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AEW AEW 시청 후기

작성자: 코와이네 등록일: 2019.11.01 13:00:46 조회수: 500

AEW를 최근화 까지 시청을 해봤는데요


저는 재미 없습니다.

경기력 좋고 선수들도 좋고 다 좋은데

뭔가 WWE는 가족같은 느낌이 든다면 (아마 관객들이 AEW에는 가족 단체가 거의 없어서 그런듯) 

여기는 아직은 어색한?; 마치 초기의 WCW?

물론 우리는 WWE에 많이 접해 있었지만 여러 단체들도 많이 섭렵해 왔잖아요?

재미없어요..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닷.


확실히 HOT 합니다.

그건 당연히 신생 WWE 대항마 단체가 탄생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현재는 수요일 NXT와 대결중인데요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습니다.

아마 월요일이나 금요일로 옮겨도 로우와 스맥을 이기거나 동등하게까지는 갈것 같은

퀄리티의 쇼입니다.


진짜 현재까지의 로우와 스맥은 말도 안되게 노답인 쇼가 되어가고 있죠..

그나마 NXT가 가장 볼만한데 (UK는 당장 사라져도 별말 없음)


NXT와 AEW의 대결에선 NXT에 손을 들어주고싶네요.

1.화면에 보여지는 색감

이건 당연히 WWE가 이기는 게임이구용


2.상품성

이것도 당연히 ㅋㅋ WWE를 이길 수 있는 레슬링 단체는 없다고 봄


3.선수의 캐릭터

AEW 개성 넘치는 선수 무지 많습니다

근데? WWE는 몇배는 더 있어서 볼거리가 더 많습니다 (선수 활용을 못할뿐)


4.경기력

경기력 솔직히 NXT가 훨씬 우세라 생각합니다

AEW의 몇몇 이름 있는 선수 제외하고는 경기력 최저라고 생각해요.. 진심

관중 몰입도가 엄청난것일뿐


5. AEW의 흐름도 결국 WWE와 같이 흐르게 될 것이다

엔터테이먼트에서 살아남을려면 이 방법이 최선이긴 하죠

인디 단체처럼 TV에 나가다가는 훅 갑니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크리스찬엣지BEST 등록일: 2019-11-01 14:21
딱히 공감가는 글은 아닙니다만, 개인차가 있는것이니 존중합니다. 근데 색감은 뭘 뜻하는 건가요? 오히려 블랙&옐로우 기반의 NXT 보다는 백그라운드 배경화면이 다채로운 AEW가 좀 더 색감적인 면에선 좋은거 아닌가요?ㅋ
profile
DJSodaBEST 등록일: 2019-11-01 14:47
뭐 1,2,5번은 맞는 면도 있고 그냥 그렇다 치는데

3번은 뭔 볼거리가 몇배는 넘쳐난다는 건지 도통 모르겠는것이, 일단 선수가 많은게 볼거리가 많은거랑은 확연히 다를 뿐더러 글쓰신분 스스로도 인정하고 계시군요. 별로 논지에 맞지않는거 아닌가요?

일단 지금의 WWE는 볼거리 드럽게 없습니다. 뭐 메인쇼에서 사랑과 전쟁하고 자빠진거나 무개연성으로 케인 벨라스케즈나 타이슨 퓨리같은 외부인들 나오는게 볼거리라고 생각하신다면야 충분히 볼거리겠지만, 이 글이 그런 처참한 수준의 글은 아니라고 생각되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결국 NXT 위클리의 얘기일텐데, NXT도 지금까지는 그간 네트워크에서 중계하던 위클리랑 큰 차이는 없는 흐름이고 어차피 거기나 AEW나 메인대립 두세가지 외에 어느쪽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고 떠들 구성은 아닌 것 같은데 NXT가 훨씬 볼거리가 많다고 할만한 구체적인 에시를 들어주시겠습니까? 제가 놓친게 있었나 싶어서요.

4번은 홍동가 불빛이나 틀어놓는 헬인어셀 따위의 본쇼가 아닌 NXT 얘기일테고, AEW에서 최저의 경기력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경기가 얼마나 있었나요? 지금 제일 뜨는 신예가 프라이빗 파티인데 이 둘을 최저라고 깔만한 수준의 NXT 태그팀은 없다고 보거든요. 그냥 밑도끝도 없이 후려치니까 그냥 좀 웃기네요.
profile
hunBEST 등록일: 2019-11-01 16:25
60년된 단체와 1년도 채 안된 신생 단체를 동일 선상에 놓는다는게 모순입니다. 그 와중에 1년된 단체가 이기고 있으니 그만큼 기대와 만족도가 높다는 반증이죠.
profile
appliepie1 등록일: 2019-11-01 13:16
WWE를 보질 않아서 뭐라고 말하긴 힘듭니다만, 뭐 개인의 취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profile
코와이네 등록일: 2019-11-01 14:13
그렇죠 개취로 쓴글입니다 ㅎㅎ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11-01 14:01
경기력은 비등비등한데..

물론 위민즈야 늑트가 압살하지만

남성부는 비등비등하다고 봅니다.
profile
코와이네 등록일: 2019-11-01 14:13
전 위민스를 전혀 안봐서ㅎㅎ;
profile
크리스찬엣지 등록일: 2019-11-01 14:21
딱히 공감가는 글은 아닙니다만, 개인차가 있는것이니 존중합니다. 근데 색감은 뭘 뜻하는 건가요? 오히려 블랙&옐로우 기반의 NXT 보다는 백그라운드 배경화면이 다채로운 AEW가 좀 더 색감적인 면에선 좋은거 아닌가요?ㅋ
profile
코와이네 등록일: 2019-11-01 14:29
화면기법이라던지 쇼 흘러가는 그림이라던지 그런것들이요 aew는 뭔가 임팩트레슬링보단 덜 클린해보이거든요 ㅋ
profile
DJSoda 등록일: 2019-11-01 14:47
뭐 1,2,5번은 맞는 면도 있고 그냥 그렇다 치는데

3번은 뭔 볼거리가 몇배는 넘쳐난다는 건지 도통 모르겠는것이, 일단 선수가 많은게 볼거리가 많은거랑은 확연히 다를 뿐더러 글쓰신분 스스로도 인정하고 계시군요. 별로 논지에 맞지않는거 아닌가요?

일단 지금의 WWE는 볼거리 드럽게 없습니다. 뭐 메인쇼에서 사랑과 전쟁하고 자빠진거나 무개연성으로 케인 벨라스케즈나 타이슨 퓨리같은 외부인들 나오는게 볼거리라고 생각하신다면야 충분히 볼거리겠지만, 이 글이 그런 처참한 수준의 글은 아니라고 생각되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결국 NXT 위클리의 얘기일텐데, NXT도 지금까지는 그간 네트워크에서 중계하던 위클리랑 큰 차이는 없는 흐름이고 어차피 거기나 AEW나 메인대립 두세가지 외에 어느쪽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고 떠들 구성은 아닌 것 같은데 NXT가 훨씬 볼거리가 많다고 할만한 구체적인 에시를 들어주시겠습니까? 제가 놓친게 있었나 싶어서요.

4번은 홍동가 불빛이나 틀어놓는 헬인어셀 따위의 본쇼가 아닌 NXT 얘기일테고, AEW에서 최저의 경기력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경기가 얼마나 있었나요? 지금 제일 뜨는 신예가 프라이빗 파티인데 이 둘을 최저라고 깔만한 수준의 NXT 태그팀은 없다고 보거든요. 그냥 밑도끝도 없이 후려치니까 그냥 좀 웃기네요.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11-01 15:01
개인취향이겠지만 저도 AEW가 기대치보단 별로 재미가 읍네요. 아마도 WWE를 주로 시청하고 신일본이나 ROH는 어쩌다 한번씩 봐온 입장이다보니 친숙한쪽에 흥미가 가는듯 싶어요. 그리고 뭐랄까 개인적으로 느낀건 NXT는 드라마같다면 AEW는 서커스같달까.. 묘기에만 너무 집중하는 느낌을 받아서리..
profile
코와이네 등록일: 2019-11-01 15:05
드라마와 서커스 비유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적당한 표현인둣
profile
WManiac 등록일: 2019-11-01 15:44
DJ 소다님과 코와이네님의 논지를 벗어난 폄하성 댓글 캡처 후 삭제처리 했습니다. 두 분 모두 구두주의 드립니다. 모든 사람의 의견이 같을 수 없고 그에따른 논쟁도 있을 수 있죠. 하지만 글을 올리실 때 조금만 서로를 배려해주세요.
profile
코와이네 등록일: 2019-11-01 15:49
넵 알겠습니다
profile
삼별초 등록일: 2019-11-01 15:46
다른건 몰라도 WWE의 카메라 기법이 눈에 익으니 AEW를 못보겠더군요
이건 아마 프로 레슬링 단체들 가운데서는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profile
코와이네 등록일: 2019-11-01 15:50
쇼에 적합한 기법이라 짱이쥬 핀드의 빨간불만 좀 어케했으면 ㅎㅎ
profile
hun 등록일: 2019-11-01 16:25
60년된 단체와 1년도 채 안된 신생 단체를 동일 선상에 놓는다는게 모순입니다. 그 와중에 1년된 단체가 이기고 있으니 그만큼 기대와 만족도가 높다는 반증이죠.
profile
트나 등록일: 2019-11-02 10:12
기대보다 재미가 떨어지긴 해요.
profile
daft_punk 등록일: 2019-11-02 18:17
개인적으로 WWE 다른 쇼는 너무 재미없어서 못보겠더라구요

NXT와 AEW 만 보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735
27190 [동영상] 롸이엇 스쿼드의 잔혹한 순간들 Top 5 홍보석폭동 19-11-06 179
27189 빈스 맥맨과 케빈 던이 적폐죠 [4] 윽찍 19-11-05 506
27188 [스포] 슬램! 레슬링의... WWE 크라운 쥬얼 2019 평점을 소개합니다~. [2] BuffaloBills 19-11-05 194
27187 wwe는 빈스 뿐만 아니라 수뇌부들 물갈이를 해야긴 하겠군여 [1] wwe2k 19-11-04 355
27186 [스포] 이번 서시에서는 반전이 나왔으면 좋겠는데요 [6] 기적의RKO 19-11-04 380
27185 [동영상] 타카하시 히로무가 돌아왔습니다 [1] appliepie1 19-11-04 135
27184 내년 로얄럼블 우승은 누구일까요? [11] 조사장 19-11-04 348
27183 [스포] 예상되는 매치입니다만... [4] I.B 19-11-04 288
27182 브루스 프리처드-'진짜 백만장자 빈스' [4] file 쥬엔류 19-11-04 392
27181 [스포] 속을 걸 알면서도 이번 서시는 좀 궁금하네요 [6] 황신 19-11-04 556
27180 폴 로마-'팻 패터슨의 성접대 요구' [1] file 쥬엔류 19-11-03 858
27179 [팟캐스트] 레전드 매치 #7. 뉴 브루드 vs. 에지 & 크리스챤 (노 머시 '99) [2] CuttingEdge 19-11-03 86
27178 Aew 그 동안 시청했던 것들 후기 [3] 라파라나 19-11-03 402
27177 [스포] 3챔피언간의 대립이 현실화될지도 모르겠군요 [4] I.B 19-11-03 530
27176 [스포] '이 사람'은 과연 RAW에서 얼마나 오래 머무를지 궁금해집니다~. [3] BuffaloBills 19-11-02 288
27175 [링크] 크라운 쥬얼 리뷰 (w/밤샘해설 조경호) 양성욱 19-11-01 217
27174 [스포] 내일 스맥다운 큰일났네요 [4] 킹콩마스터 19-11-01 772
27173 [스포] 조명을 또 저렇게 할 줄은 몰랐군요 [6] 러브차드 19-11-01 410
27172 [스포] 유니버셜 타이틀의 행방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 ROCKERJEFF 19-11-01 370
» AEW 시청 후기 [16] 코와이네 19-11-01 500
27170 [스포] 이번 크라운주얼로 인해 엉망이 된 점들 [9] 기적의RKO 19-11-01 673
27169 [스포] 턴힐한 그의 등장 씬 연출이 바뀌었네요 [3] 오딘 19-10-31 1527
27168 [스포] '이 사람'을 타이틀 전선(戰線)에서 금방 빼버린 이유는 과연 뭘지... [1] BuffaloBills 19-10-31 298
27167 크라운 주얼에서 여성 경기가 열리는 모양이군요 [2] 더킹오브킹 19-10-30 149
27166 왠지 브랜드 대표 타이틀이 [4] overpower 19-10-30 294
27165 [스포] 임팩트 레슬링에서 '초유(初有)의 사건'이 과연 발생할 것인지... [4] BuffaloBills 19-10-30 352
27164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프로레슬링 지방 대회의 추억' 공국진 19-10-29 106
27163 궁금한데, 스맥 방송시간이 언제부터 3시간으로 늘어날까요? [4] I.B 19-10-29 309
27162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임팩트 바운드 포 글로리 2019의 경기 평점~. BuffaloBills 19-10-28 92
27161 마초맨, 립 로저스-두 친구는 어쩌다 원수가 되었나 [1] file 쥬엔류 19-10-27 206
27160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AEW vs NXT 드디어 1달이 지났다! [3] file 동탁 19-10-27 218
27159 [스포] 이번 주 NXT 카메라웍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이... [4] jhcduck 19-10-26 339
27158 지금 WWE의 상태를 보면 [2] 반토레 19-10-26 365
27157 [스포] nxt 이번 워게임 대진은 어떻게 될런지.... [6] 황신 19-10-25 254
27156 [스포] '이 사람의 악역 변신'은 오래 전부터 계획된 거였다고 보십니까? [1] BuffaloBills 19-10-24 163
27155 [스포] 어쩌면 탈 WWE의 이유로 '세스 롤린스'가 더 심각한 이유 같아요 [13] CuttingEdge 19-10-24 654
27154 [링크] 프갤러들에게 나를 던진다 [1] 양성욱 19-10-23 332
27153 [스포]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이 사람'이 갑자기 악역으로 변신했어요 [2] BuffaloBills 19-10-23 493
27152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미국 법인을 설립' [1] 공국진 19-10-22 165
27151 케인과 브록 레스너를 제외한 WWE 실전 최강선수는 누구일까요? [20] tjddlr1 19-10-21 499
27150 AEW 중계진 간 케미! (Reddit 번역) [2] appliepie1 19-10-21 505
27149 [팟캐스트] 레전드 매치 #6. 믹 폴리 vs. 랜디 오튼 (백래쉬 2004) CuttingEdge 19-10-21 107
27148 요즘 베일리는 뭔가 [1] 에디튜드... 19-10-21 618
27147 [링크] PWS Domination 11 (2019/10/20) 결과 후기 올림피언2 19-10-20 113
27146 CM 펑크의 레딧 AMA [2] 쥬엔류 19-10-20 305
27145 어느 순간 레이시 에반스가 에디튜드... 19-10-20 583
27144 [스포] 흠... 이번만큼은 '이 사람'의 출전 거부가 조금 아쉽게 되었네요~. [2] BuffaloBills 19-10-19 185
27143 주관적인 WWE 얼굴마담 & 아이콘 (재미용 & 사실상) [4] 코와이네 19-10-19 380
27142 나의 AEW/WWE 직관 후기 '모든 날이 좋았다' [14] file TheDarkKn... 19-10-18 1009
27141 빈스가 졸지에 균형의 수호자가 돼버렸군요 [6] DJSoda 19-10-18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