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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브레이 와이어트의 최근 캐릭터 모습에 대해서

작성자: CrazyclownJoker 등록일: 2019.12.08 23:59:17 조회수: 963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는 핀드를 빼면 재미가 있네요. Firefly Fun house 기믹이 은근히 마음에 들어요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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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BEST 등록일: 2019-12-07 17:08
브레이가 과연 언더테이커가 레슬매니아에서 치렀던 HBK와 2연전수준에 버금갈 경기력을 보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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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앰브로스짱BEST 등록일: 2019-12-07 19:41
브레이...

예전에 이재호 해설위원이 했던말이 기억납니다.

"브레이 한테서는 경기력이나 테크닉 같은걸 바라는게 아니라 스토리 위주의 캐릭터적인 연기력을 바라는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했던게 기억납니다.

사실 제대로 하면 되게 유연하고 경기력도 좋을것같은데
늘 캐릭터 위주의 모습만을 보여주니 경기력이 가려지는걸지도 모르겠네요.

어느분이 언급했듯이 언더옹과 비교자체가 안됩니다.
언더옹은 캐릭터, 스토리, 경기력, 테크닉 다보여주었으니
아직은 비교대상이 아닌듯 싶네요

다만 캐릭터적인 모습에서는 어쩌면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줄것도 같은게 늘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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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9-12-07 11:15
경기력은 발전이 없고 케릭터하나가 전부인데 그게 강력하네요 근데 현재 케릭도 소모성이 너무 커보입니다 과연 케인, 테이커처럼 롱런을 할지 칼리처럼 반짝 메인에서 뛰다가 급하락세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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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clownJoker 등록일: 2019-12-07 11:37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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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129 등록일: 2019-12-07 12:01
미래의 춤돼는 되지말길.. 춤연습ㅡ


춤돼듀스101대선배: 그레이트 칼리, 알버트(에이트레인), 마크헨리, 브로더스 클레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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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석폭동 등록일: 2019-12-07 15:42
이미 그 길을 가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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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루갈 등록일: 2019-12-07 16:01
춤돼하면 브로더스 클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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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ericho 등록일: 2019-12-07 12:36
브레이 와이어트 같은 선수도 없죠 사실

경기력도 외형도 탑급 위치에 있을 선수가 아닌데
기믹 소화력이랑 기믹만으로
몇 년째 강력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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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s&Eights 등록일: 2019-12-07 13:20
나중에 선수 은퇴후에는 폴헤이먼처럼 후배들 캐릭터 잡아주는 역할하면 엄청 잘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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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12-07 14:57
연기력은 소름. 경기는 노잼. 근데 이게 사실 언더테이커나 케인도 비슷했던지라.. 결국 케릭터의 롱런은 각본진의 손에 달렸는데.. 여튼 현재 기믹만 놓고본다면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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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ok43feg 등록일: 2019-12-07 16:53
케인은 경기 잘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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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9-12-07 17:08
브레이가 과연 언더테이커가 레슬매니아에서 치렀던 HBK와 2연전수준에 버금갈 경기력을 보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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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12-07 20:53
가장 영광의 시절엔 잘했죠. 숀과 최고의 경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헌대 브레이와 비교를 하려면 언더테이거도 초창기 장의사 시절부터 거슬러 가야지 그의 최전성기와 지금 막 핀드기믹 시작한 브레이를 똑같이 비교하기엔 좀 억울한 면이 있죠. 과거 테이커 경기는 원패턴에 늘 만화같은 경기들이었고 이는 케인도 비슷했었죠. 노련함붙고 이미 좋은선수들과 수백 수천경기 치룬 시점이 아니라 그들의 기믹 초기와 비교한것입니다. 여기서 좋은 각본들이 더해지고 좋은 선수들과 계속 경기를 치룬다면 브레이도 그들처럼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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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9-12-09 11:51
그런뜻이면 인정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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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석폭동 등록일: 2019-12-10 03:54
다 좋은데 마지막 줄이... 좋은 선수들은 몰라도 좋은 각본은 글쎄올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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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9-12-07 20:37
케인이면 거구치고 경기력 뛰어난 선수 아닌가요? 물론 말년에는 예전 기량에 못미친건 사실이지만 00~02년도보면 정말 잘하는데 거구 경기력 기준을 테크니션 기준으로 비교한거면 할말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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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볼타 등록일: 2019-12-07 15:03
핀드 가면이 벗겨질때 첫패배를 할거같고(아마도 레매에서).. 그 후 각본관리에 따라 롱런여부가 결정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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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등록일: 2019-12-07 17:39
경기 전까지는 너무 좋은데
좋은데..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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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9-12-07 19:41
브레이...

예전에 이재호 해설위원이 했던말이 기억납니다.

"브레이 한테서는 경기력이나 테크닉 같은걸 바라는게 아니라 스토리 위주의 캐릭터적인 연기력을 바라는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했던게 기억납니다.

사실 제대로 하면 되게 유연하고 경기력도 좋을것같은데
늘 캐릭터 위주의 모습만을 보여주니 경기력이 가려지는걸지도 모르겠네요.

어느분이 언급했듯이 언더옹과 비교자체가 안됩니다.
언더옹은 캐릭터, 스토리, 경기력, 테크닉 다보여주었으니
아직은 비교대상이 아닌듯 싶네요

다만 캐릭터적인 모습에서는 어쩌면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줄것도 같은게 늘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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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19-12-09 13:11
별로 상관없지 않을까 싶네요. 브레이 본인이 언더테이커와 마찬가지로 주인공이 될 생각만 버린다면 충분히 롱런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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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빅쇼 등록일: 2019-12-09 14:31
그래도 처음에 나올때는 모데카이가 연상되었는데 그 보다는 나은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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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Kurt 등록일: 2019-12-10 01:54
뭔가 처음부터 너무 크게 계획을 잡은 듯 합니다. 캐릭터 자체는 매력적이고 WWE에서의 획일적인 선/악역의 느낌을 떠나서 자신만의 캐릭터라 좋다고 봅니다. 현지에서는 반응이 꽤 괜찮다죠?

그런데 이렇게 계속 승승장구하다가 한 선수에게 패를 하고 나면? 언더테이커나 케인을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는데 뭔가 그 이후에도 강력함을 보여주던 두 사람과는 달리 왠지 챔피언을 뺏기고 패배도 하고 나면 그 뒤도 장밋빛 꽃길이 될까에 대해서 장담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꼭 춤돼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좋은 반응을 꾸준하게 이어갈 수 있는지는 미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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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관우 등록일: 2019-12-11 16:46
최악이요 경기력이 너무 형편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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