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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토론글은 '프로레슬링 흥행 1번당 버는 이윤에 대해'입니다.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가 대회를 개최했을 때 버는 이윤은 어느 정도일지 팬들끼리 토론을 나눠본 글인데, 아무래도 관계자가 아니면 정확한 금액, 사정은 알기 힘든 사항이기도 해서 정확하지는 않은 토론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떤 의견과 근거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고라쿠엔 홀이라면 얼마정도 벌까?

경비는 인건비, 선전비, 경기장 대여비 뿐인가?



*스폰서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나도 알고싶어.

인건비, 선전비, 경기장 대여비, 설치비,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자세히 하는 사람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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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페르 델핀의 저서인 '관광 프로레슬링 시작했습니다'에 그런 챕터가 있었는데, 여러가지가 명기되어 있어서 재밌었어.

당장 책장을 찾아봤는데 그 책이 지금 보이지 않아.


레퍼리 (링 아나운서였을지도 모르겠지만)는 도쿄라면 일당 5,000엔부터라던가, 상당히 적나라했어.



*옛날에 20년쯤 전에 아르바이트해서 자주 드나들었는데, 여러가지 사소한 것에도 돈이 든다는 것을 알았어.


예를들면 고라쿠엔 홀이라면 관련 상품 판매 매점에 테이블 1개를 늘리면 ~~엔이라던가,

야외 경기장의 울타리로 치는 블루 시트가 한장을 칠 때마다 ~~엔씩 늘어난다던가,

의자 1개를 놓으면 대여료 100엔이라던가.


이런 것들은 링 설치 전문업자의 홈페이지 등에 단가같은게 적혀있는 경우도 있어.



*ZERO1,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센다이 걸즈 프로레슬링, 규슈 프로레슬링 등 그 외의 지역 단체 등은 이벤트 프로레슬링을 하니까 홈페이지에 판매하는 흥행의 단가가 적혀있어.

1시합이라면 ~만엔, 4시합이라면 △만엔이라는 식으로.



*고라쿠엔 홀의 이용요금

https://www.tokyo-dome.co.jp/hall/organizer/hall.html


평일이라면 6시간에 60만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이라면 낮이 90만엔, 밤이 98만엔.

낮과 밤 전부 빌린다면 133만엔.


아까 누가 적었던 것처럼 파이프 의자가 1개당 100엔이고, 긴 테이블이 500엔.

연출 조명료가 기술자 포함 24만엔.


그 외에도 특별요금으로 경기장 설지 관리비와 담당자 비용, 가설 전원관련 요금 등이 있는데, 항상 드는 비용인지의 여부는 모르겠어.


게다가 이용에 대한 항목에선 프로레슬링과 격투기 등의 흥행엔 해당되지 않습니다라고 적혀있군.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하루 종일 빌린다고 한다면 200만엔 정도라고 생각해도 좋을까.

게다가 인건비와 선전비를 더하면 대체로 경비가 나오는데, 200만엔이란 것도 짐작한 것과 다르니까 역시 경험자나 자세히 아는 사람의 정보가 있어야 할 것 같아.



*┗ 수입이 1,500명 X 5,000엔으로 하고 티켓 관객 매진으로 750만엔인가.

경기장 비용만 생각하면 꽤 여유가 있을 것 같지만, 그 외에 어느 정도 경비가 들까.



*┗ 많이 드는 건 출전 선수들의 대전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링 설치나 철수 비용도요.


경기장 비용과 설치 비용이라던가, 다른 경비와 아르바이트 급료를 200~250 정도로 가정하면 출전 선수에 대한 대전료로 결정될 것 같군요.


이렇게 생각하면 관객 동원력이 있는 선수의 존재가 큽니다!



*┗ 선수가 30명 출전해 1명단 5만엔이라고 하면 150만엔인가?

아마 1시합 정도의 계약은 하지 않겠지만, 합쳐서 350~400만엔인가.

그리고 선전비말인데, 신일본처럼 기존의 연줄이 있는 단체는 그렇게 많이 안들려나?



*고라쿠엔 홀은 도쿄돔 등에서 이벤트 스텝 아르바이트생을 파견하는 회사에서 등록되어 있는 아르바이트생이 와서 하는게 아닐까.

사람 수와 예산으로 결정되고, 신일본 등은 많은 아르바이트생을 배치할 수 있지만, 적은 곳도 있어. 그것 만으로도 예산이 붕 뜨지.


내가 했던건 고라쿠엔 홀의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단체와 프로모터에게 부탁받는 것 (그런 리더격같은 녀석이 당시에 있었어. 하하)이었고, 그녀석이 사람수를 모을 땐 한 명당 10,000엔이 시세였어.

거기서 전부 없애주거나 중간에서 생략하거나 해서 주는 돈은 10,000~7,000엔 정도였고, 그 돈을 받고 일하면서 프로레슬링을 볼 수 있으니 꽤 좋았어. 하하.

전성기 때는 한 달에 20개 대회 정도 아르바이트를 했어.



*옛날에 경기장 설치, 철수를 할 때는 관객들 중 몇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하고, 관련 상품을 선물로 주거나 했지.



*확실히 옛날 무토가 잡지인가 어디선가에서 "고라쿠엔 홀 대회 1번의 매상 총 이익은 백만엔 정도"라고 말했던 것 같은데, 누구 기억하는 사람 없어?



*┗ 오니타 아츠시가 W★ING 군에게 고라쿠엔 홀 흥행권을 샀다는 것을 소재를 썼을 때, 매상인지 이윤인지가 1,500만엔인가라고 해서 영업인 타카하시를 매도했지.



*옛날에 울티모 드래곤이 카미프로에서 고라쿠엔 홀에서 적자가 나는 일은 거의 없다고 했어.



*더 그레이트 사스케가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은 200명, 300명의 관객이라도 이윤이 날 수 있도록 역산해서 계산했다"라고 했지.



*┗ 티켓값을 4,000엔이라고 치면 80~120만엔인가.

야하바 쵸민 체육관 등은 10시간 이용에 11만엔의 이용비로 아주 싸니까 어떻게든 할 수 있으려나?

어차피 선전비, 인건비는 극한까지 절약하고 있겠지.



*┗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이 발족했을 때 TV 뉴스같은 걸 봤을 땐 사스케가 지붕에 스피커가 달린 경량 밴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한 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선언했던 것 같아.


그 당시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관련상품 문의에 전화를 해서 신자키 진세이의 반야심경 수건을 2장 사려고 하는데 배송료는 얼만냐고 물어봤어.

아마 전화를 받은 상대는 사스케 본인이었던 것 같은데 "담당이 지금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하하하하하"라고 말했었지. 하하.



*'그' WRESTLE-1이라도 1년전부터 경기장을 확보하고 한 달에 한 번의 페이스로 고라쿠엔 홀에 모든 복선과 타이틀 매치를 전부 쏟아 부었으니 고라쿠엔 홀 대회 1번에 100만엔은 확실하겠지.



*옛~날에 후나키 마사카츠가 "프로레슬링으로 먹고살지 못하게 되면 스즈키 미노루와 50만엔씩 내서 고라쿠엔 홀에서 은퇴 흥행을 하겠다"라고 말했으니 뭐, 단순히 경기장을 빌릴 정도라면 100만엔이겠지.

의자는 경기장의 비품을 쓰는 것보다 링 설치 전문업자가 렌탈로 설치해주기까지 하는 옵션을 이용하는 편이 싸다고 타카기 산시로가 라디오에서 이야기 했었어.



*빅매치 대회를 제외한 일반 흥행 (큰 단체라면 고라쿠엔 홀, 중소단체라면 신키바 1st RING)의 경우 경기장 대여비와 인건비는 거의 매번 변하지 않으니 포인트는 선전비겠지.

선전비를 별로 들이지 않아도 오는 관객이 늘어난다면 이윤이 생겨.

세련되지 않은 대면영업의 세계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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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 주최하는 미니 프로레슬링은 대부분 레슬러의 비용 정도를 적자로 각오하는 계산으로 하면 신기하게도 엇비슷할 정도의 금액으로 수습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 무척 흥미깊은 이야기인데요. 하하.

본래대로라면 식비와 교통비겠지만, 당신이 이야기한 비용은 레슬러에게 대전료를 지불해도 엇비슷할 정도라는 뜻인가요?


솔직히 링 없는 프로레슬링은 별로 좋은 인상이 들지 않지만, 원래 인디 레슬러가 술집에서 관객들에게 티켓을 파는 영업을 하러 가는 건 옛날부터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건 '영업 -> 이벤트 -> 차라리 프로레슬링'처럼 진화한 것일까요.



*┗ 맞습니다.

단골 손님이 확실하게 사주는 티켓값과 애프터 파티값으로 대전료와 이벤트 스페이스 비용을 지불하려고 계산합니다.

한 번 보러 온 사람과 단골 손님의 친구 (이런 사람들은 애프터 파티에 오지 않는 일이 많음)의 티켓값도 들어오니까 결과적으로 이동비, 식사비 (마지막에 도시락이라도 주는 걸까요?)의 제경비가 잘 들어맞는 일이 많다는 것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도산한 FMW의 고라쿠엔 홀에서의 이윤율이 적혔던 걸 본 기억이 있는데.



*┗ 이 부분인가?


"고라쿠엔 홀은 경기장 사용료가 평일에 약 80만엔. 조명과 음향, 스텝 비용 등 다양한 경비가 70만엔으로, 그 합계가 약 150만엔이 된다면 흥행을 펼칠 수 있습니다.

매상은 입장객이 많아 약 1,800명의 만원 관객이 된다면 약 600만엔. (하략)"



*1993년에 WAR의 일본 무도관 대회 관객수가 14,000명으로 발표되었는데, 텐류가 "그 흥행은 대적자"라고 말했어.

그런데 다른 잡지에서는 "그렇게 돈이 많이 들지 않았다"라고 해서 결국 어느 쪽인거지.

다만 "하시모토 신야 녀석으론 관객을 불러모을 수 없다"라는 발언은 진심.



*아무튼 인건비가 비싸겠지.

큰 경기장이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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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스타일스가 신일본에 왔을 때 대전료가 하루에 50만엔 + 비지니스 클래스 비행기 값이었을거야.

지금이라면 크리스 제리코, 존 목슬리 정도가 이 랭크일까?



*좋은 토론이지만 아마추어 프로레슬링팬들이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는 것 만으론 대답이 나오지 않아~.



*여러가지 가르쳐주면 좋겠어.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AJ의 대전료 사정은 본인인지 관계자인지가 홈페이지에 실었으니 진짜.

훗날 토크의 소재로도 쓰였고.



*알아서 어쩔려고? 너희들이 대신 경비를 내줄거야? 하하.



*┗ 좋아하는 것에 대해 깊이 알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숙명.



*W-1의 최종 흥행이 고라쿠엔 홀 무관객 흥행이었는데, 이윤 이전에 경기장 대여비와 선수 대전료는 어디에서 나온거지?



*┗ W-1의 마지막 흥행은 운영 회사가 전부 가진게 아닐까.

무관객이라 수입은 관련상품 판매 이윤으로 보충한다거나, 중계료 등이겠지.

뭐, 대부분의 단체는 방송이라고 해도 사무라이 TV 정도 밖에 없겠지만 공짜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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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테이블을 부수는 경우 물어줘야 하던가?



*┗ 유명한 이야기가 신일본은 부수면 선수의 급료에서 그만큼 제하고 준다고 해.



*고라쿠엔 홀의 남쪽 관중석과 북쪽 관중석을 개방하지 않는 인디 단체의 흥행이라면 500명 들어오면 흑자가 된다고 이전에 들은 적이 있어.



*반대로 말하면 FREE 시대라면 인디 중에서도 인디인 단체에서도 50만엔을 준비할 수 있다면 AJ를 부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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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AJ가 10년 쯤 전에 한국에서 새로운 프로레슬링 단체가 발족했을 때 탄생 첫 흥행에 참전했다고 당시 프로레슬러 명감에 적혀있었지.

당시 시점에서도 인디계의 거물 선수였을테니 역시 풋워크가 가벼웠겠지.



*100만엔이 있으면 AJ를 부르고 남는다고 생각하면 레슬러는 싸구나.



*5만 10만으로 레전드라고 불리는 레슬러를 불러 만원 관객으로 채운다면 레전드들의 대회인 '프로레슬링 마스터즈'같은 것도 맛을 내겠군.

레슬러도 토목공사 일을 하는 것보다 좋은 아르바이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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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노쿠 프로레슬링 홈페이지에 있는 이벤트 프로레슬링 플랜이라면 대전료, 설치, 이동비를 합쳐 19만~39만 (토요일, 일요일이라면 16만엔 추가)이고, '더 그레이트 사스케와 신자키 진세이는 옵션으로 출전 가능합니다'라고 적혀있어.

이걸 보면 주말에 3시합짜리 흥행을 치루고 메인 이벤트에 사스케와 진세이가 있는 이벤트 프로레슬링이 개최될 때 '아, 이 가게 or 이벤트 회사는 꽤 분발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어.



*스폰서료는 얼마 정도일까? 1년 단위겠지만 신경쓰여.



*┗ 우리가 돈을 냈을 땐 확실히 에이프런으로 연간 400만엔 정도였던가?

DRAGON GATE지만.



*┗ 물어 본 사람인데 가르쳐줘서 고마워. 여기 정리의 흐름으로 생각하면 몇백만엔의 돈이 붙는 건 흥행하는 측으로선 큰 액수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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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 프로레슬링이 고라쿠엔 홀 사용료를 지불하지 못해 나가시마 카츠지가 돌아가지 못한 '고라쿠엔 감금사건'이 있었지.



*학창 시절, 2012년 쯤에 지방 경기장 설치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일당 1만엔이었던 기억이 나 (신일본).

파이프 의자를 줄맞춰 설치하는 정도의 내용이었지만.

일당을 받는 대신 특설 링 사이드 좌석 티켓을 받고 설치 후 관전, 대회가 끝난 후 정리라는 느낌이었지.

오자키 링 아나운서와 이야기를 나눈게 추억이야.



*신일본은 외국인 선수들을 많이 부르는데, 경비가 어느 정도일까 싶어.

고라쿠엔 홀이라고 한다면 WJ의 나가시마 감금사건이 생각나. 하하.



*┗ 제리코는 WWE 시절에 얼마나 받았는지 말했으니 100만엔이나 그 정도 자리수는 아니겠지.

신일본은 1년만에 신일본 프로레슬링 월드의 해외 가입자수가 2만명 늘었다는 것 같으니 (1개월에 2,000만엔 늘어남), 해외 유명 선수에게 몇 시합인가 스팟 참전으로 1,000만엔 정도 지불해도 가입자의 동향과 연관죄는 한 수지는 맞을 것 같아.



*양국국기관은 음향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서 확실히 400만엔 정도니까 이득.

일본 무도관은 빌리는데만 900만엔 정도 드니까 이윤이 별로 없어.


참고로 일반 라이브 콘서트라면 일본 무도관 1인 공연이라도 설치 비용, 영상제작 비용을 포함해 적자가 되니까 이윤은 관련 상품 판매 금액으로 회수하고 있어.


신일본은 도쿄돔 2 DAYS 흥행을 치뤘으니 이틀째 비용은 설치비, 영상비용도 여러가지로 아꼈고, 그 덕분에 현재 단계에서는 흑자를 내고있어.



*이 주제로 책을 쓰면 은근히 팔리지 않을까?

주요 경기장의 단가, 데이터 뿐만이 아니라 대적자를 기록한 흥행, 대전료가 비싼 레슬러, 대전료 이외로 돈이 드는 레슬러 등의 이야기도 넣으면 재밌을 것 같아.

적어도 난 살거야.



*┗ 슈페르 델핀의 '관광 프로레슬링 시작했습니다'는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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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지만, 키쿠타로가 자신의 경기복에 넣은 패미통 잡지 로고가 1년에 100만엔이라고 최근에 유튜브에서 밝혔지.

인디 인기 레슬러의 코스튬에 스폰서가 들어가는 것도 해볼만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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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기~부활기 사이에 신일본의 선수들은 스폰서의 로고를 경기복에 넣은 사례가 많았던 것 같아.

선역이든 악역이든 스폰서를 해준 GLIO'는 신일본 팬에게 있어 은근히 부시로드, 유크스에 필적하는 신같은 존재일지도 몰라.



*고라쿠엔 홀은 이용료가 싼 것에 비해 입지가 좋고 관련상품 판매 매점 장소도 넓으니까 편리하지.

소속 선수 + 준 레귤러 FREE 선수라면 인건비도 쌀테니 인디 단체라도 관객 300명 정도로도 흑자가 나오지 않을까?



*┗ 고라쿠엔 홀 뒤편의 관련상품 판매 구역도 다른 용도로 이용할 수 있지.

내가 아는 한은 신일본, 전일본, DDT일까?

그리고 로비를 잘 활용하고 있지.



*신일본은 상당히 이윤이 있는 스타 선수도 많이 있고, 도쿄돔 대회에서의 이윤은 어느 정도나 될까?

여러 단체들 중에서도 승자이고.



*간류섬에서의 안토니오 이노키 vs 마사 사이토의 이익은 어떻게 되었을까?

무관객 대회였으니 적자였겠지만, 훗날까지 화제거리가 되니 그런 점은 도외시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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