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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주관적인 WWE 얼굴마담 & 아이콘 (재미용 & 사실상)

작성자: 코와이네 등록일: 2019.10.19 16:13:29 조회수: 380

WWE 얼굴마담 & 아이콘



*계속 중심:언더테이커*



1. 1세대 초반 (브루노 사마티노는 너무 오래됌)

헐크 호건, 랜디 세비지 


-울티밋 워리어는 이 둘 축에는 못 낀다고 생각


2.브렛 하트, 숀 마이클스

WWE의 암흑기임에도 불구하고 이 둘이 잘 살려냄


3.스톤 콜드, 더 락, 트리플 h
WWE 최고의 전성기를 담당한 3인방


-커트 앵글은 그저 이중에서 제일 레슬링 실력이 뛰어난 부류 얼굴마담은 아님


4.살짝 공백기

5.브록 레스너
최고 전성기를 지나 현세대로 달리는 길을 괴물 슈플렉서가 빛내줌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그 기간안에 아이콘이 됨


6.존 시나, 바티스타
드디어 WWE팬들이 애티튜드 다음으로 가장 많이 본 세대

이 세대가 지금까지 그리워지게 될줄은 예상치 못한 전개;;

애티튜드보다 더 그리워진듯 주관적임


- (많은 메인 이벤터들 ex 에지,랜둥,젭하,숀마 등등은 비비지못함)


7.존 시나 쭈욱

8.CM 펑크, 다니엘 브라이언
위 둘은 사실상 얼굴마담이 아닌 인디 팬들의 지지덕임

이때부터 팬들이 경기력 뛰어난 선수들을 좋아했슴

현재는 포화 상태 ^^ 결국 존 시나 or 더 락

9.로만 레인즈

드디어 나온 호건, 시나, 더 락을 이을 4세대 얼굴마담


:욕 먹음

10.현재 진짜 로만 레인즈가 얼굴마담이 되는 길을 걷는 중
현재 로스터에선 존 시나를 이을 선수는 레인즈 뿐..


WWE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간판 스타가 없는 시점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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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_punk 등록일: 2019-10-19 18:35
일부러 덥덥이에서 스타선수 만들지 않는다는 정책으로 나온 결과니까, 결국 빈스가 만들고 빈스가 망가뜨리는거죠 뭐ㅎㅎ덥덥이에는 아무런 기대도 없습니다ㅎㅎ
profile
히스 등록일: 2019-10-19 18:55
저의 학창시절이 시나밥티 세대라 뿌듯합니다.


몇년 전(?)부터의 ㄱ씹노잼 세대가 아니라서 다행,


감을 잃어버린 빈스의 아이디어(/각본)
profile
Syn 등록일: 2019-10-19 19:13
그래도 시나 강점기때는 욕하면서도 희망을 갖고 쭉 봤는데
로만에라나 그 이후론 손을 뗌ㅋㅋㅋ
빈스시대가 이어지는한 러맥다운이 흥미로워질 일은 없을듯합니다.
profile
로제타 등록일: 2019-10-21 14:24
시나 시대는 시나가 미워서보다 너무 지겹게 시나한명 몰빵이라 참을수 없는
지루함과의 승부라서 그랬죠 근데 그 시나시대보다도 힘든 시대가 올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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