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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WWE NXT 리포트를 읽고서 퍼뜩 떠오른 생각인데요... 임페리엄언디스퓨티드 에라의 대립이 다시 진행될 것 같은데다, NXT UK에서 승승장구하던 릿지 홀랜드를 미국으로 데려온다고 발표됐더라구요. 그러잖아도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NXT UK 소속의 몇몇 프로레슬러들이 방출 또는 무기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는데, 임페리엄의 나머지 멤버들(알렉산더 울프는 확실히 미국으로 옮기겠죠? 유럽을 떠나기 싫어한다는 월터는 아직 장담할 수 없지만...)과 릿지 홀랜드까지 빠진다면... NXT UK의 로스터가 빈약(?)해질 것이 뻔하니 말입니다~. 벌써 몇 달째 '특집 방송'만 하고 있는데, 빈스 맥마흔 WWE 회장이 언제까지 NXT UK를 이런 식으로 방치(?)할 것인지 궁금해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론'을 내긴 해야 할 것 같은데... 과연?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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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BEST 등록일: 2020-07-31 11:51
메인쇼 관중석에 있었군요. 늑트 UK 선수들 중 누가 영국에 있고 누가 미국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점들도 있겠네요. 하지만 임페리엄은 월터 없이는 이야기가 안될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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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이응BEST 등록일: 2020-07-31 15:04
전 감히 NXT UK가 올해까지 재개되지 못 한다면 해산되리라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늑트 자체가 수익이 안 나는 사업인데 미래를 위하여 참은 빈스 맥맨이 올해 이후에도 참으리란 생각이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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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20-07-31 10:36
릿지 홀랜드가 뜬금없이 등장한다는 말 듣고 저도 좀 놀라긴 했는데... 저는 여성 선수들 영입이 더 기대되네요. 토니 스톰은 로나 스맥으로 바로 올려도 될 수준이고 파이퍼 니븐 지니 케이리레이 다 수준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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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가족 등록일: 2020-07-31 11:36
변화는 불가피합니다. 스피킹아웃으로 몇 명 나가리되었고, 아직도 해외 이동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UK 쇼도 할지도 전혀 모르겠구요. NXT에서 릿지 홀란드까지 나왔다고 UK 선수들이 전부 NXT에 옮겨질 거란 생각은 안 합니다. 그는 이미 미국에 계속 있었고 메인쇼 관중석에도 있었기 때문에 언젠간 NXT에서 나올 거란 예상은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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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20-07-31 11:51
메인쇼 관중석에 있었군요. 늑트 UK 선수들 중 누가 영국에 있고 누가 미국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점들도 있겠네요. 하지만 임페리엄은 월터 없이는 이야기가 안될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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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 등록일: 2020-07-31 14:18
월터를 비롯해서 머스타쉬 마운틴, 파이퍼 니븐, 케이 리 레이, 지니, 마크 앤드류스, 플래쉬 모건 웹스터,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 일리야 드라그노프, 조 코피 뺀 갤러스, 조던 데블린, 이파 발키리, 노암 다르, 데이브 마스티프, 에디 데니스, A-키드 등 개성있고 유능한 레슬러들이 매우 많은데 이들이 얼른 활약할 수 있는 쇼가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205 라이브도 어찌저찌 계속 끌고 가는데 NXT UK를 포기할 것 같아보이지는 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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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이응 등록일: 2020-07-31 15:04
전 감히 NXT UK가 올해까지 재개되지 못 한다면 해산되리라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늑트 자체가 수익이 안 나는 사업인데 미래를 위하여 참은 빈스 맥맨이 올해 이후에도 참으리란 생각이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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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07-31 16:54
헤리티지 컵이라는 상표도 등록하고 영국은 프리미어리그도 어찌저찌 진행되는거보면 조만간재개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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