: 2020-08-07 16:12
스탬피드 경기에서 나왔던 멀티 기믹을 지속적으로 활용하는게 괜찮아보였는데.....굳이 너무 빨리 단정짓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 등장때부터 독자적인 싱글이나 스테이블로 갔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은 계속남습니다. 결과만 따졌을때에 결국 출발을 엘리트에 합류하는거 자체가 아쉬운 선택이지않았나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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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등록일: 2020-08-08 09:12
그렇게 보기엔 워낙 아이디어가 많은 선수니까요. 지켜보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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