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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NXT 테이크오버 XXV 리뷰

작성자: 황신 등록일: 2019.06.02 23:11:15 조회수: 294


편의상 반말로 작성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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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데릭 스트롱vs맷 리들(4.5/5) : 믿고 보는 로데릭. 믿고 보는 리들. 지루한 장면이 거의 없었던 하드 히팅한 경기였다. 특히 경기 중후반에 로데릭이 로프에 있던 리들에게 백스핀 엘보 두 방을 날린 후부턴 경기가 미친듯이 뜨거워졌다. 리들의 새로운 피니시도 인상깊었다. 


2. 언디스퓨티드 에라vs대니 버치&오니 로컨vs포가튼 썬즈vs스트릿 프로핏(4.75/5) : 언디 에라를 제외한 팀들은 바이킹 전사들이 떠난 후에 노답이라고 많이 까였는데, 그거 만회하려고 작정한 경기. 진짜 미친 듯이 스턴트가 나왔다. 라일리가 죽는 줄 알았다. 경기 자첸 재밌었는데 잭슨 라이커가 난입해서 경기가 그대로 끝났으면 레알 갑분싸각에 평점도 곤두박칠쳤을거 같다. 근거는 없지만 라이커가 지가 사다리 올라가려가다가 다른 팀들에게 두들겨맞는 건 트리플H 나름대로 빈스를 조롱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쨌든 포가튼 썬즈 대신에 스트릿 프로릿이 이겨서 관중들도, 나도 만족했다. 특히 도킨스의 스피어+몬테즈의 탑 로프 점프 후 사다리 착지는 사다리 경기에서 역대급으로 멋진 결말이 아니었나 싶다.


3. 벨벳틴 드림vs타일러 브리즈(3.5/5) : 앞선 1,2경기가 너무 미쳐서 상대적으로 별로였던 경기. 실제로도 경기 질은 앞의 2경기보다 부족했지만, 둘의 캐릭터 대결+브리즈의 투혼으로 나름대로 볼만한 요소를 찾을 수 있었다. 경기가 끝나고 브리즈가 드림과 셀카를 찍었는데, 애초에 이 둘의 대립이 셀카를 찍자는 드림을 브리즈가 공격하면서 시작된걸 감안하면 훌륭한 마무리였다고 본다. 


4. 셰이나 베이즐러vs시라이 이오(2.75/5) : 이번 테이크오버 최악의 경기. 거의 옥의 티 수준이었다. 사실 경기 퀼리티 자첸 3~3.25 자첸 된다고 보지만, 셰이나가 이런 식으로 이긴 게 벌써 몇 번째인가? 셰이나가 양아치 스러운 외모와 기믹 수행 자첸 쓸 만하고, 경기력도 뭐 아주 못 형편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지난 1년 반 동안 엠버 문, 니키 크로스, 카이리 세인, 비앙카 벨에어, 시라이 이오까지 다 잡게 해줄 만한 가치가 있진 않다고 본다.(테이크오버에서 잡은 상대만 나열해서 그렇지 tv쇼까지 치면 토니 스톰, 미아 임, 캔디스까지 잡아먹음) 현재 늑트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나마 이오가 무기로 셰이나를 박살내면서 대립이 이어갈 여지를 남겨뒀는데, 일단 이오가 기믹매치에서 셰이나를 이기고 광기로 미쳐 턴힐 후 캔디스와 대립했으면 한다. 


5. 쟈니 가르가노vs애덤 콜(5/5) : 명불허전의 쟈니 레슬링이 또 미친 경기 뽑아냈다. 오히려 경기 퀼만 보면 이번 경기가 더 좋았다고 해도 될 거 같다. 지난 뉴욕에선 관중들이 1대1이 되기 전까진 좀 산만한 경향이 있었다. 이번엔 서로가 서로를 잘 안다는 설정으로 여러 카운터들이나 피니셔 훔치기, 팔 지옥 vs 다리 지옥 등으로 그럭저럭 끌고가다가 후반부에 장외로 파나마 썬라이즈가 작렬된 후부턴 경기가 미쳐돌아가면서 관객들이나 나나 손에 땀을 쥘 수 있었다. 가르가노의 팬으로써 또 다시 첫 방어전에서 패한 건 아쉽지만, 언더독 기믹이 이틀 장기집권이랑은 좀 맞지 않고, 사실 이번에도 가르가노가 이기면 너무한다는 말이 나올 만해서 어쩔 수 없다고 봤다.



총평 : AEW의 선전포고에 대한 헌터의 대답 같다는 느낌이었다. "이게 내가 추구하는 레슬링이다!"라고 말하는 듯 했다. (한편 빈스는 AEW의 선전포고에 RAW 첫 1시간에 레슬링 외적 장면으로 55분을 채워넣는 대답을...) 헌터 나름대로 AEW에 대한 견제를 위해 uk 테이크오버를 올 아웃과 같은 날짜에 배치한 것도 흥미롭다. (경기가 열리는 나라와 시간이 달라 직접적인 견제가 아니라고 항변할 수 있겠지만, 솔직히 아무리 봐도 견제 같음) 


어쨌든 시작은 AEW로 해서 끝은 NXT로 마무리한 레슬링 팬으로썬 매우 행복한 한 주였다. 이제 다음 주는 갓갓E의 슈퍼 쇼 다운으로 마무리되겠지..........ㅜㅜ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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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BEST 등록일: 2019-06-03 08:22
아무리 봐도 론다 라우지 친구라고 푸쉬받는 것 같습니다. 여자 배런 코빈... 아니 코빈만도 못한... 다음엔 이오가 이기겠죠. 셰이나만 없었어도 카이리 셰인 이오 캔디스 대립하면서 고급 경기 늑트에서 많이 뽑아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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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BEST 등록일: 2019-06-03 18:47
최고의 대형스테이블 리더도 챔피언이 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보여준. 드류 맥이고 타이틀들면서 첫등장햇을때만해도 아담콜이 바로 다음 챔피언일줄 알았지만 헌터가 그런식으론 운영을 안하더군요. 메인쇼도 이렇게 타이틀의 가치를 올려야하는데 말입니다. 뒤지게 맞다가 슈퍼킥 두방후 피니쉬 세방으로 우리가 함께 이긴 챔피언, 30초만에 파티댄스 머인뱅.. 대체 지금 뭐하는건지..

세이나는 좀.. 솔직히 이쯤되면 배키나 샬럿이 와도 못이기겠다 싶을 정도로 죄다 잡아먹어버렸는데 론다 친구라 진짜 과대평가 및 편애하나 싶기도 하고.. 다음 대립이 캔디스 르레라면 솔직히 르레가 이기는것도 이해가 안갈것같으니 그냥 이오에게 원래 졌어야하는데 다음판에 더 큰 그림을 위해 한번 먼저 이긴것으로 생각하렵니다.

노스챔 경기는 다떠나서 브리즈가 얼마만에 PPV에서 저런 싱글경기를 하는건지 ㅠㅠ 요즘 NXT주간쇼를 못봤던지라 모습이 꽤 바꼈던데 예전 가볍던 이미지가 많이 사라지고, 크리스쳔 마지막 활동때와 비슷한 느낌의 나름 성숙해진 이미지로 바꼈더군요. 그냥 NXT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중간다리역할만 해줘도 WWE때보단 100만배 더 나을듯 합니다.

첫경기부터 느꼈던것은 대진만 봐도 누가 이길지 대충 예상은 되는데 막상 경기가 시작되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고 집중하며 누가 이길지 흥미롭게 보게 된다는것이 테이크오버의 특징인것 같아요.

태그팀 경기야 뭐... 굳이 말할 필요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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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BEST 등록일: 2019-06-03 19:13
- 전 드류의 부상으로 콜이 꽤 꼬였다고 봅니다. 원래 계획은 알마스(이젠 이름이 실종된.....)가 드류를 잡았지만, 드류가 재탈환하고 콜이 결국엔 따는 그림이지 않을까 했는데, 드류가 부상당하고 안드라데가 떡상하면서 콜의 포지션이 애매해졌죠. 한편 그와중에 가르가노는 착실히 서사 쌓는 중이었고...계속 무관으로 놔두기 뭐해서 북미챔 신설해서 주긴 했는데, 그때문에 또 바로 늑트 챔에 도전하는게 쉽지 않았던 상황...그래도 결국엔 탑에 올랐으니 다행이네요. 하지만 빈노스의 핑거스냅에 걸리면;;

- 제 바람은 본문에도 있지만 하드코어 경기에서 이오가 승리→이오가 점점 공격성을 드러내며 턴힐→캔디스와 추후 대립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솔직히 봉급만 메인이랑 똑같이 받으면 늑트가 직장 생활 만족도 엄청 높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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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cduck 등록일: 2019-06-02 23:59
버릴 경기가 없었다는 점에서(여성 타이틀 경기도 결말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느껴서...;;;) 역시 테이크오버는 테이크오버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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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6-03 09:25
저도 여성 경기 자체도 3~3.25 정도는 받을만하다고 봅니다. 결말이 너무 똑같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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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19-06-03 00:18
태그 팀 경기는 NXT에서 워낙 스트리트 프로핏츠가 다른 단체에도 등장하고 해서 별로 대접을 못 받길래 이기기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용케 이겼네요. 포가튼 손즈가 이길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봤는데 말이죠. 아마 다음 번에는 이 두 팀이 테이크오버에서 다시 붙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Hunter, do a take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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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6-03 09:27
저도 포가튼 썬즈가 결국엔 타이틀을 다시 따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번에 스트릿 프로핏을 준건 공로상적인 성격이 짙다고 봅니다. 다만 그래서 관중들도 만족했기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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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19-06-03 06:38
NXT 옛날사람(?)인 브리즈가 앞으로 신세대들과 대립하고 경기하는 것들이 기대됩니다. 그런데 바지에 갈기 없는 뷰티샷은 역시 좀 허전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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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19-06-03 08:22
아무리 봐도 론다 라우지 친구라고 푸쉬받는 것 같습니다. 여자 배런 코빈... 아니 코빈만도 못한... 다음엔 이오가 이기겠죠. 셰이나만 없었어도 카이리 셰인 이오 캔디스 대립하면서 고급 경기 늑트에서 많이 뽑아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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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6-03 09:17
저는 셰이나가 코빈보다는 확실히 위라고 봅니다. 저는 셰이나의 푸쉬 자체에 반대하는건 아니에요. 양아치적인 비주얼과 포스 자첸 인정하거든요. 경기력도 차라리 알렉사나 그런 선수들보다 나아요. 다만 1년 반동안 nxt에서 장기집권할 정도는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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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등록일: 2019-06-03 20:19
코빈도 첨에는 카리스마 작살나고 괜찮았는데. 양복 입고, 머리 밀면서 카리스마가 곤두박질치면서 욕을 많이 먹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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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19-06-03 20:40
이번 머인뱅에서 봤듯이 코빈은 딥 식스랑 엔드 오브 데이브라는 무기가 있어서 그걸로 밥값은 하죠. 물론 코빈도 본인 능력 이상의 푸쉬를 받고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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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j**** 등록일: 2019-06-03 09:18
세이나베이즐러가 1년반이나 타이틀 유지한건 아니지만 주로 스토리의 중심은 있었죠 ㅠ ㅠ 작년 브루클린에서 카이리세인이 등극후에 첫 방어전에서 패했으니 그 후에 계속 ... 특히 저번 테이크오버 뉴욕에서 4자간 매치에서는 거의 경기력이 목조르는 기술 밖에 안하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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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9-06-03 15:43
셰이나 베이즐러는 이제 벨트좀 내려놓았으면 하네요 마지막경기는 올해본 경기중 가장잼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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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06-03 18:47
최고의 대형스테이블 리더도 챔피언이 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보여준. 드류 맥이고 타이틀들면서 첫등장햇을때만해도 아담콜이 바로 다음 챔피언일줄 알았지만 헌터가 그런식으론 운영을 안하더군요. 메인쇼도 이렇게 타이틀의 가치를 올려야하는데 말입니다. 뒤지게 맞다가 슈퍼킥 두방후 피니쉬 세방으로 우리가 함께 이긴 챔피언, 30초만에 파티댄스 머인뱅.. 대체 지금 뭐하는건지..

세이나는 좀.. 솔직히 이쯤되면 배키나 샬럿이 와도 못이기겠다 싶을 정도로 죄다 잡아먹어버렸는데 론다 친구라 진짜 과대평가 및 편애하나 싶기도 하고.. 다음 대립이 캔디스 르레라면 솔직히 르레가 이기는것도 이해가 안갈것같으니 그냥 이오에게 원래 졌어야하는데 다음판에 더 큰 그림을 위해 한번 먼저 이긴것으로 생각하렵니다.

노스챔 경기는 다떠나서 브리즈가 얼마만에 PPV에서 저런 싱글경기를 하는건지 ㅠㅠ 요즘 NXT주간쇼를 못봤던지라 모습이 꽤 바꼈던데 예전 가볍던 이미지가 많이 사라지고, 크리스쳔 마지막 활동때와 비슷한 느낌의 나름 성숙해진 이미지로 바꼈더군요. 그냥 NXT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중간다리역할만 해줘도 WWE때보단 100만배 더 나을듯 합니다.

첫경기부터 느꼈던것은 대진만 봐도 누가 이길지 대충 예상은 되는데 막상 경기가 시작되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고 집중하며 누가 이길지 흥미롭게 보게 된다는것이 테이크오버의 특징인것 같아요.

태그팀 경기야 뭐... 굳이 말할 필요도 없죠.
profile
황신 등록일: 2019-06-03 19:13
- 전 드류의 부상으로 콜이 꽤 꼬였다고 봅니다. 원래 계획은 알마스(이젠 이름이 실종된.....)가 드류를 잡았지만, 드류가 재탈환하고 콜이 결국엔 따는 그림이지 않을까 했는데, 드류가 부상당하고 안드라데가 떡상하면서 콜의 포지션이 애매해졌죠. 한편 그와중에 가르가노는 착실히 서사 쌓는 중이었고...계속 무관으로 놔두기 뭐해서 북미챔 신설해서 주긴 했는데, 그때문에 또 바로 늑트 챔에 도전하는게 쉽지 않았던 상황...그래도 결국엔 탑에 올랐으니 다행이네요. 하지만 빈노스의 핑거스냅에 걸리면;;

- 제 바람은 본문에도 있지만 하드코어 경기에서 이오가 승리→이오가 점점 공격성을 드러내며 턴힐→캔디스와 추후 대립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솔직히 봉급만 메인이랑 똑같이 받으면 늑트가 직장 생활 만족도 엄청 높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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