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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 레스너와 론다 로우지를 시작으로 UFC 파이터들이 많이 넘어오는 것 같습니다. NXT에도 셰이나 베이즐러와 마리나 셰피르 & 제사민 듀크 팀, 맷 리들 등 많이 포진되어 있죠. 20주년 스맥다운에서도 케인 벨라스케즈가 데뷔해서 브록 레스너와의 대결을 암시했죠. 근데 이 정도로 그치지는 않고 앞으로 UFC 선수들을 더 많이 영입을 시도할 거 같네요. 론다의 남편인 트래비스 브라운도 WWE가 등장하길 원하고 있고 예전부터 링크됐지만 코너 맥그리거, 다니엘 코미어도 대상이죠. 물론 UFC 거물들을 WWE에서 본다면 흥미롭기도 하겠지만 엄연히 프로레슬링 단체인 WWE에 이종격투기 단체 UFC선수들이 채워지면 단기적으로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볼 때 퇴색될 거 같아서 우려도 되네요.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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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BEST 등록일: 2019-10-08 09:50
사실 리들, 마리나 샤피르, 제사민, 듀크, 셰이나는 ufc 출신이라고는 하지만 그렇게까지 임팩트있던 격투가는 아니었죠.(리들은 유망하긴 했지만)

결국 레스너, 론다, 케인 정도가 ufc 이름값으로 넘어온건데, 레스너는 전직 wwe 출신이고, 론다와 케인은 예전부터 레슬링의 광팬이었다는걸 생각하면 일반적인 ufc 선수들이 많이 넘어오진 않을겁니다.

애초에 전직 미식축구 선수나 전직 바디빌더들도 넘어오는 판에 전직 격투기 선수가 넘어오는게 그리 잘못된거 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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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9-10-08 00:43
이종 격투기센수들이 넘어온다고 볼 수도 있지만 두개를 병행하려는 선수들이 많아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프로레슬링 하면서 mma에 도전하는 경우도 많아졌고,
반대로 mma경력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싫지만 프로레슬링이 주는 경제적인 이익과 더불어 잘만하면 헐리우드로 진출할 수도 있는 기회도 한편으론 잡고 싶은 선수들도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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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9-10-08 09:04
따지자면 브록이 당사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례를 남긴거죠
그리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지도 않으면서
위상이란 위상은 다 챙겨주면서
몸값은 몸값대로 부풀려져
다시 mma에서 웃돈 주고 협상이 들어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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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10-08 09:50
사실 리들, 마리나 샤피르, 제사민, 듀크, 셰이나는 ufc 출신이라고는 하지만 그렇게까지 임팩트있던 격투가는 아니었죠.(리들은 유망하긴 했지만)

결국 레스너, 론다, 케인 정도가 ufc 이름값으로 넘어온건데, 레스너는 전직 wwe 출신이고, 론다와 케인은 예전부터 레슬링의 광팬이었다는걸 생각하면 일반적인 ufc 선수들이 많이 넘어오진 않을겁니다.

애초에 전직 미식축구 선수나 전직 바디빌더들도 넘어오는 판에 전직 격투기 선수가 넘어오는게 그리 잘못된거 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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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19-10-08 14:14
뭐 요약하면 두가지 부류겠죠
이름값 높은 고액 알바 / NXT에서 새 경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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