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WWE 여러분은 이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성자: 기적의RKO 등록일: 2019.09.05 09:24:33 조회수: 462

현재 NXT 방영소식에 빈스의 개입설이 있었고


멜쳐 또한 긍정하며 이 루머에 정말 개입하는 쪽으로 무게가 실렸고


여기 분들도 걱정을 많이 했죠


허나 NXT의 총 책임자인 트리플H는 부정과 멜쳐를 어쩌면 비아냥도 됬는데


여기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asdddBEST 등록일: 2019-09-05 11:08
여기서 하나 웃긴건 사람들이 빈스 개입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한단걸 삼치도 아나봐요? 저게 사실이든 아니든 삼치가 직접적으로 그걸 부정했단 사실이 웃기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09-05 09:56
트리플H를 믿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멜처가 틀렸으면 합니다
profile
기적의RKO 등록일: 2019-09-05 16:10
저두 이번에는 멜처가 틀렸으면... 흑흑...
profile
쥬엔류 등록일: 2019-09-05 10:04
Tv에 나오는데 빈스 간섭이 없다는 건 말이 안돼죠
profile
기적의RKO 등록일: 2019-09-05 16:11
글쵸.. 그래도 트리플H가 키워온 하나하나의 단체이고

이걸 뺏는다는건 결국...
profile
asddd 등록일: 2019-09-05 11:08
여기서 하나 웃긴건 사람들이 빈스 개입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한단걸 삼치도 아나봐요? 저게 사실이든 아니든 삼치가 직접적으로 그걸 부정했단 사실이 웃기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19-09-05 11:10
알겠죠. 나카무라 핀베일러 바비루드 AOP 등등 빈스가
망친 NXT선수들이 한두명이어야...
profile
기적의RKO 등록일: 2019-09-05 16:12
알겠죠 아뇨 덥덥이내에서 사실 빈스랑 케빈던만 모를겁니다 자신들이 어떤 병크를 터트려 이지경왔는지
profile
daft_punk 등록일: 2019-09-05 11:18
이쯤되면 빈스가 개입한다고 해도 말하지 못하는 상황아닌가요?!ㅋㅋ

시간지나고 쇼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보면 답이 나오겠지요ㅎ
profile
기적의RKO 등록일: 2019-09-05 16:13
옛날 같은 인터넷이 발달안된세대면 가능하지만 이건 까고보면 빈스 1주일만에 들통나서...

물론 그런 거짓말이라도 치면서 하고프면 하겠지만요
profile
홍보석폭동 등록일: 2019-09-05 11:34
빈스가 엄청난 control freak인데 개입이 없는건 기대할수가 없네요. 삼치도 최대한 막아보려는듯 하지만, 힘들겁니다.
profile
DJSoda 등록일: 2019-09-06 11:39
멜쳐가 최근 본인의 팟캐에서 NXT의 TV방영을 통해 빈스가 개입할 가능성에 대해 논했던 것은 이겁니다. 처음에는 삼사장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내비둘 가능성이 크며 뤄,스맥, 조만간 부활할 XFL까지 있는데 NXT까지 일일히 신경쓰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내용이죠.
문제는 NXT가 TV방영을 했는데 AEW에게 시청률이 밀린다거나 AEW를 제대로 꺾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라고 하더군요. 빈스가 이 순간이 되면 결국 자기가 밀린다고 생각한 나머지 절대 가만히 있지 않을 사람이라고.. 굳이 빈스의 측근이 아니더라도 그간 빈스가 보여준 것들을 생각하면 설득력이 없지는 않죠.
profile
황신 등록일: 2019-09-06 16:35
아마 일단 처음엔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말했을 가능성이 정말 클겁니다. 근데 aew한테 밀리는 모습 보여주면 djsoda님 말처럼 자기가 한 말 충분히 뒤집을 사람이라서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806
26906 [팟캐스트] 레전드 매치 #02. 사샤 뱅크스 vs. 베키 린치 (2015/5/20) [4] CuttingEdge 19-09-16 143
26905 지금의 wwe 로스터에 불만은 없습니다 [2] wwe2k 19-09-16 276
26904 [스포] 바운드 포 글로리 2019에서 '흥미로운 경기'가 잡힌 것 같더라구요~. BuffaloBills 19-09-15 201
26903 2017년과 2019년의 케빈 오웬스 vs. 셰인 맥맨 [3] CuttingEdge 19-09-13 312
26902 개인적으로 WWE 205 라이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한데 말이죠... BuffaloBills 19-09-12 151
26901 wwe도 어차피 시청률은 그대로인데 [2] wwe2k 19-09-12 234
26900 [팟캐스트] 레슬낙낙 E23-2. 댓글과 올아웃 리뷰, 그리고 몇몇 뉴스 file CuttingEdge 19-09-12 89
26899 [스포] 킹오브더링 결승 소식 [7] 임지노 19-09-11 501
26898 [스포] 도대체 왜 어제 바이킹 레이더스가 '낙점'됐던 걸까요? [8] BuffaloBills 19-09-11 422
26897 [스포] 킹오브더링 준결승 소식 [2] 기적의RKO 19-09-11 331
26896 [스포] 내년 테이크오버 시스템에 변화가 올 수도...... [2] 황신 19-09-10 288
26895 [스포]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범인'은 따로 있을 것 같습니다~. [12] BuffaloBills 19-09-09 496
26894 [팟캐스트] 레슬낙낙 E23-1. UK 테이크오버 카디프 리뷰 外 [2] CuttingEdge 19-09-08 148
26893 맷 리들이 nxt 백스테이지에서 따돌림을 당하나 봐요 [7] 황신 19-09-08 595
26892 [스포] (좀 뒷북인데...) 슬램! 레슬링이 매긴 AEW 올 아웃의 평점입니다~. BuffaloBills 19-09-07 237
26891 [동영상] 버블리 스쿼드 2탄 홍보석폭동 19-09-07 102
26890 AEW 덕에 북미 인디 쪽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3] file 파괴의신(... 19-09-06 285
26889 [사진] 라이백의 근황 [6] file 사이좋은형제 19-09-06 467
26888 [동영상] 버블리 스쿼드 1탄 홍보석폭동 19-09-06 97
26887 [스포] NXT 생방송은 처음부터 촌극을 벌이네요 [1] 황신 19-09-06 437
» 여러분은 이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 기적의RKO 19-09-05 462
26885 특이한 롤 업 기술 번외편 : ALL OUT에서 리호가 사용한 '빙글빙글 리본' [6] 공국진 19-09-05 276
26884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NXT UK 테이크오버 : 카디프의 평점입니다~. BuffaloBills 19-09-04 203
26883 [동영상] 이래서 MJF MJF 하는구나 느껴졌던 인디쇼 AAW 양성욱 19-09-04 220
26882 [번역] 2ch의 '...프로레슬러 오카다 카즈치카 완전밀착~ 방송 실시간 반응' [2] 공국진 19-09-04 128
26881 AEW 올아웃+스타캐스트+인디쇼 in 시카고 보고 방금 귀국! [1] 양성욱 19-09-03 212
26880 [스포] 개인적으로 오늘 RAW에서 가장 납득이 가지 않았던 각본은... [8] BuffaloBills 19-09-03 386
26879 게임큐브 wwe 레슬링게임 좀 추천해주세오 [2] 히스 19-09-02 181
26878 텤오버, 올아웃, 로얄퀘스트 다 재미있었네요 [2] inspiration 19-09-02 268
26877 '단연 1위의 영국 브랜드'와 '떠오르는 2위'의 맞대결(?) 결과가 궁금했는데 [2] BuffaloBills 19-09-01 264
26876 [스포] 초대 AEW 월드 챔피언 탄생 [5] 제시카내꼬얌 19-09-01 670
26875 [동영상(데이터 주의)] 개인적으로 독특하다고 생각한 롤 업 기술들 [12] 공국진 19-08-31 349
26874 [스포] NXT UK 테이크오버 : 카디프의 모든 경기 결과들을 예상하자면... [4] BuffaloBills 19-08-30 233
26873 [링크] 박재범 기획사의 '사인히어'란 프로그램에서 [3] nusoul100 19-08-30 303
26872 [번역(데이터 주의)] 2ch 토론글 '퀵 기술(=롤 업 기술)에 대해 얘기해보자!' [2] 공국진 19-08-30 230
26871 북미 하드코어 프로레슬링의 뿌리가 된 선수는 누구일려나요... [7] 아스와르드 19-08-29 232
26870 [스포] '이 사람'에게 강력한 Push가 간다고 했던 것 같은데... 글쎄올시다? [4] BuffaloBills 19-08-28 155
26869 XFL 때문에 바쁘다하니 각본은 더 개판 나겠네요 wwe2k 19-08-28 223
26868 [스포] 오늘 방송에서의 어이없는 태그팀 스토리라인 [8] 기적의RKO 19-08-27 470
26867 스트로우먼이 온갖 레슬러들을 다 때려잡은 것 같은데;;; [10] 아스와르드 19-08-27 379
26866 [팟캐스트] 레슬낙낙 번외편-아무말 대잔치 Vol. 1 [1] CuttingEdge 19-08-27 77
26865 슈퍼 J컵 2019 2일차 (샌프란시스코) 관람기 [4] appliepie1 19-08-26 108
26864 [스포] 설마 '이 사람'이 정식으로 경기에 출전하진... 않겠죠? [4] BuffaloBills 19-08-26 286
26863 [팟캐스트] 레투럼 특별편 PWS 피닉스 페스트 후기 [4] file 동탁 19-08-26 106
26862 현지 시간으로 엊그제가 빈스 맥마흔의 생일이었다고 합니다 [2] 정욱이 19-08-26 181
26861 [사진] PWS 피닉스 페스트 직찍 (데이터 주의) 미스터크랙 19-08-26 201
26860 빈스 맥맨이 각 분야의 사업주를 꿈꾸는 건지? [1] cheld 19-08-25 160
26859 [번역] 2ch의 '마이클 엘긴 vs 세키모토 다이스케' 반응 공국진 19-08-25 122
26858 [스포] 오늘 24/7 챔피언이... [2] 코난 19-08-25 318
26857 [링크] PWS 피닉스 페스트 (2019/08/24) 결과 후기 올림피언2 19-08-25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