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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AEW [스포] 속보 : 드디어 그가 왔습니다

작성자: 배드뉴스성진 등록일: 2020.07.30 10:01:43 조회수: 788

오늘 AEW에 그가 왔습니다


바로~~~~~


롱 아일랜드 아이드 지!!!!


잭 라이더... 아니..아니...


맷 카도나가 데뷔했습니다!!!!!


나중에 진짜로 코디랑 벨트 놓고 싸워서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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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BEST 등록일: 2020-07-31 00:10
기량적으로는 좀 딸릴지 몰라도 2011년 유튜브나 SNS를 통한 마케팅 선구안은 뛰어났기에 어쩌면 이 부분을 살려서 추후 AEW의 SNS나 유튜브 제작 등에 큰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당시에는 정말 시장 개척을 했다는게 맞을 정도로 유튜브나 SNS만으로 본인의 가치를 확 살려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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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BEST 등록일: 2020-07-30 10:33
괜히 WWE 색채 지운다고 턴힐 시키는 무리수 두지말고 그냥 하던대로 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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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이응BEST 등록일: 2020-07-30 15:04
개인적으로는 이 영입 맘에 별로 들지 않네요. 물론 좋은 기량을 가진 선수인건 맞지만, WWE 선수 영입 안 하고 우리만의 선수를 키우겠다던 AEW의 방향성에서 점점 비틀려가는거 같습니다.

목슬리로 시청률 승리 단맛 한번 쭉 빠니까 괜찮다 싶으면 계속 영입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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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20-07-30 10:06
(임팩트 레슬링과 계약한) 브라이언 마이어스와는 '다른 길'을 걷게 되는 모양이로군요... AEW에서 좋은 활약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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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20-07-30 10:33
괜히 WWE 색채 지운다고 턴힐 시키는 무리수 두지말고 그냥 하던대로 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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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이응 등록일: 2020-07-30 20:12
공감해서 추천 누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능하다면) 인터넷 챔피언십도 비공식 혹은 3선급으로 가져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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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JEFF 등록일: 2020-07-30 10:43
제발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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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20-07-30 11:32
오오 인터넷 챔피언.. 이번엔 걷다만 꽃길 다시 밟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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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20-07-30 12:23
반갑긴 해도 큰 기대가 안되는 선수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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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0-07-30 12:37
루세프정도면 모를까 애매하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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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 등록일: 2020-07-30 13:25
코디랑은 대립 안했음 좋겠네요.모멘텀만 개박살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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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이응 등록일: 2020-07-30 15:04
개인적으로는 이 영입 맘에 별로 들지 않네요. 물론 좋은 기량을 가진 선수인건 맞지만, WWE 선수 영입 안 하고 우리만의 선수를 키우겠다던 AEW의 방향성에서 점점 비틀려가는거 같습니다.

목슬리로 시청률 승리 단맛 한번 쭉 빠니까 괜찮다 싶으면 계속 영입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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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 등록일: 2020-07-30 19:28
인터넷을 적극활용한 프로듀스로 팬패이버릿이기는 했으나 기량 자체는 한 번도 좋았던 적 없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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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이응 등록일: 2020-07-30 20:00
아무거나 인디 단체 경기 한번 보시고 잭 라이더, 아니 맷 카도나 경기 보시면 얼마나 준수하게 경기를 이끄는 선수인지 아실텐데요.. 모든 선수가 케니 오메가, 오카다 카즈치카, 릭 플레어, 딘 말렝코, 에디 게레로, 크리스 벤와, 쟈니 가르가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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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엣지 등록일: 2020-07-30 18:20
개인적으로 좋은 영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적극적으로 루세프를 영입하려고 했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구요. 루세프는 잘 써먹기만 한다면 AEW에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지금도 물밑으로 적극적인 컨택이 이뤄지는 중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맷 카도나의 경우는 큰 기대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코디와의 실제 친분관계를 활용해 코디+스피어스+카도나+@를 활용한 스테이블 결성도 예상이 됩니다. 특히 레전드 매니저들인 안 앤더슨과 털리 블랜차드 등을 더 활용할 수도 있을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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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 등록일: 2020-07-31 00:10
기량적으로는 좀 딸릴지 몰라도 2011년 유튜브나 SNS를 통한 마케팅 선구안은 뛰어났기에 어쩌면 이 부분을 살려서 추후 AEW의 SNS나 유튜브 제작 등에 큰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당시에는 정말 시장 개척을 했다는게 맞을 정도로 유튜브나 SNS만으로 본인의 가치를 확 살려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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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등록일: 2020-08-01 10:55
의견이 분분 한 중에 한 말씀 드리자면 앞으로 계약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5회 출연 단기계약이랍니다. 아직 이렇다 저렇다 할 단계는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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