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브록레스너의 캐싱인이 코피 킹스턴한테 쓸 줄 알았는데 오늘 익룰에서 세스 롤린스한테 썼더라구요


과연 누가 코피 킹스턴의 타이틀 뺏을까? 라고 잠깐 생각해봤는데 


마침 익룰에서 다니엘 브라이언이 태그팀 타이틀을 뺏겼네요


그것도 다니엘 브라이언은 두 번이나 뉴데이라는 팀한테 막혀서 뺏겼습니다


첫번째 WWE 챔피언 , 두번째는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 ...


다니엘 브라이언이 뉴데이한테 두번이나 당하고 가만히 있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FOX 스맥다운 런칭 앞두고 브록레스너 캐싱인 카드를 다른 브랜드에 썼다면


남은 흥행카드는 다니엘 브라이언 하나 밖에 없는 거 같네요


아님 익룰에서 타이틀 잃은 핀 밸러도 있기는 한데 과연 써줄지 ..


아무튼 요약하자면 저는 다니엘 브라이언이 코피 킹스턴한테 타이틀 뺏을 꺼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로만 레인즈도 스맥다운 소속이군요.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와일드 카드 땜에 .. ;;)

BEST 추천 댓글

profile
러브차드BEST 등록일: 2019-07-15 15:17
예스 챈트 부활 시키기에는 현재 악역 역할을 너무 잘하네요. 하지만 친환경 기믹 버리는 것은 100% 대찬성 입니다 ㅎㅎ
profile
코와이네 등록일: 2019-07-15 14:54
브라이언은 왠지 잠시 쉬어가는 타임일것 같고 로만과 쉐인의 대립으로 인해 쉐인이 먹을 수도 있을것 같네요 ㅋㅋㅋㅋ 그다음이 오웬스가 먹고!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07-15 14:57
쉐인이 챔피언이 되는 것은 ..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19-07-15 15:10
다니엘 브라이언 예스 챈트 부활시키고 그 이상한 친환경
기믹좀 버리면...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07-15 15:17
예스 챈트 부활 시키기에는 현재 악역 역할을 너무 잘하네요. 하지만 친환경 기믹 버리는 것은 100% 대찬성 입니다 ㅎㅎ
profile
머신건 등록일: 2019-07-15 18:56
전 밸러가 도전할수도있지않을깥생각합니다
마침 인컨도 뺏겼고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07-15 19:04
밸러가 도전해도 괜찮죠. 그런데 익룰 킥오프에서 7분만에 뺏긴 게 걸려서 섬슬에서 재경기 할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profile
기적의RKO 등록일: 2019-07-15 20:46
다니엘브라이언은 지금 악역을 안벗으면 또... 재활용 벨트를 가져올거같기도한...

폭스시기에 맞춰서 선역을 돌리는건 찬성인데 로완이 걱정이네요

대립없이 떨어지면 또 개연성없고...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07-15 22:26
선역도 대환영이지만 전 계속 악역 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본인이 원했던 악역이라서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요
대신 친환경 기믹은 버렸으몃 좋겠습니다
profile
3ok43feg 등록일: 2019-07-15 21:16
브레이와이엇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07-15 22:26
브레이 와이엇도 나쁘지 않죠
profile
다크헌터 등록일: 2019-07-16 00:29
뜬금없는데 친환경 나무벨트에서 언제 원래 벨트로 돌아왔나요?

한동안 관심 안가지다가 봤는데 코피 챔땄을때도 초반에는 나무벨트로 기억해서요.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9-07-16 00:40
레매에서 코피 킹스턴이 챔피언 되자마자 원래 벨트로 돌아왔습니다. 경기 끝나고 벨트 바뀌는 퍼포먼스도 보여줬습니다 ~
profile
다크헌터 등록일: 2019-07-16 01:19
레매가 길다보니 제가 주의깊게 안봤나 보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90
26907 시한부 아이의 소망을 짓밟아 버린 얼티밋 워리어 (브렛 하트의 자서전) [9] file 쥬엔류 19-07-21 454
26906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7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21 104
26905 [스포] NXT 챔피언쉽 3전 2선승제 경기에 어떤 규칙들이 들어갈런지... [4] BuffaloBills 19-07-21 137
26904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6일째 반응 공국진 19-07-20 110
26903 [스포] 아직은 섣부른 예상이지만-, 두 브랜드가 '정면 충돌'한다면...? [7] BuffaloBills 19-07-20 302
26902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5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9 132
26901 [스포] 케빈 오웬스는 써머슬램 2019에서 '이 사람'과 격돌한 뒤, 곧바로... [1] BuffaloBills 19-07-19 269
26900 브레이 와이엇 복귀 때 [4] 데몬터너 19-07-19 270
26899 [스포] 드디어 두 사람이 1:1 맞대결을 벌이는 모양이로군요~. [1] BuffaloBills 19-07-18 349
26898 [스포] 정말 구역질이 나네요 [17] file eks150 19-07-18 643
26897 케빈 오웬스 스터너는 왜 이리 엉성한지 모르겠군요... [7] 파이브미닛 19-07-17 432
26896 [스포] 다니엘 브라이언에게는 도대체 어떤 각본이 주어진 것인지? [2] BuffaloBills 19-07-17 231
26895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4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6 133
26894 [스포] 정말로 이 사람이 '(써머슬램에서) 새로운 No. 1 컨텐더'로 나설까요? [3] BuffaloBills 19-07-16 232
26893 세자로의 새 엔트렌스 [1] 코와이네 19-07-15 277
» [스포] 그가 다시 한 번 WWE 챔피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3] 러브차드 19-07-15 632
26891 [설문] 여러분은 익룰 어떻게 보셨나요? [12] 코난 19-07-15 377
26890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3일째 반응 [4] 공국진 19-07-15 136
26889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익스트림 룰스 2019의 평점이랍니다~. [1] BuffaloBills 19-07-15 235
26888 [설문] 여러분은 두 이벤트 중에서 어떤 게 더 좋았나요? 코난 19-07-14 196
26887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2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4 97
26886 [스포] 캐치포인트 리유니언 매치는 거의 5성급이네요 [1] 19-07-14 227
26885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윤강철 선수 유튜브 스페셜 file 동탁 19-07-14 108
26884 [스포] 크루저웨이트 타이틀 또는 RAW 태그 팀 타이틀이 PPV에서 빠질 듯? [3] BuffaloBills 19-07-13 168
26883 (레디투럼블) 윤강철 선수에게 질문을 받습니다 [6] 동탁 19-07-13 131
26882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욕설을 퍼붓는 제이 화이트 귀엽다' [3] 공국진 19-07-12 168
26881 [번역] AEW 심판 오브리 에드워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6] file appliepie1 19-07-11 265
26880 [스포] '빅 네임의 선역 전환'이 나왔으니, '충격적인 악역 변신'도...? [6] BuffaloBills 19-07-11 385
26879 [팟캐스트] 레슬낙낙 E20-2. 파이터 페스트와 파이프밤 [2] CuttingEdge 19-07-10 141
26878 [동영상/스포] 'RAW IS WCW 2000' [3] eks150 19-07-10 386
26877 [스포] 사실 이 분의 경기는 기적의RKO 19-07-09 347
26876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임팩트 슬래미버서리 ⅩⅦ의 경기 평점입니다~. [2] BuffaloBills 19-07-09 146
26875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개막전 반응 [8] 공국진 19-07-08 216
26874 내년 레슬킹덤 직관을 가게 됐습니다 [10] 황신 19-07-08 212
26873 7월 7일 WWA 한국 프로레슬링 포매팅 흥행 결과 및 후기 [2] 올림피언2 19-07-08 164
26872 [팟캐스트] 레슬낙낙 E20-1. 스톰핑 그라운드 리뷰 外 [1] CuttingEdge 19-07-08 73
26871 [동영상] 게임센터 미카도의 '전일본 자이언트 그램 2000' 대회 영상 공국진 19-07-07 36
26870 에지의 등장음악은 언제나 소르음 [8] 에디튜드... 19-07-07 272
26869 기껏 생각한 방법이.. [2] I.B 19-07-07 433
26868 [스포] 정말로 이 사람을 '미스테리 태그 팀 파트너'로 등장시킬까요? [5] file BuffaloBills 19-07-07 328
26867 WWE 수뇌부와 빈스의 충격이 적지 않을 듯... [13] 데몬터너 19-07-06 574
26866 프로레슬링의 열기가 뜨거운 필라델피아에서 이럴 정도라면, 심각한 듯... [2] BuffaloBills 19-07-06 230
26865 [설문/스포] 익룰 2019에서 두 메인 타이틀의 주인이 바뀔 수 있을까요? [2] BuffaloBills 19-07-05 68
26864 The Wrestlers 다큐 "일본에서 제일가는 또라이 레슬링" file appliepie1 19-07-05 159
26863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랜스 아쳐는 G1에서 태풍의 눈이 된다' [4] 공국진 19-07-04 88
26862 임팩트 레슬링이 또다시 방송 채널을 옮길 거란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5] BuffaloBills 19-07-04 131
26861 지금 푸쉬를 줄 수 있는 선수들 중에서 누가 상업성이 가장 좋다고 보시나요? [17] 시리우스관우 19-07-04 394
26860 [스포] 두 사람 가운데 어느 한 명은 '선역 변신'을 할 것 같은데 말이죠~. [4] BuffaloBills 19-07-03 276
26859 [설문] 초대 AEW 월드 챔피언의 주인공은? (크리스 제리코↔행맨 페이지) [14] eks150 19-07-02 359
26858 PWS 한국프로레슬링 DOMINATION 9 흥행 결과 및 후기 [7] 올림피언2 19-07-02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