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profile AEW [스포] 엥, 이거 완전 WWE 순한맛 버전인데??

작성자: 황신 등록일: 2020.05.29 00:00:04 조회수: 793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ssw5442


- 외부 인사를 위한 접대성 대립


- 급낮은 선수들이 총출동해 대립을 위해 싸우는 두 스테이블을 뜯어말림


--------------------------------------------------------------------------------------


개인적으로 WWE에서도 별로 보기 싫은 장면을 aew에서 다 보게 되네요;; 

aew 입장에서도 코로나로 노저어야할때 노 젓기는 커녕 현상 유지도 벅찬 상황에서 

타이슨 카드로 화제성을 끌어모으려고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바다 건너 순수(?) 레슬링만 좋아하는 찐으로선 저런게 좋아보이진 않네요. wwe도 외부인사를 다 그런 이유로 활용해왔으니까요;; 


거기다가 선수들 다 나와서 뜯어말리는것도 진짜.......당연하지만 뜯어말리는 선수들 중에 목슬리나 케이지 같은 선수들이 없다는걸 감안하면 나온 선수들의 위상이 엄청 낮다는걸 인증하는 셈이라 안 좋아하거든요. 물론 앞뒤가릴거 없이 급박하다는 인상을 줄 수야 있는데, wwe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했을테니;;


너무 냉정히게 보는거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저 두 장면들은 제가 특히나 안 좋아하는 장면이라 부정적으로 써봤네요.


이랬는데 화제성 끌어모아서 시청률 상승하면 흥행성 알지도 못하는 너드 인증이겠네요 ㅎㅎ






BEST 추천 댓글

profile
Y2JerichoBEST 등록일: 2020-05-29 10:13
지금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이해해줘야죠
자칫 잘못하다간 단체 존립이 걱정되는 상황이니까요
profile
ClaymoreCountryBEST 등록일: 2020-05-29 00:07
화제는 확실히 됬을꺼에요 오늘 sbs 뉴스에도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aew는 이런걸 노린거겠죠
profile
TonyBEST 등록일: 2020-05-28 22:50
타이슨 뿐만이 아니라 비토 벨포트, 헨리 세후도, 라샤드 에반스까지 보여서 뭔가 판을 크게 벌릴려고 하나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AEW가 그동안 어떤 코드를 어필해왔는지를 생각하면 저 4명의 등장은 AEW와는 상당히 맞지 않는 그림이라 의아하기도 했고요.
profile
Tony 등록일: 2020-05-28 22:50
타이슨 뿐만이 아니라 비토 벨포트, 헨리 세후도, 라샤드 에반스까지 보여서 뭔가 판을 크게 벌릴려고 하나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AEW가 그동안 어떤 코드를 어필해왔는지를 생각하면 저 4명의 등장은 AEW와는 상당히 맞지 않는 그림이라 의아하기도 했고요.
profile
ClaymoreCountry 등록일: 2020-05-29 00:07
화제는 확실히 됬을꺼에요 오늘 sbs 뉴스에도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aew는 이런걸 노린거겠죠
profile
기적의RKO 등록일: 2020-05-29 00:16
화제성은 확실하긴할겁니다

특히나 복귀선언이후 행보기에 기자들도 행보를 지켜보는 와중이였을테니 돈 흐름보면 맞는 것이죠

하지만 WWE도 그 흥행 때문에

지금도 브록을 부르는것이고 골드버그 등등 이미 은퇴하여

매니저 나 정말 이벤트 매치만 해야할 선수들을 현역 선수들을 씹어먹는 행동과 그 당시 그선수의 향수와 추억을 망가트릴 경기를 보여주니..

이후를 봐야겠지만

타이슨이 이너서클을 밟는 구도가 이번에 조금은 꺾인 모멘텀을

회생불가를 시킬까봐 젤 겁납니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악역이 이기는구도는 그렇지만 이너서클의 멤버들과 이너서클의 포지션은 지켜줘야된다고 보거든요...
profile
흑운 등록일: 2020-05-29 00:36
타이슨형이 복싱뿐만 아니라 AEW에도 몇번 더 출연하면서 마무리 한몫 챙기시려나보네요.

복싱 일정이 어케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잘 조율해야할듯합니다. 복싱보다 앞설시엔 부상을..복싱경기 이후엔 후유증을 조심해야할 거 같네요. WWE때처럼 대리인을 쓰면 모를까...태그팀으로라도 레슬링을 하게된다면 걱정이되긴합니다.
profile
inspiration 등록일: 2020-05-29 01:55
코로나 때문에 정상적인 진행이 힘들기도 하고
신생단체의 허니문도 끝났다고 봐야하는데다
이번년도의 흥행이 상당히 중요한 상황에서
계획이 어긋나기도 했고
타이슨 등장이 원래부터 예정되어 있었던건지는 모르지만
일단 시선을 모으는 성과는 잘 거둔거 같습니다
단순히 이너서클과 타이슨 간의 구도로 가기에는
이런 스토리는 wwe에서 이미 써 먹은 만큼
순전히 aew의 스토리 진행 역량이 중요한 시점 같습니다
오늘 다이너마이트 보면 단순 일회성은 아닐거 같고..

스토리 진행에 선수 개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aew의 특성상 제리코가 이너서클의 호구화를
그대로 놔둘거 같진 않고, 판을 잘 키우면 진다해도
스테이블 자체의 위상이 바닥으로 떨어지진 않겠죠
타이슨이 대 이너서클의 대리인으로
선수를 따로 지정하거나 링에 세우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이 부분도 이미 활용한 적이 있긴 할테지만
대리인의 위상이 높다면 서로 윈윈일테니까요
타이슨을 직접 뛰게 하는건
임원진도 무리수라고 생각할거고..
profile
DJSoda 등록일: 2020-05-29 09:28
근본은 오스틴 vs 타이슨이긴 한데 결과까지 따라가진 않을테고, 스토리 잘 짜서 타이슨이 제리코 팀이랑 합류하는 그림을 그리던지 어떤 식으로든 악역의 승리가 나오는 방향으로 갔으면 합니다. 여기서 또 지면 이너서클은 그냥 박살나는거죠.
profile
Y2Jericho 등록일: 2020-05-29 10:13
지금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이해해줘야죠
자칫 잘못하다간 단체 존립이 걱정되는 상황이니까요
profile
파이브미닛 등록일: 2020-05-31 13:10
저는 스티브 오스틴이랑 타이슨의 대립을 오마주한거 같아서 나쁘지않게 봤네요.근데 뇌절이 계속 된다면 글쎄...그건좀 걱정되긴 하네요 저도
profile
이응이응 등록일: 2020-06-26 23:39
한달이 지난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자니 조금 웃기군요..

화제성은 커녕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았는데요.. 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750
27854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WCW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시판' 공국진 20-06-03 116
27853 [동영상/스포] 흠-, 확실하게 '패륜 떡밥'이 던져진 것 같은데 말이죠~. [6] BuffaloBills 20-06-03 649
27852 [번역] 2ch 토론글 'NOAH에 이나바 다이키가 등장! 그리고 키요미야...' 공국진 20-06-02 50
27851 천규덕 선수께서 별세하셨나 봅니다 [5] 자넬라굿 20-06-02 264
27850 [스포] 미스테리 해커 추측 [7] NTCS 20-06-01 529
27849 내년 레메 메인이벤트는 이 경기들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브롹뤠스너 20-06-01 384
27848 5/11 RAW에서 챔피언 되고 완전 좋아하는 아스카의 모습 [2] 자넬라굿 20-05-31 327
27847 [스포] 미스터리 해커의 정체 [5] 파이브미닛 20-05-31 585
27846 [팟캐스트] 레슬낙낙 레전드매치 : 팀 시나 vs. 팀 어쏘리티 (서시 2014) CuttingEdge 20-05-31 83
27845 [스포] 이 선수의 오늘 각본 어찌 될까요 [3] 기적의RKO 20-05-30 395
27844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남색 디노는... 레슬러로서는 희대의 레슬러지' 공국진 20-05-30 74
27843 [스포] 소냐 드빌.. greene 20-05-30 385
27842 [스포] AEW의 선수들에 대하여 [5] NTCS 20-05-30 366
27841 [스포] 이분의 복직 가능할까요? [3] 황신 20-05-30 492
27840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남몰래 좋아한 프로레슬러의 캐치 플레이즈' 공국진 20-05-29 86
» [스포] 엥, 이거 완전 WWE 순한맛 버전인데?? [9] 황신 20-05-29 793
27838 [스포] 이분이 이리 엮이게 되네요 [2] 기적의RKO 20-05-28 564
27837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마무리 기술로 승격한 프로레슬링 기술' [3] 공국진 20-05-28 91
27836 [스포] 만약 '이 그룹'이 깨진다면-, '그 사람'의 이적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1] BuffaloBills 20-05-27 185
27835 마티스컬 BTE에 나왔더군요 [3] 벨몬드 20-05-27 365
27834 [스포] 흠, 어쩌면 샬롯 플레어를 '특A급 자버(?)'로 쓰려는 것인지도... [5] file BuffaloBills 20-05-26 275
27833 응? 로우에 관중이 좀 있네요?? [8] 늑트가어... 20-05-26 605
27832 [동영상] 키무라 하나의 유서가 발견 [1] greene 20-05-25 398
27831 [스포] 우먼 챔피언에 대한 추측 [1] 음음음음 20-05-25 297
27830 [스포] 코디는 참 애매해요 [7] 황신 20-05-25 749
27829 [스포] 샬롯 플레어를 굴려도 너무 굴린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5] BuffaloBills 20-05-25 519
27828 [스포] AEW 더블 or 낫띵 2020 리뷰 [2] 황신 20-05-24 422
27827 어제 PWF 대회 일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공국진 20-05-24 68
27826 [스포] '이 사람'의 AEW 이적 루머를 올해 1월에 전해드린 바 있는데... [1] BuffaloBills 20-05-24 342
27825 [링크] 론다도 하나 추모글 올렸네요 라파라나 20-05-24 296
27824 '기무라 하나의 급사' 뉴스에 대한 추모, 반응 트윗들 중 일부 번역 [11] 공국진 20-05-24 458
27823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AEW 더블 오어 낫씽 2020의 평점 소개 [4] BuffaloBills 20-05-24 548
27822 오늘은 PWF 대회 일을 하고 오겠습니다 [2] 공국진 20-05-23 117
27821 키무라 하나가 사망했다는군요... [17] Tony 20-05-23 1130
27820 [팟캐스트] 레슬낙낙 시즌 2 : 레전드 매치 - 레매30의 메인 이벤트 file CuttingEdge 20-05-23 64
27819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프로레슬링 흥행 1번당 버는 이윤에 대해' 공국진 20-05-22 57
27818 [스포] 이틀 뒤 개최될... AEW 더블 오어 낫씽 2020 결과의 주관적인 예측 [2] BuffaloBills 20-05-22 266
27817 WWE 레전드 경기 어떤 게 있을까요? [11] ury369 20-05-21 297
27816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풀넬슨이라는 프로레슬링 기술을 이야기하자' 공국진 20-05-21 108
27815 [스포] 개인적으로는-, IYH에서 '혼성 태그 팀 경기'를 더 보고 싶었거든요... [2] BuffaloBills 20-05-21 154
27814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BULLET CLUB과 제이 화이트와 엘 판타스모' [4] 공국진 20-05-20 122
27813 빠르면 8월부터, 늦어도 9월부터는 WWE PPV가 '정상적'으로 개최될지도? [3] BuffaloBills 20-05-20 271
27812 [번역] 2ch 토론글 '프로레슬링의 모든 것이 응축된 백드롭을 이야기해라' 공국진 20-05-19 66
27811 [스포] 이 팀마저 '해체 수순'을 - 그것도 이렇게 빨리 - 밟을 줄은 몰랐어요~. [3] BuffaloBills 20-05-19 447
27810 한국 프로레슬링 PWF의 5/23 더 리얼 라스트 슈퍼노바 최종 흥행 공지! file 미남헌터 20-05-18 92
27809 [번역] 2ch 토론 '히로 사이토는 프로레슬링계 굴지의 시합이 뛰어난 사람...' 공국진 20-05-18 83
27808 [스포] 어째 조만간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들거든요~. [3] BuffaloBills 20-05-17 451
27807 [팟캐스트] 레슬낙낙 시즌 2 : 레전드 매치 - 대니얼 브라이언 vs. 트리플 H CuttingEdge 20-05-17 77
27806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무토 케이지는 왜 입장곡을 바꾼 거야?' [6] 공국진 20-05-16 85
27805 [스포] 새미 제인의 행방 [2] xxqpxx 20-05-16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