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WWE NXT 매력적이더군요

작성자: ambrosechamp 등록일: 2019.11.28 06:05:05 조회수: 379

솔직히 서바이버 시리즈 전까지만 해도 트리플 H가 NXT  수장으로써 선전포고 했고 전 개인적으로 NXT 반신반의 했었음 근데 서시 결과보고 직접 경기를 다 보니 NXT를 왜 밀어줬는지 이해가 됨 경기력 퀄리티가 어후 raw 스맥다운 상대로 밀리지 않고 경기가 시원함 몇몇 눈여겨보는 선수도 있고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 

profile
DJSoda 등록일: 2019-11-27 23:46
퀄리티는 WWE 내 압도적인 넘버원이죠. 빈스 살아있는 한 유일한 희망입니다.
profile
daft_punk 등록일: 2019-11-28 11:05
저 같이 로맥에 실망한 사람들이 그래도 덥덥이를 보는게 늑트 때문이었죠

메인쇼에 예비군 레슬링을 볼맛을 못느꼈는데 이번 서시에는 늑트가 주인공 급으로

활약하면서 생기를 불어넣어준것 같습니다

삼치도 애우가 뻔히 보이니 늑트를 푸쉬해서 견재하려는 생각도 있겠구요

아무튼 이번 서시는 늑트 때문에 봤네요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741
27298 [동영상/링크] 역대급 쇼가 터졌다! file 양성욱 19-12-14 224
27297 [스포] 오랫동안 꾸준히 활동해온 것에 대해, '작은 보상'이 주어진 듯~. [1] file BuffaloBills 19-12-14 310
27296 [동영상] 뼈 때리기 장인 제리코가 디스하는 덥덥이 삽질 모음 [1] 홍보석폭동 19-12-14 329
27295 12월 14일에 열릴 PWS 피닉스 라이즈 최종 대진표 [1] file 킹콩마스터 19-12-13 161
27294 [스포] RAW 위민스 디비젼 스토리 한 번 예상해 봤습니다 [4] CuttingEdge 19-12-13 242
27293 [스포] 전격적으로 '오픈 챌린지'가 선언됐는데... 과연 누가 도전할런지? [8] BuffaloBills 19-12-13 259
27292 오랜만의 직관 고민입니다 ㅎㅎ [6] 나니와호랑이 19-12-13 165
27291 [스포] 사실 내년 로얄럼블은 다소 우승자가 뻔하게 예상되는 것 같아요 [14] CuttingEdge 19-12-12 528
27290 ACH는 이제 누가 말리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와버렸네요 [6] eks150 19-12-12 442
27289 X-PAC의 nWo 멤버로서 헌액은 좀 보기 안좋군요 [18] 윽찍 19-12-11 570
27288 테디 하트는 선수 생활 위기네요 [2] file 퍼펙트C 19-12-11 475
27287 NXT가 분리되면서 궁금한 게 레슬매니아? [6] 시리우스관우 19-12-10 349
27286 [스포] 독이 될지 약이 될지 모르겠군요 [10] 엑소시스트 19-12-10 526
27285 [동영상] 다코타 카이의 개판 오분 전 일일 알바 [3] 홍보석폭동 19-12-10 314
27284 사실 wwe에서 활용도에서 젤 불쌍한 선수는... [3] 기적의RKO 19-12-09 403
27283 브레이 와이어트의 최근 캐릭터 모습에 대해서 [21] Crazyclow... 19-12-08 962
27282 [링크] 떠까발 2019 어워드! 여러분의 의견을 받습니다! (~12/12) [9] 양성욱 19-12-08 187
27281 [스포] '유니버설 타이틀을 노릴 도전자'로… 결국 이 사람이 낙점됐는데요~. [11] BuffaloBills 19-12-07 490
27280 [링크] 이젠 서울에서 계속 프로레슬링을 볼 수 있다구!? file 양성욱 19-12-07 208
27279 [설문] '2019년 WWE 최고의 선수'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15] 딘앰브로스짱 19-12-07 409
27278 [스포] NXT UK 테이크오버 : 블랙풀 Ⅱ의 메인 이벤트가 결정됐는데 말이죠 [1] BuffaloBills 19-12-07 220
27277 [스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4] 딘앰브로스짱 19-12-06 378
27276 [팟캐스트] 레슬낙낙 E28-2. 서바이버 시리즈 2019 리뷰 [2] CuttingEdge 19-12-06 55
27275 [링크] IB 스포츠에서 토자와의 등장 장면에 대해 요청했나 봅니다 [4] 기적의RKO 19-12-05 341
27274 이 음향을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가.. [2] inspiration 19-12-05 284
27273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황제전사 빅 밴 베이더' [4] 공국진 19-12-04 135
27272 '그 사람'이 돌아온다고 하니, '이 코너'의 부활도 기대해 보렵니다~. ^^ [3] BuffaloBills 19-12-04 304
27271 어제 열린 스타케이드는 볼 만했는지... [2] Brainbuster 19-12-03 256
27270 [스포] WWE TLC 2019에서 치러질 주요 경기들이 언뜻 보이는데 말이죠~. [6] BuffaloBills 19-12-03 190
27269 [팟캐스트] 레슬낙낙 E28-1. NXT 테이크오버 : 워 게임즈 2019 리뷰 外 CuttingEdge 19-12-02 86
27268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 은퇴 기념 대회 개최' 공국진 19-12-01 68
27267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NXT 테이크오버 및 서바이버 시리즈 후기! 동탁 19-12-01 159
27266 [링크] WWE와 AEW 선수들 최저연봉을 까발려주마!! 양성욱 19-12-01 389
27265 이 선수의 계약 만료가 진짜 코앞이네요 [12] inspiration 19-11-30 641
27264 1월 4일자 레슬킹덤14 티켓을 팝니다 file 수돗물인간 19-11-30 213
27263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써바이버 시리즈 2019의 평점이래요~. [2] BuffaloBills 19-11-29 261
27262 [스포] 엘리트도 이제 작작 했으면 좋겠는데.. [8] DJSoda 19-11-28 635
» NXT 매력적이더군요 [2] ambrosechamp 19-11-28 379
27260 미래에서 왔습니다 [13] overpower 19-11-28 512
27259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NXT 테이크오버 : 워게임스 2019의 평점 BuffaloBills 19-11-27 153
27258 마우로 러널로는 왜 자꾸 WWE에 남아서 욕보는 건지 [13] DJSoda 19-11-26 803
27257 [스포] 오늘도 불쌍여왕 [2] file 오딘 19-11-25 428
27256 [스포] 서바이버 시리즈 2019 리뷰 (스압) [10] 황신 19-11-25 321
27255 [스포] 서시 감상평 및 UP & DOWN [3] 조사장 19-11-25 242
27254 [스포]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각본이 있었는데-, '기억 삭제'로 처리됐네요 [6] BuffaloBills 19-11-25 282
27253 [스포] 올해 서시는 [6] 기적의RKO 19-11-25 555
27252 [링크] PWS Domination 12 (2019/11/24) 결과 후기 올림피언2 19-11-25 103
27251 요즘 nxt 역대급으로 재밌군요 [3] 시리우스관우 19-11-25 484
27250 [스포] 테이크오버 워게임 : 2019 리뷰 (스압) [2] 황신 19-11-24 339
27249 포 호스맨의 광란의 연회 쥬엔류 19-11-24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