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profile WWE [스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작성자: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9.12.06 15:43:07 조회수: 378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kkjjhhe

저는 WWE를 거의 30년 봐왔습니다.

중간에 못본 기간도 있지만요

근데 요즘처럼 재미없는 시기도 없는 거 같네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선수가 한 명이 있습니다.

세스롤린스? 로만레인즈? 더 핀드 브레이와이어트?

아니면 NXT챔피언 애덤콜?

다 아닙니다.

저는 이 와중에 케빈오웬스가 정말 돋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처음 NXT에 데뷔했을때

그리고 스맥다운으로 콜업됐을때

전부 악역이었습니다. 꾸준히 악역으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때로는 찌질하게 때로는 터프하게

정말이지 악역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모멘텀을 확실히 쌓아놓았지요

부상 이후 복귀했을때 이젠 선역이겠거니 했었지만

잠깐 뉴데이와 합을 맞추더니 다시 악역!!

하지만 악역으로서도 계속해서 빛났던 오웬스

어떤상대와도 케미가 좋았었던 오웬스


최근에 셰인과의 대립을 통해서 턴페이스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나가고 있는 오웬스

탑힐로서 모멘텀을 쌓았다면

이젠 탑페이스로 리스펙을 받을때가 온거 같습니다.


사실 오웬스는 안좋아하는 분들이 거의 없는 걸로 압니다

격한 경기 마다하지않고 몸을 불사르는 경기력이 한몫하죠


이제는 선역으로서 RAW나 스맥다운을 넘어

WWE을 대표하는 탑가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케빈오웬스 화이팅!

BEST 추천 댓글

profile
티페인BEST 등록일: 2019-12-06 17:48
세스나 로만이나 충분히 wwe의 얼굴이 될 수 있음에도
wwe 자체적으로 각본부터 캐릭터 구성이라던게
개연성도 임팩트도 너무 없어진지 오래된 요즘 시점에,
선수들 각자 스스로가 캐릭터의 대한 고찰과
경기력에 대해 이런저런 실험들을 하면서
자가 업그레이드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너무 선수들이 하라는 것만 하고 마는 것 같아서
그것도 재미가 없는 데에 지분이 상당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에 반해 KO는 위에 언급한 그런 부분들을
조금씩 스스로 건드는 게 좀 보이는 편인거죠.
제리코가 그런면에서는 참 가장 뛰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profile
스턴건BEST 등록일: 2019-12-06 13:03
사실 스티브 오스틴과 존 시나가 그런 식으로 올라왔죠. 특히 존 시나는 에지, 랜디 오턴, 데이브 바티스타,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같은 선수들과 서로를 띄워주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그 때는 그만큼 프로레슬링의 인기가 끓어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XXX미만 잡이라는 마인드라 정작 그 XXX마저도 뜨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profile
불꽃사나이BEST 등록일: 2019-12-06 12:54
이게 다 경기력 마웤이 다 뒷받침의 결과죠. 외관이 별로라 아직 수뇌부들은 워커로만 쓰지만 그렇다고 덩치가 작은것도 아닌데 외관만 멋진 스타들만 메인으로 밀지말고 wwe간판을 세울 디딤돌으로 쓰일수있게 실력자들을 우선 확실히 밀어줬으면 하네요. 서로상부상조해야죠 매일 한 스타를 밀어주기위해 모멘텀 다 깍아버리면 간판이될 스타도 팬들에게 어필이 안되는건 누구나 다 아는데말이죠
profile
불꽃사나이 등록일: 2019-12-06 12:54
이게 다 경기력 마웤이 다 뒷받침의 결과죠. 외관이 별로라 아직 수뇌부들은 워커로만 쓰지만 그렇다고 덩치가 작은것도 아닌데 외관만 멋진 스타들만 메인으로 밀지말고 wwe간판을 세울 디딤돌으로 쓰일수있게 실력자들을 우선 확실히 밀어줬으면 하네요. 서로상부상조해야죠 매일 한 스타를 밀어주기위해 모멘텀 다 깍아버리면 간판이될 스타도 팬들에게 어필이 안되는건 누구나 다 아는데말이죠
profile
스턴건 등록일: 2019-12-06 13:03
사실 스티브 오스틴과 존 시나가 그런 식으로 올라왔죠. 특히 존 시나는 에지, 랜디 오턴, 데이브 바티스타,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같은 선수들과 서로를 띄워주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그 때는 그만큼 프로레슬링의 인기가 끓어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XXX미만 잡이라는 마인드라 정작 그 XXX마저도 뜨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profile
Kuku 등록일: 2019-12-06 15:53
개인적으로 이미 세스는 탑페로 쓰기에는 애매하니깐 턴힐하고 오웬스 탑페 기대해봅니다. 오웬스가 절대 일대일로 알바 꺾는건 못볼거 같지만요 ㅠㅠ
profile
티페인 등록일: 2019-12-06 17:48
세스나 로만이나 충분히 wwe의 얼굴이 될 수 있음에도
wwe 자체적으로 각본부터 캐릭터 구성이라던게
개연성도 임팩트도 너무 없어진지 오래된 요즘 시점에,
선수들 각자 스스로가 캐릭터의 대한 고찰과
경기력에 대해 이런저런 실험들을 하면서
자가 업그레이드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너무 선수들이 하라는 것만 하고 마는 것 같아서
그것도 재미가 없는 데에 지분이 상당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에 반해 KO는 위에 언급한 그런 부분들을
조금씩 스스로 건드는 게 좀 보이는 편인거죠.
제리코가 그런면에서는 참 가장 뛰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741
27298 [동영상/링크] 역대급 쇼가 터졌다! file 양성욱 19-12-14 224
27297 [스포] 오랫동안 꾸준히 활동해온 것에 대해, '작은 보상'이 주어진 듯~. [1] file BuffaloBills 19-12-14 310
27296 [동영상] 뼈 때리기 장인 제리코가 디스하는 덥덥이 삽질 모음 [1] 홍보석폭동 19-12-14 329
27295 12월 14일에 열릴 PWS 피닉스 라이즈 최종 대진표 [1] file 킹콩마스터 19-12-13 161
27294 [스포] RAW 위민스 디비젼 스토리 한 번 예상해 봤습니다 [4] CuttingEdge 19-12-13 242
27293 [스포] 전격적으로 '오픈 챌린지'가 선언됐는데... 과연 누가 도전할런지? [8] BuffaloBills 19-12-13 259
27292 오랜만의 직관 고민입니다 ㅎㅎ [6] 나니와호랑이 19-12-13 165
27291 [스포] 사실 내년 로얄럼블은 다소 우승자가 뻔하게 예상되는 것 같아요 [14] CuttingEdge 19-12-12 528
27290 ACH는 이제 누가 말리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와버렸네요 [6] eks150 19-12-12 442
27289 X-PAC의 nWo 멤버로서 헌액은 좀 보기 안좋군요 [18] 윽찍 19-12-11 570
27288 테디 하트는 선수 생활 위기네요 [2] file 퍼펙트C 19-12-11 475
27287 NXT가 분리되면서 궁금한 게 레슬매니아? [6] 시리우스관우 19-12-10 349
27286 [스포] 독이 될지 약이 될지 모르겠군요 [10] 엑소시스트 19-12-10 526
27285 [동영상] 다코타 카이의 개판 오분 전 일일 알바 [3] 홍보석폭동 19-12-10 314
27284 사실 wwe에서 활용도에서 젤 불쌍한 선수는... [3] 기적의RKO 19-12-09 403
27283 브레이 와이어트의 최근 캐릭터 모습에 대해서 [21] Crazyclow... 19-12-08 962
27282 [링크] 떠까발 2019 어워드! 여러분의 의견을 받습니다! (~12/12) [9] 양성욱 19-12-08 187
27281 [스포] '유니버설 타이틀을 노릴 도전자'로… 결국 이 사람이 낙점됐는데요~. [11] BuffaloBills 19-12-07 490
27280 [링크] 이젠 서울에서 계속 프로레슬링을 볼 수 있다구!? file 양성욱 19-12-07 208
27279 [설문] '2019년 WWE 최고의 선수'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15] 딘앰브로스짱 19-12-07 409
27278 [스포] NXT UK 테이크오버 : 블랙풀 Ⅱ의 메인 이벤트가 결정됐는데 말이죠 [1] BuffaloBills 19-12-07 220
» [스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4] 딘앰브로스짱 19-12-06 378
27276 [팟캐스트] 레슬낙낙 E28-2. 서바이버 시리즈 2019 리뷰 [2] CuttingEdge 19-12-06 55
27275 [링크] IB 스포츠에서 토자와의 등장 장면에 대해 요청했나 봅니다 [4] 기적의RKO 19-12-05 341
27274 이 음향을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가.. [2] inspiration 19-12-05 284
27273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황제전사 빅 밴 베이더' [4] 공국진 19-12-04 135
27272 '그 사람'이 돌아온다고 하니, '이 코너'의 부활도 기대해 보렵니다~. ^^ [3] BuffaloBills 19-12-04 304
27271 어제 열린 스타케이드는 볼 만했는지... [2] Brainbuster 19-12-03 256
27270 [스포] WWE TLC 2019에서 치러질 주요 경기들이 언뜻 보이는데 말이죠~. [6] BuffaloBills 19-12-03 190
27269 [팟캐스트] 레슬낙낙 E28-1. NXT 테이크오버 : 워 게임즈 2019 리뷰 外 CuttingEdge 19-12-02 86
27268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 은퇴 기념 대회 개최' 공국진 19-12-01 68
27267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NXT 테이크오버 및 서바이버 시리즈 후기! 동탁 19-12-01 159
27266 [링크] WWE와 AEW 선수들 최저연봉을 까발려주마!! 양성욱 19-12-01 389
27265 이 선수의 계약 만료가 진짜 코앞이네요 [12] inspiration 19-11-30 641
27264 1월 4일자 레슬킹덤14 티켓을 팝니다 file 수돗물인간 19-11-30 213
27263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써바이버 시리즈 2019의 평점이래요~. [2] BuffaloBills 19-11-29 261
27262 [스포] 엘리트도 이제 작작 했으면 좋겠는데.. [8] DJSoda 19-11-28 635
27261 NXT 매력적이더군요 [2] ambrosechamp 19-11-28 379
27260 미래에서 왔습니다 [13] overpower 19-11-28 512
27259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NXT 테이크오버 : 워게임스 2019의 평점 BuffaloBills 19-11-27 153
27258 마우로 러널로는 왜 자꾸 WWE에 남아서 욕보는 건지 [13] DJSoda 19-11-26 803
27257 [스포] 오늘도 불쌍여왕 [2] file 오딘 19-11-25 428
27256 [스포] 서바이버 시리즈 2019 리뷰 (스압) [10] 황신 19-11-25 321
27255 [스포] 서시 감상평 및 UP & DOWN [3] 조사장 19-11-25 242
27254 [스포]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각본이 있었는데-, '기억 삭제'로 처리됐네요 [6] BuffaloBills 19-11-25 282
27253 [스포] 올해 서시는 [6] 기적의RKO 19-11-25 555
27252 [링크] PWS Domination 12 (2019/11/24) 결과 후기 올림피언2 19-11-25 103
27251 요즘 nxt 역대급으로 재밌군요 [3] 시리우스관우 19-11-25 484
27250 [스포] 테이크오버 워게임 : 2019 리뷰 (스압) [2] 황신 19-11-24 339
27249 포 호스맨의 광란의 연회 쥬엔류 19-11-24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