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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킹오브더링 결승 소식

작성자: 임지노 등록일: 2019.09.11 14:00:36 조회수: 482

https://www.wwe.com/article/2019-king-of-the-ring-tournament-bracket


오늘 결승으로 잡힌


코빈 vs 게이블 경기가 클오챔이 아닌


다음주 로우에서 방송한다고 합니다....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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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BEST 등록일: 2019-09-12 14:26
채드 게이블의 떡상은 매우 반갑지만
아무래도 뭔가 KOR 우승자가 되고 난 이후의 활용법은
답이 좀 안나오는 부분이 아쉬울 뿐이네요
결국 킹 타이틀 달고 한동안 더욱 거들먹거릴 꺼리라도 있는
코빈이 우승할 수 밖에 없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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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Off 등록일: 2019-09-11 12:54
이거 웬지 쉐인이 개입할거같은데... 물론 게이블이 이길 경우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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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9-11 13:06
클오챔 매치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부득이한 조치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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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D 등록일: 2019-09-11 14:15
가뜩이나 의미없는 대회 가치를 올리질 못할망정 똥에 쳐박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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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405 등록일: 2019-09-11 22:02
역시...킹오브더링은 항상 대우가 안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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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09-11 22:12
부활시켜서 흥행좀 시켜보려 했지만 관심을 못끌자 어쩔수없이 한 선택같네요. 본인들이 푸쉬주고자 한 코빈과 일라이언스가 토너먼트를 주도해서 고집스레 킹오브더링으로라도 관심받게 하려한듯 한데.. 한마디로 역시나 망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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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 등록일: 2019-09-12 03:31
채드 게이블을 결승까지 올린것만 보면 게이블 떡상이 주 목적으로 보였겠지만 결국 '킹 코빈' 탄생이 이번 토너먼트의 취지였다면 차라리 PPV보다는 위클리쇼를 통해 소진하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고도 봅니다. 2006년부터의 킹 오브 더 링들이 모두 알고보면 위클리쇼에서 결정되었거든요.


물론 이번만큼은 PPV 일정에 맞춰 진행하는 척 하다 갑자기 RAW로 확 미뤄버린 바람에 아쉽게 된거지만.. 그래도 그것 때문에라도 볼거리가 생겨서 RAW의 시청률이 늘어난다면 WWE 관계자나 USA 네트워크 관계자는 분명 좋아할테니까요. (애초에 킹 오브 더 링 토너먼트 자체도 USA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라는 썰도 많으니.. 기왕이면 USA에서의 방송을 통해 결론내는게 낫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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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9-09-12 14:26
채드 게이블의 떡상은 매우 반갑지만
아무래도 뭔가 KOR 우승자가 되고 난 이후의 활용법은
답이 좀 안나오는 부분이 아쉬울 뿐이네요
결국 킹 타이틀 달고 한동안 더욱 거들먹거릴 꺼리라도 있는
코빈이 우승할 수 밖에 없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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