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1009spears.jpg


아무래도 목슬리가 승리할 확률이 더 높겠죠?



11월의 AEW PPV 에서 케니와 격돌하는 목슬리의 위상을

지금 여기서 흠집을 낼 것 같지는 않고,

무난하게 클린승을 잡지 않을까 예상합니다만..



변수는 '케니의 난입'으로

스피어스가 깜짝승을 거둘 가능성 또한 존재하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스피어스를 벌써부터 2연패시키기에는

툴리 블렌차드를 붙여준 것치고는 너무 큰 위상 하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무엇보다 목슬리가 지더라도

케니의 난입 때문에 진 게 되버리면

목슬리의 위상에도 크게 문제는 없을터이기 때문에..

(이미 그 케니는 벌써 싱글 전적 2패구요.)



그래서인지 목슬리가 이길 확률이 더 높기는 한데

스피어스가 이길 확률도 적어보이진 않아보여서

6 대 4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저번에 리호 vs 나일라도 틀려서 그런지

이번엔 역배 없이 '목슬리'의 승리에 한 번 걸어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목슬리가 이기면 맞추고,

스피어스가 이기면 틀려도 기분이 좋기에...)



여러분은 누구의 승리를 예상하시나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CuttingEdgeBEST 등록일: 2019-10-09 22:24
일단 포지션상으로는 두 사람 모두 악역이라 그런지 깨끗한 일대일 승부보다는 차라리 경기 시작도 하기 전에 오메가가 난입해서 목슬리와 싸우며 함께 퇴장하는 식의 연출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여기서 붕 떠버린 스피어스가 즉석으로 오픈챌린지를 하고 킵 세이비언이나 소니 키스, 조이 자넬라, 스콜피오 스카이 등등 선역 한명이 나오며 즉석으로 경기를 하는겁니다. 그래도 스피어스가 이기는 식으로서 부담없는 선역으로 말이죠.


사실 슈퍼베어님만큼의 팬은 아니지만 아무튼 숀 스피어스 역시 올아웃에서의 패배를 만회할만한 위상 보호는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profile
appliepie1BEST 등록일: 2019-10-09 22:55
저도 케니 난입/난입승을 예상했습니다. 물론 코디가 스피어스 상대로 승리를 거뒀지만, 어쩌면 엘리트 분열의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profile
inspirationBEST 등록일: 2019-10-10 00:38
일단 코디와 스토리 진행도 여지가 남아있는 상황이고,
포호스맨도 붙여줬고 일단 위상 보호가 필요해보여요

목슬리는 케니와 스토리 진행을 위한다면
어찌되든 케니가 경기에 개입할거 같은 상황이라

목슬리가 케니 난입으로 패하거나
깽판놔서 경기 자체가 안 열리는게 높아보이기는 하는데
지금 코디가 새미가 포함되어있는 스테이블과
그대로 대립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이대로 텐가이가 패하면 진짜 붕 뜨게 될거 같아요.

물론 텐가이는 코디랑 엮이고 코디는 스테이블과 엮여서
물고 물리는 전개가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맘에 들거 같습니다.
profile
로저 등록일: 2019-10-09 22:22
저는 AEW 잘안봐서 ㅋㅋ
WWE 가지금 상황이 안좋지만 그래도 WWE 가 열심히하니까
그래도 AEW 는 아직발전중이니까(WWE가아직명성이켜서)
음.....아무튼 존목슬리가 승리할꺼같아요
wwe 랑 aew는 경쟁하는게아니라 팬들한테 좋은경기하면좋겟어요 그게내바램이에요 ㅎ
profile
CuttingEdge 등록일: 2019-10-09 22:24
일단 포지션상으로는 두 사람 모두 악역이라 그런지 깨끗한 일대일 승부보다는 차라리 경기 시작도 하기 전에 오메가가 난입해서 목슬리와 싸우며 함께 퇴장하는 식의 연출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여기서 붕 떠버린 스피어스가 즉석으로 오픈챌린지를 하고 킵 세이비언이나 소니 키스, 조이 자넬라, 스콜피오 스카이 등등 선역 한명이 나오며 즉석으로 경기를 하는겁니다. 그래도 스피어스가 이기는 식으로서 부담없는 선역으로 말이죠.


사실 슈퍼베어님만큼의 팬은 아니지만 아무튼 숀 스피어스 역시 올아웃에서의 패배를 만회할만한 위상 보호는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profile
스턴건 등록일: 2019-10-09 22:47
여기서는 난입 등으로 두 선수 위상을 보호하고 차라리 PPV에서 붙었으면 하네요.
profile
appliepie1 등록일: 2019-10-09 22:55
저도 케니 난입/난입승을 예상했습니다. 물론 코디가 스피어스 상대로 승리를 거뒀지만, 어쩌면 엘리트 분열의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profile
inspiration 등록일: 2019-10-10 00:38
일단 코디와 스토리 진행도 여지가 남아있는 상황이고,
포호스맨도 붙여줬고 일단 위상 보호가 필요해보여요

목슬리는 케니와 스토리 진행을 위한다면
어찌되든 케니가 경기에 개입할거 같은 상황이라

목슬리가 케니 난입으로 패하거나
깽판놔서 경기 자체가 안 열리는게 높아보이기는 하는데
지금 코디가 새미가 포함되어있는 스테이블과
그대로 대립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이대로 텐가이가 패하면 진짜 붕 뜨게 될거 같아요.

물론 텐가이는 코디랑 엮이고 코디는 스테이블과 엮여서
물고 물리는 전개가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맘에 들거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42
27506 [스포] 어쩌면 탈 WWE의 이유로 '세스 롤린스'가 더 심각한 이유 같아요 [9] new CuttingEdge 19-10-24 304
27505 [링크] 프갤러들에게 나를 던진다 [1] new 양성욱 19-10-23 209
27504 [스포]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이 사람'이 갑자기 악역으로 변신했어요 [1] new BuffaloBills 19-10-23 295
27503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미국 법인을 설립' [1] new 공국진 19-10-22 77
27502 케인과 브록 레스너를 제외한 WWE 실전 최강선수는 누구일까요? [19] update tjddlr1 19-10-21 309
27501 AEW 중계진 간 케미! (Reddit 번역) [2] appliepie1 19-10-21 297
27500 [팟캐스트] 레전드 매치 #6. 믹 폴리 vs. 랜디 오튼 (백래쉬 2004) CuttingEdge 19-10-21 49
27499 베일리 뭔가 [1] 에디튜드... 19-10-21 529
27498 [링크] PWS Domination 11 (2019/10/20) 결과 후기 올림피언2 19-10-20 53
27497 CM 펑크의 레딧 AMA [2] 쥬엔류 19-10-20 250
27496 어느 순간 레이시 에반스가 에디튜드... 19-10-20 464
27495 [스포] 흠... 이번만큼은 '이 사람'의 출전 거부가 조금 아쉽게 되었네요~. [2] BuffaloBills 19-10-19 146
27494 주관적인 WWE 얼굴마담 & 아이콘 (재미용 & 사실상) [4] 코와이네 19-10-19 297
27493 나의 AEW/WWE 직관 후기 '모든 날이 좋았다' [14] file TheDarkKn... 19-10-18 834
27492 빈스가 졸지에 균형의 수호자가 돼버렸군요 [6] DJSoda 19-10-18 401
27491 [링크] 한일 프로레슬링을 까발려주마! file 양성욱 19-10-17 183
27490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랜스 아쳐가 오랜만에 벨트를 차지해 난 기뻐' [1] 공국진 19-10-17 115
27489 추가 드래프트 소식은 언제쯤 나올런지 [3] 에디튜드... 19-10-16 185
27488 [팟캐스트] 레슬낙낙 E25-2. 시즌 프리미어 간략 리뷰 및 깊은 탄식 등 CuttingEdge 19-10-16 55
27487 [스포] 각각 다른 브랜드로 갈라진데다, 와일드카드 룰마저 폐지됐다던데... [1] BuffaloBills 19-10-16 231
27486 [스포] 이 선수는 오늘 이후 [7] 기적의RKO 19-10-15 632
27485 "아직도 진짜 같단 말예요, 젠장!" 그 후: NWA Powerrr 2회를 앞두고 [3] appliepie1 19-10-15 204
27484 [스포] 드래프트 결과를 정리하면... [8] 조사장 19-10-15 503
27483 [팟캐스트] 레슬낙낙 E25-1. 올림피언 님과 함께 外 file CuttingEdge 19-10-15 68
27482 [번역] 2ch 토론글 'SANADA는 양국국기관에서 오카다를 이길 수 있을까?' [1] 공국진 19-10-14 73
27481 가르가노 vs 치암파 시카고 2에서 놓쳤던 부분이 있었네요 [7] file 샤샤샤뱅크스 19-10-14 271
27480 [링크] WWE 진출 UFC 파이터. 다음은 대니얼 코미어!? 양성욱 19-10-14 124
27479 [스포] 새미 캘러핸은 임레로 이적해서 '진가(眞價)'를 제대로 발휘하는 듯~. [1] BuffaloBills 19-10-14 143
27478 [번역] 2ch 프로레슬링 토론글 '타나하시의 생애 베스트 바웃은 무엇일까?' [7] 공국진 19-10-13 109
27477 [팟캐스트] 레전드 매치 #5. 숀 마이클스 vs. 언더테이커 (레슬매니아 26) CuttingEdge 19-10-13 76
27476 [스포] 덥덥이가 퇴보하는 이유는 뭘까? [8] file l슈퍼베어l 19-10-12 509
27475 [스포] 대책하는 것조차 엉망입니다 [1] eks150 19-10-12 609
27474 올해 헬 인 어 셀의 마지막 경기... [2] 에밀리키니 19-10-12 256
27473 [스포] RAW 드래프트는 좀 다르겠죠? [4] 조사장 19-10-12 396
27472 핀 벨러가 NXT에서 로저 19-10-12 243
27471 왜 2004년처럼 드래프트 안 할까요?? [2] 황신 19-10-12 333
27470 [스포] WCW도 이러지는 않았을 겁니다 [10] gansu 19-10-12 538
27469 [스포] 역사상 최악의 드래프트로군요 [8] eks150 19-10-12 571
27468 [스포] 다행히도 아직은 늑트가 조급해하지는 않네요 [2] 황신 19-10-11 344
27467 [스포] 슬램! 레슬링의... WWE 헬 인 어 셀 2019 평점을 소개합니다~. ^^ [5] BuffaloBills 19-10-11 257
27466 [스포] 텐가이의 활용도가 아쉬움 [7] inspiration 19-10-11 546
27465 프로레슬링 황금기가 왔군요 [5] gansu 19-10-10 551
27464 [스포] '그 엔딩'을 일으킨 심판의 변명 [5] eks150 19-10-10 593
27463 AEW 다이나마이트를 보러 왔습니다 [7] TheDarkKn... 19-10-10 490
» 스피어스가 목슬리를 잡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 [5] file l슈퍼베어l 19-10-09 434
27461 헬인어셀 한줄소감 [2] Aces&... 19-10-09 315
27460 [스포] 브레이로는 더 이상 안되는 이유 [3] FINN♡ 19-10-09 615
27459 [동영상] WWE의 엔딩은 리뷰어도 웃다가 쓰러지게 만듭니다 [3] eks150 19-10-09 782
27458 [스포] 사샤랑 루세프는 사기 계약을 당한 거 같아요 [8] 파이브미닛 19-10-09 617
27457 헬인어셀 PPV를 없애야 될 듯... [2] 조사장 19-10-08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