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profile AEW [스포] 케니에게 찾아온 이상한 변화?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9.09.10 13:06:09 조회수: 492


이번 주의 Being The Elite의 제목에서처럼 Q & A 타임인 BTE 메일백에서 팬의 질문에 답하기는 커녕 영문 모를 헛소리를 선보이며 영 벅스의 우려를 자아해내고 있는데 AEW의 확고한 에이스로 발돋움할 줄 알았던 케니가 제리코와 PAC에게 연달아 지는 바람에 저렇게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햘

향후 캐릭터에 변화가 생길 지에 주목이 가고 있습니다.

profile
CuttingEdge 등록일: 2019-09-10 17:41
제리코에게 진것까지 엮는건 좀 확대해석의 의미부여같아요. 제리코에게 지고 그 이후 6인 태그 경기에서도 직접 핀폴승을 따냈고 CIMA에게도 승리를 거뒀는걸요. 아마도 PAC과의 경기에서 진게 단순 핀폴패도 아니고 기절에 의한 패배였다는 충격이라는 설정으로 진행되려는 모양인데 더불어 저 캐릭터를 밀고 가면서 추후 존 목슬리와의 대립을 연장하며 목슬리가 WWE 시절 했던 '루나틱 프린지' 느낌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09-11 22:22
다른 얘기지만 개인적으로 케니나 코디는 실력은 출중하더라도 운영진인 이상 새로운 메인들을 내세우고 조금 뒤에서 받쳐주는 역으로 가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괜히 벨트 자주 만지고 하다보면 추후에 츄플이나 제럿처럼 좋은 소리도 못들을것 같고.. 신일본과 별다를것 없어보이는 느낌도 있을테니까요. 행맨이나 숀 스피어스, MJF 같은 선수들이 그들보단 조금 부족하더라도 일단 먼저 밀어줘서 새로운 스타로 만드는것이 AEW의 우선순위라고 생각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19
27392 [레디 투 럼블] 프로 레슬러 범솔 특집!! [2] newfile 동탁 19-09-22 29
27391 Wwe 재미는 이미 포기한지 오랩니다 [2] new wwe2k 19-09-21 242
27390 근데 요즘 WWE 진짜 재미없지 않나요? [5] new 시리우스관우 19-09-21 310
27389 알리스터 블랙 하고 붙을 만한 선수를 찾아보니 [3] new I.B 19-09-20 239
27388 [사진] 헬 인 어 셀 포스터가 나왔더군요 [4] newfile 기적의RKO 19-09-20 343
27387 [스포] 슬램! 레슬링의...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2019 평점입니다~. [2] update BuffaloBills 19-09-19 123
27386 [스포] AEW 택챔쉽 조금 아쉬운 점 2가지 [6] updatefile l슈퍼베어l 19-09-18 368
27385 nxt 라이브가 내일부터?? [7] update 그냥멋져 19-09-18 329
27384 [스포] 어쩌면 '이 사람'이 다시 선역으로 변신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10] BuffaloBills 19-09-17 438
27383 [스포]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 2019 감상평 [9] file l슈퍼베어l 19-09-16 499
27382 [팟캐스트] 레전드 매치 #02. 사샤 뱅크스 vs. 베키 린치 (NXT 테이크오버 : 언스타퍼블) [4] update CuttingEdge 19-09-16 112
27381 지금의 wwe 로스터에 불만은 없습니다 [2] wwe2k 19-09-16 250
27380 [스포] 바운드 포 글로리 2019에서 '흥미로운 경기'가 잡힌 것 같더라구요~. BuffaloBills 19-09-15 181
27379 프로레슬링의 환경을 뒤바꿀 수 있는 법안이 완전 통과되었다고 합니다 [3] eks150 19-09-14 371
27378 2017년과 2019년의 케빈 오웬스 vs. 셰인 맥맨 [3] CuttingEdge 19-09-13 269
27377 개인적으로 WWE 205 라이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한데 말이죠... BuffaloBills 19-09-12 96
27376 wwe도 어차피 시청률은 그대로인데 [2] wwe2k 19-09-12 210
27375 [팟캐스트] 레슬낙낙 E23-2. 댓글과 올아웃 리뷰, 그리고 몇몇 뉴스 file CuttingEdge 19-09-12 70
27374 [스포] 킹오브더링 결승 소식 [7] 임지노 19-09-11 478
27373 [스포] 도대체 왜 어제 바이킹 레이더스가 '낙점'됐던 걸까요? [8] BuffaloBills 19-09-11 326
27372 [스포] 킹오브더링 준결승 소식 [2] 기적의RKO 19-09-11 306
» [스포] 케니에게 찾아온 이상한 변화? [2] eks150 19-09-10 492
27370 [스포] 내년 테이크오버 시스템에 변화가 올 수도...... [2] 황신 19-09-10 264
27369 [스포]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범인'은 따로 있을 것 같습니다~. [12] BuffaloBills 19-09-09 451
27368 [팟캐스트] 레슬낙낙 E23-1. UK 테이크오버 카디프 리뷰 外 [2] CuttingEdge 19-09-08 84
27367 맷 리들이 nxt 백스테이지에서 따돌림을 당하나 봐요 [7] 황신 19-09-08 513
27366 숀 스피어스의 테마에 대해 알게 된 허접(!?)한 정보들 [4] file l슈퍼베어l 19-09-08 378
27365 [스포] (좀 뒷북인데...) 슬램! 레슬링이 매긴 AEW 올 아웃의 평점입니다~. BuffaloBills 19-09-07 206
27364 [동영상] 버블리 스쿼드 2탄 홍보석폭동 19-09-07 87
27363 [스포] 승패의 중요성을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AEW [7] eks150 19-09-06 504
27362 AEW 덕에 북미 인디 쪽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3] file 파괴의신(... 19-09-06 255
27361 [사진] 라이백의 근황 [6] file 사이좋은형제 19-09-06 421
27360 [동영상] 버블리 스쿼드 1탄 홍보석폭동 19-09-06 85
27359 [스포] NXT 생방송은 처음부터 촌극을 벌이네요 [1] 황신 19-09-06 414
27358 [스포] AEW는 하늘의 기운이 도와주는 단체로군요 [7] eks150 19-09-05 451
27357 여러분은 이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 기적의RKO 19-09-05 435
27356 특이한 롤 업 기술 번외편 : ALL OUT에서 리호가 사용한 '빙글빙글 리본' [6] 공국진 19-09-05 222
27355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NXT UK 테이크오버 : 카디프의 평점입니다~. BuffaloBills 19-09-04 178
27354 [동영상] 이래서 MJF MJF 하는구나 느껴졌던 인디쇼 AAW 양성욱 19-09-04 207
27353 [번역] 2ch의 '...프로레슬러 오카다 카즈치카 완전밀착~ 방송 실시간 반응' [2] 공국진 19-09-04 93
27352 AEW 올아웃+스타캐스트+인디쇼 in 시카고 보고 방금 귀국! [1] 양성욱 19-09-03 199
27351 [스포] 개인적으로 오늘 RAW에서 가장 납득이 가지 않았던 각본은... [8] BuffaloBills 19-09-03 361
27350 게임큐브 wwe 레슬링게임 좀 추천해주세오 [2] 히스 19-09-02 141
27349 [스포] 올 아웃 감상평 (스압주의) [9] file l슈퍼베어l 19-09-02 536
27348 텤오버, 올아웃, 로얄퀘스트 다 재미있었네요 [2] inspiration 19-09-02 250
27347 [스포] 테이크오버 카디프 대만족 감상평 [10] file l슈퍼베어l 19-09-02 442
27346 '단연 1위의 영국 브랜드'와 '떠오르는 2위'의 맞대결(?) 결과가 궁금했는데 [2] BuffaloBills 19-09-01 245
27345 [스포] 초대 AEW 월드 챔피언 탄생 [5] 제시카내꼬얌 19-09-01 647
27344 [스포] 지금 라이브로 올아웃 보는 중인데.. [8] l슈퍼베어l 19-09-01 633
27343 [동영상(데이터 주의)] 개인적으로 독특하다고 생각한 롤 업 기술들 [12] 공국진 19-08-31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