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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니고 15분만에 예매눌렀더니 6만명 넘는 대기자가 있다고 불평하는 트윗에서 가져왔습니다.


파급력 없어보이는 선수들이 메인 이벤트 매치를 펼치는 것 치곤 어마어마한 예매력이네요.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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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BEST 등록일: 2019-06-15 08:36
레덕들의 갈증을 채워서가 맞는거 같아요. 티켓 가격이 현 wwe보다 엄청 쌉니다. 지금 wwe 티켓 판매량이 부진한건 무자비한 가격도 영향이 있습니다.

솔직히 스톰핑 그라운드를 50만원주고 맨앞에서 볼 선택은 쉽게할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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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BEST 등록일: 2019-06-15 13:26
윗분들이 다 설명해주셨으니 제 짧은 의견만 첨언하자면
저는 아직 프로레슬링이라는 바닥이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레슬매니아는 비대해지는데 다른 이벤트는 망한다는건 그냥 WWE가 형편없이 운영해서라는 생각이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슬링이 관심없으면 레슬매니아도 관심없어요. 그러니까 여전히 포텐셜은 있는데 WWE가 그걸 헛되게 사용했다고 보거든요. AEW가 그런 부분을 좀 잘 살려내서 장기간 유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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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BEST 등록일: 2019-06-15 04:27
전 그냥 진짜 심플하게 레덕들의 갈증을 채워줘서가 맞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북미 메인스트림인 1위단체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쌓여서 터진게 현 상황이고
그 대체제를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 AEW로 쏠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AEW는 창립할때부터 말했었지만 본인들은 격렬한 경쟁보다는 하나의 선택지가 되고 싶다고 했었고 북미 레덕들은 AEW 의도대로 그냥 새로 생긴 선택지로 지금까지의 갈증을 채우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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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등록일: 2019-06-15 01:45
와 진짜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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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9-06-15 02:18
파급력이 엄청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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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등록일: 2019-06-15 03:25
도대체 저 레매 뺨치는 어마어마한 흥행력의 비결이 뭘까요. 단순히 레덕들의 갈증을 채워줘서라고 보기엔 뭔가 부족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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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등록일: 2019-06-15 04:27
전 그냥 진짜 심플하게 레덕들의 갈증을 채워줘서가 맞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북미 메인스트림인 1위단체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쌓여서 터진게 현 상황이고
그 대체제를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 AEW로 쏠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AEW는 창립할때부터 말했었지만 본인들은 격렬한 경쟁보다는 하나의 선택지가 되고 싶다고 했었고 북미 레덕들은 AEW 의도대로 그냥 새로 생긴 선택지로 지금까지의 갈증을 채우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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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6-15 08:36
레덕들의 갈증을 채워서가 맞는거 같아요. 티켓 가격이 현 wwe보다 엄청 쌉니다. 지금 wwe 티켓 판매량이 부진한건 무자비한 가격도 영향이 있습니다.

솔직히 스톰핑 그라운드를 50만원주고 맨앞에서 볼 선택은 쉽게할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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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6-15 13:26
윗분들이 다 설명해주셨으니 제 짧은 의견만 첨언하자면
저는 아직 프로레슬링이라는 바닥이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레슬매니아는 비대해지는데 다른 이벤트는 망한다는건 그냥 WWE가 형편없이 운영해서라는 생각이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슬링이 관심없으면 레슬매니아도 관심없어요. 그러니까 여전히 포텐셜은 있는데 WWE가 그걸 헛되게 사용했다고 보거든요. AEW가 그런 부분을 좀 잘 살려내서 장기간 유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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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6-15 10:44
15분 만에 얼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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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훈 등록일: 2019-06-15 13:56
올아웃의 메인이벤트가 aew 챔피언 결정전 행맨 vs 페인메이커, 세미 파이널이 짱구 vs 오메가맨이죠. 뭔가 명경기일 듯 싶으면서 똥망경기일 것도 한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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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150 등록일: 2019-06-15 17:00
그런 우려도 무리는 아닐겁니다. 사실 후자야 케니라는 엄청난 워커가 있어서 그렇게까지 걱정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전자의 경우 제리코가 최근 경기들 (vs. 케니, vs. 오카다) 에서 보여준 모습이 지금 기량의 최대치라서 차원이 다를 행맨과의 경기는 정말로 알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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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6-15 19:30
정말 모 아니면 도의 느낌이 살짝 나네요. 잘되면 당연히 좋은데 경기 컨셉 어중간하게 잡으면 완전 말아먹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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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와르드 등록일: 2019-06-17 01:42
빨리 더 성장해서 WWE 좀 긴장태웠으면... 좋겠고

조금 늦게 만들어진 것 같아서 아쉽긴 합니다...

인디 네임드들이 NXT로 많이 유출된 뒤에 만들어진거라...

인재난에 시달릴지도 모르겠따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하루 이벤트보다는 TV쇼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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