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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핀 벨러는 어정쩡하게 된 것 아닌가요..?

작성자: Calordy 등록일: 2020.04.10 06:55:23 조회수: 487

당시 최장수 NXT 챔피언. 드래프트로 콜업당시 매우 빠른 순번에 불리고 무려 로만을 1:1 경기에서 잡아버림

기세 이어서 2016 섬머슬램에서 세스를 꺾고 최초의 유니버설 챔피언 등극. 빅맨 좋아하는 빈스를 삼치가 무지하게 설득한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긴 함.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타이틀을 내려놓고 복귀 후 데몬을 정지시키고 뜬금없이 LGBT 캐릭터 부여받고 메인이벤터보단 미들카터로 활동하다가 인컨챔 2회 획득 후 NXT 복귀..


NXT 복귀 후에는 그래도 콜업 전 처럼 NXT' 내에서 메인이벤터로 활동할 줄 알았지만 위클리쇼에 간간히 얼굴만 비추고 경기는 잘 치루지도 않고. 물론 경기할때마다 대부분 승리를 따내서 위상은 지켜주는것 같지만 벨러팬으로서는 뭔가 겉도는 느낌만 드네요.


이번에 월터와의 대립도 드림매치라 불리긴 하지만

글쎄요..  음..  벨러의 푸쉬를 원하는 입장에서는 아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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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0-04-10 08:28
메인에서 빈스가 어정쩡하게 쓰고 있으니
지금 NXT에서 삼치가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클린패가 딱 한 번 있었는데 가르가노의 방해가 있었고
맷 리들, 가르가노, 드라구노프 등 이기면서 승승장구 중이죠-!!
현재 NXT에서는 강력한 탑힐로 자리매김 해서

메인에서 어정쩡하게 쓰여져서 망가졌던 폼을 잘 회복시켰다고 봅니다. 사실 메인에서도 최대치만큼 안 쓰여졌던 거지 나름 생각해보면 유니챔 1회, IC챔 1회, 레스너 전 등등 커리어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물론 벨러 팬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아쉬운 부분도 많이 있으실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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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베이베이 등록일: 2020-04-10 08:56
차라리 벨러 입장에서는 자신의 가치를 더 알아주는 NXT가 나을거고 삼치가 있는한은 분명 그는 잠재적 메인이벤터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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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맥킨타이어 등록일: 2020-04-10 09:44
밸러는 충분히 위상 관리 잘 받고 있었는
출연 하는게 좀 꼬이게 된건 아무래도 코로나 사태 때문이죠
월터랑 대립 하고 있는거만 해도 지금 메인급이란 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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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맛세상 등록일: 2020-04-10 12:26
끝내주는 프로모 되는 데몬킹 역할을
브레이 와이엇이 할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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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0-04-10 13:34
nxt 이적 이후의 벨러 행보는 흠 잡을게 없습니다.

다만 uk 테이핑을 보면 4월 5일 템파베이에서 벨러vs월터를 하고, 4월 26일 uk 테이크오버 더블린에서 타일러 베이트와 경기를 펼쳤을거 같은데

코로나 때문에 완전 엉망진창이 되버린거죠. 월터가 미국으로 못 건너오면서 벨러vs월터가 언제 할지도 모르고, uk 테이크오버도 10월로 밀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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