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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9' 4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입니다.


7월 15일, 홋카이 도립 종합 체육센터 홋카이 키타에-루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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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베츠 관광대사 왔다 ━━(゚∀゚)━━!!



*의문의 노보리베츠 어필.



*야노는 은근히 크지....



*야마나시 관광대사 vs 노보리베츠 관광대사의 싸움인가!?



*오픈 더 개그 게이트 챔피언의 의지를 보여줘라!

(*타카기 신고는 DRAGON GATE에서 시합 후 누가 더 웃긴 시합을 펼쳤는지 관객의 박수로 승자를 결정하는 '오픈 더 개그 게이트' 챔피언을 지낸 적이 있음).



*야노는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과 대립을 만드는 건가. 하하하.



*타카기 웃지 않았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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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스 일루젼 (*상대에게 의자를 주고 반칙패 당하게 만드는 두뇌 플레이 기술) 이냐. 크핫핫.



*야노. 흐하하하하.



*타카기 연기 잘하는데.

이런 프로레슬링도 할 수 있구나.



*깔끔하게 열기가 오르는군.



*타카기도 애드립 잘하는군.

과연 DRAGON GATE에서 단련된 선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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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 하하하.

야노와 타카기는 잘 맞물리는군.



*두사람 다 즐거워 보여.



*좋은데. 이렇게 분위기가 끌어오르는 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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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한 사람들끼리 대결인가.

쥬스 힘내라.



*이렇게 싱글매치로 대치하면 쥬스가 더 크다는 걸 알 수 있군.



*라이거 신랄한데. 하하하.



*라이거의 해설은 엄하지만 적합해.

확실히 기세가 계속되지 못하는 면이 있지.



*쥬스는 말라보이지만 파워가 있어.

아니, 애초에 실제로 보면 덩치가 크니 겁이 나. 하하.



*┗ 타카기와의 시합 땐 원근감이 이상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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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니까 잭 햄머나 파워밤이 잘 어울리는군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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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벗.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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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냐아아아아아아아.



*쥬스는 목슬리전 이후 쭉 좋은데.



*아아아, 고토가 졌어...



*쥬스 엄청 변했어.



*쥬스는 각성했군.



*칼 앤더슨이 2012년에 G1 결승전에 진출했을 때의 분위기와 비슷해.

이거 쥬스의 결승 진출이 있을지도 몰라.



*뭐, 지금의 쥬스라면 이겨도 이상하지 않지만 고토 님이 연승했으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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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vs WWE 대결. 은근히 해외에서도 주목받을 것 같은 시합이야.



*차분한 레슬링 공방을 하는 초반이 신일본 느낌인데.



*목슬리는 이런 외모인데도 꽃이라고 할까 사나이의 색기라고 할까, 분위기가 엄청나.

그야말로 슈퍼스타.



*목슬리는 세심한 행동까지 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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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토페인데. 하하하.



*링 아래에 없어.



*목슬리가 슈퍼스타라는게 이해돼.

움직임이 조잡해보이지만 뛰어나.



*입장로 래리어트도 뭔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



*신중한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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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콥.



*문설트 진짜 대단해.



*저런 몸으로 1회전 낙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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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끝났어. 하하.



*갑작스러운 느낌.



*부상이라도 당한건가? 제프 콥이 돋보이는 장면이 없었어.



*뭐, 목슬리가 멋지니까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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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이가 정면승부에 어울려주지 않는 녀석과 어떻게 싸우려나.



*제이의 권선징악스러운 템포 만들기 실력은 너무 뛰어나.



*이시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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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서로 맞부딫히는데 이 시합.

제이가 더 피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제이가 이시이가 장기인 스타일로 상대해줘서 재밌어.



*제이의 싸이코 스마일 좋아.



*바탕이 있으면 스타일이 다른 편이 더 시합에 열기가 오르는군.

자신의 세계관에 끌어들이는 싸움도, 상대의 특기인 분야에서 지지않는 싸움도 재밌어.



*제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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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우라나게는 돈을 쓸어담을 수 있는 기술.



*기술이 깔끔한데.

제이 훌륭해.



*블레이드 러너 준비자세를 취하면 관객들이 비명을 지르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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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합이야.

서로 잘 맞물리고 있어.



*아직도 제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26살의 나이로 악역으로 행동하고, 난타전도 펼칠 수 있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 블레이드 러너 자세를 잡을 때 경기장 관객들이 "아아~..."하는 소리를 절로 내게 될 때까지 엄청나게 고생이 있었지.



*제이가 난타전 프로레슬링도 할 수 있다니, 최고잖아.



*베스트 바웃 머신 이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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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이가 이겼나~. 좋은데.



*이건 명승부 제조기.



*제이는 스타일이 자유자재로 변할 수 있는게 대단한데.



*이건 베스트 바웃이군요.



*양쪽의 매력이 잘 발휘되었어.



*지금의 타이치와 나이토라면 메인 이벤트에 어울리는 시합을 해줄거라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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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며 입장하는 나이토.

벌써부터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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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일을 해주는 아베 미호.



*두사람 다 즐거워하는 것 같아서 나도 즐거워.



*덴저러스,



*손에 끼웠다아아아아아아아아.



*불발. 크핫핫.



*아이언 핑거의 저주를 풀어주려는 나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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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관 파워밤!!!!!



*머리부터는 아니었지만 인정사정 없이 떨어트리는군.



*아이언 핑거 온다!



*메인 이벤트 엄청 재밌는데 왜 열기는 그저 그렇지?



*┗ 관객들이 정기적으로 이이즈카가 혹시 나오는게 아닐까하고 두리번 두리번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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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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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오오오오오오!!!!



*타이치이이이이이이이이이.



*타이치가 이겼어. 하하하.



*아이언 핑거 프롬 헬 -> 타이치식 라스트 라이드 -> 카와다식 핀 폴.



*타이치가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의 레슬러 인생에서 얻은 기술들을 팍팍 써줘서 재밌어.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7-16 21:38
쥬스 잭해머 장착은 진짜 맘에 들더군요-!!

메인이벤트도 진짜 재밌었습니다-!!

이이즈카의 아이언 핑거 장착-!!!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9-07-16 23:00
메인 이벤트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이걸로 이이즈카는 은퇴한걸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는 타이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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