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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AEW [스포] AEW의 선수들에 대하여

작성자: NTCS 등록일: 2020.05.30 03:43:00 조회수: 366

결과는 자주보고 영상은 가끔 뜨면 보는편입니다 


매우 개인생각이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 존 목슬리 


 덥덥이를 떠나 행복 레슬링을 하고는있긴한데 예전 실드 깨지고 앰브로스의 마이크웍은 아직도 


기억에 남고있습니다 덥덥이에서 이상한 세그먼트하면서 굴리는것보단 지금이 좋긴한데 


순한맛으로 변한느낌이랄까요.. 하드하게 레슬링기술을 보여주긴해도 밋밋해진거같습니다 


2 케니 오메가 


선역일때의 코믹을 벗고 악역의 옷이 어울리는 남자 베스트바웃을 가져가는남자 였는데 


AEW에서는 어중간하게 대립소비만 하는거같다랄까요.. 이번년도에 오메가 메인타이틀에 


도전할수는 있을지.. 


BEST 추천 댓글

profile
ㅣ김권ㅣBEST 등록일: 2020-05-30 03:57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풀기어 때
케니가 목슬리 잡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케니 vs 제리코, 케니 vs 하퍼, 케니 vs 브라이언으로
가면서 계속해서 신일본 때의 가치를 유지시켜야 됐다고 생각해요.

케니 본인이 그걸 원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케니행맨의 케미, 영 벅스와의 대결을 볼 수 있었다지만
그럼에도 싱글 쪽 강자 이미지에 대한 지분이
너무 목슬리한테 간 것 같아요.

목슬리는 일단은 챔피언쉽과 관련 없이 트위너로써 선악 구분없이
지미 해벅, MJF, 정글 보이, 조이 자넬라 등과 대립하며
일단은 행복 레슬링을 하며 본인과 AEW 로스터들 가치올리는 것만으로 충분했는데

아예 AEW 간판이 목슬리가 되버리면서 케니 이후로
결국엔 제리코, 하퍼와의 대립... WWE 대결;;;;
제리코의 무패를 깨뜨린 게 엘리트 멤버가 아니라
목슬리라는 것도 솔직히 마음에 안 들구요..ㅠ
profile
황신BEST 등록일: 2020-05-30 08:52
케니는 본인이 최정상에 오르겠다는 욕구를 신일본에서 오카다 장기 집권을 하면서 대부분 해소했는지, 너무 자유롭게 산다는 느낌입니다. 본인이 부사장으로 여성 디비전도 운영해보고, 친구들이랑 레슬링도 하고, 본인 취향의 코믹한 레슬링도 하고 이러면서 말이죠.

그런 삶이 나쁜건 아닌데, 케니 오메가의 선수로써의 활약상을 보고 싶은 팬들에겐 아쉬운게 사실이죠. nxt 갔으면 말할 것도 없고, wwe로 aj처럼 바로 넘어갔어도 지금 aew에서 보여주는 정도의 활약상은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빈스의 창의성이 변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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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BEST 등록일: 2020-05-30 11:52
저는 결국 케니가 목슬리 이기고 타이틀 취하게 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은데, 정작 당사자의 의중이 어떤지가 궁금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은 케니가 뒷전으로 밀릴 타이밍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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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0-05-30 03:57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풀기어 때
케니가 목슬리 잡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케니 vs 제리코, 케니 vs 하퍼, 케니 vs 브라이언으로
가면서 계속해서 신일본 때의 가치를 유지시켜야 됐다고 생각해요.

케니 본인이 그걸 원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케니행맨의 케미, 영 벅스와의 대결을 볼 수 있었다지만
그럼에도 싱글 쪽 강자 이미지에 대한 지분이
너무 목슬리한테 간 것 같아요.

목슬리는 일단은 챔피언쉽과 관련 없이 트위너로써 선악 구분없이
지미 해벅, MJF, 정글 보이, 조이 자넬라 등과 대립하며
일단은 행복 레슬링을 하며 본인과 AEW 로스터들 가치올리는 것만으로 충분했는데

아예 AEW 간판이 목슬리가 되버리면서 케니 이후로
결국엔 제리코, 하퍼와의 대립... WWE 대결;;;;
제리코의 무패를 깨뜨린 게 엘리트 멤버가 아니라
목슬리라는 것도 솔직히 마음에 안 들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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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CS 등록일: 2020-05-30 16:25
오메가랑 붙일 상대를 찾지 못하는건지 계속 태그로 묶어버리는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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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05-30 08:52
케니는 본인이 최정상에 오르겠다는 욕구를 신일본에서 오카다 장기 집권을 하면서 대부분 해소했는지, 너무 자유롭게 산다는 느낌입니다. 본인이 부사장으로 여성 디비전도 운영해보고, 친구들이랑 레슬링도 하고, 본인 취향의 코믹한 레슬링도 하고 이러면서 말이죠.

그런 삶이 나쁜건 아닌데, 케니 오메가의 선수로써의 활약상을 보고 싶은 팬들에겐 아쉬운게 사실이죠. nxt 갔으면 말할 것도 없고, wwe로 aj처럼 바로 넘어갔어도 지금 aew에서 보여주는 정도의 활약상은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빈스의 창의성이 변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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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CS 등록일: 2020-05-30 16:16
오메가 팬으로써는 아쉬운 마음입니다..
profile
DJSoda 등록일: 2020-05-30 11:52
저는 결국 케니가 목슬리 이기고 타이틀 취하게 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은데, 정작 당사자의 의중이 어떤지가 궁금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은 케니가 뒷전으로 밀릴 타이밍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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