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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AEW [스포] 승패의 중요성을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AEW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9.09.06 23:14:07 조회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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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음 PPV로 예정되어 있는 11월 9일 풀 기어에서 크리스 제리코 vs. 코디의 AEW 월드 챔피언쉽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코디가 PPV에서 도전하게 되었는가?



5월 더블 오어 낫씽 (더스틴 로즈에게 승리)


6월 파이터 페스트 (다비 앨린과의 경기에서 시간 초과 무승부)


8월 올 아웃 (숀 스피어스에게 승리)



현재 AEW 선수들 중에서 (1경기만 치룬 선수들을 제외하면) 싱글 경기에서 무패를 유지하면서도 평가를 높였다는 것이 토니 칸의 설명이며 AEW의 컨셉인 승패의 중요성을 살린 부킹이 이제부터 제대로 활용된다는 뜻으로도 풀이될 수 있습니다. WWE가 최근 보여준 정말 '비상식적인' 부킹의 연속성에 비하면 이것이야말로 프로레슬링에서 필요한 부킹이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특히나 벨트가 이제 막 탄생한 시점이기에 가치를 높이려면 차례대로 나와야 하는 도전자들의 가치도 그만큼 중요하고요.


즉, 현재 싱글 경기 승률이 적정선이 아닌 케니 오메가 (3전 1승 2패), 존 목슬리 (1전 1승) 등등은 다음 달부터 시작될 TV 쇼에서부터라도 승리를 차곡 쌓는 게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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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9-06 21:39
여담이지만, AEW 는 뭔가 절대강자가 거의 없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얼마 안 된 상태에서, 무패인 사람이 드물어요.
크리스 제리코 (2승 0패), PAC (1승 0패), 존 목슬리 (1승 0패), 다크 오더 (2승 0패)
정도인데, PAC이랑 목슬리가 1전밖에 안 치룸을 감안하면 뭐,.. 제리코랑 다크 오더인데
그들마저도 아직 2전이라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 하고,..

코디 같은 경우도 싱글은 (2승 1무) 로 굉장히 좋지만, 폴른에서 영 벅스한테 져서
전체 성적은 (2승 1무 1패) 이고, 핀도 더스틴 로즈가 아니라 본인이 따였죠.

뭔가 완전한 절대 강자가 없는 것 같아서 좋고
승패를 중요시하는 부킹을 하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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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9-06 21:42
AEW 챔피언쉽은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처럼, 위상이 잘 지켜졌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또 너무 IWGP 급 '넘사'는 싫지만,

그에 못지 않은 AEW 타이틀만의 가치를 잘 살려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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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ericho 등록일: 2019-09-06 21:57
과연 승패 시스템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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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9-07 09:01
근데 이거 1년이나 몇개월별로 리셋이 되는걸까요??

자버로 있다 모멘텀은 떡상 중인데 전적에 5승 20패 이 수준이면 몰입에 방해될수도 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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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9-09-07 10:21
그럴때는 최근 연승으로 인한 기세를 이용해서 프로모로 연결시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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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9-09-07 12:08
그런방법도 있고 토너먼트식으로 이겨서 얻는 방법
최다승자의 불만으로 너와나의 1:1대결로 승부를 보자
이럴수도 있고뭘하던 현WWE의 타이틀부킹보단 몇배
설득력이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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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_punk 등록일: 2019-09-07 12:52
제리코가 AEW 챔피언 홍보를 제대로(!) 잘 하고 있으니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물론 피니쉬는 바꾸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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