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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브레이 와이엇 복귀 때

작성자: 데몬터너 등록일: 2019.07.19 15:07:29 조회수: 270

피니쉬를 다른 것으로 변경했으면 하고 바랬는데


안되었네요....


과거 사진의 사진을 전기톱으로 잘라버리는 연출을 보면서


피니쉬가 바뀔 수도 있겠다 했는데 그대로라니...


물론 언제든 변경 가능성은 있겠지만 과거의 자신을 버린다는


의미로 새로운 피니쉬를 장착하고 벨러에게 작렬했으면


어땠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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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9-07-19 15:02
신선하고 기믹에 잘 어울리는 피니쉬라면 환영하겠지만
초크슬램 같은 기존꺼 어설프게 바꿔 쓸바에는
적어도 현재 WWE에서만큼은 안겹치는 시스터아비게일이
나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세스가 페디그리 장착했을때 정말 별로였는데
스톰프 다시 장착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
K.O의 스터너 역시 아직 적응이 잘 안되고 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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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9-07-19 17:16
어느 선수던지 새로운피니쉬를 들고나오면
되게 어색하긴하죠.
제리코 코드브레이커 첫 등장은.....
언더테이커 헬스게이트도 반응이 영....
그래도 스터너라는 기술이 같은 네임벨류랄까
그것때문인지는 몰라도 팬들반응이 있어서 KO에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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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RKO 등록일: 2019-07-19 16:39
솔직히 다행이라 갠적으로는 다행인게...

빈스가 맘에들어서

빈스 손걸치면.... 산티노처럼 손에 인형끼고 코브라를 껴버릴꺼같아서....


(아 물론 그 피니셔를 미스터싹코처럼 하면 멋지지만 빈스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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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9-07-19 17:13
글만봐도 소름이 쫘악......ㅋㅋㅋ
2K19에서 피니쉬 함 바꺼봐야 겠네요 ㅋㅋㅋ
은근 꿀잼일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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