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9' 개막전 실시간 반응입니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7월 6일, 텍사스 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즈 센터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G1 개막이다 ━━━━━━(゚∀゚)━━━━━━!!



d0038448_5d2312f118d1c.jpg
*랜스가 누군가 싶었어.



*세기말 패자잖아.



*북두의 권 느낌이 엄청나.



*좋아. 신생 아쳐다!



d0038448_5d23132a1f77d.jpg
*북두의 권의 지드 군단같이 되었어~.

아, 성제군인가.



*미국산 오토바이를 타고 날뛸 것 같아.



*이거 누가 이길지 예측 못하겠는데.



*우오오오오오.



d0038448_5d23133c9707e.jpg
*갑자기 기습. 흐하하.



*엔진 전개로군.



*엄청난 열기인데. 하하.



*아쳐는 진짜 디 아메리칸 사이코 느낌이 있어서 좋아.



d0038448_5d23135815da8.jpg
*눈 앞에서 테이블 크래시라니 최고잖아.



*이런건 당연히 홀리 쉿이지.



*예선전부터 단숨에 경기장의 기어를 바꾸는 두 사람이 대단해!



*아쳐가 엄청 기합이 들어가 있어.



*내가 알던 아쳐가 아니야.

아직도 성장하는 건가.



*40살 넘어서 이런 거구로도 잘 움직이는데.

대단해.



*아쳐의 이런 생동감 넘치는 표정 처음봤어.



*나왔다 경차 어택.



*날아갔어. 하하. 진짜 교통사고잖아 크하하.



*어이 어이 파워밤 인정사정 없는데.



*첫 시합부터 초 명승부!



*오스프레이는 정말 히어로 느낌인데. 하하.



*┗ 아쳐가 힘차게 악역을 하니까 구도가 명확해서 좋군.



*오오오, 오스 커터에서 킥아웃!?



*댈러스에서 아이언 클로는 감개무량.



*이게 첫 시합이 맞아? 수준이 높은데.



d0038448_5d231378043c7.jpg
*눈사태식 스패니시 플라이!???!!???



*아쳐가 잘 받아주는데.



*오스프레이의 베스트 바웃 머신스러움이 엄청나.



d0038448_5d23138f6a08f.jpg
*눈사태식 블랫 아웃인가!?



*랜스 엄청 움직임 좋은데.



d0038448_5d231392615cb.jpg
*아쳐가 이겼다아아아아아아아.



*엄청난 설득력!



*올해 랜스 장난 아닌데.

이녀석과 같은 블럭이라면 죽어버릴거야.

시합이 엄청나게 들어가있어.



*랜스의 평가 폭등.



*아쳐의 무릎차기 설득력 있는데.

왠지 눈물날 것 같아. 하하.



*A블럭은 아쳐와의 시합이 큰 키가 될 것 같아.



*몇 번이고 말하겠어.

랜스 멋져어어어어어. 하하하.



d0038448_5d2313ad7c15c.jpg
*EVIL이 맨손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둠의 왕이라도 반입할 수 없는 낫.



*전혀 안그런것 같지만 신일본에서 데뷔하고 자란 선수끼리의 대결.



*파레, 한땐 엄청 살을 뺐는데 다시 찌웠군....



*생각보단 좋은 시합을 하는 것 같아.



*┗ 앞 시합이 너무 대단했지.

이 시합은 나쁘지 않아.



*EVIL 씨 인기로군.



*이 시합도 재밌는데.



d0038448_5d2313cf5a69c.jpg
*에? 파레가 급소 공격.....



*어둠의 왕의 어둠의 왕이....



*┗ 그렇게 말하려면 어둠의 왕자겠지.



d0038448_5d2313d367d24.jpg
*파레 홈런 나왔다 ━━━━━━(゚∀゚)━━━━━━ !!



*파레 강해.



d0038448_5d2313d87fdc7.jpg
*EVIL 패배.



*하지만 그걸 맞으면 질 수 밖에 없지.



*이건 의외.



*설득력은 있었어.



*어째서 파레의 반칙엔 엄한 관객들과 중계진.



d0038448_5d23140e6a289.jpg
*SANADA와 잭의 시합은 틀림없이 재밌을거야.



*어떤 의미에선 메인 이벤트.

클래시컬의 최고봉.



*재밌지만 열기가 오르기 힘든 시합이긴 해.



*┗ 고라쿠엔 홀 정도의 규모라면 동작 하나하나가 다 보여서 좋은데 말이지.



*SANADA가 점점 사나다 세이야가 되고있군.



*분위기 달아오르는데.



*작년의 속편같아 재밌어.



*이 공방은 미국에서도 제대로 열기를 끓어오르게 하는군.



d0038448_5d2314186bbe5.jpg
*이 기술의 응수가 정말 좋아~.



*미국의 프로레슬링 매니아들도 잘 알고있군.



*좋은데~. 이런 테크닉 싸움은 진짜 좋지.



*이렇게나 서로가 하고싶은 것이 잘 맞물리면 재밌지.



*이 공방으로 관객들이 열광하는게 기뻐.



*머리부터 떨어트리는 것만이 프로레슬링이 아니라고.



*잭 엄청 즐거워보여.



*나이토 vs 이부시와 정반대의 프로레슬링 스타일로 관객들을 끓어오르게 만드는게 굉장해.



*이 공방 진짜 좋아.

평생 보고싶어.



*SANADA 좋은데~.

잭의 표정 연기도 최고.



*관객에게 가운데 손가락. 하하하.



*SANADA는 언제부턴가 히어로측의 프로레슬링을 하게 되었군.



d0038448_5d23141f5d914.jpg
*파라다이스 록이라는 이름의 경기장 분위기 폭발 기술.



*잭 굉장해.



*SANADA의 플란챠 좋아.



d0038448_5d23142412662.jpg
*잭의 만자 굳히기는 진짜로 손과 발이 만(卍) 자로 보여.



*너무나도 농후한 시합.



d0038448_5d2314286a68a.jpg
*SANADA!!!!



*해냈다!



*이야~ 대단해!



*우오오오오오오!!! 좋은 마무리.



*너무 굉장해서 웃음이 절로나와. 하하하.



*좋은 오코너 브릿지.



*SANADA의 진화가 멈추지 않아.



d0038448_5d23144b4a7b1.jpg
*이부시 vs KENTA 기대돼.



*복장이 NOAH 시절같은데.



*그 no mercy 시절의 KENTA인가.



*이부시 인기도 엄청난데.



*시바타가 지켜보고 있어.



*KENTA는 다리 두께가 굉장한데.



*오늘 시합들의 색깔이 전부 달라.

재밌어.



*이부시가 평소와 시합 운영이 전혀 다른데.



*방금 전 시합과의 대극적인게 좋은데.



*┗ 그걸 노린 시합 순서 편성이겠지. 하하.



*KENTA는 불운했던게 커서 동정해버려.



d0038448_5d231468c03bf.jpg
*KENTA는 이부시처럼 지방을 줄이고 있는게 아니니 살이 쪄보이는 면이 있지만, 팔과 다리를 보면 엄청나게 단련하고 있는건 틀림없어.



*┗ 지방을 너무 줄이면 데미지를 더 아프게 받고 스태미너도 문제가 생겨.

옛날에 타나하시가 그런 방향으로 전력으로 몸을 만들었다가 반성했었지.



*ROH에서 KENTA 시리즈가 편성되었을 때는 최고였지.

그 당시 호적수였던 아메리칸 드래곤 (*브라이언 다니엘슨, 현재는 대니얼 브라이언)과는 지금은 하늘과 땅 정도의 차이가 났지만.



*┗ 그 시절은 정말 신들렸었어.

로우 키전, 오스틴 에리스전, 로데릭 스트롱전 등 전부 다 재밌었지.



*음... 좀 더 잘 맞물릴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이정도려나.



*이부시는 왼쪽 다리가 부어올랐어.

일을 저질러버렸군.



*그리운 추남에게 무릎차기.



*너무 타격기 위주라 그저 그렇군.



d0038448_5d231488b6c47.jpg
*음.... 합격점까진 이르지 못했어.

동작과 동작 사이의 틈을 주는 방식이 아직은 WWE 방식이군. 이제부터가 중요해.



*적어도 좀 더 기술을 받아줬으면...

일방적으로 공격했을 뿐이니까.



*갑자기 G1 참전은 힘들지 않았을까?

KIZUNA ROAD 등 앞 시리즈에서 여러가지 시험하면 좋았을텐데.



*WWE 스타일이 되어있군.



*하지만 이부시는 감개무량하지.

오랜만에 KENTA와 싸워서 만족할 것 같아.



d0038448_5d2314a583ab8.jpg
*타나하시, 오카다. 부탁한다.



*이 두 사람이면 안좋은 시합이 나올리가 없지.

괜시리 황금 카드라고 말하는게 아니야.



*오카다 인기있는데.



*공이 울리기 전에 홀리 쉿 콜이라니. 하하하.



*┗ 미국에서 이 싱글매치를 기다린 사람들이 있었으니까.



*뭐야. 이 시합의 기대치가 이렇게나 높았다니 놀라워.



*고대했다는 느낌이군. 하하하.



*매디슨 스퀘어 가든 때보다 관객들이 뜨거워서 무서울 정도야.



*┗ 매디슨 스퀘어 가든과는 달리 이번엔 순도 100% 신일본 브랜드니까.



*타나하시는 지난 몇 달 정도 중에서 가장 컨디션이 좋은데.



*두 사람의 시합은 예전엔 싸울 때마다 내용과 주제를 바꾸면서도 수준을 높여왔으니까.

그렇기에 당연히 미국 사람들도 시합 전부터 열광하지.



*이거 완전히 드래곤 죠지 (*영화 '아빠는 악역 레슬러'에서 오카다가 배역을 맡은 선역 에이스 선수의 이름)



*관객들과의 일체감이 최고!



d0038448_5d2314bca9071.jpg
*하이 플라이 플로 봉인 풀었다 ━━━━(゚∀゚)━━━━!!



*타나하시는 이 시합에 걸고있어.



*오오, 오늘은 제대로 점프하고 슬링 브레이드야.



d0038448_5d2314d252655.jpg
*드롭킥 높았어.



*타나하시는 역시 타나하시야.



*깔끔한 슬링 블레이드 2연발.

왠지 기뻐져.



*엄청나게 좋은 시합.



d0038448_5d2314e295e5c.jpg
*이 하이 플라이 플로 무릎 반격이지.

이 당하는 모습이 타나하시의 진면목.



*역시 황금카드군.

굉장한 시합이야.



*굉장해. 최고야.



d0038448_5d2314fa17810.jpg
*제대로 드래곤 스플렉스를 보여주는 것에서도 의욕이 느껴져.



d0038448_5d2314ff6f972.jpg
*선회식 툼스톤의 절망감이 엄청나.



*레인 메이커~~~~~~.



*좋은 시합이었어...



*명승부 보장 카드야.



*타나하시가 졌나....



*왠지 옛날에 오카다와 IWGP 헤비급 타이틀을 두고 싸우던 시절의 타나하시를 떠올리게 했어.



*간판을 책임진 두 사람의 좋은 시합이었어.



*이야~, 댈러스 대회에서 오카다 vs 타나하시의 시합을 가져온게 정답이었어.

이건 좋은 시합이었어.



*그야말로 신일본을 상징하는 시합이 되었군.



d0038448_5d23151872459.jpg
*스시잔마이 (*초밥 체인점) 왔다!



d0038448_5d231521823a9.jpg
*스시잔마이가 스폰서가 되었다니.

이거 고토가 우승하겠는데.



*이거 고토 님 우승할 가능성 있어.



*어느 틈엔가 스시잔마이가 스폰서로!



*고토 님 연봉 상승 요소야.



*스폰서를 끌어온 고토 님은 진짜 유능.





profile
appliepie1 등록일: 2019-07-08 19:13
저도 보면서 역시 마계조차 미국 세관한테는 안되는구나 싶었습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9-07-08 19:59
미국 > 마계군요^^;
profile
ZHIEND 등록일: 2019-07-08 23:55
켄타.. 많이 아쉽더군요 G1전에 noah시절 영상을 좀 보고와서 그런가.. 이제부터겠죠 그시절 감을 다시 살려주길..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9-07-09 07:55
모두의 바램이 이뤄질 것으로 믿어보죠^^.
profile
clench 등록일: 2019-07-09 01:23
이번 시합을 보면서 타나하시의 링싸이콜로지가 단순히 당대최고를 넘어선 역대급 반열에 올라섰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경기 중에 하이플라이 플로우의 봉인을 풀었다는 걸 넘어서서 그러고도 졌다는데 주목했어요. 팬들은 엄청난 짜릿함을 느끼면서 또 바로 절망했겠죠. 이들은 그 절망감이 더욱 더 큰 짜릿함이 되돌아오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타나하시의 경기에 더욱 집중할텐데, 아이돌 팬덤 내에서 사용하는 말로 조련이라고 하는데, 팬들을 쥐었다폈다 하는 능력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대단했던 건 랜스 아쳐였는데, AJ나 케니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거구 괴물 가이진에 대한 환상이 아직까지도 극복되지 못했구나 아쉬워하는 자신이 바보처럼 느껴질 정도로 거구 괴물 가이진은 환상적이더군요. 오스프레이가 정말 잘해줬습니다. 신일본이라는 탄탄한 기반도 생겼으니 이제 트인낭으로 이슈몰이 좀 그만하고 탑페로 거듭나기를.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9-07-09 07:57
타나하시는 시합을 보는 모두가 어떤 장면에 열광하게 하고 또 다른 장면에서 안타까운 '아~!...'소리를 절로내게 하는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쳐는 첫 시합에서 상상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군요^^.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7-09 05:06
스시 잔마이 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9-07-09 07:57
드디어 스폰서가 되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90
26907 시한부 아이의 소망을 짓밟아 버린 얼티밋 워리어 (브렛 하트의 자서전) [9] file 쥬엔류 19-07-21 454
26906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7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21 104
26905 [스포] NXT 챔피언쉽 3전 2선승제 경기에 어떤 규칙들이 들어갈런지... [4] BuffaloBills 19-07-21 137
26904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6일째 반응 공국진 19-07-20 110
26903 [스포] 아직은 섣부른 예상이지만-, 두 브랜드가 '정면 충돌'한다면...? [7] BuffaloBills 19-07-20 302
26902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5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9 132
26901 [스포] 케빈 오웬스는 써머슬램 2019에서 '이 사람'과 격돌한 뒤, 곧바로... [1] BuffaloBills 19-07-19 269
26900 브레이 와이엇 복귀 때 [4] 데몬터너 19-07-19 270
26899 [스포] 드디어 두 사람이 1:1 맞대결을 벌이는 모양이로군요~. [1] BuffaloBills 19-07-18 349
26898 [스포] 정말 구역질이 나네요 [17] file eks150 19-07-18 643
26897 케빈 오웬스 스터너는 왜 이리 엉성한지 모르겠군요... [7] 파이브미닛 19-07-17 432
26896 [스포] 다니엘 브라이언에게는 도대체 어떤 각본이 주어진 것인지? [2] BuffaloBills 19-07-17 231
26895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4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6 133
26894 [스포] 정말로 이 사람이 '(써머슬램에서) 새로운 No. 1 컨텐더'로 나설까요? [3] BuffaloBills 19-07-16 232
26893 세자로의 새 엔트렌스 [1] 코와이네 19-07-15 277
26892 [스포] 그가 다시 한 번 WWE 챔피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3] 러브차드 19-07-15 632
26891 [설문] 여러분은 익룰 어떻게 보셨나요? [12] 코난 19-07-15 377
26890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3일째 반응 [4] 공국진 19-07-15 136
26889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익스트림 룰스 2019의 평점이랍니다~. [1] BuffaloBills 19-07-15 235
26888 [설문] 여러분은 두 이벤트 중에서 어떤 게 더 좋았나요? 코난 19-07-14 196
26887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2일째 반응 [2] 공국진 19-07-14 97
26886 [스포] 캐치포인트 리유니언 매치는 거의 5성급이네요 [1] 19-07-14 227
26885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윤강철 선수 유튜브 스페셜 file 동탁 19-07-14 108
26884 [스포] 크루저웨이트 타이틀 또는 RAW 태그 팀 타이틀이 PPV에서 빠질 듯? [3] BuffaloBills 19-07-13 168
26883 (레디투럼블) 윤강철 선수에게 질문을 받습니다 [6] 동탁 19-07-13 131
26882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토론글 '욕설을 퍼붓는 제이 화이트 귀엽다' [3] 공국진 19-07-12 168
26881 [번역] AEW 심판 오브리 에드워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6] file appliepie1 19-07-11 265
26880 [스포] '빅 네임의 선역 전환'이 나왔으니, '충격적인 악역 변신'도...? [6] BuffaloBills 19-07-11 385
26879 [팟캐스트] 레슬낙낙 E20-2. 파이터 페스트와 파이프밤 [2] CuttingEdge 19-07-10 141
26878 [동영상/스포] 'RAW IS WCW 2000' [3] eks150 19-07-10 386
26877 [스포] 사실 이 분의 경기는 기적의RKO 19-07-09 347
26876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임팩트 슬래미버서리 ⅩⅦ의 경기 평점입니다~. [2] BuffaloBills 19-07-09 146
»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9' 개막전 반응 [8] 공국진 19-07-08 216
26874 내년 레슬킹덤 직관을 가게 됐습니다 [10] 황신 19-07-08 212
26873 7월 7일 WWA 한국 프로레슬링 포매팅 흥행 결과 및 후기 [2] 올림피언2 19-07-08 164
26872 [팟캐스트] 레슬낙낙 E20-1. 스톰핑 그라운드 리뷰 外 [1] CuttingEdge 19-07-08 73
26871 [동영상] 게임센터 미카도의 '전일본 자이언트 그램 2000' 대회 영상 공국진 19-07-07 36
26870 에지의 등장음악은 언제나 소르음 [8] 에디튜드... 19-07-07 272
26869 기껏 생각한 방법이.. [2] I.B 19-07-07 433
26868 [스포] 정말로 이 사람을 '미스테리 태그 팀 파트너'로 등장시킬까요? [5] file BuffaloBills 19-07-07 328
26867 WWE 수뇌부와 빈스의 충격이 적지 않을 듯... [13] 데몬터너 19-07-06 574
26866 프로레슬링의 열기가 뜨거운 필라델피아에서 이럴 정도라면, 심각한 듯... [2] BuffaloBills 19-07-06 230
26865 [설문/스포] 익룰 2019에서 두 메인 타이틀의 주인이 바뀔 수 있을까요? [2] BuffaloBills 19-07-05 68
26864 The Wrestlers 다큐 "일본에서 제일가는 또라이 레슬링" file appliepie1 19-07-05 159
26863 [번역] 2ch 게시판 토론글 '랜스 아쳐는 G1에서 태풍의 눈이 된다' [4] 공국진 19-07-04 88
26862 임팩트 레슬링이 또다시 방송 채널을 옮길 거란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5] BuffaloBills 19-07-04 131
26861 지금 푸쉬를 줄 수 있는 선수들 중에서 누가 상업성이 가장 좋다고 보시나요? [17] 시리우스관우 19-07-04 394
26860 [스포] 두 사람 가운데 어느 한 명은 '선역 변신'을 할 것 같은데 말이죠~. [4] BuffaloBills 19-07-03 276
26859 [설문] 초대 AEW 월드 챔피언의 주인공은? (크리스 제리코↔행맨 페이지) [14] eks150 19-07-02 359
26858 PWS 한국프로레슬링 DOMINATION 9 흥행 결과 및 후기 [7] 올림피언2 19-07-02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