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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인디 AEW 올 아웃에서 성사된 드림 매치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9.06.14 10:25:38 조회수: 617

https://twitter.com/AEWrestling/status/1139201041675816960?s=19


IWGP US 헤비급 챔피언 존 목슬리 vs. 케니 오메가


- 쉴드 출신 vs. BULLET CLUB 출신


- 현 US 챔피언 vs. 초대 US 챔피언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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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BEST 등록일: 2019-06-14 10:30
개인적으로 그리 드림매치라고는 급이 떨어지는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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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BEST 등록일: 2019-06-14 10:52
2019 FA중에 최고 자원이자 신일본의 활약으로 재떡상중인 목슬리 vs 명실상부한 북미 최고의 레슬러의 대결이면 뭐 충분히 드림매치라고 부를법 하죠. 뛰기도 힘든 늙은이 두명가지고도 드림매치라고 하는 마당에 열리지 않은 매치들 중에서 저거보다 드림매치라고 할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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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뇽BEST 등록일: 2019-06-14 12:56
현 상황에서 최고의 매치업 중 하나이지 드림매치업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목슬리는 갓 탈출한 상태고 케니는 한창 푸쉬받을 때 보다는 그 정도가 떨어진 상황에서 최적의 대진타이밍에 조금은 빗나간 건 아닌가싶긴 해요.



그치만 생각해보면 목슬리가 한껏 주목받을 때 노젓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또 적기인 것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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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6-14 10:04
케니 오메가가 이겼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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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에프유 등록일: 2019-06-14 10:12
오호 목슬리vs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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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4 10:30
개인적으로 그리 드림매치라고는 급이 떨어지는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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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9-06-14 16:52
지금 WWE의 드림매치인 언더태이커와 골드버그에 비하면 압도적이라는 점이 포인트일듯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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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4 17:09
글쎄요~
존목슬리랑 케니가 그렇게 파급력 큰 선수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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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9-06-14 19:44
파급력이라는 어휘의 의미를 모르시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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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5 12:59
그럼 뭔지 잘 말씀해주세요^^
한수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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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6-14 20:33
이분 전에 aew don 때도 라인업 별로라고 하신거 같은데, 이정도면 그냥 wwe를 제외한 그 어떤 레슬링에도 관심이 없으시다고 봐야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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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5 12:49
저는 30년이상된 레슬링팬입니다.
사실 라인업 별로인건 그때 저 뿐만아니라
다른분들도 인정했을겁니다.^^
사실 개최전까지 기대했던것보다는 라인업은 메인경기와 형제경기 말고 화려한 라인업 있었는지 되묻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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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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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5 12:57
보기에는 폄하로 보일수도 있을겁니다.
사실 저도 wwe 예전보단 재미없는거 욕하면서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aew라는 잠재적 경쟁자가 있으니
앞으로 서로 발전하면서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 드림매치 뽑으라고하면
Aj 대 숀마이클스 뽑고싶습니다.
숀마이클스 마지막 경기라면 aj랑 붙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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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9-06-15 22:48
작년에 숀 마이클스가 복귀해서 트리플H랑 편 먹고 파괴의 형제랑 태그매치했는데 꼭 보세요. 마지막 경기로 정말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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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9-06-15 11:09
이댓글이 추천이 이리많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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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6-15 12:44
못난 명예주주들 대집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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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5 13:05
못난 명예주주 대집결? 이라는 댓글에 웃고갑니다^^

본인과 다른생각이면 이렇게 표현하는군요.
님 말이 맞을수도 있지만
다음부터 단어 선택을 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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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6-15 13:18
다른 생각이 아니라 틀린 생각이죠. 위의 리플을 보니 30년차 연배를 내세우시는데 그 연배가 있으시면 다름과 틀림부터 받아들이는게 우선 아닐까요ㅋ
(PAC이 또 다시 펑크내버린 경기 제외하고) 다른 확실한 매치업 없이 위의 라인업 하나만이 공개된 상태에서 15분만에 7만명이 온라인 예매자로 동시 집결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드림매치라는 문구로 홍보중이고 저 정도의 예매율이 나왔다는건 꽤 많은 사람들이 드림매치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 WWE에선 레슬매니아가 아니고서야 저런 예매율은 커녕 반도 나오지 않는 것 쯤은 30년차 레슬링 팬이시니 잘 아시겠죠.
그런 선수들을 두고서 뭐 합당한 근거라도 대면 모르겠는데, 무작정 "나는 쟤내들이 파급력 큰지도 모르겠다~"고 하고 있으시니 보고있는 저나 다른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웃긴지. "에엑! 하나도 타격없는데?!" 이러고 있는 명예주주들이랑 너무나 흡사하더라고요^^ 반대로 남들이 왜 파급력 있는 선수들인지 설명하면 고스란히 받아들일 마음은 있으신가요? 어차피 내가 모르겠으니 상관 없는거잖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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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5 13:30
좋은댓글 아주 감사해요^^
제가 인정 못했던것 같네요^^
관심있게 경기 기다리고 지켜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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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5 13:39
저는 잘몰라서
님이 잘아시는것 같아서
한가지 물어봅니다^^
aew 티켓가격 얼마인가요?
wwe 티켓가격과 비슷한가요?
티켓가격이 비슷한대로 이렇게 애매율이 높으면
진짜 대단한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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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6-15 13:47
이 엄청난 예매율이 증명된 현 시점에서 티켓 가격이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요? 어차피 목슬리vs케니 보러가려고 모인 사람들이 15분에 7만명 모일 정도로 많고 파급력 높다는게 증명된건데. 저는 수익 관련으론 한 번도 논한 적 없는 것 같은데 뜬금없는 소리시네요. 신흥단체가 역사와 전통의 WWE와 가격을 비슷하게 받는다면 그게 더 미친 생각이고요.
AEW 보러가는 사람들이 무슨 뛰어난 WWE를 보러갈 돈이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AEW 보러간다고 생각하시나봐요. 같은 날에 TNA가 AEW보다 낮은 가격으로 티켓 판다고 저 중에 절반은 TNA 보러 갈거라 생각하시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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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하트100 등록일: 2019-06-15 13:57
물어보는건 대답안해주고
내말은 다 맞는말이다 라고 하시는군요^^
내생각은 다 정답이고
거기에 토 달지말라고 하시는것같네요

얘기해봐야 평행선이 이만 얘기해요^^

암튼..같은 레슬링팬으로서 좋은의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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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등록일: 2019-06-15 14:04
명 예 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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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6-15 15:58
나이도 있으신 분께서 찌질하게 부들대지 마시고요. 애초부터 파급력 관련 대화였다가 대뜸 티켓값 운운하시며 "WWE와 똑같은 티켓값이면 파급력 ㅇㅈ. 티켓값 싸서 사람 몰린거임" 이런 식으로 빠져나가려 하시기에 파급력이라는 내용만 봤을 때 티켓값은 크게 중요치 않다고 보는 저로서는 황당한 논점이탈로 비쳐질 뿐입니다.

무엇보다 그 부분은 여기서 제가 신경쓰는 부분도 아니므로 대답할 필요가 없음을 앞에서 잘 설파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물었죠? WWE와 같은 날에 흥행하는 TNA가 표값이 더 싸면 TNA 보러 가실거냐고요? 이 말에 대답 못 하실줄 알았습니다. "티켓값이 더 싸서 흥하는거다"라는 논지를 내세운 본인에게는 영락없는 자가당착이니까.

본인께서 이 매치에 대해 '파급력 없어보이고 드림매치도 아니다'라고 명백히 사실관계에서 틀린 쪽에 가까운 소리를 했으면 거기에 대한 나름의 논거는 있는게 정상같은데 뭐 보니까 그런 것도 없는 것 같고, 무작정 깎아내리기만 하시는데다 그걸로 싫은 소리는 또 듣기 싫고. 그럴거면 저기 블로그나 가시는게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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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 등록일: 2019-06-15 22:32
진짜 30년 WWE를 본 사람으로서 저 분의 30년 드립은 그냥 툭 던진 말 같아보이네요. 3년도 안본거 같다는 느낌인데... 진짜 30년 본 사람이면 저런 말 쉽게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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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9-06-15 22:51
티켓가격은 WWE가 2배 높은데 지금 스톰핑 그라운드 1+1해도 표남아돌고 있으니 표값이 싸서 예매율 높았다는 주장하실 수 없어서 어깨가 부들부들 떨리시겠습니다.

결국 내세울 건 내가 어 덥덥이를 어 30년이나 어 하시는 건데 30년이나 보고도 뭐 저렇게 보는 눈이 없나 동정표 유도하시는 거라면 제가 동정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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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6-14 10:52
2019 FA중에 최고 자원이자 신일본의 활약으로 재떡상중인 목슬리 vs 명실상부한 북미 최고의 레슬러의 대결이면 뭐 충분히 드림매치라고 부를법 하죠. 뛰기도 힘든 늙은이 두명가지고도 드림매치라고 하는 마당에 열리지 않은 매치들 중에서 저거보다 드림매치라고 할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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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차드 등록일: 2019-06-14 11:37
이 둘의 경기가 의외로 빨리 잡혔군요. 언젠가는 붙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더블 오어 낫씽에서는 목슬리가 나온 김에 오메가랑 일회성으로 싸웠는 줄 알았는데 ..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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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뇽 등록일: 2019-06-14 12:56
현 상황에서 최고의 매치업 중 하나이지 드림매치업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목슬리는 갓 탈출한 상태고 케니는 한창 푸쉬받을 때 보다는 그 정도가 떨어진 상황에서 최적의 대진타이밍에 조금은 빗나간 건 아닌가싶긴 해요.



그치만 생각해보면 목슬리가 한껏 주목받을 때 노젓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또 적기인 것 같기도하고(?)
profile
지구과학II 등록일: 2019-06-14 14:47
지금 목슬리는 뭔짓을 해도 주목받는 타이밍이고,

AEW은 어떻게든 관심을 끌어야되는 시기인데.

명실상부 최고카드인 케니를 붙이는게 최대의 효과를 낼것이 자명하죠.


나중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일단 붙붙은데 기름 부어야죠.
profile
DaveBautista 등록일: 2019-06-15 07:02
매치카드는 확실히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둘의 합이 잘 맞아 떨어지느냐에 궁금증이 드는군요
profile
Y2Jericho 등록일: 2019-06-17 10:36
동의합니다...

앰브로즈 자체가 상대에 따라서
재미있냐 재미없냐가 너무 극명하게 갈리는 타입이라...
profile
아스와르드 등록일: 2019-06-17 01:38
근데 WWE 시절 말기 때 경기력 어땠나요?

기믹매치로 할지 일반 매치로 할 지 모르겠네요...

일반 매치면 오메가가 진짜 하드캐리 해야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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