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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WWE 챔피언이란 자리... 결코 쉬운 게 아니군요~.

작성자: BuffaloBills 등록일: 2019.06.18 07:36:19 조회수: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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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피 킹스턴의 아내가 밝힌 바에 따르면, 남편은 WWE 레슬매니아 35에서 다니엘 브라이언을 꺾고 WWE 챔피언이 된 이후... (너무 바빠서) 집에 딱 다섯 번 들어갔다더라구요~. 이 정도면 자녀들이 아빠 얼굴 잊어먹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일텐데... 성공하는 것도 좋지만, 사생활이 너무 없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네요.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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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멀심슨BEST 등록일: 2019-06-18 17:56
코피, 자넨 해낼 수 있네라고 말로만 퉁칠려는 누군가가 떠오르네요. 챔피언이고 그만큼 바쁘니 보상은 둘째치고 휴식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we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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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와르드BEST 등록일: 2019-06-18 21:00
브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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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EviL 등록일: 2019-06-18 16:31
근데 1년내내 전국 순회하는 wwe 스케쥴 때문에 꼭 챔피언 아니어도 집에 들어갈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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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9-06-18 16:49
일반적으로 - WWE 이벤트 출연 및 기타 행사에 참석하고 - 1주일에 2~3일 정도는 휴식을 줍니다. 행사 장소와 집이 너무 멀어서 집에 다녀오는 의미가 없는 경우를 제외하곤, 어지간해선 집에 다녀온다더라구요~. 하지만 챔피언이거나 아주 인기가 높은 간판급 스타들은 TV 토크 쇼나 기타 행사에 더 자주 모습을 드러내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바쁘다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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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멀심슨 등록일: 2019-06-18 17:56
코피, 자넨 해낼 수 있네라고 말로만 퉁칠려는 누군가가 떠오르네요. 챔피언이고 그만큼 바쁘니 보상은 둘째치고 휴식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we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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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와르드 등록일: 2019-06-18 21:00
브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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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dd 등록일: 2019-06-18 22:06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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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HHH 등록일: 2019-06-18 22:58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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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9-06-20 11:11
360일 일정있는 스케쥴이었다는 존 시나가 생각나네요 나머지 5일도 에스엔에스 사진 좀
찍고 운동하고 그랬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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