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9' 3일째 흥행전 실시간 반응입니다.


7월 14일, 도쿄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d0038448_5d2be89325a61.jpg
*헤비급을 뛰어넘는 두 사람이 왔다~.



*두근거리는데.



*파레는 장군이라면 더 그럴듯한 군복같은 모습이 되는게 좋을 것 같은데.

그냥 미채색 복장이라면 일반병이지...



*괴수대결 어떻게 될까.



*양쪽 다 기합이 들어가있는 것 같으니 기대.



*파레가 더 작아.



*박력 넘치는데.



*파레, 티셔츠 정도는 벗어라.



*┗ 시야가 가려지고 태클을 당하니까

(*전날 펼쳐진 나이토 vs 야노의 시합 이야기)



*이게 눈 앞에서 날뛰면 분명 무서울거야.



*이래저래 전력을 다해 싸울 수 있는 상대이긴 하지.

두사람 모두.



*아쳐 굉장한데.



*뭐, 문설트를 쓸 수 있을테니까. 하하.



d0038448_5d2be8ad3aa5e.jpg
*로프 걷기 나왔다~~~.



*아쳐는 선역인게 더 좋지 않을까?



*레퍼리도 튕겨올랐다!



*WWE였다면 링이 박살나고 방송 종료.



*트럭 vs 트럭.



d0038448_5d2be8c39bc8b.jpg
*파레에게도 교통사고. 으핫핫핫핫.



*재밌어.



d0038448_5d2be8cf78b9a.jpg
*아쳐의 쵸크 슬램은 설득력이 엄청나군.



*아쳐 할 수 있어!!!



*파레를 상대로 이렇게나 분위기를 끓어오르게 만드는 아쳐는 굉장해.



*파레가 쵸크 슬램을 받아주는건 처음 아닌가?



d0038448_5d2be8d711485.jpg
*저 마운트 상태에서의 클로는 회피 불가능이잖아.



*킹 오브 몬스터즈야.



*아쳐에게 흐름이 왔군.



*아이언 클로를 지금 피니쉬로 쓸 수 있는 아쳐의 프로레슬링력은 대단해.



d0038448_5d2be8ed40628.jpg
*첫 대결인가.



*SANADA의 진면목이 시험받는 자리야.



*몬스터급 신체능력끼리의 대결.



*SANADA도 오스프레이도 주인공 느낌이 엄청나지.



*파라다이스 록이 패했다. 흐하하하하하하.



*화려한 착지.



*영국인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 SANADA.



*첫 대결인데 서로 아주 잘 맞물리는데.



*이번엔 로프에서 파라다이스 록 성공!



*오스프레이는 기술의 정밀도가 좋은데.



*무엇에든 대응하는 것이 SANADA의 장점이자 단점.



*오스프레이 콜이 엄청 울려퍼지는데.



*움직임이 있는 전개는 오스프레이의 독무대니까.



*공방이 너무 좋아.



*반격 공방 엄청나. 하하.



*굉장한 공방.



d0038448_5d2be9098f657.jpg
*롤링 소배트 멋져!



*SANA커터. 하하하하.



d0038448_5d2be91aa42b4.jpg
*굉장하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오스프레이가 이겼어!



*진짜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좋은 시합이었어.



*오스프레이는 이제 헤비급에서 충분히 잘 돋보이는데.



*┗ 신장과 체중도 헤비급으로 위화감이 없으니까.



d0038448_5d2be93263f5d.jpg
*챔피언끼리의 시합이니 메인 이벤트로 좋지 않을까.



*오카다는 몸이 정말 튼튼해. 그것만으로도 굉장한데 말이지.



*자석처럼 들러붙어.



*기술이 들어가는게 너무 스무스한데.

얼마나 잘하는거야.



*이야~ 잭은 역시 재밌어. 하하.



*다리를 잡는 기술이라 생각했는데 즉석에서 레그 롤 클러치.

정말 멋진 기술 전환이야.



d0038448_5d2be94e71e1c.jpg
*뭡니까 이 엄청난 관절기는. 하하하.



*어디서 기술이 들어갈지 모르니까 잭의 시합은 조마조마해.



*그러고보니 오카다는 레드 잉크를 전혀 안쓰게 되었군.



*┗ 코브라 홀드도.



*┗ DID 등도 존재 자체가 잊혀질 것 같아.



d0038448_5d2be96c56982.jpg
*잭의 롤 업은 그야말로 예술이군.



*흐름을 바꾸는 드롭킥.



*정말 잭은 관절기도 당연하지만, 타격이 은근히 인장사정 없어...



*잭 굉장해.



d0038448_5d2be985ebed2.jpg
*잭 2연패인가.



*잭은 굉장한데. 유일무이해.



*잭이 이겨도 이상하지 않았어.



*이부시 다리 괜찮은건가.



*이부시 몸 좋은데.



*EVIL의 건강한 허벅지.



*그렇게나 부어오른 다리가 1주일만에 저렇게나 걸어다닐 수 있게 된다니. 엄청난 괴물이잖아.



d0038448_5d2be998d7702.jpg
*다크니스 앵클.



*이부시의 드롭킥 높이가 낮아...



*역시 이부시는 상당히 상태가 안좋은거려나.



*파워슬램 깔끔한데.



*이부시 대단한데.



*져먼 스플렉스와 래리어트 크로스 카운터에 밀리지 않는군.



*광기의 표정 좋아.



*이건 어둠의 왕.



*이건 다크니스.



*좋아! 더 다리를 공격해라!



*그런데 이름이 EVIL인 것 치곤 너무 정정당당한데.



*┗ 기술은 정통파지.



*┗ 정말 그렇지. 반칙 기술은 다크니스 홈런 정도지.



*다이빙 센톤 나왔다!

회피당했지만.



d0038448_5d2be9bac8c51.jpg
*EVIL 콤비네이션!!!!!



*역시 맥셀을 밟은 EVIL은 좋은데.



d0038448_5d2be9c0c733d.jpg
*진짜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



*(´・ω・`) EVIL이 이겼어. 하하. 마지막에 재밌었어.



*이부시가 연패를 당할 줄이야....



*어둠이 빛을 집어 삼켰어...



*마지막 EVIL 러쉬로 눈이 확 뜨였어.



*외적 vs 타나하시의 시합은 두근거리지.



*오, KENTA 좋은데. 하하.



*역시 타나하시는 프로레슬링을 잘해.



d0038448_5d2be9d46d13e.jpg
*그래 그래. KENTA는 이래야지.



*그렇다해도 타나하시 계속 받아주는데. 하하.



*KENTA는 더 외적 느낌을 내면 좋겠어.

바보취급 하면서 반감을 하도록 더욱 해야해.



*이전보다 좋아졌는데 KENTA.



d0038448_5d2be9f21ddaa.jpg
*방금 슬림 블레이드 굉장했어.



*깔끔한 카운터.



*후지나미 타츠미만큼 기술을 받아내는데. 타나하시 굉장해.



*은근히 타나하시의 움직임의 매서움이 좋아지고 있어.



d0038448_5d2bea17e2e40.jpg
*타나하시 엄청나게 열심히 하고있어.

이건 에이스군.



d0038448_5d2bea24456bd.jpg
*깔끔하게 들어갔어.



*KENTA도 소문만큼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첫 시합보다 상당히 컨디션이 좋아진 것 같아.



d0038448_5d2bea3a32f26.jpg
*악수는 필요없겠지.



*타나하시는 악수 싫어하지.



*타나하시는 원래 악수 부정파니까.



d0038448_5d2bea4c12e46.jpg
*그러고보니 NOAH에서 마이바흐 타니구치를 소개할 때 이런 느낌으로 마이크를 했던게 생각나네.



*┗ 야유가 나오자 "좋은데~. 슬~슬~ 그 반응을 기다렸어"라는 식이었지.

나도 기억나.



*말하는 방식이 좀 미국 프로레슬링같아.



*┗ 관객을 갖고 노는게 좀 뛰어난데.



*야구부라는 말에 웃었어.



*마이크 좋은데.



*KENTA의 마이크는 좀 좋은데.

시합이 따라준다면 더 잘 될테지만....


일단 아직 기대해두겠어.





profile
Syn 등록일: 2019-07-15 14:15
우승 가능성이 높진 않겠지만..
랜스아처가 이대로만 가면 이번 대회 MVP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9-07-16 08:18
초반 활약상이 엄청납니다^^.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7-15 20:29
오스가 파라다이스 록 바로 푸는 건 충격이었습니다..!!

응용된 파라다이스 록에 당하긴 했지만...!! ㅋㅋㅋ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9-07-16 08:18
역시 로프 파라다이스 록은 무적(?)이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91
26907 시한부 아이의 소망을 짓밟아 버린 얼티밋 워리어 (브렛 하트의 자서전) [9] file 쥬엔류 19-07-21 454
26906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7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21 104
26905 [스포] NXT 챔피언쉽 3전 2선승제 경기에 어떤 규칙들이 들어갈런지... [4] BuffaloBills 19-07-21 137
26904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6일째 반응 공국진 19-07-20 110
26903 [스포] 아직은 섣부른 예상이지만-, 두 브랜드가 '정면 충돌'한다면...? [7] BuffaloBills 19-07-20 302
26902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5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9 132
26901 [스포] 케빈 오웬스는 써머슬램 2019에서 '이 사람'과 격돌한 뒤, 곧바로... [1] BuffaloBills 19-07-19 270
26900 브레이 와이엇 복귀 때 [4] 데몬터너 19-07-19 270
26899 [스포] 드디어 두 사람이 1:1 맞대결을 벌이는 모양이로군요~. [1] BuffaloBills 19-07-18 349
26898 [스포] 정말 구역질이 나네요 [17] file eks150 19-07-18 643
26897 케빈 오웬스 스터너는 왜 이리 엉성한지 모르겠군요... [7] 파이브미닛 19-07-17 432
26896 [스포] 다니엘 브라이언에게는 도대체 어떤 각본이 주어진 것인지? [2] BuffaloBills 19-07-17 231
26895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4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6 133
26894 [스포] 정말로 이 사람이 '(써머슬램에서) 새로운 No. 1 컨텐더'로 나설까요? [3] BuffaloBills 19-07-16 232
26893 세자로의 새 엔트렌스 [1] 코와이네 19-07-15 277
26892 [스포] 그가 다시 한 번 WWE 챔피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3] 러브차드 19-07-15 632
26891 [설문] 여러분은 익룰 어떻게 보셨나요? [12] 코난 19-07-15 377
»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3일째 반응 [4] 공국진 19-07-15 136
26889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익스트림 룰스 2019의 평점이랍니다~. [1] BuffaloBills 19-07-15 235
26888 [설문] 여러분은 두 이벤트 중에서 어떤 게 더 좋았나요? 코난 19-07-14 196
26887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2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4 97
26886 [스포] 캐치포인트 리유니언 매치는 거의 5성급이네요 [1] 19-07-14 227
26885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윤강철 선수 유튜브 스페셜 file 동탁 19-07-14 108
26884 [스포] 크루저웨이트 타이틀 또는 RAW 태그 팀 타이틀이 PPV에서 빠질 듯? [3] BuffaloBills 19-07-13 168
26883 (레디투럼블) 윤강철 선수에게 질문을 받습니다 [6] 동탁 19-07-13 131
26882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욕설을 퍼붓는 제이 화이트 귀엽다' [3] 공국진 19-07-12 168
26881 [번역] AEW 심판 오브리 에드워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6] file appliepie1 19-07-11 265
26880 [스포] '빅 네임의 선역 전환'이 나왔으니, '충격적인 악역 변신'도...? [6] BuffaloBills 19-07-11 385
26879 [팟캐스트] 레슬낙낙 E20-2. 파이터 페스트와 파이프밤 [2] CuttingEdge 19-07-10 141
26878 [동영상/스포] 'RAW IS WCW 2000' [3] eks150 19-07-10 386
26877 [스포] 사실 이 분의 경기는 기적의RKO 19-07-09 347
26876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임팩트 슬래미버서리 ⅩⅦ의 경기 평점입니다~. [2] BuffaloBills 19-07-09 146
26875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개막전 반응 [8] 공국진 19-07-08 217
26874 내년 레슬킹덤 직관을 가게 됐습니다 [10] 황신 19-07-08 212
26873 7월 7일 WWA 한국 프로레슬링 포매팅 흥행 결과 및 후기 [2] 올림피언2 19-07-08 165
26872 [팟캐스트] 레슬낙낙 E20-1. 스톰핑 그라운드 리뷰 外 [1] CuttingEdge 19-07-08 73
26871 [동영상] 게임센터 미카도의 '전일본 자이언트 그램 2000' 대회 영상 공국진 19-07-07 36
26870 에지의 등장음악은 언제나 소르음 [8] 에디튜드... 19-07-07 272
26869 기껏 생각한 방법이.. [2] I.B 19-07-07 434
26868 [스포] 정말로 이 사람을 '미스테리 태그 팀 파트너'로 등장시킬까요? [5] file BuffaloBills 19-07-07 328
26867 WWE 수뇌부와 빈스의 충격이 적지 않을 듯... [13] 데몬터너 19-07-06 574
26866 프로레슬링의 열기가 뜨거운 필라델피아에서 이럴 정도라면, 심각한 듯... [2] BuffaloBills 19-07-06 230
26865 [설문/스포] 익룰 2019에서 두 메인 타이틀의 주인이 바뀔 수 있을까요? [2] BuffaloBills 19-07-05 68
26864 The Wrestlers 다큐 "일본에서 제일가는 또라이 레슬링" file appliepie1 19-07-05 161
26863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랜스 아쳐는 G1에서 태풍의 눈이 된다' [4] 공국진 19-07-04 88
26862 임팩트 레슬링이 또다시 방송 채널을 옮길 거란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5] BuffaloBills 19-07-04 131
26861 지금 푸쉬를 줄 수 있는 선수들 중에서 누가 상업성이 가장 좋다고 보시나요? [17] 시리우스관우 19-07-04 394
26860 [스포] 두 사람 가운데 어느 한 명은 '선역 변신'을 할 것 같은데 말이죠~. [4] BuffaloBills 19-07-03 276
26859 [설문] 초대 AEW 월드 챔피언의 주인공은? (크리스 제리코↔행맨 페이지) [14] eks150 19-07-02 359
26858 PWS 한국프로레슬링 DOMINATION 9 흥행 결과 및 후기 [7] 올림피언2 19-07-02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