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일단 1순위는 이오. 가능하면 이번 테이크오버에서 도전하길 바랐는데, 레매 직전 테이크오버까지 아낄려나 보네요. 문제는 아끼다가 운 나쁘면 가부키 위리어즈 제3의 멤버에 합류해 버릴수도 있는데, 그것만은 제발;;


2순위는 캔디스. 이분도 경기력이 참 좋은데 2018년 입사한 이래로 작년 이오와의 대립 때 말고는 기회를 거의 못 받은 거 같습니다. 캔디스가 벨트를 따낸다면 이오에게 따내는 게 좋겠죠.


3순위는 비앙카. 지금 wwe 순혈 중에서 엄청 차근차근 기량을 쌓았는데 벨트 한 번은 둘렀으면 좋겠습니다만.... 정황상 리플리의 첫 번째 제물로 낙점된 이상 솔직히 늑트에서 이 이상 치고 올라갈지는 의문입니다.


그 외에도 테간 녹스나 다코타 카이도 있고.... 토니 스톰은 아예 치지도 않았는데, 토니 스톰이 온다면 캔디스의 푸쉬는 또 다시 밀려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 uk에도 파이퍼 니븐이나 자이아 브룩사이드 같은 선수들도 기회를 한 번 가졌으면 하는 선수들인데, 언제 쯤이 될런지.


로스터가 이렇게 풍부한 건 단체에겐 축복인데, 선수들 입장에선 참 기약없는 기다림일 거 같아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ㅣ김권ㅣBEST 등록일: 2020-01-17 18:02
이번에 비앙카가 올라간 게 이오에게 오히려 잘된 게
리플리가 테이크오버에서 최소 한 타임 정도는 방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지라..


오히려 이번에 비앙카가 또 제물된 거 같아서 비앙카가 젤 불쌍하던데요..ㅋㅋㅋㅋ ㅠ
(이래놓고 비앙카가 챔피언에 오르면 핵 반전이지만..!!)
profile
DJSodaBEST 등록일: 2020-01-17 17:44
늑트 여성 디비전은 레귤러 사이즈에 토핑 잔뜩 올린 피자같습니다. 먹을 수 있는 파이의 크기는 작은데 먹어야 될 선수가 너무 많아요.
profile
U€ME 등록일: 2020-01-17 17:18
이러다 여성들도 미들급 벨트가 필요해지겠어요
profile
조사장 등록일: 2020-01-17 17:27
캔디스 르래와 가가노는 NXT에 함께 길게 남을 것 같습니다. 벨에어는 곧 콜업될 것 같고, 이오 다음은 스톰일듯요.
profile
DJSoda 등록일: 2020-01-17 17:44
늑트 여성 디비전은 레귤러 사이즈에 토핑 잔뜩 올린 피자같습니다. 먹을 수 있는 파이의 크기는 작은데 먹어야 될 선수가 너무 많아요.
profile
daft_punk 등록일: 2020-01-18 14:29
이게 덥덥이의 비지니스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소화는 못하더라도 다른넘들 주지는 못하겠다

짬처리하다가 썩어도 내가 들고 있겠다 이걸로 보입니다

물론 덥덥이가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얼굴이지만 하는 짓을 보면

정말 맘에 안들어서 중소 단체들이 더 힘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20-01-17 18:02
이번에 비앙카가 올라간 게 이오에게 오히려 잘된 게
리플리가 테이크오버에서 최소 한 타임 정도는 방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지라..


오히려 이번에 비앙카가 또 제물된 거 같아서 비앙카가 젤 불쌍하던데요..ㅋㅋㅋㅋ ㅠ
(이래놓고 비앙카가 챔피언에 오르면 핵 반전이지만..!!)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20-01-17 18:04
비앙카 다음 도전자로 이오가 낙점되면서

레매 시즌 텤오버에서 이오가 챔프에 오르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profile
황신 등록일: 2020-01-17 18:18
저도 이 시나리오가 가장 유력해보이긴 해요. 이오vs리플리를 너무 아껴서....근데 사람 일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 아닙니까 ㅋㅋ 빈스가 이오에게 갑자기 꽂히기라도 하면;;
profile
ㅣ김권ㅣ 등록일: 2020-01-17 19:30
가북히 트리오 ㄷㄷㄷ;;
profile
조사장 등록일: 2020-01-17 21:01
저는 벨에어는 한번 경기하고 레매 직후 콜업. 이오랑 리플리는 PPV에서 두세번 붙일 것 같습니다. 테이크오버 탬파에서는 리플리가 지킬 것 같고요.
profile
홍보석폭동 등록일: 2020-01-17 21:24
이오도 지금 계속 무관의 제왕인데 다코타, 테간, 미아 얘네들은 목 빠지겠네요.
profile
daft_punk 등록일: 2020-01-18 14:31
후자쪽은 아마 티켓 받을려고 줄서는 기회조차힘들껍니다;;;
profile
홍보석폭동 등록일: 2020-01-18 14:36
새치기를 하는 수밖에요. 제 까짓게 뭐라고? 이런 소리 나와도 어쩔수 없죠.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20-01-18 05:56
로스터는 많은데 테이크오버에선 거의 우먼스챔피언쉽 한경기가 대부분이다보니 그것도 아쉽습니다ㅠㅠ 이오vs르레 같은 예외가 있긴했지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481
27471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최근 프로레슬링 이야기와 2019 어워드! [2] file 동탁 20-01-18 136
» [스포] NXT 여성진은 푸쉬 번호표를 뽑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13] 황신 20-01-17 388
27469 [동영상] 매트릭스 케빈 오웬스 [1] 홍보석폭동 20-01-17 154
27468 [스포] 브랜디 로즈 캐릭터의 존재 이유 [12] ㅣ김권ㅣ 20-01-16 490
27467 [동영상] 유튜브럼블 : 김미르 선수와의 인터뷰 유튜브 영상! [3] 동탁 20-01-16 46
27466 [스포] 이 경기는 꼭 보세요~!! [5] file ㅣ김권ㅣ 20-01-16 380
27465 [설문] 현직 WWE 여성 아나운서들 중에서 누굴 가장 좋아하십니까? ^^ [4] BuffaloBills 20-01-16 147
27464 [스포] 툴리는 그냥 병풍이었구나 ㅋㅋㅋ;; [21] file ㅣ김권ㅣ 20-01-15 555
27463 최근 나오는 이적 루머들 보면서 [7] inspiration 20-01-15 494
27462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임팩트 하드 투 킬 2020의 평점이랍니다~. BuffaloBills 20-01-14 177
27461 [스포] 이 둘의 대립은 아쉽군요 [13] 러브차드 20-01-14 673
27460 마티 스컬 ROH에 남으려나 보네요? [3] DJSoda 20-01-13 299
27459 [번역] 2ch 토론 '너희들은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는 파? 아니면 어깨에...' [10] 공국진 20-01-13 209
27458 [스포] 결국 '그 사람'이 챔피언으로 등극했습니다 [7] 또하나의가족 20-01-13 653
27457 [스포] NXT UK 테이크오버 : 블랙풀 2 리뷰 [3] 황신 20-01-13 265
27456 [번역] 2ch 게시판의 프로레슬링 NOAH 1월 4일 고라쿠엔 홀 흥행 반응 공국진 20-01-12 57
27455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PWS 김미르 선수 특집 [4] file 동탁 20-01-12 139
27454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NJPW 레슬 킹덤 14의 평점을 소개합니다 BuffaloBills 20-01-12 123
27453 예전 음악이지만 에지의 테마곡은 정말... [12] KAKA베이베이 20-01-12 332
27452 [팟캐스트] NXT4LIFE E01. UK 테이크오버 : 블랙풀 2 대립 정리 外 [2] file CuttingEdge 20-01-12 103
27451 테사 블랜차드에게 찾아온 갑작스런 악재 [12] eks150 20-01-12 580
27450 [링크] 레슬매니아 36에서 '레스너 vs. 퓨리 vs. 벨라스케즈'!? 外 file 양성욱 20-01-12 115
27449 [스포] 임팩트 하드 투 킬 2020의 경기 순서 및 결과를 예상하겠습니다~. BuffaloBills 20-01-11 45
27448 문득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떠오르는 상황이.. [4] Tony 20-01-11 193
27447 미아 임 피니쉬 이름은 일부러 노리고 지은 걸까요? [2] 아스와르드 20-01-10 367
27446 [스포] 테이크오버 : 블랙풀 2에서 이 사람들이 나오지 않을지.... [5] 황신 20-01-10 235
27445 AEW 시청률의 디테일한 분석을 보니까 재밌는 사실이 있더군요 [3] DJSoda 20-01-10 300
27444 이번 주 NXT AEW 시청률이 나왔네요 [3] 기적의RKO 20-01-10 314
27443 [번역] 2ch 게시판의 '레슬킹덤 14 in 도쿄돔' 2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4] 공국진 20-01-10 154
27442 2019년도 하반기 김권's WWE 메인 경기 Top 10 [1] file ㅣ김권ㅣ 20-01-10 205
27441 [스포] NXT UK 테이크오버 : 블랙풀 2에 '악영향'이 없어야 할텐데요 ㅜㅠ [2] BuffaloBills 20-01-10 270
27440 [스포] 디테일 보소..!! [10] file ㅣ김권ㅣ 20-01-09 436
27439 [스포] 오늘 AEW 마무리는 마치 [2] DJSoda 20-01-09 453
27438 큰 부상일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낭설로 밝혀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 BuffaloBills 20-01-09 195
27437 [스포] 더스티 로즈 태그 팀 클래식에 참여하는 KUSHIDA의 파트너는 [2] DJSoda 20-01-09 275
27436 [스포] 우려했던 부킹이 나왔군요 eks150 20-01-09 293
27435 [스포] AEW는 왜 계속 선수를 이런 식으로 데뷔시키는 건지.... [3] 황신 20-01-09 360
27434 [스포] 쿠시다의 태그팀 파트너 공개! [3] 로빈킹 20-01-09 305
27433 [스포] 이번 주 AEW 다크 [2] file ㅣ김권ㅣ 20-01-08 483
27432 [스포] '에릭 로완의 새장'과 관련된 각본'이… 살짝(?) 바뀐 것 같습니다~. [7] BuffaloBills 20-01-08 441
27431 [스포] 드류 여기서 더 떡상하는 방법 [24] file ㅣ김권ㅣ 20-01-08 791
27430 [동영상] 피드백을 고칠 마음이 전혀 없어 보이네요 [9] eks150 20-01-07 541
27429 이 정도면 나름 성공한 덕후?!!! [16] file ㅣ김권ㅣ 20-01-07 378
27428 [스포] 더스티로즈 택팀 클래식 결승전은 이날 하나 보군요 [2] 황신 20-01-07 197
27427 [스포] 시바타 PK 이후 당분간 쇼크는 없ㅇ... [3] file inspiration 20-01-07 253
27426 [스포] 레킹에서 뉴이어대시끼지... best/worst 3가지... [2] 흑운 20-01-07 177
27425 [스포] 레킹 2일차 엔딩은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9] 황신 20-01-06 275
27424 [번역] 2ch 게시판의 '레슬킹덤 14 in 도쿄돔' 1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20-01-06 110
27423 헐크 호간이 '정말로' WM 36에 출전한다면... 누구와 격돌할 것 같나요? [8] BuffaloBills 20-01-06 220
27422 [(WK14) 스포] "Mark"와 "Smark" [4] appliepie1 20-01-05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