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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은 '신예 레슬러 "...네? 이 복장을 입고 이 포즈를 취해야 하는 건가요...?"'입니다.


마스터 와토를 시작으로 이런 말을 할법한 여러가지 의미로 독특하거나 강렬한 선수들에 대해 농담도 해가며 이야기를 나눈 글이었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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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전드도 거쳤던 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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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케이지)



*멋진데.



*와토 좋아.



*도라에몽 코스튬?



*분명히 와토일 줄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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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푸른데.



*와타나베 "네? 전 킹 오브 다크니스 EVIL이 되는 건가요...?"



*틀림없이 텐잔 히로요시가 또 배신당할 기믹이겠군.



*카와토 씨 이야기인가 했는데 진짜 카와토 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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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이 마이크를 잡는 방식이 마츠야마 치하루 (方松山千春. 일본의 포크송 가수)같다고 해서 웃었어.



*이런건 셀프 프로듀스가 아닌건가?



*참고로 오늘 7월 30일은 프로레슬링 기념일이라고.

역도산이 일본 프로레슬링 협회를 세운 날이라고.

출처는 트위터.



*좀 귀여워.



*이 느낌은 노린다고 낼 수 있는게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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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모습으로 비주얼계 노래를 부르며 입장하는 건가요....?"

(타이치)



*┗ 카와다 토시아키의 부하를 했던 시절엔 생각도 못했지.



*와토 씨는 DOUKI와 가네마루 밖에 엮이는 상대가 없는게 가엽지 않아?



*┗ 달리 엮일 수 있는 주니어 헤비급이 전혀 없으니까.

이시모리는 벨트와 엮여있고.

BUSHI, 엘 데스페라도, SHO 정도 밖에 없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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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녀석이 지금 세계에서 제일 돈을 많이 버는 헐리우드 배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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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cduck 등록일: 2020-07-30 21:14
역시 드웨인 존슨 데뷔의 임팩트가 가장 강렬하군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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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20-07-30 22:16
선수로서 전성기 시절과 비교하면 많이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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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20-07-30 21:24
그래도 와토는 다른 예보단 양반이군요ㅋㅋ
전신 새파란 색이 아니었으면 오히려 개성이 떨어젔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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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20-07-30 22:16
여러가지 사례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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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드 등록일: 2020-07-30 23:49
그래도 와토는 너무 중2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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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20-07-31 07:46
만약 캐릭터가 잘 자리잡으면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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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20-07-31 15:50
외모는 철구에 가까운데 복장은 째원인 기괴한 조합이죠
기술 시전은 호쾌하던데 잘 클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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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20-07-31 18:54
지금 코로나 사태 속에선 선수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소중한 존재니까 이 기회를 살려 꼭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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