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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AEW [스포] 올 아웃 감상평 (스압주의)

작성자: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9.02 01:48:26 조회수: 579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animal_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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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캐시디와 베스트 프렌즈의 허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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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10) 간지나는 갓 스피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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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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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씬이 매우 멋졌던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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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 타고 나온 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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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우 초대챔이 된 제리코




1. 21인 카지노 배틀로얄 - ** (2.0)

15명 정도 출연했는데 벌써 조커(21번) 나온다길래

응?? 이랬는데, 알고보니 초반부가 잘리고 송출된 거였다;;

솔직히 별로 좋은 경기는 아니었다.

스팟 구성은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너무 한 명 한 명 짧다.

쉽게 말해서 '겨우 이거 하나 하려고 나온 거야?'

아니 더 솔직히 말해서 '뭘 보여주지도 못하고 사라지네' 느낌;;

틸 파이퍼는 이럴 거면 굳~이 프로모까지 써가면서 기대치를 올렸어야 했나..

차라리 세이디 깁스 프로모나 만들지. 나름 파이널 5까지 갔는데..

프로모라는 건 승패와 상관 없이 그 선수에 대한 기대치를 업시켜주는 용도로

쓰이는데, 막상 나와서 쥐콩만큼도 못 보여주고 탈락하면

그 다음에는 무슨 관심이 생길까...

그리고 생각나는 건, 비 프리슬리가 파이널 3까지 들었는데

솔직히 그 정도 푸쉬받을 인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기량 미숙은 둘째 치고 재능 자체가 한계가 보인다.

매번 보챠내는 것도 별로고..

진짜 위민즈 인재들 WWE가 싹 끌어간 것도 크다 AEW는..

믿을 건 일본인 선수들...!! (과 조커로 등장한 마르티네즈..!!)

나일라 로즈의 승리는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든다.

아직 개선해야 될 게 많은 나일라지만, 확실히 푸쉬를 줘볼만한 선수라고 생각된다.

상징성도 크고, 개인적으로 초대챔에 나일라 로즈가 오르지 않을까 싶다.


아 그러고보니 O.D.B 나와서 너무 좋았다-!!!

테닐 대쉬우드(=엠마)도 반가운 얼굴이었고

페넬로피는 너무 광탈해서 아쉽...ㅠ



2. 프라이빗 파티 vs 잭 & 앙헬리코 - ***1/4 (3.25)

프라이빗 파티도 파티지만, 잭 에반스 미쳤다 진짜 ㅋㅋㅋ

어떻게 저런 몸놀림이 나오나 싶었던 경기.

잭 에반스 & 앙헬리코 팀은 결국 1승도 못 챙기면서

악역 전환을 했는데, AEW 에서 사실 다크 오더를 제외하면

천상 악역인 태그팀이 없었기에 이번 턴힐은 괜찮아 보인다.



3. SCU vs 쥬라식 익스프레스 - ***1/2 (3.5)

루챠 & 정글보이 같은 경우도 잭 & 앙헬리코처럼

1승도 못 챙겼다 결국. 그렇지만 계속 PPV 에 출연하고

본인들의 매력을 어필한 탓에 AEW 에서 가장 핫한 선수들이 아닐까한다.

경기는 깔끔하고 구성이 좋았다.

루챠 사우루스는 그 중에서도 미쳤다 정말.

개인적으로 초대 택챔으로 쥬라식 익스프레스가 되길 응원하는 중!



4. 케니 vs PAC - ***3/4 (3.75)

급조임에도 불구하고, 두 선수가 워낙 대단한 선수들이라

정말 좋은 경기였다. 막판 보챠는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준수한 경기였다.

물론 내 기준에 4성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드림 매치답게 기대는 충족시켜줬다.

코타로 크러셔를 파훼하는 선수는 처음 본다.

역시 팩 겁나 멋있다...!!



5. 앨린 vs 해벅 vs 자넬라 - **** (4.0)

본격 자살특공대 경기-!!!!!

자넬라가 이길 줄 알았는데 해벅이 이겼다.

오크통, 테이블, 압정, 보드 등등

다양하게 무기들이 활용되서 좋았다.

지미 해벅 입 안에 압정을 넣는 건 경악스러웠다.

스테이플러 건이나 빳빳한 종이로 살을 베는 공격들 역시

나름 안전하게 펼치는 퍼포먼스겠지만서도

너무 고통스러워보인다 ㄷㄷㄷ;;



6. 다크 오더 vs 베프 - ***1/4 (3.25)

중간에 태그 실수가 있었다. 심판이 이런 거 지적해주거나

선수들이 실수를 안 했으면 좋겠지만, 뭐,.. 그들도 프로레슬러이기 전에

사람이니까..!! (이빌 우노가 리걸맨이 아닌데, 커버를 했다.)

다크 오더는 참 잘하는데, 관중들이 생각보다 너무 무반응이다.

경기 시간대적으로 이 6-7번 경기들이 관중들이 좀 지칠 때이긴 하다.

프리쇼부터 본 쇼까지 3시간 정도 되었을 때이니..

경기는 트렌트가 내내 쳐맞고, 척 테일러는 거의 뭐 안 맞았는데

뭐만 하면 척이 트렌트 회복이고 뭐고 태그하려고 해서

그런 부분이 이상하게 좀 거슬렸다.

이 경기는 이런 디테일적인 부분들이나

전체적인 경기 구성이랑 전개가 좀 빈약했다고 본다.



7. 히카루 vs 리호 - ***1/2 (3.5)

히카루가 이길 줄 알았는데, 리호가 이겨서 좀 의외였다.

리호가 FFF 에서 첫 패배를 당한 것도 있고

히카루가 싱글 데뷔전에서 승리하면서

푸쉬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경기는 정말 괜찮았는데, 관중들이 많이 지쳐있었는지

히카루를 잘 몰라서 그랬는지 반응이 두 선수가 해주는 거에

비해선 잘 안 나왔다. 이 경기랑 케니 vs 팩의 경기랑

순서를 서로 바꿨어야 했지 않았을까 싶다.



8. 스피어스 vs 코디 - ***3/4 (3.75)

Chairman vs Chairman.

갓 스피어스 vs 갓 코디.

우선, 스피어스를 푸쉬해주는 갓 엘리트 레슬링에 감사를....!!

내가 본 스피어스 경기 중에서 제일 좋았다-!!

텐가이 시절 vs바비 루드 경기가 스피어스 입덕하게 된 계기였는데

그 경기보다도 더 재밌게 봤다.

뭔가 비겁하게 결국 승리를 쟁취할 줄 알았는데

깔끔하게 코디가 복수에 성공했다.

너무 난입이 많은 전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경기는 꽤나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만큼만 난입씬이 있어서 좋았다.

안 앤더슨의 스파인 버스터는 굉장히 간지났다-!!

얼 헤브너와 스피어스의 신경전도 깨알재미였다.

예전 얼 헤브너가 트리플 H 막 밀치던 그 느낌 ㅋㅋㅋㅋ



9. 루챠 브라더스 vs 영 벅스 - ****3/4 (4.75)

이거는 우리가 원하는 걸 그대로 보여주는 경기 ㅋㅋㅋㅋㅋ

그냥 미쳤다고 밖에는.. 완전 개쩌는 경기-!!

특히나 래더에서 테이블 쪽으로 캐네디안 디스트로이어는

완전 압권...!!!!!!!!!!!!!!!!

이상하게 이 경기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이

하디 보이즈, 루챠 브라더스, 영 벅스 모두

형 말고 동생이 (굳이 따지면) 좀 더 하이플라잉을 잘하는 느낌..?!

이 경기 후 LAX 가 깜짝 데뷔...!!



10. 행맨 vs 제리코 - ***3/4 (3.75)

역시 우려했던 대로 조금은 아쉬운 경기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

사실 나쁜 경기가 전혀 아닌데,

어찌보면 다른 자원들 (케니 오메가, 존 목슬리 등등) 을 놔두고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비교가 되니까 박해지는 느낌도 있다.

그럼에도 역시 전성기가 지난 제리코라던가

아직은 경기 운영이 많이 단조로운 행맨 등등

객관적(?!)으로 봐도 아쉬운 부분은 분명히 있다.


누구는 행맨에 대한 푸쉬를 제이 화이트 푸쉬랑 비교하던데

솔직히 비교하는 건 '아직' 아니라고 생각된다.

행맨은 현재 선역의 롤이고, 제이가 본격적인 푸쉬를 받은 건 악역의 롤이니

무엇보다 이 둘의 포지션 자체가 다를 뿐만 아니라

제이 화이트 역시 선역이었을 때 푸쉬받은 거를 보면

못 받아먹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잘 받아먹고 관중반응 끌어올린 건 또 아니니..

무엇보다 행맨이 아직 제이가 받았던만큼의 푸쉬기간을 받은 것도 아니라서

무튼 지금은 비교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카지노 배틀로얄에 대한 불만

지난 번 DoN 감상평 때도 밝힌 거지만

카지노 배틀로얄 매우 난잡해서 별로다.

이게 난잡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당연히 카메라워크... AEW 도 이제 막 시작단계라서 부족한 건 당연

WWE 에 비해서는 한참이다 아쉽다. 보여줘야 할 장면들이 스킵되거나

심지어 보여줄 수 있음에도 미숙함인지, 의도인지 카메라에 못 잡힌다.


두 번째로는 경기 구성이 한참이나 아쉽다.

애초에 배틀로얄이란 게 난잡할 수밖에 없지만, 어찌보면 이런 류의 경기는

각 선수들의 짤막한 쇼케이스 느낌의 목적이 있는 매치기 때문에

조금 의도적인 게 보일지언정 각 선수들의 스팟을 잘 구성해서 계속해서

한 명 한 명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게끔 해야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소기의 목적들을 달성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아직 이 매치에 대한 AEW 의 연출이나 디테일은 한참 별로고

앞으로 계속해서 카지노 배틀로얄을 할 생각이라면 이런 부분들 개선해야 된다고 본다.

하긴 이게 DoN 때는 남자 선수들이라 그래도 나쁘지 않았는데,

여성 선수들 자체의 기량 부족도 있어 보인다.


마지막으로 각 선수들 5명이 등장할 때마다 아나운싱 해주는 건 좋지만, 타이탄트론에

깔끔하게 각 선수의 이미지와 이름이 나와주면 더 좋을 것 같다.

방송 부분에서도 따로 이 부분을 잘 활용해주는 선수소개 문구도

정리되서 나왔으면 하고.. 누가 누군지 잘 모르는 관객이나 시청자들은

그냥 난잡하게 진행되다 후반부에 소수가 남았을 때야 집중되는 느낌이다.




네임바 디테일에 대한 불만

그러고보니 네임 플레이트 같은 것도 AEW 쪽에서 실수하던데

이런 디테일적인 실수도 줄였으면 좋겠다.

이런 거 실수하면서 못 챙기는 거는 WWE나 AEW나 똑같은 듯..

다비 앨린이 나왔을 때 지미 하복 플레이트가 나온 거나

SCU 가 나왔을 때 굳이 SCU with 크리스토퍼 다니엘스가 나온 거나

(파이트 포 더 폴른 때 쓴 거를 그대로 쓴 듯)

이런 잔실수도 방송에 대한 퀄리티 저하로 비춰진다.

이 부분 담당하는 쪽에서 신경 좀 잘 써줬으면..


그리고 승패에 대한 개념을 중요시한다고 했던 만큼

네임 플레이트 옆에 그 선수에 대한 전적이 표시된 거는

무척이나 신박했고 스포츠적인 느낌이 나서 좋았다.

그렇지만, 어떤 선수는 나오고 어떤 선수는 안 나오니까

일관성이 없어서 별로였다. 나올 거면 다 나와야지..

PAC, 케니, 영 벅스, 루챠 브라더스, 스피어스, 코디, 행맨, 제리코는

전적이 나왔는데

나머지 선수들 앨린, 해벅, 자넬라, SCU, 베프, 다크 오더, 리호, 히카루

등등은 전적이 안 나오지 않았다.


8.jpg


누구는 네임바에 전적이 표시되고


9.jpg


누구는 표시되지 않았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퍼펙트CBEST 등록일: 2019-09-02 11:26
오랜지 캐시디 진짜 매력이 너무넘쳐요ㅠㅠ
profile
퍼펙트C 등록일: 2019-09-02 11:26
오랜지 캐시디 진짜 매력이 너무넘쳐요ㅠㅠ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9-02 11:59
정말 간지가 철철 흐르더군요-!!
profile
daft_punk 등록일: 2019-09-02 13:25
티셔츠 안나오나요ㅋㅋㅋ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09-02 11:51
이번에는 숀 스피어스가 이겼어야 됐는데 ..
너무 아쉽네요 ㅜ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9-02 12:00
사실 누가 이기더라도 납득이 가는 스토리 전개였을 것 같아요-!!

코디랑 단판 승부만으로 끝을 볼 것 같지는 않고

뭔가 AEW 에서 질긴 라이벌리를 이어갈 것 같습니다..!!
profile
daft_punk 등록일: 2019-09-02 13:26
저도 대략 적어보자면

박터지는 곳보다 기회가 많은곳을 찾아온 마르티네즈, ODB 반가웠습니다
게일누나 레슬링 안하시나요;; 콩 있는데;;

3연속(?) 피니쉬 완전 끝내준 프라이빗 파티 강렬했습니다!

케니는 결과가 그렇게 될 줄 몰랐는데 계속 대립을 암시하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팍목케니 ㄱㄱ!

앨린 해벅 자넬라 무시무시한 분들이더군요
잘 모르는 선수들이라 기대가 없었는데 웬걸 엄청났습니다;;;
페이퍼컷 으아 스테이플러는 적응이 안됩니다 으으

다크오더 베프는 잘 못봤고 마지막에 오렌지ㅋㅋ
과연 위클리 쇼에서도 계속 먹힐까ㅋㅋ

무엇보다 히카루 리호경기는 보는내내
리호 너무 말랐다, 골병 들겠다, 부상 많이 당하겠다;;;

스피어스 코디
똥글한 얼굴에 양반김+컬러렌즈가 웃겼습니다;;;
난입도 좋았고 계속 이어지는 대립 기대할만하네요
여기오면 클 수 있다! 보고있나?! 이것듀라ㅋㅋ

루차 영벅스
이건 뭐;;; 이런거 볼려고 AEW 보는거 아닙니까;;
가면 이용한 전개 좋았고(뱀피로인줄) 벗!
부상이 걱정되는 스턴트도 있었는데 조심했으면 좋겠네요
영벅스 다른데 안가기를 정말 잘했다고 백만번 생각들었습니다;;

행맨 제리코
행맨 열심히 했고 제리코도 무거운 몸으로 열심히 뛰었는데 이상하게 지루했습니다
제리코 이름값이 있으니 AEW 벨트 얘기할때 먹힐것 같구요
결과는 만족하지만 제리코 피니쉬 바꿨으면;;

총평으로 탑 단체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부족하지만,
몇번 이벤트로 이미 2위 자리를 차지 했다는건 엄청난거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단체가 발전하는 모습과 점점 유명해지는 선수들 경기가 기대되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9-02 13:30
팍목케니라니 ㄷㄷㄷ 엄청날 것 같군요-!!

말씀하신대로 단체가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profile
jhcduck 등록일: 2019-09-02 20:01
PAC의 승리, 안 앤더슨의 스파인버스터, LAX 등장 등등 놀랄 부분이 많았지만... 제일 경악스러웠던 것은 역시나 지미 해벅의 페이퍼컷 공격이었습니다.

보면서 '으으 역시 CZW 출신은 뭔가 다르군'이라고 중얼거렸네요 ㅎㅎㅎㅎ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9-02 20:32
먼가 안전하게 쓰려는 게 보이는데도

저도 모르게 '으악'하게 되더군요

압정 입에 넣는 거부터가... 대박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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