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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토론글은 'BULLET CLUB과 제이 화이트와 엘 판타스모'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악역군단 BULLET CLUB과 그 멤버들인 제이 화이트, 엘 판타스모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눠 본 글이었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어서 제이와 판타스모 씨를 보고 싶어.

정말 강하고, 멋지고, 너무좋아.

영화배우보다 훨~씬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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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선 제이의 수염을 어서 깎아버리자고.



*┗ 제이는 해외 요원이니까.

서양 여성들에겐 동안은 인기 없다고 하잖아.



*제이는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일본어를 좀 말하라고.

강한 어조로 빠르게 지껄이는 영어는 재미없어 (못알아듣겠어).

게도가 대신 말하면 모를까, 반칙 요원이라면 더이상 데리고 오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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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를 주십시오, 매일!"

(*2018년도 G1 클라이맥스 때 제이가 백 스테이지에서 자신이 앉을 의자가 없다는 것에 불만을 토로하며 말했던 단골 일본어 코멘트)



*┗ 말하는 건 대체로 매번 똑같으니까 알아들을 수 있잖아.


"내가 세계 최고의 레슬러다"

"신일본은 나 덕분에 잘되고 있다"

"이해 못하는 바보 투성이"

"타나하시 은퇴해라"


위세좋게 떠든다는 것만 알면 돼.



*제이는 빅매치 대회에서 스토리상 의미있는 시합을 하는 것 치고는 엄청 좋은 시합을 하는데, 지방 투어에서 처음 보러 온 관객들을 끌어들이는 힘은 없는 것 같아.

블레이드 러너에는 하이 플라이 플로, 레인 메이커, 핌프 쥬스, 데스띠노 같은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어서 행운이라는 느낌이 없어.



*제이는 소위 말하는 애슬리트 프로레슬링과 다른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스타일을 목표로 하고있지.

비유하자면 타나하시 스타일에 가까워.

개인적으로 기술의 선정 등은 마음에 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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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는 빛 속성의 캐릭터를 깐죽깐죽 괴롭힐 때가 정말로 빛이 나.

엄청 섹시하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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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화이트는 블레이드 러너를 중간에 이어가는 기술로 쓰고, 공중기 이외에 새롭게 화려한 필살기를 구사해 선역이 된다면 엄청난 인기를 끌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때?


승천 개, 라스트 오브 더 드래곤 등은 공중기는 아니지만 화려한 기술이니까.

카미고에는... 아파보이니까 설득력은 있지.



*┗ 하지만 현장에서 관전할 때 블레이드 러너의 절망감은 엄청나다고. 하하.



*레인 메이커, 블레이드 러너.

체격차이와 상관없이 성공시킬 수 있고 부담이 적은 피니셔가 유행하는 건 어쩔 수 없어.



*블레이드 러너는 쓰면 시합이 끝난다는 기술이라고 관객들이 인식하고 있으니 일부러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아.



*해외 거주자를 부를 수 없는 상황에서 대회를 재개하면 BULLET CLUB은 어떻게 되는거지?



*┗ 자도, 게도, 유지로로 NEVER 6인 태그를 차지할 거야.



*일본 국내에 있는 BULLET CLUB 멤버는 자도, 게도, 유지로, 이시모리 정도 밖에 없는건가.

YOSHI-HASHI를 빌려 쓸 수 밖에 없겠어.



*아~ KENTA도 지금 미국에 있는건가.



*엄청나게 BULLET CLUB 봉괴의 위기잖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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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모 씨는 배우나 모델을 하지않고 일부러 레슬러가 된 게 대단해.

얼굴도, 스타일도, 멋 부리기도, 연기력도 대단한데.

엄청난 천재야.



*┗ BULLET CLUB의 리더를 맡겨도 상당한 센스를 발휘할 것 같아.



*BULLET CLUB 콤보도 제이가 아니라 판타스모가 계승하고 있고, CHAOS가 오카다와 나이토의 투 톱 체제였을 때처럼 되지 않을까.

BULLET CLUB 콤보에 관해선 블레이드 러너가 그 흐름에 끼워넣기 힘드니까 다음에 계승할 사람은 곤란할 것 같기도 하지만.



*신일본이 히로무 이후 '커밍 순 영상'을 만든 건 4명.

히로무, 제이, 엘 판타스모, 목슬리야.

판타스모도 지금보다 위쪽으로 올라가는 건 시간 문제겠지.






*신일본 프로레슬링 월드의 '나의 베스트 피니시' 영상에서 판타스모 씨는 어디의 영화배우가 아닌가 싶었을 정도로 너무 멋져.

금방 세계에서 스타가 될 거고, 조금이라도 신일본에 출전해 주는게 정말 고마워.

아~ 코로나 때문에 시합을 못 보는게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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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모리 정말 좋아.

사랑받는 소재 덩어리.



*작년 할로윈 때 이시모리가 판타스모 씨의 의상을 입고 흉내내며 입장했게 귀엽고 멋지고 최고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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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모리는 히로무의 대역이라곤 해도 라이거의 마지막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도전의 상대를 맡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서 챔피언으로 참전했으니 적어도 주니어 헤비급에서는 상당히 좋은 취급받는 편 아닌가?



*부시로드 체제가 된 다음부터 엄청 좋은 등장 예고 영상을 만들었는데, 신일본의 싱글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해본 것은 판타스모 씨 혼자 밖에 없지않나?



*┗ RPW에서 계속 벨트를 갖고있었으니까.

지금은 없지만 앞으로 기회는 있을거야.

잭과 똑같아. 잭도 브리티시 헤비급 타이틀이 오스프레이에게 가자 드디어 싱글 챔피언 등극 가능성이 생겼어.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레인 메이커, Skull end, 블레이드 러너는 기술이 들어가기 전에 상대를 붙잡는 자세에서부터 환호성, 비명이 나오니 피니셔를 넘어 이젠 선수 캐릭터의 일부가 되어있어.



*┗ Skull end는 거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안돼. 그보단 '왜 기술을 걸었냐'싶은 상황이 많지.

G1에서 오카다에게 승리한 시합도 Skull end로 끝을 못내니까 라운딩 보디 프레스 2발로 끝을 냈었고...



*┗ Skull end는 최근엔 태그매치 때 주니어 헤비급 상대로만 시합을 끝내는 기술이라는 이미지야.

헤비급 상대로는 라운딩 보디 프레스 아니면 오코너 브릿지.



*제이는 젊은 선수같지 않은 모습이 특징이자 결점인 것 같기도 해.

BULLET CLUB 사상 최연소 리더이자 외국인 최연소 IWGP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고, 거기에 지지않을 힘은 보여주고 있어.

하지만 젊으니까 용납되는 난폭함을 버리고 노련함을 추구하게된 것이 미움받는 듯한 느낌도 들어~. 이건 취향이라 생각하지만.


판타스모 씨는 지금 이대로 좋은 것 같아.

이시모리도 그렇지만 싱글 선수로서도 밀어줘도 좋을 것 같아.



*┗ 뭐, 제이에 관해선 악역인 이상 그 스타일로 좋은 것 같아.

선역이 되면 쥬스 로빈슨처럼 날뛰면 돼.



*개인적인 의견인데 블레이드 러너에 별로 설득력이 느껴지지 않아.

강한 듯한 좋은 기술이긴 한데 '어째서 킥아웃 하는거야!'라고 생각될 기술을 몇 개나 킥아웃 해왔던 케니, 오카다, 나이토, 이부시를 카운터라도 일 격으로 쓰러트릴 정도의 강력한 기술로는 보이지 않아.



*┗ 레인 메이커가 너무 설득력 있는건가...



*┗ 프로레슬링의 법칙이라고 하면 '어째서 킥아웃 하는거야!'라고 생각되는 기술은 기본적으로 그걸로 끝나지 않으니까.

결국 종래의 피니셔나 그 변형 기술로 끝나.

그리고 '카운터라도'라고 적혀있는데, 본래 카운터란 다른 스포츠에서는 상대가 공격하고 있는 도중에 순식간에 공격으로 전환해 결정적인 장면을 만드는 고도의 기술이니 본래대로라면 그냥 성공시키는 것보다 위력이 있다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을거야.



*┗ 확실히 '온다!'라고 알면서 맞는 것과 공격하며 기세를 타던 타이밍에 갑자기 당하는 건 데미지가 다를 것 같아.



*제이는 이전에 수염 없던 시절의 시합이 재밌었어.

하지만 제이는 수염을 기르는 편이 관록이 생기니까 좋아.



*판타스모의 발굴은 작년 신일본 최대의 공적이라고 생각해.

내년 도쿄돔 대회에서는 판타스모의 싱글매치를 보고싶어.



*BULLET CLUB은 신일본 군단들 중에선 가장 멤버 수가 많은 군단인데 타이틀 전선에 엮일만한 헤비급 싱글 레슬러가 제이, KENTA 밖에 없는게 은근히 뼈아파.

게릴라즈 오브 데스티니 (*타마 통가 & 탕가 로아)는 태그 전문이고, 파레는 도장 관리와 신예 육성 등 뒤쪽 일에 점점 힘을 쏟고있고, 유지로는 이젠 헤비급으론 만족스럽게 움직일 수 없고, 체이스는 기교하지만 꽃이 없어.

KENTA도 캐릭터 설정과 셀프 프로듀스는 잘하는데 중요한 시합이 안좋아.

칼 앤더슨이 돌아올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니 거기에 기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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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 핫토리 전 레퍼리도 체이스를 아주 칭찬했고 앞으로 뭔가 도와주고 싶어하는 느낌은 들었어.

올해 가을로 처음 참전한지 정확히 6년. 봄에 막 30살이 되었고, 개인적으론 유망주라고 생각하는데.

뭐, 나도 이렇게 글로 써도 꽃이 있는 체이스를 상상할 수 없지만.



*┗ 체이스는 그거야, 실력이 좋다는 건 다들 알기에 교활함을 특화로 삼은 릭 플레어 노선으로 가면 좋은 느낌이 돼.

유지로도 태그매치라면 아직 잘 할 수 있어 (라고 믿고싶어).



*판타스모 씨는 언젠가 헤비급으로 갈 것 같은 생각도 들어.

머리를 기른 후부터 색기가 엄청나진 것 같고.

이시모리는 헤비급에서 뛰길 바란다는 반응도 있지만, BULLET CLUB으로 있어주길 바라는 그 캐릭터이자 BULLET CLUB이니까 재밌는게 아닐까 싶고.

창작물에서 적 그룹에 한 명씩 있는 붙임성 좋은 캐릭터라는 느낌이야.



*제이는 얼굴만 보면 마음 착한 호청년이니까 수염을 깎으면 안돼지.

영 라이온 시절 등을 봐봐. 그냥 호청년이야.



*블레이드 러너는 뜸을 들여서 관객들의 절망감을 부채질하는 것도 좋고, 카운터식으로 빠르게 쓰는 등 장면장면에서 사용 방법이 변하는 기술이지.

하지만 내가 제이의 기술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우라나게야.



*┗ 난 키위 크래셔.



*판타스모하고 제이의 캐릭터 겹치지 않아?

판타스모를 리더로 삼고 제이를 선역으로 만들면 되겠지.



*제이의 기술 중 샤프 센세이션이 반칙인걸 떠나 제일 악역같아서 좋아. 잘 쓰지않는 레어한 기술이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 수염 있는 스타일이라면 어울리지 않으니까, 역시 수염 없이 사이코 킬러 스타일로 돌아가주면 좋겠어.



*┗ 거의 봉인하고 있지.

그 기술은 잘 불타오르지 않으니까.



*미소를 보여주다가 갑자기 정색하는 표정이 될 때 사이코같은 느낌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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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가 뛰어난 점은 단발의 기술보다 약점이나 부상 부위를 공격해 나가는 방식 아닐까?

코로나때문에 예전 대회 영상들을 다시 보고있는데, G1 결승전인 이부시와의 시합 때 다리 집중 공격, 나이토와의 시합 때 무릎 집중 공격, 타나하시 복귀전 때 팔꿈치 집중 공격 등, 반칙도 포함해 '특별히 이름없는 공격'의 발상과 기술이 좋은 의미로 끈질기고 빈티지해.


판타스모 씨는 신일본에 남아준다면 차기 BULLET CLUB 리더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보다 제이의 추방극이 나온다면 판타스모 씨가 제일 설득력 있을거야.



*블레이드 러너같이 어느 장면에서든 갑자기 걸어도 이길 수 있는 기술은 악역에게 어울리는 것 같아.

칼 앤더슨의 건 스턴, 쉘턴 X 벤자민의 페이 더트 등처럼.



*블레이드 러너는 접수할 때 기술을 요하겠지.

선수 모두가 나이토, 케니 수준으로 받아주라고까진 안하겠지만, 조금만 더 노력해주면 좋겠어.



*개인적으론 요즘에서야 드디어 제이의 시합은 볼 느낌이 들었어.


일본어를 말하고 제대로 악역으로서의 야유를 듣고있는 KENTA에게 주가를 빼았긴 면은 있는 것 같아. 게다가 제이는 말하는 것을 방해하는 야유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도 있겠지만)가 유행하는 것도 있어 제이 탓은 아니라고 해도 보면서 '으음...'하게 느껴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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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모는 피니셔가 아주 김새는 것만이 유감.

그걸 WWE의 거한 레슬러가 쓰면 설득력이 생기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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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 콜렉션 A.T.: .......

(*판타스모의 필살기인 CR II는 원래 밀라노 콜렉션 A.T.의 필살기 중 하나였던 'IR II'와 같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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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을 까먹었는데 어깨에 들쳐맨 다음 회전하며 떨어트리는 그게 개인적으론 더 마무리 기술이란 느낌이 들어.

CR II는 처음 봤을 때 '에? 이걸로 끝나는거야?'라고 생각해버렸어.

판타스모가 안좋은 레슬러라는 이야기는 아니야!



*┗ 기술명은 스피닝 컷스로트 알젠틴 넥 브레이커.

최근에는 스피닝 넥 브레이커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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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도 도쿄돔에서 타나하시를 상대로 엄청 그저그런 시합을 펼쳐버려서 어떻게 되려나 싶었는데, 순조롭게 정상으로 올라와서 다행이야.



*┗ 타나하시와의 그 시합이 있었기에 허들이 낮아지고 지금 예상외로 좋지 않은건가라고 생각되는 것 같아.

그러니 출세시합은 도쿄돔에서의 타나하시전일까.




*원문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6773509.html


*사진출처

구글 (http://www.google.com)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s://www.njpw.co.jp/)
profile
폐도르 등록일: 2020-05-20 11:54
제이화이트 수염없으면 너무 찐따상인데 면도의견이 왜케많어 ㅋㅋㅋ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20-05-20 18:22
전 수염이 있어도 없어도 각각 나름대로 표저을 얄밉게 보여주는 것 같아 어느 쪽이든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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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epie1 등록일: 2020-05-20 19:08
제이는 올해 레킹 때 그 가치를 충분 이상으로 입증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엘 판타즈모는 확실히 '꽃'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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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20-05-20 19:28
시간이 갈 수록 제이의 진가가 잘 발휘되고 잘 평가받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판타스모도 활약이 늘어나면 또 어떤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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