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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WWE 수뇌부와 빈스의 충격이 적지 않을 듯...

작성자: 데몬터너 등록일: 2019.07.06 05:47:57 조회수: 574

스톰핑 그라운드에 이어 익스트림까지 티켓 판매까지...


심지어 WWE의 흥행 보증수표라 여기던 


언더테이커의 출전에도 티켓이 매진이 안된다고 하니...


단발성 이슈 매치만 하다보니 메인 스토리에 흥미도가 


바닥이고 그 단발성 이슈 매치조차 이제 붙일 것도 없어지니

(이 정도면 조만간 스팅과 언더테이커도 붙일 듯...)


점점 WWE의 인기가 떨어지는 당연한 수준이죠.

(이게 벌써 몇 년째.....)


황신님도 말씀하셨던 거지만 티켓 값을 떨어뜨리면 점점 초기에


판매 부진이 더 심해질텐데.... 진짜 사업을 하는 사람이 맞는지


의심이 드네요...


이럴 꺼면 고객 감사 이벤트로 1년 정도 티켓 값을 아예


낮춰주는 것이 낫지 않나 싶네요.


그러면 1년 뒤 다시 정상 값을 받아도 그나마 


'이벤트로 한 거니까 이제부턴 정상 값을 이제 받는구나' 할텐데


PPV조차 리포트와 하이라이트만 봐도 될 수준까지... ㅠ


어디까지 내려갈 꺼이니.....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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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BEST 등록일: 2019-07-06 06:08
요즘 보면 라이브 이벤트 결과가 더 재밌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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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BEST 등록일: 2019-07-06 10:00
이미 호건이.......
헬프미....ㅎ....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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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BEST 등록일: 2019-07-06 11:18
빈스랑 코빈 덕에 세스만 개피볼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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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ericho 등록일: 2019-07-06 06:06
세스롤린스한테 붙여줄 상대가
WWE에 널렸는데
배런 코빈과 몇 연전씩이나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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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19-07-06 06:08
요즘 보면 라이브 이벤트 결과가 더 재밌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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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등록일: 2019-07-06 07:31
뻔한 결말이 보여서 굳이 티켓 예매하거나 직접보려갈 이유가 없죠.
만약 대반전이 이뤄진다면 다음 PPV티켓 판매량이 올라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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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등록일: 2019-07-06 09:13
헤이먼 비숍 체제가 다시 살리길 기대해야죠. 비숍쪽은 오히려 걱정이 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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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9-07-06 10:00
이미 호건이.......
헬프미....ㅎ....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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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등록일: 2019-07-06 10:16
조만간 사우디에서 스팅 대 테이커가 열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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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9-07-06 13:44
그럼 거기서 스팅이 호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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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19-07-06 11:18
빈스랑 코빈 덕에 세스만 개피볼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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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crow 등록일: 2019-07-06 11:47
스포츠든 연예계든 모든 흥행사업에서 최악의 상황은 '무관심'이죠.
야유, 비난도 어쨌든 강렬한 반응이고 돈이니까.....

팬들이 뭐라하든 눈감고 귀닫고 그간 모은 소중한 자원들을 그냥 낭비해버린
지난 4-5년간의 WWE는 팬들이 인내할 수 있는 한계선을 완전히 넘어버렸어요.
프로레슬링팬덤만큼 충성도 높은 고객도 별로 없을텐데 말이죠.

이젠 욕할 힘도 의욕도 없어져버리고 그냥 안볼테니 맘대로 하세요가 되버린 와중에
마침 맘에 드는 대안도 나왔구요.

새로운 TV딜과 사우디계약으로 금전적인 위기를 못느끼는 상황이라 앞으로 몇년간 이대로
정신못차리면 2020년대가 WWE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 망한다는건 흐름을 타면 순식간이니까요.
팬들은 다 떠나고 퀼리티는 개판됐는데 돈줄 끊기면 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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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9-07-06 14:08
그래도 마지막 희망이라면 트리플H가 전권을 잡는것

그것때문에 많은 팬들과 선수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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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9-07-06 21:01
팬들은 타격 없고 파급력 없다고 하는데 빈스가 그렇게 느끼면 안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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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9-07-06 21:05
빨리 빈스가 손을 떼야......하아...
profile
clench 등록일: 2019-07-06 21:18
빈스가 죽기 전에는 그런 일 없을 듯 하군요.

업계 관계자들은 모두 비슷한 말 하잖아요. 일하다가 죽을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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