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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NXT캔디스 르래시라이 이오가 함께 들어간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철천지원수였던 두 사람을 한 팀에 넣는다면... 혹시 경기 도중 '배신' 각본이 나오면서 팀 NXT가 위기(?)에 빠질 수도 있겠는데?" 이런 예측을 했답니다. 하지만, 정작 경기가 치러지자... 아주 간단하게 '기억 삭제' 처리된 모양이더라구요~. 두 사람의 대립을 (WWE 써바이버 시리즈 2019을 통해) 더욱 격렬하게 끌고 갔음 좋았겠다 싶었던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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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11-25 20:52
메인에서의 기억 삭제는 WWE의 전통이기 때문에.....



는 개뿔 봐도봐도 기억 삭제는 참 적응 안 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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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19-11-25 21:25
두 선수가 갑작스럽게 부상을 일으키며 경기에서 중도 이탈했는데, 사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실수를 한 다음 서로 싸우면서 나갔다가 갑자기 돌아오는 게 더 나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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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튜드시대그립다 등록일: 2019-11-26 08:33
맨날 로우 스맥만 서로 배신하고 ㅋㅋㅋ
늑트는 똘똘뭉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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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 등록일: 2019-11-27 11:41
차라리 부상으로 중도이탈한게 이오 시라이랑 비앙카 벨레어였다면 더 아귀가 맞았을 것 같아요. 악역들은 중도 부상으로 하차, 선역들은 남아서 더 싸우다가 아쉽게 탈락당하는 식으로서 말이죠. 오히려 절친이었다가 앙숙이 된 두 사람이 사이좋게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시 돌아오는 설정은 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두 사람 모두 리아 리플리하고만 승리를 자축하고 서로 손잡거나 부둥켜안으며 세레모니하지는 않더라구요. 그 정도 선까지는 케이페이브를 지키기로 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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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_punk 등록일: 2019-11-28 11:36
그렇게 되면 늑트 자주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는게 아닌가 해서 스토리 잔가지를 쳐냈나 봅니다ㅋㅋ말씀하신 것처럼 해야 스토리 앞뒤가 맞는것이고 저도 이에 동의 합니다만, 뭐 덥덥이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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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석폭동 등록일: 2019-11-30 06:34
견원지간이 된 두 사람이 나란히 나갔다가 나란히 들어와서 승리를 한다라... 차라리 이오가 캔디스를 공격해서 캔디스는 부상으로 실려나가고 이오는 팀 nxt를 버리는 설정을 했으면 좋을 뻔했어요. 하지만 빈스가 nxt 스토리까지 신경써줄리 만무하니 이 사단이 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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