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인디 CM 펑크의 레딧 AMA

작성자: 쥬엔류 등록일: 2019.10.20 22:02:13 조회수: 272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ffung347

Q: 로버트 패틴슨이 새 배트맨에 캐스팅되었는데 어떻게 생각해?

A: 예전에 히스 레저가 조커 캐스팅되었을 때 사람들이 구린 결정이었다고 했지만 결과는 어마어마했잖아. 아마 걔도 잘 하겠지.


Q: 배우로서 롤모델

A: 바티스타. 걔랑 친구가 함께할 때 항상 즐겁거든. 그리고 걔 거기가 얼마나 큰지도 아니까


Q: 오늘 기분이 어때?

A: 아주 좋아. 너도 좋길 바라


Q: 네가 예전에 찍은 Grammar Slam 비디오 아주 재밌었는데 다시 할 생각있어?

A: 비밀인데 다음 주부터 다시 시작할 거야


Q: 호세 바티스타 거기 사이즈가 어느 정도야?

A: 두 사람 꺼 합친거 보다 커


Q: 가장 좋아하는 비디오 게임

A: 13일의 금요일


Q: 조커 봤음?

A: 지난 주에 봤어. 쩔더라


Q: 가장 좋아하는 가수

A: 랜시드


Q: 테디 하트의 개과천선에 대해

A: 걜 가장 최근에 본 게 멕시코 시티의 한 호텔에서였는데 걔가 나한테 점프 수트 한 벌 사주더라. 멋졌어 


Q: 아직 레슬링 복장 갖고 있음?

A: 응


Q: 2천 달러 주면 똥 만질 생각있음?

A: 누구나 실수로 한 번쯤은 만지지 않나? 물론 일부로 만지기도 하고


Q: 바티스타 거기가 얼마나 커?

A: 제대로 된 질문좀 해줄래?

Q: :(

Q: 과학 실험을 위해 알아야 해


Q: 컵스가 이번 오프 시즌에 뭐해야 할까?

A: 연습 빡세게 해야지


Q: 에일리언이 좋아 프레데터가 좋아?

A: 응


Q: 한 식당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펩시가 없으면 뭘 마심?

A: 스핀드리프트


Q: 요세 보는 TV 시리즈

A: 왓치맨


Q: AMA니까 실례가되도 물어볼께. 혹시 WWE 복귀할 생각있어?

A: 사과할 필요 없어. AMA잖아. 어마어마한 거액을 준다면 생각해보지


Q: 자서전 낼 생각있어?

A: 응


Q: 가장 좋아하는 공포 영화

A: 할로윈 시리즈,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 시리즈, 더 씽,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Q: 만화 작가로 다시 활동하면 무슨 캐릭터의 이야기를 맡고 싶어?

A: 퍼니셔


Q: 문신 더 할 생각있어?

A: 응. 아직 다리에 빈 공간이 있으니까


Q: 네가 출연한 영화가 공개된 영화제 작품 중 추천작 있어?

A: 기생충, 조조 래빗. 둘 다 엄청 재밌어


Q: 영화 더 찍을거야?

A: 물론


Q: 오늘날 공포 영화 장르에 대한 생각

A: 다양한 형태의 공포 영화가 나오고 있어서 정말 좋아


Q: 폴 뉴먼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A: 슬랩샷


Q: 가장 좋아하는 영화 감독

A: 존 카펜터


Q: 당신이 생각하는 역대 가장 저평가된 공포 영화

A: 할로윈 3편


Q: 공포 말고 관심 있는 영화 장르

A: 전부


Q: 난 공포 영화 팬은 아니지만 이 영화 볼건데 혹시 깝놀하는 부분 많아?

A: 아니 서스펜스 적인 요소가 더 많은 영화야


Q: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A: 민트 초코칩 맛잘알


Q: 폭스에서 방송되는 WWE 쇼에 대한 정보 제공 좀 

A: 안돼

profile
관여 등록일: 2019-10-20 22:42
기생충 ㄷㄷ
profile
DJSoda 등록일: 2019-10-21 00:13
그래마슬램 정말 다시 하려는건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82
27192 [팟캐스트] 레전드 매치 #6. 믹 폴리 vs. 랜디 오튼 (백래쉬 2004) CuttingEdge 19-10-21 58
27191 요즘 베일리는 뭔가 [1] 에디튜드... 19-10-21 601
27190 [링크] PWS Domination 11 (2019/10/20) 결과 후기 올림피언2 19-10-20 90
» CM 펑크의 레딧 AMA [2] 쥬엔류 19-10-20 272
27188 어느 순간 레이시 에반스가 에디튜드... 19-10-20 539
27187 [스포] 흠... 이번만큼은 '이 사람'의 출전 거부가 조금 아쉽게 되었네요~. [2] BuffaloBills 19-10-19 179
27186 주관적인 WWE 얼굴마담 & 아이콘 (재미용 & 사실상) [4] 코와이네 19-10-19 321
27185 나의 AEW/WWE 직관 후기 '모든 날이 좋았다' [14] file TheDarkKn... 19-10-18 896
27184 빈스가 졸지에 균형의 수호자가 돼버렸군요 [6] DJSoda 19-10-18 437
27183 [링크] 한일 프로레슬링을 까발려주마! file 양성욱 19-10-17 205
27182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랜스 아쳐가 오랜만에 벨트를 차지해 난 기뻐' [2] 공국진 19-10-17 128
27181 추가 드래프트 소식은 언제쯤 나올런지 [3] 에디튜드... 19-10-16 191
27180 [팟캐스트] 레슬낙낙 E25-2. 시즌 프리미어 간략 리뷰 및 깊은 탄식 등 CuttingEdge 19-10-16 60
27179 [스포] 각각 다른 브랜드로 갈라진데다, 와일드카드 룰마저 폐지됐다던데... [1] BuffaloBills 19-10-16 243
27178 [스포] 이 선수는 오늘 이후 [8] 기적의RKO 19-10-15 657
27177 "아직도 진짜 같단 말예요, 젠장!" 그 후: NWA Powerrr 2회를 앞두고 [3] appliepie1 19-10-15 210
27176 [스포] 드래프트 결과를 정리하면... [8] 조사장 19-10-15 512
27175 [팟캐스트] 레슬낙낙 E25-1. 올림피언 님과 함께 外 file CuttingEdge 19-10-15 81
27174 [번역] 2ch 토론글 'SANADA는 양국국기관에서 오카다를 이길 수 있을까?' [1] 공국진 19-10-14 84
27173 가르가노 vs 치암파 시카고 2에서 놓쳤던 부분이 있었네요 [7] file 샤샤샤뱅크스 19-10-14 275
27172 [링크] WWE 진출 UFC 파이터. 다음은 대니얼 코미어!? 양성욱 19-10-14 127
27171 [스포] 새미 캘러핸은 임레로 이적해서 '진가(眞價)'를 제대로 발휘하는 듯~. [1] BuffaloBills 19-10-14 146
27170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타나하시의 생애 베스트 바웃은 무엇일까?' [7] 공국진 19-10-13 112
27169 [팟캐스트] 레전드 매치 #5. 숀 마이클스 vs. 언더테이커 (레슬매니아 26) CuttingEdge 19-10-13 79
27168 [스포] 대책하는 것조차 엉망입니다 [1] eks150 19-10-12 610
27167 올해 헬 인 어 셀의 마지막 경기... [2] 에밀리키니 19-10-12 257
27166 [스포] RAW 드래프트는 좀 다르겠죠? [4] 조사장 19-10-12 398
27165 핀 벨러가 NXT에서 로저 19-10-12 275
27164 왜 2004년처럼 드래프트 안 할까요?? [2] 황신 19-10-12 336
27163 [스포] WCW도 이러지는 않았을 겁니다 [10] gansu 19-10-12 556
27162 [스포] 역사상 최악의 드래프트로군요 [8] eks150 19-10-12 579
27161 [스포] 다행히도 아직은 늑트가 조급해하지는 않네요 [2] 황신 19-10-11 351
27160 [스포] 슬램! 레슬링의... WWE 헬 인 어 셀 2019 평점을 소개합니다~. ^^ [5] BuffaloBills 19-10-11 268
27159 [스포] 텐가이의 활용도가 아쉬움 [7] inspiration 19-10-11 574
27158 프로레슬링 황금기가 왔군요 [5] gansu 19-10-10 613
27157 [스포] '그 엔딩'을 일으킨 심판의 변명 [5] eks150 19-10-10 607
27156 AEW 다이나마이트를 보러 왔습니다 [7] TheDarkKn... 19-10-10 498
27155 헬인어셀 한줄소감 [2] Aces&... 19-10-09 318
27154 [스포] 브레이로는 더 이상 안되는 이유 [3] FINN♡ 19-10-09 628
27153 [동영상] WWE의 엔딩은 리뷰어도 웃다가 쓰러지게 만듭니다 [3] eks150 19-10-09 788
27152 [스포] 사샤랑 루세프는 사기 계약을 당한 거 같아요 [8] 파이브미닛 19-10-09 627
27151 헬인어셀 PPV를 없애야 될 듯... [2] 조사장 19-10-08 353
27150 [스포] 이 경기가 묻힌 것 같아 아쉽네요 [7] 기적의RKO 19-10-08 563
27149 [동영상] 나쁜 것은 빠르게 잘 써먹는 AEW [3] eks150 19-10-08 647
27148 내가 RAW를 보는 이유 [5] Randall 19-10-08 730
27147 [스포] 최근 들어서 UFC 파이터들이 WWE로 많이 넘어오더라구요 [4] cheld 19-10-08 288
27146 [스포] 이 분은 중요한 경기마다 운이 없군요 [10] 러브차드 19-10-08 499
27145 [스포] 차라리 이렇게 끝났다면 별 이유 없었을 겁니다 [2] I.B 19-10-07 476
27144 [스포] 헬인어셀 메인이벤트 감상 [7] 코와이네 19-10-07 433
27143 오늘을 요약하는 몇 마디들 [1] eks150 19-10-07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