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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인 5월 23일에 세상을 떠난 기무라 하나의 소식에 대한 추모, 반응 트윗들이 여럿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 일부를 추려 번역해 봤습니다.



롯시 오가와
(스타덤 사장)



"기무라 하나가 영면했습니다. 하나는 지기 싫어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천진난만한 여자아이였습니다.

분명히 더욱 더 프로레슬링을 하고 싶었을 겁니다.

줄리아와의 대결은 계속 보고 싶었습니다.


제 생일날에는 "아직 자숙이 계속되니까 다음에 오가와 씨 저택에서 밥을 만들게 해주십시오! 같이 식사하고 싶습니다: 라인을 보내주었습니다. 합장!"



호시키 아리사
(전 스타덤 소속 레슬러)



"지금까지 미안해.

고마워.

살아줘.


이것이 거의 대화를 나누지 않았던 내게 온 마지막 말이었다.

사과하려면 제대로 직접 말해주길 바랬다.

고맙다는 말도 직접 말해주길 바랬다.


난 당신이야말로 사는게 좋다라고 답했지만 더이상 읽을 일은 없다.


하지만 정말로 마음은 알 수 있어. 죽는다는 각오를 하면 무서운게 없게 돼.


비난한 쪽의 감각은 '좀'일지 모르지만, 비난당한 쪽의 감각은 '아주 크게'니까. 살아있는 의미도 알 수 없게 되어버려.


자기가 한 일은 크게 자신에게 다시 되돌아 와.

이번 건도 포함해 정말로 상대에 대한 언동과 행동을 다시 고치면 좋겠어.


전부 미쳐있어."



나츠 스미레
(스타덤 참전 레슬러)



"비난받던 사람이 죽으면 다음엔 비난하던 사람을 비난하는 건가.

그것이 몇 중으로 거듭되면 무서운 일이야.


'너의 정의와 타인의 정의는 달라'.

이번 건에도 지금 상황에도 들어맞지.

자신의 눈으로 보고 상대가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정의를 방패로 삼아 상대를 공격하지 마라.

당신만이 용서받는 건 없어."



나카노 타무
(스타덤 소속 레슬러)



"이 세상은 지옥인가.

화면 너머에 있는 건 우상이 아니라 마음을 가진 인간입니다.

생각없는 말로 상처입는 일이 당신에게도 있을 겁니다.

이런 불합리한 타인의 증오를 받고, 자신의 마음에도 또 증오가 싹터가는 일에 화가 납니다.

서로 죽이지 말고 서로 살자고. 이상해."



이와타니 마유
(스타덤 소속 레슬러)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기무라 하나와 펼친 시합 사진과 함께)

마지막 시합이 되어버렸다.

다시 한 번 싸우자고 했는데."



와타나베 모모
(스타덤 소속 레슬러)



"어째서... 사람의 마음은 이렇게나 간단히 망가져도 좋은 겁니까?

얼굴도 이름도 전혀 모르는 당신이 망가트려도 좋은 겁니까?

프로레슬러인게 뭐. 맨 몸의 인간이야.

말의 무게, 잘 알았겠지?

두 번 다시 이러지 마. 부탁이니까.


그리고 팬 분들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매정한 사람들을 몰아붙여선 안됩니다.

그 사람이 나쁘니까 그 사람도 똑같이 만들어 주겠다고 하면 또 반복될 뿐입니다.

정말로 괴롭고, 슬프고, 밉고, 분하지만. 결코 용서할 수 없지만.

기무라 하나를 언제까지나 마음에 남기자. 그것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시라이 미오
(전 프로레슬러)



"재능도, 미모도, 환경도 모두 갖춘 그녀는 분명히 멋진 프로레슬링 인생을 걷고, 마지막엔 그 '하나'라는 이름처럼 화려하게 링을 내려올 거라고 멋대로 예상했는데.

그런 미래의 가능성이, 매정한 말들에 망가져버렸다는 일이 무척이나 슬픕니다. 슬프다는 것 만으로는 부족할 정도로.

명복을 빕니다."



시라이 이오
(전 스타덤 소속 레슬러, 현 WWE 소속 레슬러)



"이 이상 슬픈 일은 없다.

아직도 믿겨지지 않고,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지금이 되어선 그녀가 괴로워하는 이유도, 상담도 아무도 들어줄 수 없다.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 살아주길 바랬다.


적어도 이번에야말로 그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마음이 닿았으면 한다.

부디, 부디 편히 쉴 수 있기를."



카이리 세인 (호죠 카이리)
(전 스타덤 소속 레슬러, 현 WWE 소속 레슬러)



"하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동료를 잃었습니다.

마음에 구멍이 뚫리고, 이 현실을 받아들이는 건 지금은 어렵습니다.


시차로 미국에서는 오후 늦게였으니 (일본 시간으로는 한 밤중) 그녀의 트윗을 바로 알 수 있어서 이오 씨와 함께 곧장 정글 쿄나와 롯시 오가와 씨에게 전화했습니다.

쿄나는 전력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늦어버렸습니다."



아스카 (카나)
(WWE 소속 레슬러)



"이 슬픈 마음을 어디로 향해야 좋을지 모르겠고,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나가 아직 어렸을 때 언제나 할머니와 함께 경기장외 와준 것이 기억납니다.



미국에 오기 전 몇 년 동안 매일 엄청나게 많은 '죽어', '여성 프로레슬링을 망가트리지 마라', '이 업계에서 꺼져라'라는 메일이 제게 보내져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다른 선수들이 코멘트를 하는데 넌 아직 코멘트를 하지 않는거냐는 메일이 왔습니다.


분명히 자신의 정의감에 너무 치우쳐 동류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겠죠. 이것이 무섭습니다."



코나미
(스타덤 소속 레슬러)



"건방지고

말을 듣지않고

정말 폐만 끼쳤지만

잘 웃고, 잘 먹고, 누구보다 솔직하고 순수한 하나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더 가고싶은 곳이 있었고, 아직 이루지 못한 꿈도, 약속도 잔뜩 있습니다.

더 함께 지내며 아무래도 좋을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링에서 시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토라 나츠코
(스타덤 소속 레슬러)



"기무라 하나.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네놈이 걸어왔던 싸움은 반드시 그쪽에서 계속해 주겠어.

그러니 제대로 링에 서있어라.


다 끝나면 바보같이 술이라도 마시며 네 이야기라도 들려줘라.


또 보자."



나가요 치구사
(노장 여성 프로레슬러)



"마음이 술렁거리고 괴롭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용서 못한다.

말은 때로는 아주 날카로운 나이프가 되어 사람의 마음을 깊고 무참하게 잘라버린다.

본 그대로의 모습은 기본적으로 캐릭터로서의 거짓된 모습. 진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살아가는 그녀는 프로로서. 나가요 치구사가 아는 본래 얼굴은 청순했는데.


SNS란 얼굴을 보이지 않고 편리한 세상이 된 도구. 그래서? 편리한 도구는 편리하게 성가시게 거는데 쓰면 뭐든지 OK인거냐?

프로레슬러이기 이전에 사람. 사람은 약한 점을 잔뜩 가지고 살아간다.

약해도 강한척 해야하는 건 어째서인지 알겠지.

믿지 않고, 믿을 수 없고, 믿고싶지 않다.


(중략)


하나, 순서가 틀렸어!!

하나는 이제부터였다고.

늙은 이 노파보다 먼저 가는거냐?

하나, 뺨을 때려주고 싶다! 바보 녀석. 

괴롭힌 사람들은 평생 이 아이에게 했던 말을 등에 업고 살아라. 인과응보가 있다면 말이지.


하나, 울고 싶지만 울지 않는다.

언젠가 또 프로레슬링을 하자.

기다리고 있어."



리호
(FREE 신분 레슬러)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 아무 것도 목에 넘어가지 않아, 아아...."



슈페르 델핀
(국회의원겸 프로레슬러)



"기무라 하나가 세상을 떠났다.

하나는 오키나와에서 프로레슬링 방송에서 아이돌로 활동하게 했다.

아직 중학생이었을 때지만 오키나와에 와주었다.

기무라 쿄코 씨도 무척 기뻐하고, 오키나와 생활을 보내주었다.

프로레슬링으로 데뷔했을 땐 링 슈즈를 선물해줬고, 11월 도쿄 대회 때도 참전 의뢰를 했다.


원인은 인터넷의 비방 중상.

세상을 떠난 후에도 인간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말로 아직 글을 쓰고있다.

이런 녀석들을 용서할 수 없다.

한국의 연예계에도 많이 자살로 몰아가고 있다.

6월 의회에서 이 문제를 거론해 빨리 대책을 하겠습니다.

AI 파수꾼을 강화, 진화시켜 자동 삭제와 경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하나와 프로레슬링 시합을 하고 싶었다.

합장."



나카이 유키
(스타덤 영상반 스텝)



"무대 뒤편의 영상에서도 울고있는 후배를 격려하는 모습이나 밝게 괴짜짓을 해서 주위를 밝게 해주는 매력적인 본래 모습은 본인의 희망으로 편집했었다.

'내 이런 일면을 보여주는 건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화면에 비춰지는 것 만이 현실이 아니다."



타나하시 히로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레슬러)



"스타성이 있고, 사람을 끓어오르게 하는 틀림없이 여성 프로레슬링의 미래를 짊어진 선수였습니다.

프로레슬링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기무라 하나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타나하시 히로시."



KENTA
(FREE 신분 레슬러)



"말은 때로는 사람을 상처입히는 무기도 된다.

이번 일은 명심하지 않으면 안됀다.

그리고 안좋은 일, 안좋은 것에서 도망치는 건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의 인생이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주길 바란다."



아키야마 준
(전일본 프로레슬링 선수겸 GM)



"나이가 비슷한 딸아이를 가진 사람으로서 정말 괴롭다.

진심으로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키다니 타카아키
(신일본, 스타덤 오너)



"너무나도 충격이라 아직 이 사실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안타깝고 유감스럽습니다.

기무라 하나 선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카미후쿠 유키
(도쿄 여자 프로레슬링 레슬러)



"관둬라, 방해된다 등 안좋은 말을 잔뜩 들어왔고, 있는 일 없는 일이 마구 적혀 그때마다 '무대에 나서는 사람에겐 따라붙는 것이고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다'라고 생각하고 들어왔지만 역시 아니다.

인터넷이 가볍고 편리해지는 한 편, 지켜야하는 것도 잔뜩 있다."



무라타 하루오
(프로레슬링 중계 아나운서)



"안타깝지만 상대의 마음을 느끼려 하지 않는 사람에게 마음으로 호소해도 닿지 않는다.

엄격하게 정해진 규칙이 필요할 때가 되었다.

지금보다 즐거움이 적어질지 모르지만, 이젠 무리다.

사람과의 관계를 믿고 선하게 하려는 사람이 상처받는 시대를 끝내자."



쿠라모치 유카
(그라비아 아이돌, 탤런트)



"비방과 중상에 대해 탤런트가 발언하면 '그런건 신경쓰면 안됩니다~!'라던가 '무시하죠'같은 답글이 달린다.

무시하려고 해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상태가 몰려있으니 되도록 조언보다 '난 당신 편입니다!'라고 말해주면 좋겠다...


물론 나쁜 뜻은 없고 그 사람 나름대로 기운을 주려는 생각이겠지만... 매일같이 오는 비방 중상에 한계 상태가 왔을 때 '무시하죠'라고 하면 '그런건 알고 있다고오오 아아아아아아아!!!!!'라고 하게 되어버린다고 생각해..."



나스카와 텐신
(킥복서)



"그렇게나 비방 중상을 하고 싶다면 다들 저에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마음이 진정된다면 그걸로 좋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하는 건 그만둬 주십시오."



쿠로 쨩
(개그맨)



"기무라 하나 씨가 22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다니.

체육관에서 함께 트레이닝을 하던 하나가 꿈이었던 프로레슬러가 되어 활약하는 것을 보고 잘됐구나, 대단하다라고 생각했어.


너무 일러. 톱 레슬러가 되는 걸 기대했는데.

더이상 만나지 못하게 되다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키쿠타로
(FREE 신분 레슬러)



"날 싫어하는 녀석을 위해서는 콤마 1초도 쓰고싶지 않아.

그럴 시간이 있으면 날 좋아하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내 자신을 위해 쓰고싶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좋아해주도록 하자는 건 무리야.

짜증나는 녀석은 뮤트해서 즐거운 사람들과 즐겁게 보내면 되는거야.

빌어먹을 놈들로부터의 비방 중상은 보지 않는게 좋아.


내 팔로워 중에서도 비방 중상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몰라.

최악의 경우엔 SNS 따윈 그만두면 돼.

자신의 인생을 안좋게 보는 것에 열의를 주입해 뭐가 되는건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즐거운 것을 추구하고, 즐겁게 살아주길 바래.

뮤트라는 기능, 신고라는 기능을 유효하게 써주길 바래."



스트롱 머신 J
(DRAGON GATE 소속 레슬러)



"방송 녹화 때 처음 뵈었을 때, 몇 년이나 경력이 후배인 저에게도 기무라 하나 씨는 정중하게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무척 예의 바르고 착한 분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2세 레슬러 모두 함께 모이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타카기 산시로
(DDT 프로레슬링 사장겸 선수)



"슬프다. 너무 슬프다."



미타 사요코
(프로레슬링 아나운서)



"잃어도 좋을 생명같은 건 어디에도 없다."



오사노 카게히로
(프로레슬링 라이터, 평론가)



"말은 때로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의 일을 불러 일으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로 적으면 더욱 사람을 상처입히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십시오.

그리고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빼았지 말아 주십시오.

당신이 말로 공격하는 그 사람은 누군가에게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람입니다."



블랙 아이 3
(프로레슬링 전문 블로거)



"걱정이 되서 어머니 (기무라 쿄코)의 트위터를 보러 가니 정말로 할 말을 잃었고... 너무 괴롭습니다.

주위 분들께서는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기무라 쿄코의 마지막 트윗들은 기무라 하나의 안티팬들과 논쟁을 벌이던 내용. 안티팬들의 트윗은 계정이 삭제된 상태)



*사진출처

더 다이제스트 (https://thedigestweb.com/)

BEST 추천 댓글

profile
SpotBEST 등록일: 2020-05-24 12:22
아스카 코멘트보니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은 거 같네요
profile
넹벨러BEST 등록일: 2020-05-24 12:58
분명한건 이번일로 각기의 선수들이 악플러들과 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나라보단 일본이 법적으로 강할 것 같은데 과연 어떤 일이벌어질지가....
profile
Spot 등록일: 2020-05-24 12:22
아스카 코멘트보니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은 거 같네요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20-05-24 19:39
가끔씩 이런 일들을 보면 어디든 인간이 사는 곳은 다 똑같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profile
A.J스타일러 등록일: 2020-05-24 12:50
코멘트들 보면 sns에서 악플단 사람이 많았나 본데..

그게 원인이 된건가요?
profile
xxqpxx 등록일: 2020-05-24 13:51
출연중인 방송떄문에 악플테러가 엄청 들어왔다고 합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20-05-24 19:40
아직 정확한 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방송 출연에 대한 악플들이라고 확신하고 있더군요...
profile
간지남 등록일: 2020-05-25 02:07
생전에 하트시그널 원조격인 일본에서 방영중인 테라스하우스 재팬편에 출연중이었는데 그 리얼리티쇼 에 있었던 에피소드 내용 때문에 방영 이후 악플이나 디엠 트윗같은걸로 공격을 많이 받았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자세한건 이글을 통해 참고하시죠.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2005241032003&sec_id=540201

https://namu.wiki/w/%ED%85%8C%EB%9D%BC%EC%8A%A4%20%ED%95%98%EC%9A%B0%EC%8A%A4?from=%ED%85%8C%EB%9D%BC%EC%8A%A4%ED%95%98%EC%9A%B0%EC%8A%A4#toc
profile
넹벨러 등록일: 2020-05-24 12:58
분명한건 이번일로 각기의 선수들이 악플러들과 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나라보단 일본이 법적으로 강할 것 같은데 과연 어떤 일이벌어질지가....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20-05-24 19:42
안좋은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profile
ROCKERJEFF 등록일: 2020-05-24 14:45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가 맞아 죽듯이 제발 본인들이 댓글을 할때 한번더 생각을 하고 달았으면 하네요
물론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의 실수 잘못을 비판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로 인해 유명인들도 자기 잘못을 늬우치고 두번다시 같은 실수 하지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그 도를 넘는 수위를 그냥 재미삼아 쟤는 그렇게 막 욕먹어도 돼 라고 생각 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은 진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말로 사람을 죽이는 겁니다 살인이지요. 한창 꽃을 피울 나이의 어린 소녀가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이런 나쁜 선택을 했을지 ....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일본이나 한국이나 악플러들의 대한 처벌이 강화 되서 두번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일이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기무라 하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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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20-05-24 19:43
말보다 익명성에 기댄 글이 더 무서울 때가 있다는 반응도 있었는데 이해가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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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05-24 23:03
우리나라 언론에서 보도된거에 따르면 남녀가 같이 나오는 쉐어하우스 예능에 나와서 비난을 많이 받은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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