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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드리머, 레이븐, 샌드맨의 ECW가 하드코어 붐을 일으키긴 했지만


그 전에도 반칙 도구나 


무자비하게 하드코어한 매치를 치른 선수들이 제법 


있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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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9-08-29 21:03
아주 옛날엔 브롤러 스타일의 프로레슬러들이 많았으니... 프레디 블라시는 흡혈귀 기믹으로 상대 선수를 마구 물어뜯었다죠? 그러니 하드코어 프로레슬러로 봐도 될 것 같구요, 오리지널 시크나 압둘라 더 부처는 반칙 도구를 사용했던 대표적인 '선구자'들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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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와르드 등록일: 2019-08-29 21:55
압둘라 더 부처는 포크로 유명했는데 오리지날 쉬크는 뭘 썼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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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9-08-29 21:58
음... 압둘라 더 부처와 달리, 더 시크는 다양한 무기를 썼다더군요. 과거 WWE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때의 프로모를 보면, '불덩어리를 발사하는 장치'도 사용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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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s 등록일: 2019-08-29 23:10
테리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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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9-08-30 08:51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건 테리펑크일꺼 같네요 후계가 샌드맨, 사부, 믹폴리등으로 이어지는거 걑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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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19-08-30 09:07
뉴잭도 한몫했죠...물론...그리고 CZW에 닉몬도라는 선수도 한몫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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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HHH 등록일: 2019-08-30 19:29
믹 폴리도... 테리 펑크와의 IWA 토너먼트가 좀 유명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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