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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인디 [캡처+동영상] 존 목슬리가 말하는 매우 간단한 해결법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9.06.01 19:03:27 조회수: 612

1.JPG2.JPG


(프갤에서의 번역본 [웨이드 켈러와의 인터뷰]을 캡쳐했습니다. 문제가 될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지금의 WWE처럼 쇼를 진행하면서도 각본을 급히 수정하거나 추가하는건 AEW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퀄리티는 180도 다르죠.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결국 (선수들이 진짜로 프로모를 잘하느냐는 차치하더라도) 윗 분들의 '터치'가 있느냐 없느냐 (많느냐 적느냐가 아닙니다. 결국은 '터치'가 있는거니까요.) 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 '터치'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모든 것이 망가진다는 건 지금의 결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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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_R_Hennigan 등록일: 2019-06-01 18:32
참 프로모만으로도 애티튜드 감성 물씬이네요.

엄연히 말해 레슬링쇼도 창작인데 그 창작에 자유가 없다니 정말 WWE가 얼마나 위태로운지를 또 한번 절실히 느낍니다.

다만 AEW도 저 자유로움속에서도 파벌이 나뉘고 권력이 생기는 현상은 있고 거기서 탄생하는 문제도 분명 야기 될겁니다.그러한 과정속에 하나의 브랜드로 공고히 자리 잡느냐 아니면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느냐가 결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건 일단 나중 문제니 지금와서 생각할 필요는 없을거 같고 일단은 저 AEW에 그냥 묻지마 열광하고 싶습니다.

한때 프로레슬링이 곧 WWE라고 생각했던 매니아로서 AEW의 약진을 통해 WWE 역시 스스로도 개혁 없인 무너질거 같지 않던 성벽도 결국 무너질 수 있다는것을 좀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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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님 등록일: 2019-06-01 19:09
ㅜㅜㅜ 드디어 제가원하던 모습이 나오내요 애정선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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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19-06-01 19:40
그냥 친구들끼리 장난치면서 노는 듯한 모습인데 말이죠.
그만큼 재능있는 선수를 개인 욕심으로 썩혀 묻으려 했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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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9-06-01 22:17
저기서 제발 WCW처럼 권력을 먹은 선수들만을 위한 쇼만 안된다면 진짜로 최고로 멋진 단체가 기대 됩니다 NXT와 AEW를 멋진 경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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