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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작성자: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9.12.06 15:43:07 조회수: 372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kkjjhhe

저는 WWE를 거의 30년 봐왔습니다.

중간에 못본 기간도 있지만요

근데 요즘처럼 재미없는 시기도 없는 거 같네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선수가 한 명이 있습니다.

세스롤린스? 로만레인즈? 더 핀드 브레이와이어트?

아니면 NXT챔피언 애덤콜?

다 아닙니다.

저는 이 와중에 케빈오웬스가 정말 돋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처음 NXT에 데뷔했을때

그리고 스맥다운으로 콜업됐을때

전부 악역이었습니다. 꾸준히 악역으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때로는 찌질하게 때로는 터프하게

정말이지 악역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모멘텀을 확실히 쌓아놓았지요

부상 이후 복귀했을때 이젠 선역이겠거니 했었지만

잠깐 뉴데이와 합을 맞추더니 다시 악역!!

하지만 악역으로서도 계속해서 빛났던 오웬스

어떤상대와도 케미가 좋았었던 오웬스


최근에 셰인과의 대립을 통해서 턴페이스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나가고 있는 오웬스

탑힐로서 모멘텀을 쌓았다면

이젠 탑페이스로 리스펙을 받을때가 온거 같습니다.


사실 오웬스는 안좋아하는 분들이 거의 없는 걸로 압니다

격한 경기 마다하지않고 몸을 불사르는 경기력이 한몫하죠


이제는 선역으로서 RAW나 스맥다운을 넘어

WWE을 대표하는 탑가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케빈오웬스 화이팅!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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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BEST 등록일: 2019-12-06 17:48
세스나 로만이나 충분히 wwe의 얼굴이 될 수 있음에도
wwe 자체적으로 각본부터 캐릭터 구성이라던게
개연성도 임팩트도 너무 없어진지 오래된 요즘 시점에,
선수들 각자 스스로가 캐릭터의 대한 고찰과
경기력에 대해 이런저런 실험들을 하면서
자가 업그레이드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너무 선수들이 하라는 것만 하고 마는 것 같아서
그것도 재미가 없는 데에 지분이 상당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에 반해 KO는 위에 언급한 그런 부분들을
조금씩 스스로 건드는 게 좀 보이는 편인거죠.
제리코가 그런면에서는 참 가장 뛰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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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BEST 등록일: 2019-12-06 13:03
사실 스티브 오스틴과 존 시나가 그런 식으로 올라왔죠. 특히 존 시나는 에지, 랜디 오턴, 데이브 바티스타,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같은 선수들과 서로를 띄워주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그 때는 그만큼 프로레슬링의 인기가 끓어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XXX미만 잡이라는 마인드라 정작 그 XXX마저도 뜨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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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사나이BEST 등록일: 2019-12-06 12:54
이게 다 경기력 마웤이 다 뒷받침의 결과죠. 외관이 별로라 아직 수뇌부들은 워커로만 쓰지만 그렇다고 덩치가 작은것도 아닌데 외관만 멋진 스타들만 메인으로 밀지말고 wwe간판을 세울 디딤돌으로 쓰일수있게 실력자들을 우선 확실히 밀어줬으면 하네요. 서로상부상조해야죠 매일 한 스타를 밀어주기위해 모멘텀 다 깍아버리면 간판이될 스타도 팬들에게 어필이 안되는건 누구나 다 아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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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사나이 등록일: 2019-12-06 12:54
이게 다 경기력 마웤이 다 뒷받침의 결과죠. 외관이 별로라 아직 수뇌부들은 워커로만 쓰지만 그렇다고 덩치가 작은것도 아닌데 외관만 멋진 스타들만 메인으로 밀지말고 wwe간판을 세울 디딤돌으로 쓰일수있게 실력자들을 우선 확실히 밀어줬으면 하네요. 서로상부상조해야죠 매일 한 스타를 밀어주기위해 모멘텀 다 깍아버리면 간판이될 스타도 팬들에게 어필이 안되는건 누구나 다 아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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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19-12-06 13:03
사실 스티브 오스틴과 존 시나가 그런 식으로 올라왔죠. 특히 존 시나는 에지, 랜디 오턴, 데이브 바티스타,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같은 선수들과 서로를 띄워주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그 때는 그만큼 프로레슬링의 인기가 끓어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XXX미만 잡이라는 마인드라 정작 그 XXX마저도 뜨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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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u 등록일: 2019-12-06 15:53
개인적으로 이미 세스는 탑페로 쓰기에는 애매하니깐 턴힐하고 오웬스 탑페 기대해봅니다. 오웬스가 절대 일대일로 알바 꺾는건 못볼거 같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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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9-12-06 17:48
세스나 로만이나 충분히 wwe의 얼굴이 될 수 있음에도
wwe 자체적으로 각본부터 캐릭터 구성이라던게
개연성도 임팩트도 너무 없어진지 오래된 요즘 시점에,
선수들 각자 스스로가 캐릭터의 대한 고찰과
경기력에 대해 이런저런 실험들을 하면서
자가 업그레이드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너무 선수들이 하라는 것만 하고 마는 것 같아서
그것도 재미가 없는 데에 지분이 상당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에 반해 KO는 위에 언급한 그런 부분들을
조금씩 스스로 건드는 게 좀 보이는 편인거죠.
제리코가 그런면에서는 참 가장 뛰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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