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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님이 번역해주신 도미니언의 멜처 평에 따르면 이번에 제리코가 추구하는 악역이 


요근래 애덤 콜이나 예전 케니가 보여준 '쿨한 악역'도 아니고, 

그렇다고 WWE 메인에서 자주 보는 '찌찔한 악역'과도 다른 

예전 고전 레슬링에서 보여주던 악역을 추구한다는 평을 했었는데 


지금 월터와 임페리움이 딱 고전적인 악역 같습니다. 테마곡+비주얼이 포스가 넘치는데

또 경기에선 비겁하게 승리해서 환호 보내기가 어려움. 반면에 비주얼 자체는 매우 강해보여서

너무 찌질해보이지도 않음.......


nxt가 인디 감성이라면 nxt uk는 굉장히 고전적인 레슬링을 보여준다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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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9-06-13 21:37
영국 레슬링이 대게 다들 클래식한 멋들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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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Kurt 등록일: 2019-06-14 06:52
정말 몇 안되고 간만인 거 같습니다. 초창기 에볼루션을 포함해서 이렇게 악역스러움의 클래식함을 잘 보여주는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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