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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오웬스가 확실하게 선역으로 전환했습니다. 재능이 뛰어난 인물이고, 관객들의 반응도 좋은 것 같으니 향후 활동이 기대되는군요. 그건 그렇고, WWE 스맥다운 라이브의 '빅 네임 악역'으로 뛰던 케빈 오웬스가 선역으로 돌아섰으니... 균형(?)을 맞출 거물급 악역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상당수의 '쓸 만한 악역'이 부상으로 빠진 상태입니다. 셰이머스, 라스 설리반, 진더 마할(WWE 챔피언을 지냈으니~. ^^) 등이 그렇죠. 다니엘 브라이언은 일단 현재로선 태그 팀 디비전에 투입됐고, 코피 킹스턴과 대립하는 사모아 조WWE RAW 소속이구요. 일각에선 뉴 데이를 해체하고 빅 E를 거물급 악역으로 밀어줄 거란 루머가 떠돌던데... 과연 그렇게 될지? 다른 분들께서는 WWE 스맥다운에 '새로운 대형 악역'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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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9-07-11 15:07
움직이는 악역 그 자체가 하나 있죠. 알바 레스너라고. 근데 케오에게 먹일 리가 없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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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9-07-11 16:10
로스터분리라고 하기뭐한 시기고 KO에 앞서 AJ가 악당으로 돌아섰으니 균형은 맞춰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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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19-07-11 16:15
영원한 소울메이트 새미 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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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 등록일: 2019-07-11 17:37
로스터 분리가 무의미해진 상황이라서 오히려 선역이 더 부족해진 현 상황에서는 악역전환이 나올것 같아보이진 않네요. 당장 로버트 루드나 신스케 나카무라조차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게다가 사모아 조를 RAW 소속으로 한정시키셨는데 그렇다고 하기엔 당장 스맥다운의 WWE 챔피언쉽에 도전하는 중이니 그것도 좀 애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미즈조차도 선역전환 후 어중이떠중이로 활동시키는거 보면, 오웬스의 선역 역시도 얼마 가지 않아 미즈처럼 만들어버리지 않을까 걱정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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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19-07-11 17:42
그나마 드류 맥킨타이어가 가장 유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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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9-07-11 19:20
세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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