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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퀵 기술(=롤 업 기술)에 대해 얘기해보자!'입니다.


일본에서는 롤 업을 '퀵'이라는 용어로도 부르는데, 그런 기습적으로 3카운트를 얻는 기술들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보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퀵 기술의 명수, 명승부, 명 피니쉬, 거기에 관련된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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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오사무의 키도 클러치.


하지만 본인은 그걸로 무슨 일이 있어도 승리를 거두려한다라고 하는 사용법은 아니었지.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1시합.

돌진해오는 키쿠치 츠요시에게 카운터로 백 슬라이드를 성공시키고 3카운트를 따낸 모모타 미츠오의 움직임은 산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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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런 사람이 되어버린 니시무라 오사무지만, 카운터로 쓰는 그라운드 코브라의 깔끔함은 멋졌어.



*제3회 SUPER J-CUP의 MEN'S 테이오가 대단했던 기억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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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 클러치는 합리적인 퀵 기술이라 생각해.



*말년의 무라카미에게 썼던 스몰 팩키지 홀드가 좋았지 후지나미 타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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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나미 타츠미는 헤비급 전향 후 퀵 기술로 이기는 일이 많아졌지.

퀵 기술은 잘하는데, 주니어 헤비급 시절에 무쌍을 펼치던걸 아는 사람으로선 좀 아쉬웠어.



*┗ 드래곤 스플렉스가 금지 기술이 되거나 했으니까.

외국에서 방어전을 치루러 가고 몇십연승을 했었고.

주니어 헤비급 시절엔 퀵 기술을 쓰지 않았던가?



*타나하시 히로시의 전광석화 (*로프 반동 후 스몰 팩키지 홀드).

실제로 쓰는것보다 게임 파이어 프로레슬링 시리즈에서 쓰는게 더 설득력 있어.



*전광석화는 롤 업의 사용법으로선 이상해서 당시엔 평이 안좋았지.

훗날 타나하시 자신도 게임으로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는것 같고.



*고시나카의 백 슬라이드 좋아해.

그 쓰는 방식은 오리지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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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퀵 기술은 자이언트 바바의 자이언트 스몰 팩키지.

큰건지 작은건지 모르기에 스턴 한센조차도 킥아웃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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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GATE의 Kzy가 사용하는 스카이데 스쿨 보이는 깔끔하고 좋은 롤 업같아.

그걸로 져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게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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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차지한 MIKAMI 님의 스쿨~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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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마히스트랄을 처음 봤을땐 충격적이었어.

그렇게까지 하면 퀵 기술이기라 보다 훌륭한 피니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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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패니즈 레그 롤 클러치야말로 최강.



*┗ 저패니즈 레그 롤 클러치는 칼 곳치, 안토니오 이노키가 쓰던 시절엔 차츰 이치에 맞게 굳혀가는 기술이었는데, 그걸 퀵 기술로 팬들이 착각하게 만든것이 후지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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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 잭나이프라는 의문의 설득력을 갖춘 필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롤링 클러치 홀드를 반격한다는 미묘한 퀵 기술로 벨트를 차지한 오가와 요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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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레슬링이 아니면 3카운트를 얻지 못하지만, 로프에 다리를 걸치고 쓰는 의문의 굳히기가 있는 핀 폴이 좋아.



*┗ 타이츠를 잡고 핀 폴하는 것도.



*이건 릭 플레어라는 인상이 강해.

서밍 (눈 찌르기), 급소 공격 후 롤 업.

말년의 자이언트 바바도 스턴 한센을 상대로 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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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세이버 Jr.의 스타일도 받아들여지고 있다면 좀 더 3카운트만을 노리는 레슬러가 있어도 좋지 않을까?

그런 의미로 회전 지옥 오륜 시리즈를 쓰던 혼다 타몬은 아까운 레슬러였어.



*스몰 팩키지 홀드는 사실 일본에서 말하는 목 굳히기와 다른 기술이지.

허리 숙인 상대의 머리를 아래에서 누르며 굴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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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롤링 팩키지 홀드라는 이름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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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나이프 홀드는 1970년대엔 여성 프로레슬링의 단골 기술같았어.


남성 기술 중 명 사용자라면 가면을 쓰기 전의 엘 사무라이.

기술을 거는것이 정성스럽고 폼이 깔끔했어.


반대로 잘 못쓰던게 이시카와 타카시. 상대의 몸 위를 구르는 느낌이라 멋지지 않았어.


후치 마사노부도 피니쉬로 썼지만 그냥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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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노스케 클러치는 예술품이야.

그렇게 슬로우 모션으로 보며 어떻게 기술이 들어가는지 확인하고 싶은 복잡한 기술은 참을수 없을 정도로 좋아.



*어릴때 키도 오사무가 호크 워리어를 상대로 키도 클러치로 핀 폴승을 거두는걸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기뻐했어.

스캇 노턴 & 키도 오사무라는 대조적인 선수끼리 구성된 태그팀이 좋았어.



*신일본과 WAR이 5 vs 5 일리미네이션 매치를 했을때 후지나미가 텐류를 플라잉 메이어같은 형태에서 굴려 3카운트를 따낸 그 기술.

확실히 G1에서 후지와라 요기아키에게도 똑같은 롤 업으로 이겼었어.



*┗ 주니어 헤비급 시절에 NWA 인터내셔널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챔피언이던 스티브 칸이 후지나미에게 그 기술을 걸어 3카운트를 따내려했지.

몸으로 기억하는걸까?



*사카구치 세이지같은 타입의 레슬러는 퀵 기술로 인한 핀 폴패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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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랐던 시절의 쿠마노 히토시가 쓰던 롤 업은 깔끔해서 좋았어.



*YOSSINO (*요시노 마사토의 예전 링 네임) vs 이시모리 타이지의 싱글매치에서 저패니즈 레그 롤 클러치를 당하던 쪽이 아래에서 드래곤 스플렉스 홀드처럼 붙잡아 두 사람 모두 3카운트를 당해 무승부가 났던 적이 있었어.

빠른 공방 속에서 깔끔하게 들어갔기에 보고 소화불량이 되지 않았지.



*말년에 움직이지 못하게된 럿셔 기무라가 6인 태그매치에서 1번 링 인을 하고 에이겐 하루카의 박치기를 당한 후 갑자기 그라운드 코브라를 성공시키고 핀 폴승을 거둔 적이 있었어.

시합 후 마이크도 있었지만, 시합의 피니쉬가 의외여서 그때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



*대결 상대의 상품가치를 떨어트리지않고 3카운트를 따내는데엔 스몰 팩키지 홀드와 백 슬라이드는 환영할 기술.



*아이스 리본의 레슬러들은 다양한 퀵 기술들을 연구하고 있고, 반복 연습을 하니까 잘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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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이야.

특히 데킬라 사야의 그란 마에스트로 데 데킬라는 감탄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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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구치 겐키의 백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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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getora의 영봉은 굉장하다고 생각해.



*상대의 등 뒤를 잡고 로프에 밀어붙인 후 함께 후방 회전, 자신은 거기서 반바퀴 더 회전에 위에 올라탄 후 핀 폴하는게 좋아.

밀어붙였을때 상대가 로프를 붙잡아 자신만 뒤로 쓰러지는 실패 동작도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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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의 배틀로얄이었던가, 쿠마노와 코토우게와 까먹었지만 또 누군가(*키요미야 카이토) 이렇게 3명이 남았었어.

코토우게가 누군가를 백 슬라이드를 걸고 당한 그 누군가가 버텼어.

그때 쿠마노가 두 사람의 다리를 발로 차버려서 엉덩방아로 앉혀 kappa의 로고 마크같은 상태로 만들고, 그 두 사람을 180도 돌려 핀 폴해 어부지리 우승.

이걸 쿠마노치곤 아주 뛰어나다고 생각했어. 처음 봤는데 옛날부터 있던 동작인가?



*┗ 배틀로얄에서 가끔 볼수있어. 형태가 재밌어서 좋아해.



*┗ 여성 프로레슬링의 트리플 스렛에서도 쓰이는 무브.

그 장면은 나도 잘한다고 생각했어.

참고로 핀 폴 당하는 두 사람이 굴려지기 전에 턱을 당기는게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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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크레이들은 핀 폴까지 들어가는 시간이 길지.



*┗ 본래 바보같이 빙글빙글 도는 기술이 아니었을까?



*┗ 원래는 대니 홋지가 쓰던 오클라호마 헤이라이드.

그보단 그라운드 코브라같은 기술도 그렇지만 아마추어 레슬링의 다리 찢기 (바나나 스프레드)에서 온 기술을 회전을 가미한 것으로 프로레슬링식으로 알기 쉽게 돋보이게 하고 설득력?을 가미한 기술.

키위 롤과 회전 피규어 4 레그락 등도 발상은 똑같아.



*저패니즈 레그 롤 클러치는 마지막 브릿지가 들어가고 있는 동안 3카운트가 세어지면 멋없지.

레퍼리와의 척척맞는 호흡도 중요한 기술.



*┗ 양 어깨가 바닥에 닿은 순간부터 카운트가 들어가야하지만, 게임 파이어 프로레슬링에서는 브릿지가 완성된 후 그제서야 카운트를 시작하기에 우선 핀 폴을 따내지 못하지.



*간노스케 클러치는 조금 더 높이 평가받아도 좋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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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 버전인 나탈레 비앙고 (런훼이)가 유명해저벼렸지.



*간노스케 클러치는 여성 프로레슬링의 피니쉬 기술로 많이 사용된다는 인상이 있어.

학생 프로레슬링 시절에 고안해내고 사용했으니 센스가 있었던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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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우치는 더 많이 쓰여도 좋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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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보이는 학생같은 아마추어라도 쓸 수 있는 싸구려 기술이니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는 이야길 들은적이 있는데, 결국 중요한건 쓰는 타이밍이지~.



*이노우에 마사오도 퀵 기술을 자주 썼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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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오는 교활한 캐릭터에 잘 어울리니까 좋은데.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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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칸 라나도 퀵 기술인가?



*┗ 퀵 기술같아.

상대를 허리 숙이게 하고 몸을 젖히게 만든 다음 상대의 다리를 들어올려 뒤집는다고 잡지 G 스피리츠에 적혀있었어.



*주니어 헤비급 선수가 깔끔하게 구사하는 퀵 기술보다, 헤비급 선수가 평소에 쓰지않는 퀵 기술을 힘겹게 쓰는게 더 좋아.



*스트롱 고바야시의 백 슬라이드라던가.



*┗ 응.

제일 좋아하는건 텐잔이 카와다와 싱글매치를 했을 때 썼던 롤링 클러치 홀드.

텐잔은 기교만으로 퀵 기술같은걸 구사하는 이미지가 전혀 없었고, 상대가 카와다였던 것도 있어서 따지지 않고 사용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좋아.



*니시무라 오사무의 퀵 기술 좋아.

'이거 밖에 없다!'라는 느낌이.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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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봐도 쓰는 방법을 잘 모르겠는 고토식.



*후지와라 요시아키가 브레인 버스터를 겨드랑이 굳히기로 반격하는 척하다가 스몰 팩키지 홀드.

그걸 후지나미 타츠미가 다시 스몰 팩키지 홀드로 반격하는 동작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후지나미가 하시모토 신야에게 90% 밀리고있다가 한 순간의 빈틈을 찔러 승리했지.

그건 꽤 재밌었어. 베테랑의 묘기란 느낌이었지.


하지만 금새 다시 대결하고 하시모토가 승리했지. 그 흐름도 좋았어.



*스몰 팩키지라는건 형태로서는 롤링 클러치 홀드와 똑같이 되는 거지?

목 굳히기도 그렇게 불리고있는데 어디서 같은 이름이 된걸까?



*┗ 옛날 기술 책 등을 보면 형태로서는 롤링 클러치 홀드와 똑같이 되는 기술의 명칭은 롤링 팩키지 홀드라는 기술인 것 같아.

그라운드로 끌어들이며 상대의 양 무릎에 다리를 대고 으랏챠하며 전방회전 시키지.

칼 곳치 등 유럽쪽 선수들이 사용한다고 하고, 후지나미 등도 사용했어.


목 굳히기 즉, 스몰 팩키지 홀드하고는 다른 기술 취급이야.



*중학생 때 스몰 팩키지 홀드를 당했는데, 꼼짝달싹할수 없어 킥아웃 할 수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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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uK 등록일: 2019-08-30 22:14
일본은 아니지만, 오렌지 캐시디의 마우스트랩도 정말 좋아요. 경기 내내 흐느적 거리다 갑자기 템포가 빨라지는듯 싶다가 다시 늘어지기를 반복하다 클라이맥스에서 갑자기 터지거든요. 아래 경기영상 24분 38초 기술입니다. https://youtu.be/VcL4a4oh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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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9-08-31 09:22
속도의 완급을 조절하는게 가바이 할아버지라는 레슬러를 연상시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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