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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icho hangmanì ëí ì´ë¯¸ì§ ê²ìê²°ê³¼



8월 31일 AEW 올 아웃에서 펼쳐질 단체 최초의 챔피언을 가리는 초대 AEW 월드 챔피언 결정전이 크리스 제리코 vs. 행맨 페이지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두 선수가 각각 챔피언이 되었을 경우의 장단점이 너무나 극명하기 때문에 그만큼 의견도 많이 갈리고 있는데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아마 AEW 내부에서도 올 아웃 직전까지 상당한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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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2019-07-09 00:00
참가자: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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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AEW 월드 챔피언의 주인공은? (71)
1 크리스 제리코
  bar 44 (61%)
2 행맨 페이지
  bar 2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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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추천 댓글

profile
gansuBEST 등록일: 2019-07-03 09:32
행맨에겐 너무 이르다고 봅니다. 모멘텀이나 위상 문제도 있지만, 일단 가장 중요한 캐릭터 소개조차 아직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역반응 터지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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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빅쇼BEST 등록일: 2019-07-03 14:49
제리코가 타이틀을 가지면 트나가 처음으로 할때 제프제럿같은 느낌이 많이 날듯합니다. 그리고 제리코가 트나의 제프제럿이 되겠죠.... 그러면 특별한것이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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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BEST 등록일: 2019-07-03 16:47
부사장인 오메가나 코디는 타이틀 전면에 나서기엔 아무래도 초반엔 부담스러울수 있기에 또다른 엘리트멤버인 행맨을 메인으로 낙점한듯 싶은데 행맨 입장에선 이미 지금만으로도 충분히 주목받고 있죠. 패해도 딱히 잃을것 없이 계속 푸쉬줄수 있는 위치인지라 초대 챔피언은 제리코가 맞지 않을까 싶네요. 행맨의 초대챔피언도 나쁘진 않지만 자칫 푸쉬만큼의 레벨업을 못하게 된다면 시작부터 낮은 위상의 챔피언으로 인해 쇼 전체적으로도 안좋은 영향이 분명히 있을테니 그런 불안요소때문에라도 일단 초대챔피언은 제리코쪽이 더 나은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제리코가 챔피언이 된후엔 당분간 타이틀 상실전까진 신일본등의 타단체 나들이는 조금 자중시키는것이 좋을듯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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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7-03 01:58
일단은 그래도 제리코 주지 않을까 합니다.

행맨을 지금 주기엔 조금 이르단 생각도 있고,

말씀하신대로 누구냐에 따라 장단점이 극명하게 갈려서 그런지

AEW내부에서도 올아웃 전까지 상당히 고민 많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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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7-03 02:05
게다가 제리코 본인 입장에서도

단체 탑 타이틀을 먹을 기회가

사실 지금 시기 아니면 상당히 힘들 거라고 보기 때문에...!!

또 다르게 말해서 지금 제리코가 먹는 게 시기적절하기도 한 것

같구요. 신선한 느낌은 아니고, 뻔할 수도 있지만 확실히

안전하고 무난한 선택지죠. 초대 타이틀러로써 적합한 느낌.

제 갠적인 생각으론 너무 오래 보유하지만 않는다는 전제 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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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등록일: 2019-07-03 02:40
해볼만한건 거의 다한 정상급 선수인가
메인급으로 점찍어놓은 폭풍성장중인 선수인가 ㅋㅋ

초대, 그리고 신생 단체의 메인 챔프라는 걸 봤을때는
모멘텀과 인지도를 쌓는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전자에 무게가 쏠리는건 당연하지만요 ㅇㅡㅇ
후자의 경우는 좀 더 경험이 필요하다는 얘기도 많지만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보이고..

일단은 제리코가 초대 챔프에 오르고 난 후
대립과 빌드업을 통해서 행맨의 위상을 올리는 구도가
자연스럽고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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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7-03 05:26
네임벨류가 높다고 나이든 선수에게 벨트를 안겨 주는건 wcw나 tna가 자주 했던 결정이라서 이번엔 좀 반전이 일어나서 신선하게 행맨이 따길 바라곤 있지만,행맨의 모멘텀이 최절정에 올라있지 않고 tv쇼가 없어서 당장에 모멘텀을 많이 끌어올리기 힘든 이 상황에서 섣부르게 줬다간 역반응이 나올수도 있다는 것도 이해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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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Kurt 등록일: 2019-07-03 06:52
어느 선수를 주던 이해가 갈 것 같고 어느 선수를 주던 아쉬움은 있을 것 같습니다. 행맨에게 준다면 어떻게 보면 초대 챔피언을 성장중인 선수에게 주는 도박을 하는 것이고 제리코에게 준다면 무난해보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기량이 조금씩 정체기에 접어드는 제리코이기도 하기에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 AEW 간부들이 머리 좀 썩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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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ericho 등록일: 2019-07-03 07:31
여러 장단점을 따져봤을때
제리코에게 주는게 낫긴 할거같은데
그렇다고 행맨이 된다고 그게 나쁘다는 소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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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T316 등록일: 2019-07-03 09:01
제리코가 이긴다면 안전한 방향으로 스타를 키운다는 목적이고
행맨페이지가 이기면 새로운 스타를 중심으로 장기적 플랜을 계획한다는 것일텐데

우선 다른걸 다 떠나 제리코가 이번 기회에 타단체 챔피언 하는걸 보고싶습니다.
profile
gansu 등록일: 2019-07-03 09:32
행맨에겐 너무 이르다고 봅니다. 모멘텀이나 위상 문제도 있지만, 일단 가장 중요한 캐릭터 소개조차 아직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역반응 터지기 딱 좋습니다.
profile
DeMon_Balor 등록일: 2019-07-03 10:15
말도 안되는 소설을 쓰자면
제리코가 되고 펑크가 나와서
제리코와 펑크의 대립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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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등록일: 2019-07-03 14:19
그럼 저는 빅쇼로 하겠습니다.
profile
CuttingEdge 등록일: 2019-07-03 11:33
제리코가 이기고 나서 제리코/오메가의 3차전을 통해 오메가가 타이틀을 획득하며 장기적으로 AEW의 간판스타 이미지를 심어줄것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일단 신생 단체니까 어느 정도 네임벨류있는 사람이 초대 챔피언이 되야 그만큼의 상징성도 있을거라고 보거든요.
profile
지구과학II 등록일: 2019-07-03 12:51
무조건 제리코라고 봅니다.
행맨을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AEW을 보고 있죠.

벨트를 맨 제리코 사진이 있는데, 어? WWE가 아니네?
하는것만으로 주목 받을테니까요.
profile
진빅쇼 등록일: 2019-07-03 14:49
제리코가 타이틀을 가지면 트나가 처음으로 할때 제프제럿같은 느낌이 많이 날듯합니다. 그리고 제리코가 트나의 제프제럿이 되겠죠.... 그러면 특별한것이 없는 듯합니다.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07-03 16:47
부사장인 오메가나 코디는 타이틀 전면에 나서기엔 아무래도 초반엔 부담스러울수 있기에 또다른 엘리트멤버인 행맨을 메인으로 낙점한듯 싶은데 행맨 입장에선 이미 지금만으로도 충분히 주목받고 있죠. 패해도 딱히 잃을것 없이 계속 푸쉬줄수 있는 위치인지라 초대 챔피언은 제리코가 맞지 않을까 싶네요. 행맨의 초대챔피언도 나쁘진 않지만 자칫 푸쉬만큼의 레벨업을 못하게 된다면 시작부터 낮은 위상의 챔피언으로 인해 쇼 전체적으로도 안좋은 영향이 분명히 있을테니 그런 불안요소때문에라도 일단 초대챔피언은 제리코쪽이 더 나은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제리코가 챔피언이 된후엔 당분간 타이틀 상실전까진 신일본등의 타단체 나들이는 조금 자중시키는것이 좋을듯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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