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fd6b42c57af7d880d1fbdd7526de63eb.jpg



  더 미즈브레이 와이어트한테 도전하게 됐습니다만, 아마 전 세계 어느 누구도 '더 미즈의 유니버설 챔피언 등극'을 예상하진 않을 겁니다. 100% 패배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갑자기 떠올랐는데... 더 미즈WWE TLC 2019에서 엄청나게 잘 싸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 핀드를 패배 일보직전까지 몰아붙여, "이러다가 정말로 챔피언이 바뀌는 것 아냐?" 사람들이 이렇게 기대(?)할 때... 결정적인 순간 '누군가'가 난입해 더 미즈를 방해함으로써, 유니버설 타이틀 획득을 저지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 '누군가'는 바로...

































  존 모리슨.


  과거 태그 팀으로 크게 성공했지만, 마지막 순간 (두 사람의 소속 브랜드가 달라지면서) 더 미즈존 모리슨을 배신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이번엔 '돌아온 존 모리슨'이 앙갚음을 하는 거죠. 그럼으로써 두 사람이 치열하게 대립한다면... 나름 윈-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디까지나 100% 제 상상이고, 실현 가능성도 매우 희박하겠으나... 이렇게 된다면 나름 흥미로울 것 같아서, '뻘글'을 한 번 써봤습니다~. ^^

BEST 추천 댓글

profile
hunBEST 등록일: 2019-12-07 23:23
성지글 예상합니다.
profile
CrazyclownJoker 등록일: 2019-12-07 20:45
제발.. 모리슨이 나타나서 미즈를 도와서 미즈랑 화해도 괜찮네요. 아니면 도와주고 모리슨이랑 감동적인 마이크 세그먼트 도 괜찮아요
profile
BuffaloBills 등록일: 2019-12-07 20:47
두 사람이 화해하여 더트 시트를 부활시키는 것도 개인적으로 꼭 실현되길 바라고 있는데... 재결합하는 것도, 격렬히 대립하는 것도 두 사람 모두에게 윈-윈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profile
빅쇼KO펀치 등록일: 2019-12-07 20:50
미즈 팬이라서 좋긴한데 결과가 너무뻔해서 ㅠ
profile
코와이네 등록일: 2019-12-07 21:25
모리슨과 트루쓰가 그런 대립을 했었죠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12-07 21:53
그런 전개 완전 좋아요-!!!


덥덥이라 기대는 안 하지만..
profile
조사장 등록일: 2019-12-07 22:11
미즈와 코빈의 대결이라면 그런 기대를 했을텐데 미즈와 핀드의 대결에서 그런 결과가 나오긴 좀... 어려워 보여요. 그래도 존 모리슨 잘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profile
hun 등록일: 2019-12-07 23:23
성지글 예상합니다.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9-12-08 12:30
여태도 다 질뻔한거 초자연적인 힘으로 부활해 승리하는 방식이 핀드 브레이와이엇이죠. 존 모리슨이 개입을 한다면 경기가 끝난후일꺼 같습니다만 저는 존모리슨이 미즈와 엮이는것보단 NXT에서 관리받으면서 멋진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profile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9-12-09 01:25
전 모리슨이 악역으로 복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profile
bayleyCENA 등록일: 2019-12-09 12:01
제가알기론 TLC 저경기 논타이틀경기 라던데...
profile
에리카 등록일: 2019-12-10 04:05
논타이틀 경기입니다. 어차피 미즈에게 승리를 줄 것 같지는 않은데 왜 논타이틀인지는 모르겠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806
27160 [스포] 어쩌면 NXT TO : 포틀랜드의 메인 이벤트에서 두 사람이 격돌할지도 [1] BuffaloBills 19-12-19 153
27159 [스포] WWE TLC 2019 리뷰 [8] CuttingEdge 19-12-18 299
27158 [스포] 올해 가장 잘한 일 [2] 세스롤린스 19-12-18 467
27157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일본어가 뛰어난 외국인 프로레슬러' [8] 공국진 19-12-17 191
27156 [스포]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1] 조사장 19-12-17 500
27155 [스포] WWE TLC 2019 리뷰 [2] 황신 19-12-16 240
27154 [팟캐스트] 레슬낙낙 E29. PWF 소속 프로레슬러 정하민 선수 인터뷰 CuttingEdge 19-12-16 67
27153 USA 네트워크가 왜 TTTT의 방영을 반대했는지 모르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BuffaloBills 19-12-15 135
27152 [링크] PWS 피닉스 라이즈 (2019/12/14) 결과 후기 올림피언2 19-12-15 74
27151 [동영상/링크] 역대급 쇼가 터졌다! file 양성욱 19-12-14 225
27150 [스포] 오랫동안 꾸준히 활동해온 것에 대해, '작은 보상'이 주어진 듯~. [1] file BuffaloBills 19-12-14 311
27149 [동영상] 뼈 때리기 장인 제리코가 디스하는 덥덥이 삽질 모음 [1] 홍보석폭동 19-12-14 330
27148 12월 14일에 열릴 PWS 피닉스 라이즈 최종 대진표 [1] file 킹콩마스터 19-12-13 163
27147 [스포] RAW 위민스 디비젼 스토리 한 번 예상해 봤습니다 [4] CuttingEdge 19-12-13 242
27146 [스포] 전격적으로 '오픈 챌린지'가 선언됐는데... 과연 누가 도전할런지? [8] BuffaloBills 19-12-13 259
27145 오랜만의 직관 고민입니다 ㅎㅎ [6] 나니와호랑이 19-12-13 166
27144 [스포] 사실 내년 로얄럼블은 다소 우승자가 뻔하게 예상되는 것 같아요 [14] CuttingEdge 19-12-12 528
27143 X-PAC의 nWo 멤버로서 헌액은 좀 보기 안좋군요 [18] 윽찍 19-12-11 570
27142 테디 하트는 선수 생활 위기네요 [2] file 퍼펙트C 19-12-11 478
27141 NXT가 분리되면서 궁금한 게 레슬매니아? [6] 시리우스관우 19-12-10 349
27140 [스포] 독이 될지 약이 될지 모르겠군요 [10] 엑소시스트 19-12-10 527
27139 [동영상] 다코타 카이의 개판 오분 전 일일 알바 [3] 홍보석폭동 19-12-10 314
27138 사실 wwe에서 활용도에서 젤 불쌍한 선수는... [3] 기적의RKO 19-12-09 404
27137 브레이 와이어트의 최근 캐릭터 모습에 대해서 [21] Crazyclow... 19-12-08 963
27136 [링크] 떠까발 2019 어워드! 여러분의 의견을 받습니다! (~12/12) [9] 양성욱 19-12-08 188
» [스포] '유니버설 타이틀을 노릴 도전자'로… 결국 이 사람이 낙점됐는데요~. [11] BuffaloBills 19-12-07 490
27134 [링크] 이젠 서울에서 계속 프로레슬링을 볼 수 있다구!? file 양성욱 19-12-07 210
27133 [설문] '2019년 WWE 최고의 선수'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15] 딘앰브로스짱 19-12-07 409
27132 [스포] NXT UK 테이크오버 : 블랙풀 Ⅱ의 메인 이벤트가 결정됐는데 말이죠 [1] BuffaloBills 19-12-07 220
27131 [스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4] 딘앰브로스짱 19-12-06 378
27130 [팟캐스트] 레슬낙낙 E28-2. 서바이버 시리즈 2019 리뷰 [2] CuttingEdge 19-12-06 56
27129 [링크] IB 스포츠에서 토자와의 등장 장면에 대해 요청했나 봅니다 [4] 기적의RKO 19-12-05 341
27128 이 음향을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가.. [2] inspiration 19-12-05 285
27127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황제전사 빅 밴 베이더' [4] 공국진 19-12-04 141
27126 '그 사람'이 돌아온다고 하니, '이 코너'의 부활도 기대해 보렵니다~. ^^ [3] BuffaloBills 19-12-04 304
27125 어제 열린 스타케이드는 볼 만했는지... [2] Brainbuster 19-12-03 256
27124 [스포] WWE TLC 2019에서 치러질 주요 경기들이 언뜻 보이는데 말이죠~. [6] BuffaloBills 19-12-03 190
27123 [팟캐스트] 레슬낙낙 E28-1. NXT 테이크오버 : 워 게임즈 2019 리뷰 外 CuttingEdge 19-12-02 100
27122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 은퇴 기념 대회 개최' 공국진 19-12-01 72
27121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NXT 테이크오버 및 서바이버 시리즈 후기! 동탁 19-12-01 159
27120 [링크] WWE와 AEW 선수들 최저연봉을 까발려주마!! 양성욱 19-12-01 421
27119 이 선수의 계약 만료가 진짜 코앞이네요 [12] inspiration 19-11-30 642
27118 1월 4일자 레슬킹덤14 티켓을 팝니다 file 수돗물인간 19-11-30 214
27117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써바이버 시리즈 2019의 평점이래요~. [2] BuffaloBills 19-11-29 262
27116 [스포] 엘리트도 이제 작작 했으면 좋겠는데.. [8] DJSoda 19-11-28 641
27115 NXT 매력적이더군요 [2] ambrosechamp 19-11-28 379
27114 미래에서 왔습니다 [13] overpower 19-11-28 512
27113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NXT 테이크오버 : 워게임스 2019의 평점 BuffaloBills 19-11-27 153
27112 마우로 러널로는 왜 자꾸 WWE에 남아서 욕보는 건지 [13] DJSoda 19-11-26 806
27111 [스포] 오늘도 불쌍여왕 [2] file 오딘 19-11-25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