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현재 WWE 각본진이 얼마만큼 시너지를 내고 얼마만큼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지?


올해부터 제프 제럿, 브루스 프리차드를 시작으로 폴 헤이먼과 에릭 비숍이 각 브랜드 각본진 총괄을 맡았는데요. 문제는 이들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도 빈스 맥맨이 최종 승인자이기 때문에 과연 이들이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폴 헤이먼은 그래도 2012년에 브록 레스너가 복귀한 시기에 복귀하면서 자기 목소리는 종종 냈기에 RAW 브랜드 각본팀 총괄로 승진하면서 어느정도 영향력은 행사하겠지만 에릭 비숍은 스맥다운 각본팀 총괄이라 하지만 아직까지는 큰 권한을 행사하지는 못한 상황이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가 몇 년 동안 WWE 밖에서 보여준 모습은 실패가 많아서 우려도 많죠.)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폴 헤이먼과 에릭 비숍은 빈스 맥맨과 함께 WWE, WCW, ECW라는 미국 3대 메이저 단체 돌풍을 이끌었으니 절대로 무시는 못하겠지만 지금과 그 때는 시대도 다르고 프로레슬링 시장도 많이 침체된 상황이고 왠만한 인사들을 고용해도 빈스 맥맨이 반대하면 수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아들, 딸, 사위인 쉐인 맥맨, 트리플 H, 스테파니 맥맨의 혁신안도 반대한다는 얘기도 있죠. 그렇기에 과연 과거의 두 수장들이 얼마나 시너지를 내고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지? 또 얼마나 변화를 일으킬지 지켜봐야겠네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SynBEST 등록일: 2019-08-10 16:44
최근에도 여지없이 빈스표 쪽대본은 여전한듯
profile
효자님 등록일: 2019-08-10 05:39
변화가 필요한 wwe....
profile
데몬터너 등록일: 2019-08-10 12:47
쉐인의 명대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쉐인맥맨: 넌 아버지의 파괴의 도구지만

난 WWE를 변화시킬 도구다.
profile
Syn 등록일: 2019-08-10 16:44
최근에도 여지없이 빈스표 쪽대본은 여전한듯
profile
daft_punk 등록일: 2019-08-12 15:10
빈스 : 내가 해봐서 아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18
27291 [스포] 머피가 여기서 더 떡상하려면.. [5] l슈퍼베어l 19-08-14 390
27290 [동영상]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아이코닉스 [4] 오페라의유령 19-08-14 260
27289 [번역] 2ch 토론글 '이제 그 시절의 'SUPER J-CUP'과는 딴판이 되었군' 공국진 19-08-14 108
27288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써머슬램 2019의 평점입니다~. ^^ [3] BuffaloBills 19-08-13 139
27287 최근 본 스토리 전환중 가장 흥미로웠네요 [7] file inspiration 19-08-13 458
27286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결승전 반응 [4] 공국진 19-08-13 126
27285 [스포] 저만 곱지 않게 보이는 건가요? [16] 파이브미닛 19-08-13 493
27284 [동영상/스포] 다음 주 raw에서 US 챔피언쉽 열립니다 [2] 러브차드 19-08-13 196
27283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NXT 테이크오버 : 토론토 Ⅱ의 평점이라는군요 [2] BuffaloBills 19-08-13 120
27282 [스포] 섬머슬램 짤막 감상평 (의식의 흐름) [2] l슈퍼베어l 19-08-12 361
27281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18일째 반응 [7] 공국진 19-08-12 121
27280 지난 한 달 간 즐거웠습니다 [1] appliepie1 19-08-12 307
27279 섬머슬램 보고 답답한 마음, G1으로 시원하게 푸네요 [3] 디지 19-08-12 159
27278 [스포] 이제는 일본인이 반 가까이로군요 [10] l슈퍼베어l 19-08-12 336
27277 [스포] 이번 PPV가 나빴던 결정적 이유 [7] eks150 19-08-12 555
27276 [스포] 코피 킹스턴에게 챔피언 내준 판단은 완전히 실패인 듯 [18] DJSoda 19-08-12 593
27275 [스포] 썸머슬램 시작했는데 [6] 티페인 19-08-12 310
27274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17일째 반응 공국진 19-08-11 104
27273 [스포] '그 사람'의 나이를 감안할 때, 내일 은퇴해도 이상하진 않겠네요~. [4] BuffaloBills 19-08-11 369
27272 [번역] 쥬스 로빈슨 vs 제이 화이트에 대한 재밌는 트위터 감상글 [2] 공국진 19-08-10 122
27271 [팟캐스트] WTF #01 NXT 테이크오버 토론토 2 프리뷰 CuttingEdge 19-08-10 60
27270 NXT가 올 가을부터 '두 시간 방송'으로 개편된다는 루머가 떠돌던데요... [2] BuffaloBills 19-08-10 159
27269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G1 B블럭 결승 진출 조건 상황 좀 가르쳐 줘' 공국진 19-08-10 54
» 현재 WWE 각본진이 얼마만큼 시너지를 내고 얼마만큼의 권한을... [4] cheld 19-08-10 198
27267 [스포] 써머슬램 2019의 모든 경기들을 - 결과만 간략히 - 예상해 볼게요~. [1] BuffaloBills 19-08-09 74
27266 [스포] 결승전에 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6] file l슈퍼베어l 19-08-09 151
27265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16일째 반응 공국진 19-08-09 88
27264 나이토 테츠야나 이부시 코타 경기 스타일에 문제 있나요? [2] 아스와르드 19-08-09 159
27263 [스포] '이 스테이블'도 분열의 길을 걷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BuffaloBills 19-08-09 136
27262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15일째 반응 [2] 공국진 19-08-09 120
27261 크리스토퍼 다니엘스가 진짜 나이가 많군요... [2] 아스와르드 19-08-08 271
27260 [동영상] 라이엇 스쿼드의 못된 짓 3편 자막 있습니다 오페라의유령 19-08-08 86
27259 [캡쳐] NXT 테이크오버 : 토론토 Ⅱ 직전에 '특별 이벤트'가 열리려는지... [2] BuffaloBills 19-08-08 123
27258 [동영상] (재업) 라이엇 스쿼드의 못된 짓 1탄 자막 있습니다 오페라의유령 19-08-08 53
27257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14일째 반응 공국진 19-08-08 85
27256 [스포] 이 아저씨 어떠카죠.. [6] file l슈퍼베어l 19-08-07 393
27255 [스포] 올해 써머슬램과 관련된 준비가 얼마나 엉망진창이었으면 BuffaloBills 19-08-07 209
27254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13일째 반응 공국진 19-08-07 65
27253 [스포] 이거보다 훨씬 더 '잣'같았던 장면 [16] file l슈퍼베어l 19-08-07 345
27252 [스포] 제발 로만 레인스 관련 각본이 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8] I.B 19-08-07 293
27251 [스포] 현재진행형의 각본 바꾸기 [3] eks150 19-08-07 330
27250 이 경기를 보니까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12] file awesome~~... 19-08-07 481
27249 wwe.com에 역대 써머슬램의 포스터들을 모두 소개하는 기사가 실렸던데... [4] BuffaloBills 19-08-06 285
27248 어제 'PWF X LAND'S END 블레이즈 컴피티션 1'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4] 공국진 19-08-05 160
27247 [팟캐스트] 레전드매치 E01. 존 시나 vs. CM 펑크 (머니 인 더 뱅크 2011) [2] CuttingEdge 19-08-04 99
27246 밥 백런드가 얼마나 힘이 강했는가 (릭 마텔 인터뷰) [3] 쥬엔류 19-08-04 322
27245 내일은 PWF 서울 KBS 88 제2체육관 대회에서 레퍼리 일을 봅니다 공국진 19-08-03 116
27244 [스포] 이거는 그냥.. [10] file l슈퍼베어l 19-08-03 400
27243 섬머슬램과 올 아웃 포스터를 본 친구의 반응 [8] 데몬터너 19-08-03 367
27242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12일째 반응 [2] 공국진 19-08-03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